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콘도 에리 작가의 모모환생전기 5권 리뷰입니다. 원숭이 집안에 간 유우키와 사와, 유키시로, 마사히코. 배정받은 방에서 잠을 청하려던 유우키 앞에 나타난 의문의 그림자는 사실 원숭이 쥬키의 피를 이었으나 정쥬키가 되지 못한 탈락자들이자 유우키와 사와의 팔촌이었습니다. 사와가 걸었던 조건대로 할머니 몰래 야구장을 완성한 팔촌들과 함께 유우키는 처음으로 친구들이 다칠
사콘도 에리 작가의 모모환생전기 5권 리뷰입니다. 원숭이 집안에 간 유우키와 사와, 유키시로, 마사히코. 배정받은 방에서 잠을 청하려던 유우키 앞에 나타난 의문의 그림자는 사실 원숭이 쥬키의 피를 이었으나 정쥬키가 되지 못한 탈락자들이자 유우키와 사와의 팔촌이었습니다. 사와가 걸었던 조건대로 할머니 몰래 야구장을 완성한 팔촌들과 함께 유우키는 처음으로 친구들이 다칠 염려 없이 야구를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