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이 매개체가 아니고 베는 행위 자체가 최면이 되어 피해자가 사이카가 된다? 이해가 안 가는 설정이다. 어쨌든 그래서 시즈오한테는 안 먹히는 것이다. 진짜 사이카는 칼의 형태를 온전히 갖추고 그 검은 성희롱을 당하던 여고생이 주인이었다. 부모를 해한 것도 그 칼이었고 2권에서 여고생이 왜 그렇게 침착한가 했더니 이제 이해가 간다. 이왕 현실성이 없어진 상황에 시즈오
칼이 매개체가 아니고 베는 행위 자체가 최면이 되어 피해자가 사이카가 된다? 이해가 안 가는 설정이다. 어쨌든 그래서 시즈오한테는 안 먹히는 것이다. 진짜 사이카는 칼의 형태를 온전히 갖추고 그 검은 성희롱을 당하던 여고생이 주인이었다. 부모를 해한 것도 그 칼이었고 2권에서 여고생이 왜 그렇게 침착한가 했더니 이제 이해가 간다. 이왕 현실성이 없어진 상황에 시즈오의 신체가 변화하는 과정도 이해 못 할 건 없다. 육체가 버틸 만큼의 힘만 쓰도록 제어하는 기능이 풀린 시즈오의 신체는 부상이 거듭되면서 근육과 인대 그리고 관절이 일반인과 다른 방향으로 신체에 맞게 변화했다는데. 만화니까.
나리타 료우고 원작 라이트노벨 듀라라라!! 중 사이카편을 사토리기 아키요가 만화화 한 듀라라라 사이카편 3권 리뷰입니다. 원작 중 초반 에피소드 하나를 만화화 한거라 완결이지만 뒷내용이 더 있을거같은 느낌이에요. 그래도 에피소드 기승전결이 깔끔하게 나서 중간에 끊긴 느낌은 나지 않습니다. 사이카편은 소설로 보면 한두권 내로 끝나는데 만화로는 꽤 길어서 놀랐어요.
나리타 료우고 원작 라이트노벨 듀라라라!! 중 사이카편을 사토리기 아키요가 만화화 한 듀라라라 사이카편 3권 리뷰입니다. 원작 중 초반 에피소드 하나를 만화화 한거라 완결이지만 뒷내용이 더 있을거같은 느낌이에요. 그래도 에피소드 기승전결이 깔끔하게 나서 중간에 끊긴 느낌은 나지 않습니다. 사이카편은 소설로 보면 한두권 내로 끝나는데 만화로는 꽤 길어서 놀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