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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로드맵에서 한번쯤은 전국일주에 대한 꿈이 있는데 나의 계획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한번 떠나보고 싶다면..... 자전거로 떠나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입니다. 무작정 출발하여 돌아다닐 생각도 했지만 정확한 일정과 코스를 정해서 계획대로 움직여 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려움보다 대한민국이 아직 풋풋한 인정과 볼거리가 많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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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나니 무엇인가를 해보고 싶은 욕망이 솟구친다.
비록 그것이 자전거 전국일주가 아니라도 말이다. 작가처럼 현재 나의 일상 속에 있는 소중한 것들을 다시금 생각해 보게되며, 행복을 느끼고 못 느끼는 것은 결국 내 마음가짐에 달려있는 것 같다. 아무튼, 읽고나니 기분이 좋아지며 유쾌해 지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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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지인의 회사 선배가 30일만에 자전거 전국일주를 하고나서 책을 썼다는 얘기를 전해 듣고
당췌 100m 달리기를 28초 언저리에서 간신히 끊어주시는 운동신경 무소유주의자인 내 인생 사전에
그런데,
그리고 예~전, 한창 여행 다니던 때의 그 공기와 햇살, 사람들의 얼굴, 동행하던 이들의 웃음소리가 아,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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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전국 일주를 떠난다는 것은 정말이지 멋진 일이라 여겨진다. 자전거의 보급이 사회 구석구석에까지 미치게 되면서 많은 이들이 자전거를 타고 있다. 몇명이 뭉쳐서 자전거로 여행을 떠나는 이들도 많은 편이고 말이다. 그래도 자전거 전국일주는 많은 시간과 준비도 철저하게 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자전거 전국 일주를 꿈꾸고 계획하는 이들은 적지않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가을은 자전거 타기에도 좋은 시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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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전거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사람이다. 엉덩이가 너무 아파 자전거 때려칠까 할때쯤 엉덩이에 근육이 잡혀서 이제서야 슬슬 자전거의 참맛을 느끼고 흥에 겨워하고 있다. 그래서 내친김에 yes24 검색을 했더니.. 몇몇 책 중에서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저런 자전거로 전국일주를 했단말야?' 라는 물음이 먼저 들었다. 뭐.. 그래서 이책을 선택한거 같기도 하고.. 책을 구매한지 1개월정도 되어가는데.. 재미가 쏠쏠하다. 특히 시골 곳곳을 누비며 시골 어른들께 상추며 고추며 얻어다가 최소 재료로 만찬의 한끼를 먹는 등의 얘기는 알아두면 참 좋을 법한 내용이었다. 그리고 자전거 타면서 펑크도 났을텐데 자전거 가게에 들르고 그랬나? 했더니 뭐.. 장비를 들고 다니면서 자전거를 고치며 일주를 했다. 쉽게 생각해보면 그리하는것이 당연한건데 하는 방법을 몰라 그렇게 못하는 것들이 많은것이 사실.. 자전거 뚝딱뚝딱 하는 법도 알게 되고.. 여행때 별첨 부분만 가져 다녀도 괜찮을듯..
사실 자전거를 타고 전국을 누비는 것이 자전거를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씩은 꿈꿔봄직한 일이기는 하나 쉬운일은 아닐터.. 만약 계획을 잡고 도전을 하게된다면 책속의 두 사람들 처럼 해보는 것도 괜찮아 보였다. 물론.. 혼자가 아닌 둘 이상일때는 여행중 서로 싸우지 않는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고..
나도 초보자라 뭐.. 매일 꿈만 꿔 보지만.. 이책을 네비게이터 삼아 차곡차곡 준비해서 아직 전국일주는 좀 무리고 한 2박이나 3박 정도부터 시작해봐야겠다.
전국일주를 꿈꾸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