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콘도 에리 작가의 모모환생전기 2권 리뷰입니다. 십이지의 이름을 가진 열 두 개의 쥬키 일족이 해마다 개최하는 강화합숙에 같이 갈 것을 제안한 사와로 인해 유우키와 유키시로, 마사히코 모두 바닷가의 합숙소로 향하게 됩니다. 입구에서부터 혼자 떨어져 다른 방향의 길로 걷게 된 유우키는 이상한 환영을 보게 되고, 곧이어 만난 한치법사 완노 신야에게 그것이 시각을 레벨업 시
사콘도 에리 작가의 모모환생전기 2권 리뷰입니다. 십이지의 이름을 가진 열 두 개의 쥬키 일족이 해마다 개최하는 강화합숙에 같이 갈 것을 제안한 사와로 인해 유우키와 유키시로, 마사히코 모두 바닷가의 합숙소로 향하게 됩니다. 입구에서부터 혼자 떨어져 다른 방향의 길로 걷게 된 유우키는 이상한 환영을 보게 되고, 곧이어 만난 한치법사 완노 신야에게 그것이 시각을 레벨업 시키기 위한 트랩임을 듣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