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질랜티 3권은 ‘영웅이란 무엇인가’를 가장 날것으로 묻는다. 합법의 울타리 밖에서 움직이는 이들의 선택은 늘 불안하고 위태롭지만, 그만큼 진심이 선명하다. 코이치의 소소한 용기와 쿠나미의 불안정한 정의가 교차하며, 화려한 히어로 사회의 그늘을 정직하게 드러낸다. 나는 이 권에서 거창한 이상보다, 당장 손을 내미는 행동이 세상을 바꾼다는 메시지가 깊게 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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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치는 여전히 히어로 면허 없이 거리에서 사람들을 돕는 비질랜티 활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한편, 나이브스(나이프 빌런) 사건 이후, 경찰과 프로히어로들이 비밀리에 ‘엔데버’와 협력하여 ‘트리거(Trigger)’라는 약물의 출처를 추적하기 시작합니다. 트리거는 신체 능력을 폭발적으로 강화시키는 약물로, 각종 사건의 공통 원인으로 밝혀집니다. 팝☆스텝(팝스텝)은 여전히 거리 공연을 통해 인기를 끌고 있지만, 동시에 약물 조직에게 노려지고 있습니다. 코이치는 팝을 지키기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활동하지만, 그로 인해 경찰의 감시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이 과정에서 나이츠 아이(나이트아이), 이레이저 헤드(아이자와 쇼타) 등이 등장하여 비질랜티들의 활동을 주시하고, 일부는 협력 관계를 모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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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ILLEGALS(일리걸스) 비질랜티 2권입니다.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스핀오프작으로 본편 팬이라면 재미있게 읽을수있습니다. 본편과 다른주인공으로 본편보다 좀더 이전의 내용입니다. 소장용으로 구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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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질랜티 금방 모으겠는데 ㅎㅎ 올마이트, 이레이저 헤드, 잉게니움 등 본편 인물들의 과거 활약상도 볼 수 있으므로, 원작 팬은 감상 필수! 나도 ㅝㄹ수 재밌게 필수 소장도 필수 ~ 나루하타의 평화와 사람들의 미소를 지키기 위해, ‘비질랜티(자경단)’ 활동에 힘쓰는 나, 일명 ‘더 크롤러’. 그런데 요즘 본업인 ‘대학’ 학점이 대 위기! 이대로 가면 큰일 나게 생긴 나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밀어준 ‘선배’가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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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외전인비질랜티3권입니다. 외전은 외전만의 매력을 위해 본편과 못지않게 매력적인 스토리와 등장인물들이 나오는거 같습니다. 지금은 이렇게 주인공들의 꿈과 인생이 닮긴 내용이 밝게 구성되어 있지만 나중에는 소년만화 특성상 엄청난 갈등 혹은 위기가 오게 될건데 지금 분위기와 비교되어 얼마나 저에게 자극 혹은 충격을 줄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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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하시 히데유키 작가의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ILLEGALS (일리걸스) 비질랜티 3권 리뷰입니다. 스핀오프 작품은 원작의 매력을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비질랜티는 독자적인 매력을 갖고 있습니다.
공식 히어로의 시선으로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는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본편과 달리 비질랜티는 비공식 히어로(자경단)의 시선으로 같은 사회를 보여주면서, '보잘 것 없는' 개성을 가진 인물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림도 점점 역동적이고 깔끔해져서, 더욱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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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ILLEGALS (일리걸스) 비질랜티 3권 시작한다!!
나루하타의 평화와 사람들의 미소를 지키기 위해 '비질랜티(자경단)' 활동에 힘쓰는 나. 일명 '더 크롤러' 그런데 요즘 본업인 '대학' 학점이 대 위기! 이대로 가면 큰일 나게 생긴 나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밀어준 '선배'가 있는데...?!
1권을 볼떄는 뭐 나름 재밌네...그래도 주인공 능력이 전투쪽이랑은 거리가 멀다 싶어서 약간은 걱정됐는데 쭉 보다 보면 나름대로 활용해서 히어로 활동을 하는게 볼만했었다. 그 후로 2권 3권 쭉 읽다보니 이 작품만에 매력에 빠져들게 되었고 앞으로의 전개가 너무나 궁금하다. 물론 스핀오프 작품인 만큼 원작 케릭들의 이야기도 종종 나와서 기분좋게 읽고 있다. 물론 원작에 정사로 편입될지 말지는 원작자 마음이겠지만 작품에 크게 문제가 생기지 않으면 원작에서도 이 비질랜티 멤버들이 등장 했으면 하는 바람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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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원작의 특별편이라고 하면, 새로운 작가가 원작의 내용으로 만화를 그리거나 혹은 스핀오프작을 그리는것을 말하는데, 이 비질렌티는 후자이다. 그리고 또 하나의 정의. 이런 특별편은 보통 원작보다 쿼리티가 떨어지기 마련이다. 작화 스토리 모두. 냉정히 비질렌티도 그러하다. 비록 19권에서 5000원으로 오르긴 했지만, 그전까지는 특별편 주제에 원작보다 비쌌으며, 작화나 스토리나 그냥 그렇다. 다만 이건 원작과 비교했을때의 내용. 작품 자체로만 본다면 무난히 재미있다. 스토리는 깔끔하며 작화도 무난하다. 단 하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작화. 인물그림은 괜찮은데 배경이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