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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팀장, 성과관리 잘 하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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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원과 팀장, 경영자를 구분짓는 요소는 무엇일까? 단 하나라고 한다. 바로 성과관리를 하면 팀장, 경영자라는 것이다. 성과관리는 모든 기업들이 채택하고 있는 인사관리 방법이다. 하지만 성과관리 만큼 어렵고 힘들며 짜증나는 것은 없다고들 한다. 그래서 대부분의 경영자나 팀장 들은 성과관리를 인사 담당 HR부서에서 전담해 주기를 은연중에 바라기도 한다. 하지만 팀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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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원과 팀장, 경영자를 구분짓는 요소는 무엇일까? 단 하나라고 한다. 바로 성과관리를 하면 팀장, 경영자라는 것이다. 성과관리는 모든 기업들이 채택하고 있는 인사관리 방법이다. 하지만 성과관리 만큼 어렵고 힘들며 짜증나는 것은 없다고들 한다. 그래서 대부분의 경영자나 팀장 들은 성과관리를 인사 담당 HR부서에서 전담해 주기를 은연중에 바라기도 한다.

하지만 팀장은 팀원이 아니다 팀원은 ‘Player’지만 팀장은 ‘Coach’. 그만큼 본인이 거느린 팀원들이 성과를 내도록 격려하고 효율적인 방법을 동원해야 하기 때문이다. 결국 팀원으로 성과를 내던 이들이 팀장으로 올라가도 반드시 성과를 내는 것은 아니라는 데는 바로 여기에 원인이 있다.

 

성과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현실적인 고민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 주는 책이 바로 김 팀장, 성과관리 잘 하고 있나? - 리더의 성과코칭 참고서이다. 이 책은 제목처럼 성과관리만 집중하지는 않는다. 성과관리의 주체인 팀장의 역할과 회사가 팀장에게 요구하는 것들을 설명함으로서 성과관리의 어려움을 겪는 팀장들이 처음부터 이해하고 따라 해야 할 본질적인 대답들도 알려주고 있다. 결국 본질에서 출발하는 것이 문제 해결로 가는 길이라는 것이다.

 

이 책의 장점은 추상적인 개념이나 설명에서 벗어나 철저하게 실무에 맞춰 적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는 점이다. 국내 기업의 팀장들은 성과코칭보다 팀원들과 같이 성과를 내기 위한 필드에 나가는 것을 병행하기 때문에 성과관리가 더욱 어렵고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고 한다.

따라서 저자는 팀장 역할을 본질을 이해해야 리더란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으며, 왜 코칭을 해야 하는지, 코칭은 어떻게 하는 것인지, 성과관리와 코칭 간 관계는 무엇이고 목표수립의 개념, 절차, 방법은 무엇인지 등을 한권의 매뉴얼로 정리해 독자들에게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을 독파하고 내 것으로 만든다면 성과코칭에 대해 이해하고 자신의 성과는 곧 팀원들에 대한 성과창출의 효율적인 압박임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저자는 자신한다. 올 연말 팀원들 성과관리는 이 책을 기반으로 달라진 모습을 보일 계획이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9.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팀장이 되면 일을 안 하는 이유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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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되면 일을 안 하는 이유는 뭘까[리뷰] 『김 팀장, 성과관리 잘 하고 있나? (리더의 성과관리 참고서)』(박기찬, 바른북스, 2019.05.08.) 정말 성과 좋은 팀원들이 있다. 그들은 정말 기업에서 각광 받는 존재이다.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다. 그런 그들이 나중에 성과를 인정받아 팀장이 되면 어떻게 변하는가? 책의 제목처럼 팀장은 팀원만 관리하려는 경향이 있다. 그 자리에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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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되면 일을 안 하는 이유는 뭘까

[리뷰김 팀장성과관리 잘 하고 있나? (리더의 성과관리 참고서)(박기찬바른북스, 2019.05.08.)

 

정말 성과 좋은 팀원들이 있다그들은 정말 기업에서 각광 받는 존재이다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다그런 그들이 나중에 성과를 인정받아 팀장이 되면 어떻게 변하는가책의 제목처럼 팀장은 팀원만 관리하려는 경향이 있다그 자리에 안주하고 더욱 성장하지 못하는 것이다그래서 리더의 성과관리 참고서는 매우 중요하다.

 

저자 박기찬 씨는 팀원의 성과는 팀장의 역량에 좌우된다고 강조한다팀장이란 과연 어떤 존재인지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말 중요하다기업의 존폐가 달려 있다성과관리가 무엇인지 생각하는 일부터 바꿔야 한다성과관리의 주체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듯이 인사팀이 아니다어떤 조직의 제도로 성과관리를 하는 것도 아니다팀장이 정말 회사의 숙명을 걸고 무엇인가를 해내야겠다는 생각으로 이뤄내야 하는 게 바로 성과관리다.

 

모든 기업은 성과관리를 한다왜 그럴까그게 중요하니까 그렇다성관관리를 해야 기업은 살아남는다전문가들에 따르면생산성이 높은 사람은 도전적인 목표를 갖고 있다또한 일관된 모습으로 기술적인 전문성을 드러낸다결과를 추구하고문제 예측과 해결에 집중한다솔선수범과 협력은 말할 나위도 없다그래서 리더는 다음을 유념해야 한다▲ 피드백을 듣고 스스로 변화하는 열린 마음 ▲ 다른 사람들의 성장 지원 ▲ 혁신에 대한 열린 마음 등을 가져야 한다.

 



팀장이 되면 성과관리에 소홀하는 이유

 

역량사전을 보면 다른 사람과 협력하지 못하는 사람은 팀 활동이나 팀 토론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지 않는다또한 도움이 되는 정보나 지식을 공유하지 않고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지 않는 태도를 지닌다이런 점을 보면 사실 살아가는 근본이 얼마만큼 되어 있느냐가 참 중요하다협력하지 못하면 성과를 낼 수 없다그들은 다양성을 갖추고 있지 못하다지시를 해야만 일을 하고다른 이들을 헐뜯기가 일과다정말 지긋지긋한 사람들이다.

 

준비 없이 아빠가 되듯대개 준비 없이 팀장이 된다그렇게 팀장이 되면서 배우는 것도 좋은 일이다하지만 역량을 발휘해야 하는 순간은 바로 팀장이 되면서부터다팀장들은 팀원들로부터도 스트레스를 받고임원들로부터도 압박을 받는다그 누구의 스트레스도 전이할 수 없는 입장이고 회사를 먹여 살려야 한다그렇다면 내가 바뀌는 수밖에 없다.

 

그래서 저자 하창완 씨는 내가 변해야 상황을 바꿀 수 있다면서 성과관리는 지속적인 코칭이고성과관리는 성과코칭의 다른 이름이다라고 조언한다우리나라 조직의 모든 팀장들이여이 말들에 귀 기울여 기업을 먹여 살리고내 자신도 변하고 달라지자.

k******l 2019.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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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팀장, 성과관리 잘 하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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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회사가 효과적인 성과관리를 달성하기 위한 방법들을 설명한 책입니다. 성과관리란 보통 조직 구성원들이 주어진 성과 목표를 달성하도록 피드백과 역량 개발의 기회를 주면서 능동적으로 직무를 수행하도록 자극하는 관리 방법으로서 일반적으로 인사 평가 제도와 연계하여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자는 많은 회사에서 성과관리에 집중하지 않는다고 안타까워합니다.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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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회사가 효과적인 성과관리를 달성하기 위한 방법들을 설명한 책입니다. 성과관리란 보통 조직 구성원들이 주어진 성과 목표를 달성하도록 피드백과 역량 개발의 기회를 주면서 능동적으로 직무를 수행하도록 자극하는 관리 방법으로서 일반적으로 인사 평가 제도와 연계하여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자는 많은 회사에서 성과관리에 집중하지 않는다고 안타까워합니다.

 

회사의 최고경영자는 물론 인사팀마저도 팀장을 선별할 때는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신중하게 선발한다고 하지만 선발 이후 팀장 역할의 필수 도구인 성과관리에 대해서는 무관심하여 승진 발령만 낼뿐 팀장 역할의 필수 도구인 성과관리에 대해서는 중요성을 강조하거나 교육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회사의 성과관리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꼭 팀장을 언급할까요. 심지어는 제목에도 ‘김 팀장’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저자는 딱 잘라서 성과관리는 인사팀이 주체도 아니고 제도로 하는 것도 아니고 팀장이 주체라고 단언합니다. 성과관리는 성과창출을 위한 도구이고 성과창출은 팀장이 달성해야만 하기 때문이라는 것이죠. 그래서 성과관리를 논하는 책은 팀장이 근본 역할을 수행할 때 참조하고 활용할 수 있는 참고서가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도 팀장에게 대화하듯이 서술되고 있는 것이죠.

 

이 책은 크게 세 개의 부와 에필로그 그리고 부록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1부는 팀장 승진 후 갖는 기대와 달리 곧바로 찾아온 스트레스의 근원을 살핍니다. 2부에서는 팀장이 주는 지위와 그 역할과 팀장이 늘 고민하는 코칭에 대한 설명을 담고 코칭이 성과관리에 어떤 관련이 있는지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로서 팀장이 겪는 스트레스를 해결해줄 역할 인식이 가능해진다고 합니다.

 

250여 페이지로 이 책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3부에서는 팀장의 가장 근본적인 역할인 성과관리의 각 절차와 방법론을 매뉴얼처럼 자세하게 싣고 있습니다. 목표수립에서 과정관리 그리고 평가까지 여기에 실린 내용에 따라 질문하고 기록하면 성과관리가 쉽게 진행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에필로그에서는 앞 내용들을 함축적으로 정리해서 제시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부록으로 업적지표인 핵심성과지표(KPI)와 역량지표에 대한 예시를 보여줍니다.

 

팀장이라는 위치는 정말 소화하기 어려운 위치입니다. 이 책을 읽어 보니 성과관리의 주체로서 팀장이 얼마나 중요하고 핵심적인 위치에 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성과관리 가이드이자 팀장 매뉴얼로서 팀장이라면 한 번 읽어보아야 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k******g 2019.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김 팀장, 성과관리 잘 하고 있나?
"김 팀장, 성과관리 잘 하고 있나?" 내용보기
어느덧 팀장이 된지 1년이 막 지났다. 책 첫 표지를 넘기면서부터 구구절절 나에 대한 애기를 해주고 있는 듯 했다. 나만이 이렇게 느낀게 아니었구나 라고 위로 아닌 위로를 받은 느낌이다.모든 샐러리맨은 팀장이 되기를 꿈꾸었을 것이다. 솔직히 말해 꿈을 꾸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것이다. 막상 팀장이 되고 나니 위 아래로 치이는 신세가 되어버린 나 자신을 바라볼때면 정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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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팀장이 된지 1년이 막 지났다. 책 첫 표지를 넘기면서부터 구구절절 나에 대한 애기를 해주고 있는 듯 했다. 나만이 이렇게 느낀게 아니었구나 라고 위로 아닌 위로를 받은 느낌이다.

모든 샐러리맨은 팀장이 되기를 꿈꾸었을 것이다. 솔직히 말해 꿈을 꾸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것이다. 막상 팀장이 되고 나니 위 아래로 치이는 신세가 되어버린 나 자신을 바라볼때면 정말이지 퇴사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한것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회사에서 인정받았다는 사실을 상기해보면 절로 흐믓해진다. 하지만 성과에 대한 압박감에서 오는 책임감으로 인해 한숨 쉴 때가 참 많아진거 같다. 위로 올라갈수록 더 힘들고 스트레스는 많아지고 퇴근도 늦어지며 일이 무엇보다 많아진다. 책에서 말하길 팀장은 실무자가 아닌 관리자라고 한다. 팀원일때 아무리 생산성이 높은 고 성과자였더라도 팀장이 된 후 저성과자가 되는 이유는 팀장의 관리방법에 대한 교육을 받지 못해서 리더십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애기한다. 대기업이 아닌 이상 중소기업에서는 그런 교육을 받기에는 어려울 것이다. 팀원일때는 나만 잘하면 되지만 팀장은 여러 팀원들을 골고루 관리를 해줘야 하기때문에 더더욱 코치로서의 역할이 필요한 것이다. 스포츠 경기에서 코치가 경기를 직접 뛰지 않는 것 처럼 말이다.

팀장의 리더십이란 팀원의 성과를 관리하여 팀의 고 성과를 위해 발휘해야 하는 역량이다. 팀원의 성과가 곧 나의 성과이며 사업부 더 나아가서는 회사의 성과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팀장으로 승진하게 되어 찾아오는 스트레스는 누구를 원망한들 소용이 없으며 결국은 인정할건 인정하고 나 자신이 헤쳐 나가야 할 방법을 터득해야 한다. 그러기에 책에서 설명해 주고 있는 성과관리의 코칭에 대한 글들을 기본으로 하여 끊임없이 탐구하고 노력하여 팀장으로써의 임무를 다 하기를 소망해 본다.

k******i 2019.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김 팀장, 성과관리 잘 하고 있나 : lal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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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팀장, 성과관리 잘 하고 있나 : lalilu책의 표지는 제목 아래 ‘리더의 성과관리 참고서’내용을 전해준다. 두 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있는 저자로 추정되는 분의 사진이 있고 “팀원의 성과는 팀장의 역량에 좌우된다!”는 내용을 함께 전한다. 이 한 문장만 보더라도 팀장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인지 알게 된다. 또한 팀장이 그렇게 중요한 역할이기 때문에 우린 이 책을 진지하게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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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팀장, 성과관리 잘 하고 있나 : lalilu


책의 표지는 제목 아래 ‘리더의 성과관리 참고서’내용을 전해준다. 두 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있는 저자로 추정되는 분의 사진이 있고 “팀원의 성과는 팀장의 역량에 좌우된다!”는 내용을 함께 전한다. 이 한 문장만 보더라도 팀장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인지 알게 된다. 또한 팀장이 그렇게 중요한 역할이기 때문에 우린 이 책을 진지하게 살피고 배워야 한다는 것도 느끼게 된다. 개인적으로 다른 성씨의 팀장들이 아닌 왜 ‘김’ 팀장일까 생각해보면서 이 책이 내가 김씨기 때문에 나를 위해 써준 책이 아닐까 생각해보게 되었다. 팀장의 역할을 잘하지 못하고 있는 나에게 이 책을 통해 김 팀장인 나 자신이 ‘성과관리’를 잘 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해본다. 



책을 읽으면서 팀원일 때는 성과가 좋던 사람이 팀장이 된 후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다는 것을 보게 된다. 팀원일 때는 고성과자였는데 팀장이 되고 나서는 저성과자가 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역할이 다르기 때문이라는 것을 저자는 설명한다. 즉 팀원일 때에는 플레이어의 역할 즉, 선수로 자신만 잘하면 되었지만 이제는 코치로 팀원들과 조화를 이뤄 성과를 만들어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팀장이 주체가 되어 성과관리를 어떻게 성공적으로 할 수 있는지 가르쳐주는 책이다. 



이 책의 구조는 단순하다. 먼저 팀장으로 승진하게 된 후 찾아오는 스트레스에 대해 설명한다. 그리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떤 역할 인식을 추구해야 하는지 깨닫게 된다. 그리고 팀장의 역할은 정확하게 무엇이며 그것이 성과관리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매뉴얼 성격으로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네 번째 부분을 통해 지금까지의 내용을 정리한다. 



팀장이 되고 싶은 이유도 저마다 다르겠지만 저자는 ‘존재감의 크기가 커지는 것’으로 설명한다. 상당히 공감이 되는 내용이었다. 사람은 존재감을 느끼고 싶어 한다. 그래야 삶의 보람도 느끼게 되기 때문이다. 또한 그것을 통해 더 나은 회사를 만들어가는 자부심도 커지게 된다. 그리고 그런 팀장의 역할을 잘 감당할 때 사람들에게 인정도 받게 된다는 점을 모두 종합해보면 팀장이 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많다. 그러나 이어지는 내용을 그 팀장이 누구보다 많은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더 많은 책임이 위임되고 그 책임을 감당하기 위해 몸이 열 개라도 모자라는 상황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즉, 책임의 결과를 자신이 져야 한다는 그 압박감은 정말 힘이 들게 된다.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되는 것은 팀장에 대한 코칭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것이었다. 이 책이 그런 코칭을 도와주는 책이며 주변에 성공적인 리더들 팀장들의 도움을 우리는 끊임없이 받아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러므로 이 책을 통해 끊임없이 자신을 개발시키고 팀장을 연구하여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갈 수 있게 되길 소망해본다. 

l****u 2019.05.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