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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권이 완결인 줄 알고 당시 좀 아쉬워도 그런 끝이려니 했는데 진짜 '완결'붙은 17권이 나왔네요. 설희가 떠나고 난 후의 남은 사람들의 이야기예요. 해피엔딩?이랄까... 나오지 않은 궁금한 캐릭터가 있긴 한데 크게 중요하진 않은것 같네요. 어쨌든 처음부터 끝까지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 본문 중 인상적인 구절 <세상에 널리 정해진 행복의 기준에 맞추어 그 기준에 벗어나지 않고 살아가야만 행복한 사람인 것은 아니지 않은가> 이 작품은 작가님의 삶에 대한 생각을 볼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다음 작품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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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희가 드디어 완결되었다.. 예전 여학생이란 잡지에서 '현재진행형'을 봤고, 만화방에서 별빛속에를 접하면서 강경옥님의 팬이 되었다. 돈을 버는 성인이 된 후로는 강경옥님의 작품은 거의 다 사서 소장하고 있는데 설희의 완결편이 드디어 나왔다. 뭐 내용이야 강경옥님! 이니까 무슨 말이 필요할까.. 다만 그동안 웹툰 사이트에서 단편단편 보면서도 조금 느꼈는데(마감에 쫓기다 보니 날림 그림??) 단행본에서도.... 그림의 퀄리티가 많이 떨어졌다.. 문하생이 그렸나? 경옥님이 많이 아프신가?? 특히나 요즘은 엄청난 퀄리티의 만화들이 많은데 경옥님 특유의 그림 느낌이 없이 후반으로 갈수록 그림이 날림이 되었다...(중학생이 따라 그린듯한.. ) 슬프다...
퍼플하트는 언제 완결이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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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이책 만화가 보고 싶은데 작품성 있고 소장하기 괜찮은 만화를 찾다가 설희를 보게 됐습니다. 만화 작가님으로는 엄청 유명한 강경옥 작가의 작품이기에 발견하자 마자 구매를 시작하게 됐네요. 이 만화는 드라마와 표절 논란 때문에도 화제가 됐던 것 같은데... 설희를 완결까지 구매하긴 했지만 아직 읽는 중이어서 읽고 나면 드라마도 한번 봐볼까 하고 있습니다. 내용 탄탄한 작품 하나 찾은 것 같아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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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강경옥 님이 <설희>를 시작하셨을 때의 기대감이 떠오르네요. 그동안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발표하셨던 작가님이었기에 이 <설희>도 새로운 매력을 가진 만화일 것이라는 짐작만 할 수 있었지만 말이죠. 지난 2008년 첫선을 보인 <설희>가 그 대단원의 막을 내려 2019년 봄, 17권이라는 숫자로 끝맺음을 하였습니다. 이미 16권에서의 클라이맥스로 서서히 완결의 형태를 띄기 시작했기 때문에 그렇게 놀라진 않았습니다만, 역시나 헤어짐의 아쉬움은 크군요. 만화 속의 설희라는 캐릭터에게 너무나도 매료되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녀의 등장으로 인해 주변 인물들이 다양하게 움직일 수 있었고, 그녀의 매력(혹은 마력?)에 최후의 순간을 맞이한 인물들도 있었으니까요. 17권에서는 결국 마커스 헌터와 설희가 이어지고, 그녀는 비행기 추락이라는 뜻밖의 사고를 겪게 됩니다.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전개가 진행돼서 아주 흥미로웠던 <설희>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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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옥자가의 설희17권 완결입니다. 16권이 완결인줄 알았는데 17권을 보니 10년넘는 이야기의 진정한 결말이라고 생각되는 한권이었습니다. 16권이 완결이었으면 좀 싱거웠을 것 같습니다. 설희는 결국 인생의 파트너를 만나 오랜시간동안 함께할것이고 이제는 혼자가아닌 시간을 보내겠죠. 해피엔딩입니다. 다만 저는 마커스를 응원했는데, 설희와 마커스의 시간은 참 짧아 아쉽습니다. 그리고 알리사로서의 재산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했어요 |
| 드디어 대망의 완결을 봅니다. 카카오 페이지에서 외전을 보긴 했지만..책으로 나오길 오래 기다렸습니다. 17권은 기대했던 대로의 내용이라 좋았네요~~ 세라와 아라시가 결혼할 줄은 생각을 못했지만 아라시를 오래도록 마음에 두고 있던 세라의 사랑이 이루어져서 좋았어요... 그리고 세이와 설희도 결국 인연으로 다시 만나게 되서 더 좋았고 말이죠~~ 이제 같은 조건이 되었으니 전생에서 끝까지 함께하지 못했던 시간을 되 돌릴 수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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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결이다. 16권으로 끝나는 줄 알았는데 한권을 더 볼 수 있어서 좋았다.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너무 재밌게 읽어서 다음권이 나오길 정말 기다렸던 책이다. 중간에 안좋은 일도 있고 해서 강경옥 작가님이 많이 힘드실까봐 걱정되고 응원했는데 결말을 볼 수 있어서 정말 좋다. 정말 이세상 어딘가에 꼭 있을거 같은 설희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힘든여정을 마치신 작가님도 행복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다음 작품도 기다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