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챔프D편집부 작가님의 챔프D 137호 작품 리뷰입니다. 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포함된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또한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동군 작품은 특히, 신화와 전설을 바탕으로 한 독특한 세계관과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호평을 받우리라 예상이됩니다. 아주 재미난 작품 이었습니다.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나온 <<챔프 D 137(2019.06.01)>>을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편도 9편의 만화들이 알차게 수록되어 있었어요. 복원가의 집도 흥미진진하게 전개되고 있고,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작화가 귀여워서 좋아합니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 챔프d는 대원씨아이에서 격 주로 발간하는 디지털 만화 잡지입니다. 여러 작가들의 작품들이 연재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작품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열혈강호, 격기 3반, 동군, 위치 헌터 등이 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습니다. |
| 챔프D 137호 구매후 리뷰입니다 챔프가 벌써 137호 입니다 각 호 마다 분량은 적지만 짧게 짧게 여러 가지 작품들이 연재되고 있습니다 다양하게 볼 수 있어서 즐겁고 가성비가 좋은 것 같아요 이번 호에는 본 투 헤이트 유, 도어 이 두 작품이 휴재여서 아쉬웠습니다 |
|
≪챔프D≫는 ≪코믹챔프≫의 디지털本이다. ≪코믹챔프≫는 1991年 12月 5日 創刊한 週間 漫畵雜識로 <大元씨아이>에서 隔週間 發行하고 있다. [챔프D] 137號 連載作品 | 格技3班 | 復元家의 집 | 熱血江湖 | 지니 | 판도라 오픈 | 위치헌터 | 東君 | 怪談異說 |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熱血江湖>는 전극진이 作話, 양재현이 作畵를 擔當하고 있는 漫畵作品으로 2024年 基準 連載 三十週年으로 大韓民國 最長壽 武俠漫畵이며, ≪챔프D≫를 代表하는 作品이다. 中原 武林의 最高手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과 正派 天下五絶中 最高手 劍皇 담신우의 孫女인 담화린을 中心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로 熱血江湖는 武林이 正派와 邪派의 極限 對峙 狀況에 世外까지 火藥庫가 된 時點, 神地의 武林 征伐을 爲한 입김은 漸漸 커져 全武林에 戰亂을 일으키려는 神地와 間者들이 陰謀를 꾸미는데 맞서, 主人公 한비광 一行이 正派와 邪派, 世外 根據地를 거쳐 神地까지 向하는 一代記와 그 속에서 벌어지는 各種 武林群像들을 그린 作品이다. 武林의 覇權을 놓고 正派와 邪派가 對立하고 있던 混亂의 時代. 邪派 武林至尊인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은 뛰어난 輕功術을 지닌 武術의 天才이지만, 天性的으로 싸움을 싫어하는 平和主義者이다. 어느 날, 偶然히 男裝을 한 女劍客 담화린을 보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그女는 正派 最高의 高手 劍皇의 孫女. 이때부터 한비광의 左衝右突 武林紀行이 始作된다.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베르세르크>는 日本의 다크 판타지 漫畵로 作家는 미우라 켄타로(三浦建太?, 1966年~2021年)이다. 한때 누구보다도 所重했던 盟友였으나 只今은 憎惡하는 怨讐가 된 그리피스에게 復讐하려는 主人公 외눈·외팔이 劍士 가츠의 旅程을 그린 作品이다. 劇?風의 精巧하면서도 거친 畵風, 復讐를 爲해 修羅의 길을 걷는 孤獨한 主人公, 作中 펼져지는 多樣하고도 悽?한 人間 群像 等等 레전드 판타지 漫畵라는 評이 많다. |
|
대원아이씨에서 격주로 발간하는 챔프D 137호(2019.06.01) 구입했어요. 매 호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종이로 된 책을 보는 것도 좋지만 이북이 보관하기 편해서 매번 구매하고 있어요. ebook으로 발간되어서 좋아요.ㅜ| 격기3반 | 복원가의 집 | 열혈강호 | 지니 | 판도라 오픈 | 위치헌터 | 동군 | 괴담이설 |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 |
|
대원씨아이 출판 챔프D편집부 발행 챔프 D137호 리뷰입니다. 예전에는 만화를 서점에서 종이책으로 구매했었는데 이제는 e북으로 나오니 편하게 구매해서 바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네요. 고화질답게 글씨와 그림이 모두 선명해서 큰화면 태블릿으로 보면 좋고, 작은 핸드폰으로 봐도 될 정도입니다.격주간 잡지 형태로 여러 만화 작가분들의 만화를 골고루 볼수 있어서 취향에 맞는 만화를 고르기도 좋아요. |
| 어렸을 때 즐겁게 읽었던 챔프를 이북으로 다시 접하게 되어 기쁩니다. 재밌게 보았던 열혈강호를 한동안 읽다 오랜시간 놓치고 읽지 못했는데 현재까지도 계속 연재되고 있어 굉장한 반가움이 한가득이더군요. 종이 잡지를 읽어야 하는 수고스러움이 아닌 스마트폰에서도 다운로드 받아 간편하게 보고 읽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앞으로 챔프 디지털판을 꾸준히 읽도록 하겠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기에 감사합니다. |
|
|
|
괴담이설은 점점 판타지스럽네요. 하긴 귀신이라는 것이 원래 그런 내용이긴 하지만. 앤더슨이 상처를 입게 되고, 정우가 실종된 상황이 나와요. 정우는 그저 앤더슨의 옆에 있는 병풍 캐릭터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렇게 신기한 힘이 있다는 건 저로서도 처음 들었네요. 역시 그냥 캐릭터를 놔두는 법이 없는 거겠죠. 영화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이게 드라마화 된다고 하면 좋을텐데. 로맨스가 나오지 않아서 힘들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마녀라고 생각했던 클레어씨가 앤더슨을 도와주는 내용이 신기하게 느껴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