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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21권은 분위기가 한층 깊어지며 이야기의 몰입감을 높여 주는 권이다. 캐릭터들의 감정과 관계 변화가 자연스럽게 그려지고, 긴장감 있는 전개와 시원한 액션 연출이 조화를 이뤄 끝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수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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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권 역시 이전 권에 이어 학생들 간의 모의전이 쭉 이어집니다. 중간중간 섞여 들어가는 인물들의 과거 서사와 심리 묘사는 나름 훌륭하지만, 진짜 목숨이 오가는 실전이 아니다 보니 솔직히 전개가 밋밋하고 긴장감이 심하게 떨어집니다. 당장 세상이 어떻게 될 것 같은 위기 상황들만 보다가 갑자기 체육대회 수준으로 스케일이 쪼그라드니 읽으면서 텐션이 죽는 건 어쩔 수 없는 단점이네요. |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21권은 히어로와 빌런의 경계가 더욱 흐려지는 지점이 인상적이었어요. 특히 미도리야와 바쿠고의 관계가 단순한 경쟁을 넘어 서로의 약점을 인정하고 성장의 발판으로 삼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올마이트의 무력감과 제자의 성장을 바라보는 복잡한 감정이 깊게 전해졌고, 세대교체라는 주제가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히어로의 정의가 단순한 힘이 아니라 ‘책임’과 ‘결단’임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주는 권이었어요. |
| 엔데버 표지! 캐릭터의 개성있는 일러가 굉장히 멋있고 매력적이네요! 빌런과의전투 속에서 과거의 모습이 아닌 진정한 히어로 정신으로 변화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먼가 최고가 아니면 안된다는 모습이 현재 사회의 모습을 작가님이 그려낸거지 않을까 추측해 봅니다 |
| 엔데버의 이야기가 인상적인 21권이었다. 사실 주인공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거의 악역같은 등장이기도 했고. 근데 엔데버라는 이름에 맞는, 인생을 살아온 것 같다. 신소의 에피소드도 좋아한다. 살벌한 학교이긴 하지만 그래도 A반과 B반이 같이 훈련하며 학생같은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았다. |
| 늦게 시작해서 과다한 지출을 하면서 모으고 있습니다. 40권 넘게 있어서요. 하지만 늦게 발견한만큼 기다림없이 다음 권들을 볼수있는것 또한 매력아니겠습니까~ 늦지 않았습니다~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에 합류하세요~ 후회 없을 대작입니다~ |
| 호리코시 작가님의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21권>을 읽었습니다. 데쿠가 원포올 속에 있는 계승자와 소통하며 자신의 개성을 발전시키게 되는데요 그 안에 담긴 원포올과 올포원의 이야기 역시 흥미진진했습니다 선대들을 떠올리며 자신의 개성을 발전시키는 데쿠가 멋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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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마이트의 은퇴로 만년 넘버투였던 엔데버가 넘버원 히어로가 되는 데 이런 엔데버에게 갑작스럽게 하이엔드 외무가 습격해 온다. 하지만 넘버원 히어로 답게 하이엔드 뇌무를 쓰러트리고 강함을 보여준다. 인구의 약 8할이 "특이체질"="개성"을 갖고 있는 초인사회로 탈바꿈한 세계. 폭발적으로 급증한 범죄와 맞서 싸우는 "히어로"들은 시민 모두의 동경의 대상이었다. 미도리야 이즈쿠도 그런 히어로를 꿈꾸는 중학생. 하지만 그는 히어로에게 필수적인 "개성"을 타고나지 않았는데--!! |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가 최근에 완결이 나게 되었는데 반응이 안 좋았죠.. 저도 이 만화에 입덕했었던 팬이였지만 완결나기 얼마 전에 아이돌의 유혹으로 탈덕을 했었는데 조금은 잘했나 싶기도 해요...그래도 좋아했던 만화라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
| 중간에 휴덕하다 다시 돌아온 오타쿠임. 으헝헝 근데 완결이 된다는 소식을 들음. 호크스 디자인 취향 아니었는데 능글맞은 그 모습이 좋음. 날개 개갅지. 어린 시절까지 풀 정도면 꽤 애끼는 캐릭터일지도. 권수가 높아질수록 애들이 너덜너덜해지는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