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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보는 조선의 다섯 궁궐이야기
우리의 문화를 알아가는 것은 정말 재미있는 일인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한국사를 배우면서 부모인 저도 함께 한국사를 새로 알아가는 일도 가슴설레는 일인 것 같습니다. 부모세대때 배운 한국사야 말로 글로 역사를 알았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었는데 교통이 발달한 요즘엔 아이들과 함께 역사속 장소나 유물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부쩍 많아져서 아이들에게 글로 배우는 역사가 아닌 살아있는 역사를 배울 수 있다는 것이 교육에 질을 높여 아이의 정신과 호흡하는 교육과 공부를 하고 있음을 실감케 합니다. 이 모든 살아있는 교육도 우선 많은 지식을 알고 있어야 정작 그 문화나 유물을 대했을때 자신의 배움과 연결을 지을 수 있는 법인데 학교에서 배운 역사도 실제 현장에 와서는 많이 퇴색되어 버리기 일쑤더군요. 체험현장을 방문 했을때 들고 갈 수 있는 책을 준비하는 것도 좋은 배움의 자세인 듯합니다. 이 책은 조선의 다섯궁궐에 관한 이야기를 엮어놓은 책인데 아이들이 쉽게 대할 수 있도록 잘 편집해 놓은 책이랍니다. 간략한 설명과 그림들을 보면서 조선의 궁궐에 대해 하나하나 알아가는 맛을 느끼게 해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조선의 다섯궁궐인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경희궁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와 설명, 그리고 사직단과 종묘에 대한 설명도 빠지지 않았답니다. 궁궐의 지도와 궁궐의 건설된 모습, 그리고 궁궐에서 일어났던 역사적인 일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있어 궁궐투어를 가기전에 필수인 책이란 생각을 갖게 했답니다. 얼마전 경복궁에 다녀왔는데 그곳의 가이드분이 설명해 주신 이야기들이 많이 담겨져 있어 책을 통해 읽게 되니 머리에 쏘옥 들어오게 되더군요. 나머지 궁궐투어에도 꼭 필요한 책이 될 것 같습니다. 조선의 아름다운 궁궐들.... 수많은 전쟁과 고난으로 많은 곳이 훼손되었지만 궁궐제건의 모습을 보면서 그 모습이 어서빨리 제모습을 찾게되어 대한민국 국민에게 다시 되돌아 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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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우리 나라의 우수한 문화를 가장먼저 알릴수 있는 한옥의 정취를 한곳에서 느낄수 있는 전라도 전주의 한옥마을을 방문하며감탄을 하고 왔는데요.
조선의 역사가 시작되며~ 역사가 이뤄지고 끝나는~~~ 아이들과 함께 방학을 맞아 찾아보기전에 꼭 읽어보고 가야될것 같은 왕과 왕의 가족들이 살았던 그곳. 역사와 숨은 이야기에 살아 숨쉬는 궁의 숨결을 느끼며 궁궐의 자세한 이야기를 아이와함께 조선 5대 궁궐인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경희궁, 덕수궁을 시원하게 큰 싸이즈로 보게되니 둘러보고 왔던 한옥마을도 머리속에 그려지더라구요 ^^
궁궐~
이책에서는 궁궐~ 그곳에서 일어났던 역사적 사건들을 그림과 자세한 설명과 더불어 생생한 사진도 보며 궁궐의 모든것들을 살펴보며 언제 지어지고 누가지었으며 현재는 어떻게 보존되어 있는지 아이들이 과거와 현재를 연결시켜볼수 있었는데요. 혹 아이들이 어렵고 따분하게 생각할지도 모르는 역사로의 접근보다 이름만 들어도 익히 들어보았던 왕들과 함께 돌아보는 궁궐의 역사 이야기로 두루두루~궁궐을 들여다보는건 정말 흥미로웠답니다.
특히나 책 곳곳마다 그림과곁들은 설명에 한발한발 찾아가야지만 알수있는 것들이 있기에 아이와함께 책을 꼼꼼하게 보게 만들었어요. 기억에 남는곳중에 하나는 덕수궁은 고종이 머물던 곳으로 전통건축물과 서양식 건축물이 한곳에 있다는것이었는데요. 덕수궁은 대한제국때 쓰인 궁궐이기때문에 서양식 건물이었는데 다른 궁들과 다르게 개인의 집을 궁으로 사용했기에. 다른 궁들과 다르고 고종이 승하하면서 어쩌구니없이 훼손되는 안타까운 사연등 많은것들을 자세히 알게됩니다~~
마지막에 5대궁궐의 간략한 전체적인 정리와 용어정리에 궁궐 관람안내까지 짚어주고 있는데요. 아이들 배운만큼 세상이 보일건데~ㅋ 조만간 시간내어서라도 궁궐 투어에 나서야겠어요~~~ 덕분에 새로운것들도 알게되는 조선의 5대 궁궐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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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서점에서 사려고 했는대, 서점에서 이 책이 없더라구요~ 굉장히 큰 서점임에도 불구하구요. 그래서 인터넷으로 주문 했습니다. 책 크기는 상당히 큽니다. 안에는 그림과 사진으로 쉽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깊이 있는 내용을 원하면 다른 책을 알아보셔야 겠지만, 5개 궁궐에 대해 간략하게 알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은 책 입니다. 예를 들어 창덕궁은 조선 4대 왕, 태종( 이방원)에 의해 지어졌다는 거라든지, 덕수궁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고, 창경궁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또한 잡상이 무엇인지 대해 간랸하게 알 수 있는 책 이에요. 역사에 대해 깊이 배우려면 끝이 없잖아요. 간단한 상식만 쌓으려고 한다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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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보는 조선의 다섯 궁궐 이야기 - 올해는 다섯 궁궐을 꼭 가보자구요~~~ * 저 : 황은주 * 그림 : 양은정 * 감수 : 허균 * 출판사 : 그린북 작년 늦가을, 아이와 같이 성곽 체험을 할 기회가 있어서 나들이를 했습니다. 그때 사직단을 첨 가봤네요. 그 옆 도로는 많이 지나가봤어도 실제로 가본 것은 이때가 처음이었습니다. 직접 보고 이곳이 어떤 곳이가 설명도 듣고 경복궁, 인왕상, 산, 문에 대해서도 많이 배워보았던 시간을 가졌지요. 그렇게 시작된 길을 걸어 황학정도 지나 경복궁으로 거쳐 내려왔었습니다. 날 좋을때 두 아이들과 또 한번 거닐어 보고 싶은 곳입니다. 그 외에도 좋은 길들이 많이 있겠죠? ^^ 들으면서 알면서 보니 또 달라보였습니다. ![]() 고종이 종종 활시위를 당겼다고 하는 황학정의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보니 꽤 먼 거리더라구요. 과녁이 있던 거리가. 우리 나라가 양궁에서 금메달을 잘 따잖아요. 워낙 우리 선조때부터 말타고 사냥하고 활도 쏘고... 이렇게 우수한 피가 흐르는 민족이니^^ 잘 할수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 어릴때부터 전 궁이 참 좋았어요. 사극을 즐겨봐서 그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위인전, 역사 책을 좋아해서 더 그랬던거 같아요. 어릴때부터 좋아하니 커서도 참 좋습니다. 전 또 궁궐 책을 샀거든요. 꽤 많은 양의 책인데 얼른 저도 그 책들을 봐야겠습니다. 근데 문제는 좋아하는데 자주 못가게 된다는 것. 이젠 아이들과 더 자주 가야 하는데 말이지요. 서울에 있는 다섯 궁궐 중 아이들과 가본 곳은 2군데 뿐이네요. 제가 가본 곳은 3군데. 그래서 아이와 이 책을 보면서 올해는 꼭 안 가본 궁에 꼭 가보자... 약속했답니다. 손가락 걸고^^
한 권으로 볼 수 있다는게 어찌나 감사한지요. 이책 저책 막 찾을 필요도 없으니까요. 그럼 여기서 말하는 다섯 궁궐은 어디어디 일까요? * 경복궁 * 창덕궁 * 창경궁 * 덕수궁 * 경희궁 아마 다 아셨을거에요. 그럼 이 궁들에 대한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같이 가보자구요~ ![]() 아하!!! 여기 이 부분에 사직단이 나오죠. 그래서 아이랑 작년 사진을 찾았드랬습니다. 사진단 설명 그리고 종묘가 나옵니다. 이런.. 종묘도 아직 애들하고는 안 가봤네요. 종묘도 갈 곳으로 당첨! ![]() - 각 궁의 기본 설명 - 각 궁의 건물 이야기 - 각 궁에서 있었던 이야기 - 각 궁의 주요 특징, 사진 까지... 상세한 내용과 설명이 아이들이 보기 딱 좋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책 사이즈가 커서 더 보기 좋은 점도 있네요. 아이들도 2번은 가본 경복궁. 조선의 가장 첫 궁궐이지요. 오래 세월을 견딘만큼 사연도 참 많은 궁궐이기도 합니다. 타고 다시 짓고... 그러고 보면 우리의 찬란했던 수많은 역사의 유적들이 많이 훼손되고 약탈되고.. 안타까운 일들이 아닐 수 없습니다. 작년에 가서 본 영국이나 프랑스는 실제로 궁에서도 생활을 하는 왕족들이 있는데.. 우리는.. 궁궐도 밖에서만 볼 수 있으니 말이지요. 그 수많았던 전각들은 다 어디로 가고 다 휑한지.... 옛 모습이 매우 궁금하답니다. 다른 궁들과는 조금 달라보이는 궁 덕수궁. 우리의 근대화 역사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덕수궁이 아닐까 합니다. 고종과 뗄레야 뗄 수 없는 궁. 서양과 동양이 조화를 이루는 곳. 매우 컸었던 궁궐 터가 계속 훼손되면서 문의 위치가 바뀌고 현재의 모습으로만 남아 있는 덕수궁. 중화전에 숨겨져 있는 황제 나라의 표식이 있다고 하니, 가게 되면 꼭 꼭 찾아봐야겠어요. 4가지나 있네요^^ ![]() 경복궁에서 찍은 사진 몇컷 올려봅니다. 학생때 가봤을때 커서 가봤을때.. 조금씩 느낌이 달라집니다. ![]() 각 궁궐의 건물도가 있습니다. 현재의 건물도기 때문에 많이 많이 허전하기도 합니다 예전엔 많은 건물들이 있었던 궁궐. 복원 작업이 되어서 옛 모습을 볼 수 있는 날이 왔으면 합니다. 각 궁별로 있었던 역사적 이야기들을 알려줍니다. 경희궁에서는 정조가 즉위식을 했고 숙종의 장례를 치뤘네요. 창덕궁에서는 삼일천하의 이야기가 연관되어 있고 영조의 왕위 즉위식이 있었습니다. ![]() 금천교를 지키는 동물도 찾아보고, 궁궐에 불탑도 있다고 하니 찾아보기도 하고요~ 궁궐의 용마루, 용두와 잡상 5개의 의미도 책 속에 설명이 되어 있어요. 인기가 많았던 광해라는 영화에서 왕이 대변을 보는 모습이 나옵니다. 매화틀이라는 변기도 나오구요. 그런데 왕이나 왕비는 화장실을 못가니 매화틀을 이용했다고 합니다. 창덕궁의 경훈각 뒤편에는 이 매화틀이 드나들 수 있는 문이 있었다는 사실!!! ![]() 궁궐을 가면 여기저기 보면서 사진에 담곤 합니다. 작년에 경복궁을 갔을때는 동물상을 많이 찍었었지요. 근정전을 지키는 동물이 꽤 많더라구요. 청룡, 백호, 주작, 현무 상은 물론 개와 돼지를 뺀 십이지상이 있답니다. 이 동물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지요. 궁궐에서 아궁이를 찾아보기도 해요. 열쇠는 어떤 모양일까, 아름다운 단청도 감탄하면서 보곤 한답니다. ![]() 궁궐에는 왕과 왕비를 비롯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살았습니다. 우리의 역사가 고스란히 존재하는 곳이기도 하죠. 이 궁궐들의 이야기를 한권으로 볼 수 있다는게..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마무리하는 내용도 정리가 잘 되어 있네요. ![]() 궁궐 용어 정리는 물론 기본적으로 알아두면 좋을 궁궐 이야기로 마무리 합니다. 게다 다섯 궁궐의 정보를 줍니다. 이거 유용합니다^^ ![]() 아이들과 만들기로 경복궁의 근정전, 경회루를 만들어본적이 있어요. 이번엔 그래서 그림을 그려보기로 했어요. 색칠을 하지 않은 모습이지만 오히려 전 이 그림이 더 좋더라구요^^ 디테일함까지 다 그려낸 아들래미가 대견했습니다. ![]() 요즘은 궁궐 투어라고 해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루트가 많아요. 저희 애도 시간이 되면 해주고픈데, 주말에도 참 어렵더라구요. 봄학기는 시간이 지났으니 여름이나 가을이 되면 꼭 의견을 물어보고 하게 해주고 싶어요. 알고 보는 것과 모르고 보는게 조금은 차이가 나더라구요. 이미 책으로 한차례 봤으니 궁궐 꼭 가봐야죠. 역사를 좋아한다면 더 더 좋아하지 않을까 합니다. 다섯 궁궐 이야기가 알차게 나온 이 책. 초등학생들에게 권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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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우리의 역사속 공간인데, 아무 개념없이 방문했던 나 자신을 문득문득 반성하게 된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 입장이 되다 보니, 문화유적지 체험학습을 의무적으로 하게 된 것도 변화이지만, 분명 예전에 한번쯤 다녀봤던 곳들을 역사를 생각하며 돌아보게 되니, 그 감동이 남다름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왕을 비롯하여 왕의 최측근들과 가족들과 기타 왕실을 보좌하는 온갖 사람들이 함께 어울려 살았던 궁궐. 그안에 담긴 역사적의의를 우리가 과연 얼만큼 제대로 인지하고 있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이 책에 소개되는 조선의 다섯궁궐은 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경희궁이다. 조선시대에는 웅장한 자태를 뽐냈던 경희궁이 그때와 비교했을때는 너무 볼품없어진 이유는 무엇인지. 그리고 조선의 시작을 함께 했던 오랜 역사의 숨결이 있는 창덕궁은 어떤 모습으로 변모하여 왔는지 등등을 비교하며 읽을수 있다는 장점이 풍부하다. 일단 책의 크기가 일반 책에 비해 크고 또 조선의 다섯궁궐에 대한 역사부터 시작하여 각각의 건물들이 담당했던 업무는 어떤것이고, 어떤 일들이 일어나 역사를 변화시켰는지등을 알수 있다. 거기다 서술형태의 글로만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일러스트 그림을 비롯하여 사진을 통해 각 건물을 파악하고 궁궐을 돌아볼수 있게 했고, 직접 방문했을때 어디에 중점을 두고 살펴봐야 할것인지에 대해 아이 스스로 계획할수 있게 참 재미나게 구성되어 있다. 보고 읽고 느끼는 것도 꽤 중요한 교육이 되겠지만, 직접 방문을 통해 우리나라의 역사를 눈으로 직접 보고 건물의 형태를 비롯하여 역사속 인물들에 대해 다시금 되짚어볼수 있는 귀한 시간을 방학이나 시간이 될때 짬짬이 해보는 것이 진짜 교육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 봤다. 방학때 대부분 아이의 학습에 도움이 되는 곳으로 방문을 하곤 했고, 또 궁궐도 몇번 다녀오기는 했는데, 학년이 달라지고 또 아이 스스로 역사를 배우면서 느끼는 바가 달라 이미 다녀온곳이라 할지라도 또다른 감동을 볼수 있을 것 같아 올 겨울방학때는 이 큼지막한 책 한권을 꼭 챙겨들고 찾아가 그림속과 실사를 비교해보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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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역사박물관에 여러번 다니면서 궁궐에 대해 많이 듣게 되었어요. 아이들은 아이들 코스대로 5대궁과 4개의 문과 동서남북의 산들을 외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었습니다. 그렇게 하고 나니 궁을 직접 다녀보고 싶은 욕심이 생겼어요. 그러던 차에 알게 된 책 '한 권으로 보는 조선의 다섯 궁궐이야기'였습니다. 아이들이나 엄마에게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게 잘 쓰여져 있더라구요. 한눈에 비교해가면서 즐겁게 볼수있는 책이였습니다. 한권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놓은 책이여서인지 주변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였어요. 얼마전 독서코칭 수업을 듣게 되었었는데 역사책을 소개하는 코너에 이 책을 가져오신 분이 계시더라구요. 저도 적극 나서서 잘 써진, 우리 엄마들이나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라고 이야기 해줬습니다. 잘 읽고 궁궐 나들이도 하고 일석이조의 고마운 책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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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되면 서울에 문 열어 있는 곳이 없어요~ 아이들과 함께 갈 수 있는 곳이요~ 그래서 아이들이 크고 나서는 궁으로 놀러가요~ 추석이랑 설에요~ 이번 추석에는 어느 궁으로 갈까 생각중이랍니다. 참고로 명절 당일 입장은 공짜랍니다.^^ 갈때마다 열심히 뛰어 놀아요~ 우리 아이들 둘다요~ 이젠 놀더라도 알고 놀아야 겠지요^^ 1박2일에 경복궁이 소개되었을때요~ 경복궁의 굴뚝을 보았어요~ 놀러 다닐때 무심히 보았던 것이었는데.... 알게 되니 너무 신기했답니다. 우리 나라 대표 궁궐을 소개한 책이 나와서 너무 좋네요~ ![]()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경희궁~~ 1861년 김정호가 그린 한영이랍니다.
경복궁이네요~ 근정전이 소개 되고 있습니다. 잡상이라고 설명되어 있어요. 우리 아이들은 어처구니로 알고 있어요^^ 궁궐의 역사를 알려주네요~
경복궁에서 있었던 시대적 사건들을 알 수 있습니다. 명성황후가 죽음을 당한 곳이 경복궁이었네요.TT 다음번에 갈때는 근정전을 지키는 동물을 찾아 보는 것도 재미있을거 같아요~ 책에 설명이 되어 있네요~ 읽고 찾기 창덕궁~ 창덕궁은 자연을 그대로 이용했다고 합니다. 정조는 부용정에서 작은 배를 띄워 배 안에서 시를 지었다네요~ 부용정에 가보고 싶네요~ 창덕궁의 금천교에도 동물이 많네요~ 동물 좋아하는 울 아들 열심히 찾겠어요^^ 무심히 지나쳤던 궁궐에 이렇게 많은 의미들이 가득 차 있네요^^
창경궁 창경궁에는 일제의 만행이 가득한 곳이었죠. 동물원으로 바뀌어다가 다시 복원되었답니다. 정말 아끼고 보살펴야 할 우리의 궁들이네요~
덕수궁은 덕수궁 돌담길로 더 유명하지요~ 서울 시립박물관이 옆에 있지요^^ 경희궁은 일부만 복원이 되었다고 하네요~ 마음 아픈 일이에요~
궁궐에 대한 소개가 자세히 나와 있네요~ 궁에 대해 안다고 우리 역사를 다 아는 것은 아니지만요~ 작은 것부터 시작이지요. 중국도 우리나라 고구려가 자신의 땅이었다고 우기고 일본도 독도가 자신의 땅이라고 우기는데 우리가 우리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생각이 들어요. 앞으로의 역사는 우리가 만들어 가야 하니까요. 아이들과 올 추석에는 어느 궁으로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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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양장본의 책이네요. 첫인상이 그랬어요. 한눈에 들어오는 느낌이 너무 좋았던 책이에요. 아이가 초등 고학년인데요. 학교에서 역사도 배우고, 사회시간에 배우기도 했고 했는데.. 아이가 어려워 하더라고요. 그래서 평소 다양한 한국사 책이 얼마나 필요한지, 그 책들을 통해 도움을 받는지 알겠더라고요.. 그래서 이 책을 접했는데요.
한 권으로 보는 조선의 다섯 궁궐 이야기는 궁궐이이야기랍니다. 와~ 왕이 살던 궁궐, 왕비, 왕자, 공주~의 삶이 있는 곳,, 그리고, 신하들과 궁녀들이 북쩍북쩍 하루종일 바빴을 곳... 이 곳이 이야기랍니다. 너무 궁금해지네요. 이런 호기심으로 읽어보게 되었어요.
표지가 마치 한폭의 색깔있는 수목화처럼 ... 이쁘네요. 잔잔함이 느껴지는데요. 5개의 궁궐은 각각의 이야기가 담겨 있네요. 경복궁은 큰 복을 누리며 번성하기를 바란 궁궐, 창덕궁은 왕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궁궐, 창경궁은 왕실의 효심을 담은 궁궐, 덕수궁은 새로운 나라를 꿈꾸며 꾸민 궁궐, 경희궁은 위풍당당했던 조선의 3대 궁궐이라고 쓰여져 있네요. 각각의 궁궐의 이야기에 우리에게 궁궐이 왜 새워 졌는지 이야기 해주는데요. 이렇게 이야길 알고 역사책에서 궁궐을 배우게 되면.. 더 재미나게 될꺼 같아요~~~
우리가 우리 문화유산을 잘 가꾸고, 보존해야겠구나,, 이 책을 보며 느꼈던 점이에요. 이 책을 읽으면서 왜 이 궁궐들이 세워졌는지 알았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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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보는 조선의 다섯 궁궐 이야기
예전 울둥이랑 경복궁과 창덕궁은 방문을 한적이 있는데
나머지 궁궐들은 아직 가보지를 못하고
또 궁궐을 방문을 하지만
안내하시는 분의 상세한 설명을 들으면서 여기저기 궁궐의 이모저모를 살펴보면
같은 궁궐이지만 또 다른 묘미가 있는데
예전 경회루 특별방문때를 빼고는
그냥 막무가내로 돌아다니다가 오는것이 다였던 궁궐 방문이었네요.
그런데 이번에 만나보게 된 `한권으로 보는 조선의 다섯 궁궐 이야기`라는 책을
울둥이랑 만나보고 나서
예전 다녀온 경복궁이나 창덕궁이 왜 이리 달리보이는지요..ㅎㅎ
막무가내로 댕겨오다시피한 방문이 아니라
이렇게 궁궐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간다면
궁궐 처마위의 어처구니가 색다르게 보이고
궁궐 처마 밑의 단청이 새롭게 보이게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거 사는 서울에 궁궐이 우리가 자주 알던 경복궁과 창덕궁외에 창경궁,경희궁,덕수궁
이렇게 다섯 궁궐이 있고
그 궁궐마다 나름의 사연이 다 있는것이
역사적으로 이 다섯궁궐에 담긴 이야기만 알아두 역사를 쫙 꾈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의 역사가 담긴 다섯 궁궐이야기 한번 만나보세요~
우리 옆에 그냥 존재하고 남아있는 유적쯤으로만 알았던 궁궐의 다른 면모를
이 책을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된 계기를 만들어준 책이네요.
울둥이랑 시간을 다시 내어서
다섯궁궐을 다 두루 다니면서
이 책에 나온 궁궐 이야기를 다시금 만나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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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조선의 5대 궁궐을 아느냐고 물어보면 3개까지는 확실히 아는데 2개는 한참을 생각하는것 같아요. 저도 다섯 개중에 1개는 헷갈렸는데 이 책을 통해 확실히 알게 되었답니다. 주로 경복궁과 덕수궁을 아이들과 많이 다녀본 것 같아요.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서 아이들과 다니면서 그냥 지나치고 말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각 궁궐의 역사와 그 곳에서 일어난 사건, 곳곳에 있는 물건들에 대해 무심히 보고 지나쳐버리는 실수를 한것 같아요. 이 책에 하나하나 자세한 그림과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알 수 있도록 핵심내용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진 부분들이 정말 맘에 듭니다.
우리의 5대 궁궐인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경희궁 조선의 궁궐은 우리나라의 중앙에 위치에 있으며, 풍수지리상으로 아주 좋은 곳이라고 합니다.
차례를 보면, 그림지도를 통해 궁에 대해 알아보고, 경복궁 건물을 하나하나 짚어주며 무엇에 대한 쓰임인지 까지도 알 수 있게 해 두었답니다. 자세한 설명까지.. 하나하나 찾아가며 보는 경복궁..
조선 최고의 법궁인 경복궁은 조선의 시작을 함께 하였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온 창덕궁, 조선왕실의 효심을 보여 준 창경궁, 대한 제국의 역사와 함께 한 덕수궁, 아품을 간직하고 대부분 사라져 버린 경희궁!! 조선을 대표하는 5대 궁궐을 통해 아이들이 우리의 역사를 잘 알게 될것 같아.. 소중하게 여길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의 궁궐을 아이들과 함께 보면서 조선의 역사를 만나고, 오늘날의 우리가 있는 것도 다 역사가 있기에 가능함을 알 수 있도록 하고, 소중히 간직하고 보존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 책을 읽고나서 아이들과 다시 한 번 우리의 궁궐을 방문하고 궁에 담기 내용을 이해한다면 훨씬 더 궁에 대해 잘 알수 있을것 같습니다.
우리의 궁궐을 통해 아이들이 우리의 역사를 잘 알아보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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