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는 루나라는 흡혈귀가 나오는군요 강해보인다기보다는 귀엽다는게 더강하네요 그보다 작가가 로리콘인지 유아체형 이라고할까 어린체형만 들어 오네요 이작품은 타작품과 달리 강해지는 방식이 몬스터를 잡는게 아니라 가챠를돌리는게 더강해지는지름길이네요 강화라는개념도 있고 동일한장비나 사람은 합성강화인가? 그런개념도 있고 아무튼 가챠를 소설속에 도입하니 이렇게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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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라고 방구석 독서가가 되어봤다. 너무 더워 나가기 싫어 그동안 밀린 소설을 읽어나갔는데. 가챠를 돌려역시 재미 있게 읽어나가고 있다. 3권의 동료는.. 밤의 일족..? 이라할. 뱀파이어다. 주인공에게 맞춰서 나오는 것인가. 아님 작가의 은총일까? 유녀 뱀파이어.. 소설속에 RPG 를 넣었나.? 합성? 물론 가챠를 돌리는 부분도 신선하다. 가챠를 돌려서 나오는 캐릭터로 점점 강해지는.. 건 너무 당연하다. 나오는 캐릭터마다. 전부 만랩 캐릭터니 강해질 수 밖에. 나중에 주인공의 존재가 흐려질 것 같아서 웃음이... 게임에서 뽑기를 해 동료를 늘린다라는 그런 설정의 부분이니 만큼. 일반적인 현질로 가장 좋은 동료를 얻어낸다면 재미가 없겠지만. 동전을 넣고 돌려서 뽑는 그런 뽑기처럼 . 원하는 캐릭터가 (동료) 가 나올때까지 돌리고 돌리는 부분도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지만 돌리는 부분도 횟수 재한이 있으니 내가 소설속 주인공일 때 나오는 족족 꽝 탬이라면 정말 절망 스러울 덧이지만 주인공은 그 절망도 합성을 통해 더 좋은 것을 만들것 같은.. 그런 스토리 방식이 재미를 얻어낼 부분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