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과 후 제방 일지 3권은 여름 분위기와 함께 낚시의 재미가 더욱 깊어진다. 히나가 아직은 서툴지만 조금씩 자신감을 가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물고기를 잡았을 때의 성취감과 친구들과 나누는 기쁨이 따뜻하게 다가와서 단순한 취미 만화 이상으로 느껴진다. |
| "방과 후 제방 일지 "3권은 더 깊어진 우정과 새로운 도전을 담고 있습니다. 친구들 간의 갈등과 협력이 매력적으로 그려지며, 소중한 순간들이 감성적으로 전해집니다. 각 캐릭터의 변화가 인상 깊고, 유머와 따뜻함이 잘 어우러져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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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29 구매) 여전히 좋은 분위기 비오는 날 강에서 새우를 잡거나 수영 연습을 하는 걸 보면서 느긋하게 움직이는 것처럼 보여도 제대로 규칙을 생각하면서 움직이는구나 싶었다. 다양한 낚시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는 게 좋았다. 여러 낚시법이 있구나, 싶은 게 잘 느껴졌다. 번외편은 본편이 시작되기 전 시점의 두 선배 모습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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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쉽게 볼 작품이 아닌 듯. 어찌보면 거의 낚시 전문 지식서적 같은 느낌도 들고,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은 즐기는 낚시 이외에 환경과 바닷가 생물들이 입는 피해 관련 소재도 다루는 것이 이 작품은 그냥 그런 개그만화는 절대 아닌 듯. 3권 마지막에 "낚시 이외에도 즐거운 제방부원들의 일상을 그리면 좋겠다" 는 작가의 멘트와 폐 낚시줄에 한쪽 발이 잘린 외가리를 함께 그린 컷이 앞으로 이 작품이 어떤 흐름으로 스토리를 전개해갈지 그림이 그려진다. 당연히 어종별 낚시 포인트와 장비에 대한 설명은 당연할 것이고. 낚시 주변환경..테라포트의 위험성과 구명조끼 착용의 필요성을 너무나 자연스럽게 알려주는데.. 정말 신선한 느낌을 주는 작품..4권 넘어가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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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펴낸 코사카 야스유키 작가의 만화, <방과 후 제방일지> 3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히나가 낚시의 매력을 알게 되고 낚시에 빠져가는 과정이 자연스럽습니다. 독자에게도 낚시가 어떤 점에서 즐거운지 설득력 있게 그려낸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마냥 앉아서 기다리는 신선 같은 취미라고 생각했던 낚시가 만화를 통해 즐거운 레저로 느껴지게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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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은, 이전과 같이 낚시의 즐거움이나 우정, 자연의 아름다움 등을 그리면서, 보다 깊은 인간 관계나 마음의 갈등에도 초점을 맞춘 작품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주인공들의 우정의 심화나 한 소녀가 안고 있는 가족 문제에 대한 배려 등 감동적인 장면이 많아 눈물샘을 자극하기도 합니다. 또, 낚시의 묘사도 치밀하고 리얼해서, 낚시를 좋아하는 독자에게는 견딜 수 없는 내용이 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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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제방 일지 03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3권도 역시 재미있게 봤습니다. 아직 초반부지만 학생들이 낚시를 하는 모습이 생소하면서도 재미있네요. 선배들이 잘 챙겨주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4권도 기대가 됩니다. 얼른 보고 싶어지네요. 시골 바다 이야기는 언제 봐도 재미있습니다. 시골 이야기를 보면서 힐링하고 싶으신 독자분에게 추천하는 만화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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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어파였던 여고생 츠루기 히나양은 제방부 부장 쿠로이와의 꼬임에 넘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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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제방 일지 3권. 이거 생각보다 전문적인 내용이 많이 쏟아져 나오고 설명도 상세하게 잘 나와서 굉장히 좋았던 만화다. 특히 안전에 관해서 이야기를 해주는 부분이 많아서 재미에만 몰두하는게 아니라 정보전달의 역할도 잘 하고 있기에 여러가지 이유로 추천하고 싶다. 물론 재미도 일상물 만화에서만 따져도 탑 티어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재밌다. 그러니까 빨리 구입해서 보기를 바란다. |
| 나츠미가 첫 등장 때 활달하고 생기발랄한 건강소녀의 모습을 보였기에 솔직히 공부는 못 할 거라 생각했었다. 그런데 성적 우수자였다니... 미안해~ 또 사람을 겉모습만으로 판단하는 실수를 하고 말았어...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히나는 점점 낚시에 빠져들고, 조금씩 특유의 울렁증도 극복하려는 모습이 보인다. 일단 히나 본인이 점점 낚시에 빠져드는 모습을 보이기에 좀 더 힘내서 울렁증도 극복하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