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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렇게 금융권 취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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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렇게 금융권 취업했다   취업이 어렵습니다.그러다보니 다양한 취업노하우를 담은 책들이 출간되고 있습니다.이 책은 그 중 특히 금융권 취업 노하우를 담고 있는 책입니다.   책의 제목대로 특히 금융권 취업을 위해 필요한 내용들을 잘 담고 있습니다.그렇다고 꼭 금융권 취업을 목표로 두고 있는 분들만 읽을 필요는 없습니다.꼭 금융권 취업자가 아니라고 해도 참고할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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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렇게 금융권 취업했다

 

취업이 어렵습니다.

그러다보니 다양한 취업노하우를 담은 책들이 출간되고 있습니다.

이 책은 그 중 특히 금융권 취업 노하우를 담고 있는 책입니다.

 

책의 제목대로 특히 금융권 취업을 위해 필요한 내용들을 잘 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꼭 금융권 취업을 목표로 두고 있는 분들만 읽을 필요는 없습니다.

꼭 금융권 취업자가 아니라고 해도 참고할만한 좋은 내용들이 충분합니다.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1장은 금융권에 합격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 이라는 제목으로

금융권 취업을 위해 필요한 역량에 대해 전반적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꼭 특정 부분이 아니라고 해도 공통적이라고 볼 수 있을 거 같은데...

 

지원하는 기업과 해당 직무에 대한 분석이 필요합니다.

많은 취업 농담 중 이런 부분이 있쟎아요.

삼양사에 면접 보러 온 분이 있었답니다.

훌륭한 스펙과 능력에 왠만하면 이 사람 뽑고 싶어요.

그런데 그 분.. 아쉽게도 미끄러졌습니다.

? 면접에서 이렇게 말했답니다.

 

전 삼양라면이랑 불닭볶음면! 정말 좋아합니다!!!

 

.... 설탕 만드는 회사에 면접보러 가서는 왠 라면? --;;

기업과 해당 직무 분석을 하지 않고 본인 스펙만 믿고 대충 회사명 보고 면접 들어간 사례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정확한 목표와 꾸준한 자기계발을 하는 사람이 합격한다. 이것또한 반드시 금융권만 포함되는 부분은 아닐것입니다.

 

2장의 제목은 정말 스펙 좋은 사람만 합격해요 입니다.

스펙이 중요하긴 합니다만...

그 외 중요한 것들을 소개합니다.

1장은 범용이라면 2장은 금융권 취업에 보다 맞춘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의투자나 자신만의 특별한 경험, 금융권 취업에 유리한 대외활동과 인턴 경험의 요령, 공모전등의 요령을 소개합니다.

 

3장은 자소서 작성법입니다.

이 장의 내용이 좋습니다. 꼭 금융권 도전자가 아니라고 해도 참고할만합니다. 어떻게 써야 되는지 잘 정리했습니다.

 

4장은 면접입니다.

면접에 임하는 법, 면접 실력을 기르는 법을 소개합니다.

 

부록으로는 은행 모니터링 작성방법입니다.

 

취업준비. 어떻게 잘 할련지 고민하시는 분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입니다.

u***z 2019.05.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공한 투자 로직 만들어서 포트폴리오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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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투자 로직 만들어서 포트폴리오로 제시![리뷰] 『나는 이렇게 금융권 취업했다』(하창완, 아이스토리, 2019.05.15.) ‘독금사’라고 들어본 적이 있다면, 당신은 금융권 취업에 이미 관심이 많은 사람이다. ‘독금사’는 “독하게 금융권 취업하는 사람들”의 준말이다. 취업하는 게 하늘의 별따기라고 한다. 그만큼 열심히 하지 않으면 금융권에 취업하기 힘들다. 『나는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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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투자 로직 만들어서 포트폴리오로 제시!

[리뷰나는 이렇게 금융권 취업했다(하창완아이스토리, 2019.05.15.)

 

독금사라고 들어본 적이 있다면당신은 금융권 취업에 이미 관심이 많은 사람이다. ‘독금사는 독하게 금융권 취업하는 사람들의 준말이다취업하는 게 하늘의 별따기라고 한다그만큼 열심히 하지 않으면 금융권에 취업하기 힘들다나는 이렇게 금융권 취업했다는 어떻게 하면 금융권에 제대로 취업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책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점은 어학연수에 관한 내용이었다소위 스펙을 쌓기 위해 어학연수를 다녀오지만그만큼 시간을 뺐기기 일쑤다이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불안해하고 어쩔 줄 몰라 한다. 1년이나 2년 정도 어학연수를 다녀오면투자한 정도만큼 다른 학생들은 무엇인가를 했을 것이다어학연수 자체 때문에 취업에 불리한 게 아니라 그 시간만큼 다른 일을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절망할 것인가할 일은 무수히 많다인턴을 하거나 관련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경험을 보충할 수 있다심지어 콜센터 아르바이트를 하면 그 분야에 대해서 더욱 잘 알 수 있다사람을 대하는 게 얼마나 어렵고 힘들며전문 지식이 없으면 제대로 못해낸다는 것을 말이다무엇을 하든 저자 하창완 씨는 ‘Why’, ‘What’, ‘Result’에 주목하라고 조언한다이 세 가지가 없으면 무엇을 하든 무용지물이다왜 그런 일을 했고무엇을 얻었으며어떤 결과를 가져왔는지가 중요하다.

 



어학연수에 투자한 시간만큼 경험을 하자

 

취업 준비생의 입장에선 마음이 바빠질 것이다그때 내가 해놓은 게 왜 이리 없는지라고 불평하지 말고 자신만의 특별한 경험을 쌓으라고 하창완 저자는 조언한다좋은 것들 중 하나는 바로 모의투자다그는 “100번 이론 공부를 하는 것보다 실제로 투자해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면서 수익률이 좋은 부분을 다시 가공하여 자신만의 투자 로직을 만들고 해당 내용들을 포트폴리오로 제시한다면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적었다.

 

이 책 나는 이렇게 금융권 취업했다에는 자기소개서 잘 쓰는 법과 면접관 사로잡는 법심지어 은행 모의면접하는 방법도 상술하고 있다예를 들자면역량을 정리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내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역량 ▲ 회사의 인재상 및 비전에서 바라는 역량 ▲ 현재 추진하고 있는 분야에서 필요한 역량 ▲ 내가 갖고 있는 역량이다.

 

금융권 취업도 결국은 취업의 일환이다어떻게 전략적으로 준비하고 대응하냐느에 따라 당락이 결정된다모든 취업생들은 공부를 해야 함은 당연한 일이다국내외 경제지표 분석과 경기 동향 분석블룸버그 기사 번역 등은 필수다그래야만 지독하게 금융권에 입사할 수 있다.

k******l 2019.05.30.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