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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지고 있는 많은 재능은...... 왜 내 눈에는 보이지 않는걸까?
어느날 카메라를 들고 나타난 한 사람.
그 사람은 나에게 사진으로 세상을 볼 수 있는 방법을 얘기합니다.
처음엔 무슨 말을 하는지 알지 못하다가...
한번, 두번... 횟수가 늘어 갈수록,
'사진, 이거 내게 재능이 있는 분야네^^'
내 속에 있던 사진 재능은
내게 사진을 얘기해 준 분으로부터 왔어요.
작가는 그렇게
사진기로 아이들의 재능을 함께 찾아 갑니다.
작가의 따뜻한 마음이 사진기로, 아이들에게로.....
따뜻한 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