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의 모험이 계속되며, 다양한 캐릭터들과의 복잡한 관계가 흥미롭게 전개된다. 긴장감 넘치는 액션과 유머가 잘 조화를 이루어 독자의 몰입을 이끌고, 각 인물의 개성과 고뇌가 잘 드러난다. 갈등이 깊어지며 주인공의 성장 과정이 인상적으로 묘사되어, 다음 전개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는 매력적인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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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 센스 온라인 13권, 아로하자초 작가의 작품입니다. 그냥 1권 사서 읽어보다가 한권씩 사다 보니 13권 씩이나 사버렸네요, 별로 내 취향은 아닌것 같은데 어쩌다 보니 이렇게 되버리네요. 현상 수배범에게 암살 기술을 배워서 길드전에 승리하려고 하나? 온리 센스 온라인에서 길드전을 한다고 하네요. 주인공 윤은 전투랑 상관없는 생산직인데 무슨 길드전이라고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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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 생산직이면서 은근히 전투에 많이 끼어드는군요. 그것도 레이드 전투같은 희귀한 전투에 말이죠. 다른사람은 한번도 한적도 없는 전투에 처음하는 레이드 전투를 처음으로 클리어 한다는 그런 희귀한 경험을 자주하는 것 같습니다. 같은 생산직인 마기씨는 그런 경험을 잘 하지 않는데 말이죠.ㅎㅎ 이런게 바로 주인공 보정이란 것이겠죠.ㅎㅎ 생산직으로서는 마기씨보다는 실력이 떨어지지만 전투로서는 오히려 윤이 더 낫다고 생각이 들 정도니까요. 그리고 이번엔 암살자로 전향할 수 있을 것 같은 희한한 아이템까지 발굴했으니 더더욱 전투에 써먹기 좋겠네요. 또 윤의 사역마 중 나머지 한마리가 성수로 진화하면서 희한한 능력을 개화했습니다. 역시 주인공보정이네여. 여자다운 외모에.. 그런능력이라니...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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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의 의뢰로 배의 부품과 아이템을 만들며 지내는 윤.목공사인 리리와 함께 새로운 씨앗을 연구하기로 한다.엔피시에게 정보를 얻어가며 씨앗을 틔우기 위해 노력하는 윤과 리리.미카즈치의 팔백만 길드와 대인전을 준비하게 된 윤과 일행들.pk에 익숙한 플레인에게 요령을 물어보고 다양한 버프아이템도 제작하면서 대결 준비에 임하고 대결을 시작한다.대결후 팔백만의 길드원들과 꽃구경을 가는중 소환수 자쿠로의 진화가 발생하고 또다시 새로운 능력을 얻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