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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말투가 번역투이다. 쓸데없이 긴문장도 있고 짧은 문장도 있음 역자가 의사이기때문에 이해할 수있으나. 역자는 전문가가하고 감수를 의사가 했었어야한다고봄. (아니면 윤문을 누가 해주던지) 그리고 해외책이라 그런지 한국에 맞지 않은 내용까지 포함되어있음. 이런건 번역하는 과정에서 들어낼 필요가 있다고 봄 (예를 들어 주 자폐증 협회에 문의하라는데...이런건 미국에나 있지) 내용자체는 매우 도움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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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물리학자에게 크레파스박스에 캔디를 담아 보여주며 이안에 무엇이 들어있겠느냐고 물으니 않보여줬으니 당연히 크레파스가 들어 있을거라고 말했다. 그리고 박스를 열어 캔디를 보여 주었다. 다른사람에게 이와 같이 물으면 무엇이라고 답할거 같으냐고 물으니 이 물리학자는 캔디라고 말할 것이라고 했다. 당연히 물리학자니 지능은 엄청 높을 것이다. 고기능 자폐의 경우에는 지능의 문제가 아니다. 고기능 자폐와 아스퍼거 증후군은 사실 거의 같은 것이고 비슷한 시기에 의학적 발견이 이루어진 것으로 안다. 발견한 학자의 이름을 따서 명칭만 두가지가 생긴 것으로 안다.어느조사에 의하면 실리콘벨리의 공학자중 적지 않은 수가 아스퍼거 증후군 이라는 말도 있다. 내생각에 자폐스펙트럼이 워낙에 범위가 넓긴 해도 고기능자폐증이나 아스퍼거증후군은 진단명칭 자체가 정신적인 질병을 나타내지만 이것은 다수와 소수의 차이라고 생각한다.이솝우화에 나오는 눈하나 눈두개 여우 이야기처럼 다수가 되면 정상이고 소수가 되면 비정상이 되는데 만약에 위의 물리학자 같은 사람이 다수인 사회에서는 일반인들이 비정상이 될것이다. 어쨌든 고기능자폐증이든 아스퍼거 증후군이든 소수이니 비정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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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임상치료하는 치료사로써 도움이 많이 되네요 바로 적용이 가능해서 좋네요 유아부터 초등까지 모두 적용가능한 책이라 두루두루 쓰임이 좋은것 같고 스프링으로 구매해서 스캔해서 편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앞으로 이런 종류의 책이 나오면 계속 구매해서 써 보고 싶네요 아이들의 인지발달에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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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자녀가 아스퍼거진단을 받았다고 해서, 많이 상심을 하길래 도움이 될까 하여 구매했습니다 우리 나라 사람이 쓴 책을 구매하고 싶었는데 없더라구요 ㅠㅠ 우리나라는 이렇게 발전된 나라임에도 이런 분야로 들어가면 너무 발전이 적은 것 같아요 텔레비전에도 아스퍼거증상 사람들이 많이 나오고 드라마에도 나오고 주변에서도 종종 발견하는데, 이런 분야에 대한 쉬운 책이 많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번역된책이라서 번역이 매끄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책이 술술 읽히지는 않습니다 우리나라 실정에 맞지 않는 부분도 있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스퍼거에 대한 이해에는 큰 도움이 됩니다 우리나라 저자가 쉽게 쓴, 이 분야의 책들이 많이 출간되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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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두꺼운 책일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얇네요. 고기능 자폐에 대해 공부해야 할 일이 있어서 이리저리 알아보다가 이 책에 대한 서평이 좋아 구입했는데, 다른 서평들에서 이미 언급된 것처럼 번역이 좀 매끄럽지 못한 부분들이 있고 일부 내용은 우리나라와 맞지 않는 것도 있네요. 그래도 고기능 자폐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나 가정이나 학교에서 그 아이들을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 제시되어 있어 여러모로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