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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투자 철학이 있는가 ? 누구의 말에도 흔들리지 않는 기준과 판단력~ 대세 상승기를 구별할수 있는 능력 뉴스의 진위여부를 판단할수 있는 능력 하락장에도 선택한 종목이 하락을 해도 버틸수 있는 기업 분석력 결국 주식은 지식이 아닌 뚝심과 배짱같다. 개인투자자들은 무조건 손실을 본다를 깨고 수익내는 그날까지 기업과 외국인들을 보란듯이 따돌릴수 있도록 자기만의 투자기법 모든 투자자가 공부해서 수익을 많이 낼수 있는 능력을 키웠으면 좋겠다. |
| 주식의 바다에서 서필하듯 투자하라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알렉스 강 작가가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대세 상승기 투자법을 알려주는데, 차트로만 시장을 분석하는 것은 불안하기 때문에 경기를 분석하는 자료를 읽고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그 방법도 알려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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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주의 8할은 작전주 패턴으로 움직인다’.’ 네이버 증권으로 배우는 주식투자 실전 가이드북’으로 알렉스강을 책을 접하고 얇은 분량이지만 핵심만 콕콕집어 주는 군더더기없는 필체와 실용성에 매료되었었다.그래서 본서도 주저하지않고 구매했는데 결과는 역시나 만족스러웠다.개미투자자가 냉혹한 주식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필살기를 이렇게 싼값에 공개해도 되나 싶을정도로 알짜 매매팁들이 가득했고 투자시 지켜야될 규칙들도 풍부하게 담겨 있었다.알렉스강의 다른 책 2권과 함께 본서도 회독수를 더하면서 노트 필기량을 늘려 나만의 투자 필살기를 제대로 가다듬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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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를 거스리지 말고, 파도를 타고 ' 서핑하듯 투자하라!' 서퍼들도 바다의 파도를 골라 서핑을 하듯이, 주식 투자에서도 전체의 경제 시황에 따른 지표를 읽고 신중하게 투자하여야 한다. 주식이라 하면 누군가 급등주를 타고 엄청난 수익률을 가지고 대박의 돈을 벌었다는 소문도 듣기도 한다. 하지만 나도 돈을 벌어볼까 하고 아무런 분석과 예측 없이 그저 오르는 급등주에 매수를 하였다가, 급락하는 시기에 맞물려 버려 수익을 잃은 투자자들이 있다. 그저 추천하는 종목 서비스에 의지를 할 것인가? 낚시하는 방법을 배울 것인가? 이 책은 방법론을 상세히 단계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세상엔 쉽게 돈을 버는 대박의 방법은 없다. 혹은 대박을 가지더라도 쉽게 얻으면 쉽게 잃는 법. 투자자로서의 장기적인 수명을 위해서라면, 책을 읽고 사고를 하고 정보 분석을 하고 예측을 하며 실제 투자를 통해 자신만의 매매법을 체화 시켜야 한다. 투자자라면 시장 전체의 흐름을 파악하고, 상승장의 시기를 판별한 뒤에 투자하고자 하는 종목선정을 위해 검색하는 방법, 검색한 종목을 분석하고 신중한 매매법을 통해 수익을 얻을 확률을 높이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또한 장기적인 계좌 관리법도 알려주었다. 책의 단계별 챕터 구성을 통해 읽으면서 좋은 시즌을 찾고, 상승장 속에서 좋은 종목을 골라 분할 매수를 통해 수익률을 높이고 또한 매도법을 정하여 이성적으로 실행을 하는 방법을 서술하였다. 100% 성공 확률로 수익을 거두는 방법은 없다. 다만 수익이 높은 확률을 지닌 종목을 선별하고 현재 어떤 상황인지 분석할 수 있는 기술적 지표 툴 활용법, 기본적인 종목의 분석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투자방법을 서술하여, 투자하는 판단 지표를 배우게 되어 유익했다. 마지막 챕터에서는 투자는 마라톤, 페이스를 유지하라에서 투자자라면 가져야 할 자세를 설명해 놓아 장기적인 관점으로 좋은 조언이 되었다. 주식 투자 공부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독자에게, 흔들리는 주가 변동에 의해 맘이 흔들리는 독자에게, 수익이 나오지 않아 고민에 빠진 독자에게, 또한 투자의 슬럼프에 빠진 독자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책을 통해 얻은 소중한 이 지식을 체화시켜 투자자의 경험을 계속 쌓아 올려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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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부터 주식투자를 공부하면서 이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네이버증권으로 배우는 주식투자 실전 가이드북의 저자인 알렉스 강님이다.
이 책의 주요내용은 순환하는 경기를 분석하여, 호황이 올 때만 투자하는 방법이다. 주식 투자자라면 꼭 읽어볼만한 책이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chapter 1 | 주식투자의 바다에 ‘뛰어들기 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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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계좌는 인터넷을 통해 비대면 주식계좌를 개설하는 것을 추천한다. 증권사에서 수수료를 무료로 해주는 이벤트를 많이 하고 있기 때문이다. 주식을 매매할 때에는 증권사에 위탁수수료를 내고, 국가에 증권거래세를 낸다. 증권거래세는 어쩔 수 없지만, 증권사로 나가는 위탁수수료를 줄여도 새는 돈을 막을 수 있다. 스마트 폰을 통한 거래시 증권사 수수료는 보통 0.015% 내외다. 이런 위탁수수료를 무료로 해주는 이벤트를 비대면 주식계좌 개설시 많이 해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