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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TV 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스위스를 보고 첫눈에 반했어요. 누구라도 감탄이 나올 만한 자연 풍경이라 보는 내내 힐링되는 기분이었어요. 그래서 언젠가는 꼭 가보고 싶은 나라 중 한 곳이 스위스예요. <인조이 스위스>는 스위스 여행 가이드북이에요. 여행자들을 위한 필수 아이템이죠. 어디를 여행하든지 미리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어야 정해진 기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으니까요. 이 책은 전반적인 스위스 정보부터 추천 코스, 지역별 여행 정보, 테마 여행 그리고 기본적인 여행 준비 사항을 꼼꼼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스위스의 대표적인 볼거리는 역시 아름다운 자연이죠. 체르마트의 마테호른, 바젤의 라인 강변, 인터라켄의 브리엔츠 호수와 툰 호수, 융프라우요흐, 루가노의 몬테 브레, 생모리츠 호수, 레만 호수 등 가능하다면 하나도 빼놓지 않고 다 보고 싶어요. 그러나 현실적으로 장기 일정이 아닌 경우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할 거예요. 책으로 살펴본 스위스에서 마음이 끌리는 장소는 루체른이에요. 루체른은 작지만 오래 머물게 되는 장소로, 주변의 아름다운 알프스 산들 때문에 놓치기 아까운 명소라고 하네요. 실제로 일주일이라는 시간으로 여행 계획을 짠다면 대표적인 코스로 취리히에서 루체른, 필라투스, 리기, 티틀리스, 인터라켄, 융프라우요흐, 제네바까지를 추천한다고 해요. 짧은 기간동안 스위스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코스라고 하네요. 필라투스는 중세 시대부터 귀족들의 휴양지였다고 해요.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도록 한 로마의 유대 총독 본디오 빌라도의 망령이 각지를 떠돌다 이곳에 이르렀다는 전설에 따라 필리투스로 불리게 되었대요. 악마의 영혼이 깃들어 있다는 최고봉 톰리스호른에 오르면 여섯 개의 호수와 새하얀 만년설로 뒤덮인 알프스 봉우리들이 압권이라고 해요. 세계에서 가장 경사가 가파른 기찻길을 오르내리는 톱니바퀴 산악 열차도 유명해요. 여행 프로그램에서 이 산악열차 타는 장면을 보면서 가족 여행을 꿈꾸게 되었어요. 용이 산다는 전설을 바탕으로 구성해 놓은 드래곤 트레일 동굴 산책로는 인기 코스라고 해요. 각 코스마다 교통편과 숙소, 먹거리, 볼거리까지 필요한 정보가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사진과 함께 지도로 설명되어 있어서 일정 관리가 쉬울 것 같아요.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는 여러 할인 혜택이 있는 취리히 카드 72시간권을 알차게 활용할 수 있어요. 3일 동안 자유롭게 어디든 다닐 수 있다고 하니 정말 편리할 것 같아요. 각 지역마다 연중 행사와 축제 정보가 나와 있어서 여행 날짜에 맞춰 참여하면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요. 항공권 구입은 여행 1년 전이나 최소 3개월 전에 예매하면 직항이라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요. 여행지가 정해졌다면 일단 항공권 판매 사이트에서 항공사별로 가격과 경유지 등을 비교해보라고 하네요. 여행사를 통하는 것보다는 항공사 홈페이에서 직접 구입하는 것이 좀더 저렴할 수 있어요. 대한항공이 유일하게 스위스 직항 노선을 운항하는데, 직항으로 갈 수 있는 도시는 취리히뿐이고 약 11시간 정도 걸린대요. 스위스는 유로화가 아닌 스위스 프랑(CHF)을 사용한대요. 여권 발급부터 여행을 위한 준비물 체크리스트를 참고하면 안심이 될 것 같아요. 스위스 입국은 특별한 절차 없이 단순 관광이 목적이면 체류 기간이나 숙소 정도만 간단히 묻는다고 해요. 책에 나온 QR 코드를 찍으면 '인조이맵'으로 책 속의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볼 수 있어요. 위치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길 찾기 기능과 스폿간 경로 검색도 가능해요. 즐겨찾기 기능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스폿만 저장할 수 있고, 각 지역 목차에서 간편하게 위치 찾기를 할 수 있어요. 2019년 기준, 현지의 최신 정보를 담고 있어요. 현지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니 요금이나 시간 등의 정보를 참고 기준으로 삼아 여행 전 다시 한번 확인해야 해요. 특별부록으로 휴대용 여행 가이드북이 들어 있어요. 각 지역의 지도와 간단한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기본 회화가 담겨 있어요. 여행 가방 속에 쏙 넣어가도 부담되지 않을 미니북이라서 유용할 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맵코드 서비스는 현지에서 가장 편리한 기능일 것 같아요. 갈수록 여행 가이드북도 시대에 맞게 진화하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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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는 엄마.아빠를 모시고 가고 싶은 나라 중 한곳입니다. 근데 생각보다 스위스가 넓고 할 것고 많고 구경 할 곳도 많더라구요. 근데 이렇게 책으로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있으니, 좋은거같습니다. QR코드로 맵코드도 이용 할 수 있고, 루트도 짜여있어서 참고하기도 좋을 거 같아요.
나중에 엄마.아빠 모시고 여행 갈 때 무리없이 잘 하고 올 거 같습니다. 열심히 꼼꼼하게 책 구경해서 멋진 스위스 여행 하고 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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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자연을 간직한 곳, 스위스! 블로그를 통해 종종 그 여행기를 보아 왔었다. 히힛~ 직접 가서 보는 게 제일 좋겠지만 간접적인 경험도 그리 나쁘진 않다. ^^ 이 책은 스위스 관광 안내서이다. 스위스 관광을 떠나기 전에 미리미리 여행 계획을 잡을 수 있게 도와주며 더불어 마치 직접 스위스를 방문한 것 마냥 생생함이 잘 전달되어 이 책과 함께 하는 시간이 너무 즐거웠다. 물론 당장이라도 스위스로 달려가고 싶었고!!! 햐~ 스위스는 평생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매력적인 나라인데 국가를 선택할 수 있다면 난 스위스를 선택하겠다.
어릴 때 '알프스 소녀 하이디'란 애니메이션을 즐겨 봤었다. 내용은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동화 속에서 나올법한 풍경이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완전히 잊고 있었던 요들 송도 다시금 만날 수 있었다. 한때 요들 송이 배우고 싶었던 나, 그런 나는 지금 어디에~? 스위스 제네바는 여러 국제기구와 기관의 본부가 있는 곳이다. 평소 왜 제네바에 이렇게 많은 기구와 기관의 본부가 있는지 궁금했었다. 그 이유는 바로 스위스가 중립국이기 때문인 걸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아~ 스위스가 중립국이었구나... ^^;; 스위스 하면 떠오르는 퐁듀. 진정한 스위스 퐁듀의 맛이 궁금하다. 이 책의 구성은 '미리 만나는 스위스'를 통해 스위스 이모저모를 미리 탐색할 수 있다. '추천 코스'는 실제 스위스 여행기에 많은 도움이 되며 '근교 여행'을 통해 주요 도시와 주변 매력적인 여행지의 정보를 득할 수 있다. '지역 여행', '테마 여행'에서는 대표 관광지와 맛집, 호텔 등의 정보가 세세히 소개되어 있다. 또한 스위스의 자연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장소와 스위스를 대표하는 초콜릿과 치즈 등의 특별 테마 집도 만날 수 있다. 해외여행은 기간이 한정적이라는 단점이 있는 만큼 잘 짜인 여행 경로가 무척 중요하다. 이 책을 통대로 꼭 가보고 싶은 곳을 골라 여행 노선을 짜는데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물가와 대중교통 등 여행객이 궁금해할 사항들을 무척이나 세심하게 알려준다. 요즘엔 일반적으로 블로그 등의 SNS를 통해서도 정보를 얻는데 책만큼 체계적이지 못하다. 그리고 분류하기에도 시간이 많이 소요됨에 책을 훨씬 선호하는 편이다, 나는. 한 눈으로 만나는 알짜 스위스. 한 장 한 장 꽉꽉 채운 사진과 설명글이 이 책 한 권이면 스위스 여행은 문제없겠다는 생각마저 들 만큼 알찬 정보로 가득가득했다. 책을 읽는 동안 내가 꼭 스위스에 와 있다는 착각을 내게 안겨 준 도서, 강추한다. 스위스의 다양한 매력을 이 책을 통해 충분히 맛볼 수 있을 것이며 여행 계획을 짜는 데에도 충분한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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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이 스위스
눈 덮인 알프스 산맥의 위용이 시선을 압도하는 책 표지부터 인상적인데, 책장을 넘기는 순간, 감탄이 절로 나온다. 아, 스위스!! 스위스가 이렇게 아름다운 나라였단 말인가? 거기다 작은 항아리나 그릇에 치즈를 녹여 빵이나 음식을 찍어먹는 알프스의 전통요리 퐁듀와 감자, 양파, 베이컨으로 만든 타티플렛, 뢰스티 등 입맛을 자극하는 음식까지 스위스는 정말 가보고 싶은 곳이다.
융프라우-알레치빙하-비에취호른 스위스 알프스의 중심, 빙하기에 형성된 유럽 최대, 최장의 빙하(20면)
인터라켄의 브리엔츠 호수와 툰호수 인터라겐은 ‘호수와 호수사이’라는 뜻으로 브리엔츠 호수와 툰호수 사이에 위치한다. 크지 않은 도시지만 자연 경관이 무척이나 아름답다. 스위스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알프스인데, 유럽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가 있는 융프라우요흐를 비롯해 그린델발트, 실트호른 등을 올라가기 위해서는 꼭 거쳐야 하는 도시이다. 인터라켄을 대표하는 시내 양옆의 두 호수는 산책로와 카약, 유람선 등을 즐길 수 있다.(189~191면)
생모리츠 호수 생모리츠는 겨울 스포츠의 성지이자 아름다운 호반의 도시이다. 겨울에는 얼어 붙은 호수 위로 마차가 달리기도 하지만, 여름에는 요트 레이스를 하는 역동적인 공간이 되기도 한다.(314면)
해발고드 3,238m의 위엄 있는 알프산이 있는 티틀리스는 빙하에 접근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사계절이 만년설로 뒤덮힌 풍경을 간직하고 있어 1년 내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레포츠와 환상적인 호수 전망, 규모 있는 스키장 덕분에 인기가 높은 곳이다.(134면) 스키나 보드 등 겨울 스포츠를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다들 스위스의 스키장을 가보고 싶을 것이다.
텔레비전에서 하는 여행 프로를 보다보면, 간혹 스위스 편을 만나게 된다. 방송에서 안내하고 소개하는 문화 유적, 지역의 명소, 맛집, 카페, 예술 문화 공간 등을 접하다 보면, 나도 살아생전에 꼭 한번 저 곳에 가서 실제로 직접 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특히 대자연의 위용을 자랑하는 스위스 알프스의 만년설은 볼 때마다 감탄을 자아내게 만드는 명소 중에 한 곳이다. 방송 프로는 한번 보면 다시 찾아보기가 어려운데, 책은 두고두고 볼 수 있으니, 여행 안내 관련해서는 오히려 tv보다 책이 더 좋은 것 같다. <인조이 스위스>, 제대로 즐겨보자 스위스, 제목 그대로 이 책을 통해 스위스의 소확행을 확실히 만끽할 수 있다. 그린델발트와 피르스트, 세상에 이런 곳이 있나 싶을 정도로 아름다운 곳이다. 사진을 통해 보는 것만으로도 장관인데, 실제로 가서 보면, 도대체 어떤 느낌일까 고도 1,034~2,186m의 그린델발트와 피르스트는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베른 알프스의 파노라마 전경을 자랑하는 스위스 남서부 알프스를 대표하는 휴양 리조트 마을이다. 세상은 넓고 덩달아 가볼 만한 나라들도 참 많은 것 같다. 책장을 넘기면서 드는 생각은 정말 너무 좋다라는 표현과 함께 여행 관련 방송프로에서 보여주는 것은 역시 한계가 있구나 라는 생각이었다. 정말 내가 알고 있었던 스위스에 대한 정보는 정말 조족지혈에 불과하다는 사실도 깨닫게 되었다. 새삼 <인조이 시리즈>가 얼마나 매력적인 여행 안내서인지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 인조이 시리즈의 다른 국가편도 대단히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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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지나 저의 『인조이 스위스(2019)』 를 읽고 세계 중 최고의 국가 하면 가장 떠오르면서 가고 싶은 국가로 떠오르는 나라로 각인된 나라가 바로 스위스다. 그 이유는 우선 중립국이다. 민주와 사회 이념 갈등이 없는 균형의 국가이기 때문이다. 다음은 알프스 산맥의 대자연과 만년설을 품은 유럽의 지붕에 위치하고 있다. 셋째가 현대 도시와 중세 구시 가지를 동시에 볼 수가 있다. 이런 국가인데도 아직 가보지 못했다. 오래 전에 일반적으로 많이 가는 서유럽 국가 몇 개국을 가본 이후다. 지금이야 완전 개방되었고, 새롭게 개척이 된 동구권은 물론이고 특별한 곳들이 여행지로 많이 선택되어 자유롭게 행해지고 있다. 따라서 얼마든지 시간과 여유가 있다면 자유롭게 선택하여 제일 좋은 곳을 여행할 수 있는 시대다. 그리고 기존의 여행은 대부분 함께 움직이는 단체에 소속되어 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거의 규격화되는 코스와 움직임에 의해 다녀오면 개인적으로 특별한 추억이 없어 아쉬움이 남기도 한다. 따라서 이러한 아쉬움도 최대한 해소하는 방안도 보강을 해야 한다. 이제 직장도 퇴직하였고, 시간도 여유가 생겼다. 만약 여행을 한다면 조금은 여유가 있는 그리고 더 특별한 지역을 통해 더 멋진 추억을 남기고 싶다. 또 하나 집사람과 만나 힘들고 어려운 과정을 지나오면서 둘만의 낭만의 세계의 멋진 여행의 선물을 행하지 못하였다. 머지않아 만남 40년 여행 이벤트를 바로 이 멋진 <인조이 스위스>책을 보면서 스위스 지역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아직 아내한테는 이야기하지 않았다. 비밀스레 간직하고 있는 것이다. 착실하게 준비하고 있다. 아직은 많이 여유가 남아있기 때문에 이 스위스에 관한 모든 저자만의 소개 내용들을 꼼꼼하게 읽으면서 점검하고 싶다. 우리 모든 사람들에게 뭔가 큰 느낌과 감동을 준다는 스위스 여행은 국가 자체는 작지만 자연으로 풍기는 체취는 크다. 바로 알프스의 대자연을 품고 있다. 그래서 무한한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스위스의 자연은 멀리서 볼 때는 단조로울 정도로 고요하지만 가까이 다가가면 매우 역동적이다. 이런 간극이 크면서 느낄 수 있는 감동은 실제 스위스를 여행한 사람만이 알 수가 있다고 한다. 그래서 신비스러운 나라다. 또 유구한 역사를 지닌 중세 구시가지도 그대로 남아있어 여기저기 존재 그 자체로 빛을 발하는 전시들이 모든 도시에 있다. 독특한 매력의 건축미와 조형미를 지닌 각 명소들이 곳곳에 반겨준다. 이와 같이 대자연과 함께 산과 산, 물과 물 사이에는 온종일을 걷고 싶은 거리가 있고, 대자연 속 슬로프도 너무 멋지다. 스위스에 놓칠 수 없는 모든 날의 다채로움이 이 책 속에 다 담겨있다. 스위스 여행에 대한 일정별, 테마별 코스, 꼼꼼한 최신 정보와 현지 사진, 가이드북 최초 자체 제작한 웹코드 서비스 등을 착실하게 검토하고 공부할 것이다. 확실한 스위스맨이 되고 싶다. 그리하여 자체 스위스 가이드로서 아내와 멋진 독특하고 특별한 스위스여행을 계획하여 실현시키고 싶다. 스위스에서 확실하게 행복한 추억을 얻고 싶다면 이 특별한 책 <인조이 스위스>와 함께 하면 틀림없이 실행해내리라 확신하면서 강력하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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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론가 훌쩍, 여행을 떠나고 싶은 계절이 왔다. 그렇지 않아도 싱숭생숭한 내 마음에 훅 파고 들어온 여행 책이 있으니, 바로『인조이 스위스』이다. 여행을 즐기는 가장 빠른 방법, 인조이 트래블 시리즈인데, 언젠가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인 스위스를 담고 있으니 궁금해서 읽어보게 되었다. 2019년 최신 정보를 엄선해서 담은 이 책을 읽으며 스위스 여행을 꿈꿔보는 시간을 갖는다. ![]() ![]() 여행은 여행을 가기 전, 여행 중, 여행을 다녀와서, 총 세 번의 설렘을 준다. 여행 가이드북을 꼼꼼히 읽으며 가고 싶은 곳을 체크하는 시간은 아직 여행을 하지 못한 곳에 대한 환상과 더해 두근두근 기분 좋은 상상을 하게 만든다. 그래서 여행 전에 읽는 가이드북이 적절한 양념처럼 호기심을 충족시킨다. 정말 가고 싶은 곳을 체크하며, 가이드북이 정말일까 아닐까 직접 가서 확인해보겠다고 다짐하는 것 또한 설레는 일이다. 무기력한 일상에 활력을 주기에 종종 가이드북을 펼쳐드는데, 이번에는 이 책을 읽으며 스위스 여행을 상상하는 시간을 보낸다. 이 책에는 '미리 만나는 스위스', '추천 코스', '지역 여행', '테마 여행', '여행 정보', '스위스 이야기'가 담겨 있다. 스위스의 기본 정보부터 대표적인 볼거리, 대표적인 음식, 쇼핑 리스트 등을 시작으로 코스 여행 짜기, 가볼 곳, 여행 정보 등을 샅샅이 살펴본다. 특히 어떤 여행을 하면 더 기억에 남을지 테마 여행을 살펴보는 것도 재미다. ![]() ![]() 아무리 좋은 곳도 시간이 한정되어 있으니 모두 볼 수는 없는 법. 이 책을 읽으며 이 중에서 특히 가고 싶은 곳을 골라본다. 어느 곳을 넣을지 뺄지 망설여진다면, 일단 이 책에서 알려주는 '추천코스'를 살펴보는 것도 방법이다. 스위스 대표 도시 탐방 7일 코스, 소도시 여행 7일 코스, 열차 여행 15일, 스위스 꼼꼼 일주 30일 코스까지 다양한 기간와 방법이 소개된다. 스위스에서 어떤 여행을 할지, 우왕좌왕 하지 않도록 안내해준다. ![]() 특히 요즘에 텔레비전을 틀면 스위스 여행 장면이 눈에 들어와서 그런지, 한 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더 들던 차에 이 책을 읽으니, 더욱 구체적인 여행 계획을 세우고 싶어진다. 여행 정보는 물론, 잠잘 곳이나 먹을 곳 등의 정보와 여행 팁까지 꼼꼼히 알려주고 있으니, 나만의 여행을 계획하는 데에 든든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공항에서 기차표 예매와 스위스 패스 구매 및 개시, 심카드 구매 등의 일을 하는 것이 좋다는 실질적인 조언을 비롯하여 '바젤시 시내 워킹 투어' 설명을 보며 눈이 번쩍 뜨인다. 특히 파라셀수스 코스로 꼭 참여할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 ![]() ![]() ![]() 스위스는 갈 곳도 볼 것도 많은 곳이어서 하루이틀로는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을 이 책을 보며 알게 된다. 갈 곳도 많고 볼 것도 많고 시간과 돈은 부족하리라 예상된다. 이 책을 읽으며 스위스의 매력을 고스란히 느껴보는 시간이다. 특히 여행자의 심신을 충전하고 멋진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숙소라든지 신경써야할 소소한 것까지 챙겨주는 터라 실질적인 여행 계획을 세우려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 맨 마지막에는 '휴대용 여행 가이드북'이 수록되어 있는데 숙소에 짐과 가이드북은 두고 지도만 들고 가볍게 길을 나서도 좋을 것이다. 스위스 여행을 계획한다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그야말로 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드는 책이니 이 책과 스위스 여행을 함께 하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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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가야겠어! 이 나라, 스위스! 란 생각이 가득하게 하는 여행책을 만났다. <인조이 스위스> 한 권이면 스위스 여행, 정말 알차게 잘 준비하고 효율적으로 여행을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스위스 대표 도시 탐방 7일 일정을 보며 맹지나 작가의 말처럼 하면 진짜 알차게 잘 다녀올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필자는 스위스 취히리를 가보고 싶었다. 그냥 막연히 스위스 취히리에 가보고 싶단 생각을 가지고 책을 폈는데, 오호~ 다른 곳도 다 둘러봐야겠다란 생각이 더 날 정도로 스위스란 나라는 매력이 많다.
스위스 대표 도시 탐방 7일을 코스 1과 코스 2로 소개를 해주기도 하고, 소도시 여행 7일, 열차 여행 15일, 꼼꼼 일주 30일로 다양한 코스를 소개한다. 시간과 경제력 여력만 된다면야 30일 코스로 꽉꽉 채워서 가고 싶지만, 현실은... ㅋㅋㅋ
교통, 음식, 연중행사와 축제 정보, 꼭 가보면 좋은 관광지, 추천하는 음식점에 대한 교통, 주소, 전화번호, 영업시간, 대략적인 가격과 홈페이지까지 자세하게 소개해준다. 이쯤 되면 개인 관광가이드 효과를 톡톡하게 할 것 같다. 수록된 사진을 보며 취향 저격하는 곳으로 가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고, 여행의 묘미를 무모한 도전이라고 아무 정보 없이 아무 곳에 가서 부딪혀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망할 수 있으니 적절하게 섞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이 책을 보며 스위스에 가면 꼭 가고 싶은 곳이 '성당'이기도 했다. 특별히 종교로 인한 것이 아니라 건출물들이 너무 아름다워 보인다. 손바닥 안에 들어오는 사진이 아닌 실제 건물과 풍경을 보면 얼마나 경이로움을 느끼게 될까에 미리서 설레게 된다.
스위스로 여행 계획을 갖고 있는 분이라면 맹지나 작가의 인조이 스위스 추천! 여행을 떠나고 싶은데 어디로 갈까?를 고민하는 독자라면, 이 책 추천한다. 스위스로 여행지를 정할 수 있는 매력을 발견할 터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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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으로 먼저 생각나는 나라 중의 하나가 바로 스위스입니다. 스위스를 상상하면 책표지처럼 눈 덮인 산 정상이 떠오르듯이 자연경관이 무척 좋은 곳이죠. 해외여행 일정으로 지쳐있을 때 스위스의 대자연을 보면 힐링이 되면서 마음의 여유도 되찾을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인조이 스위스>로 스위스여행 떠나봅시다. 내가 가는 여행지의 정보는 기본으로 알고 가야죠. 아는 만큼 보이니깐요. 스위스 종교, 전압, 환전, 기후, 물가 등의 스위스 기본 정보와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12개와 대표적인 볼거리를 소개하고, 스위스를 즐기는 방법, 대표적인 음식, 스위스 쇼핑 리스트를 설명합니다.
<인조이 스위스>에서 알려주는 추천코스인데요, 스위스의 대표 도시와 소도시를 각각 가보는 7일 일정과 15일의 열차여행, 30일 꼼꼼 일주 코스까지 다양한 코스로 스위스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스위스 자유여행 계획 짤 때 도움이 되겠죠. 스위스를 취리히, 루체른, 팔라투스, 리기, 티틀리스, 바젤, 베른, 인터라켄, 제네바, 몽트뢰, 로잔, 체르마트, 생모리츠, 루가노로 나눠 설명합니다. 소개하는 지역의 설명과 교통편(기차, 택시, 버스, 트램, 자전거 등)과 지역 연중행사와 축제도 알려줍니다. 스위스 자유여행 갈 때 지역 축제와 행사를 접할 수 있도록 일정을 짜면 더욱 뜻깊을 것 같아요. 관광지 설명과 교통, 주소, 전화, 홈페이지, 영업시간, 요금 등도 설명하고, 가이드북 최초 자체 제작한 '인조이맵'에서 'MAPECODE'를 입력하면 책 속의 관광지가 스마트폰으로 쏙 들어와서 길 찾기 기능과 관광지 간 경로 검색도 가능합니다. 즐겨찾기 기능을 통해 내가 관심 있는 관광지만 저장이 가능하고, 각 지역 목차에서 간편하게 위치 찾기도 가능해요. 더불어 '톡톡 스위스 이야기'로 스위스여행 정보를 더 알려줍니다. 스위스의 하이킹 코스, 치즈와 와인 여행, 세계 최고의 초콜릿 여행, 스위스의 영화 촬영지, 고급스러운 스파와 리조트를 따로 알려줍니다. 특별부록으로 휴대용 여행가이드북, 인터파크투어 할인쿠폰, 가이드북 최초 자체 제작한 '인조이맵' 서비스가 있습니다. 스위스여행에 필요한 정보가 가득 들어있는 <인조이 스위스>. 스위스 주요 도시를 집중적으로 다뤘기 때문에 스위스를 제대로 알고 즐길 분들을 위한 여행가이드북입니다. 여행 준비부터 출국 수속, 스위스 입국, 집으로 돌아오는 길도 자세히 알려주니 이 한 권으로 스위스 자유여행이 두렵지 않네요. 온종일 걷고 싶은 거리와 웅장한 대자연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유럽여행 스위스로 떠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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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을 하게 되면 꼭 가고싶은 나라 중 하나가 스위스이다. 여러색깔의 유럽을 스위스 안에서 경험할 수 있기에 더 매력적인 나라. 알프스의 대자연을 품은 아름다운 스위스를 미리 경험하기에 인조이스위스 가이드북은 정말 딱이었다! 가보고 싶었던 여러 지역들이 세분화되어 있고 소개가 자세하게 되어 있어서 나중에 여행할 때 중요한 포인트들을 놓치지 않고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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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란 단어는 듣기만 해도 행복하고 설레임을 가져다 준다. 특히 웅장하고 광활한 풍광을 자랑하는 곳을 여행한다는 건 누구나 꿈꾸는 버킷리스트이지 않을까? 아름다운 설산을 자랑하는 알프스 산맥, 깨끗하고 산뜻한 공기와 생명력이 넘치는 자연들, 여유롭게 살아가는 현지인들과 빼곡히 반짝이는 별들을 바라볼 수 있는 나라를 꼽으라면 스위스일 것이다. 특히 여름에는 다양한 엑티비티와 따뜻한 날씨로 산행을 하기 좋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겨울보다는 여름을 여행적기로 뽑을 것이다. 방학시즌을 맞아 유럽배낭여행을 준비하는 친구들에게 도움될 수 있는 가이드북 <인조이스위스>를 소개해주고자 한다.
<인조이 스위스>는 미리 만나는 스위스, 추천코스, 지역여행, 테마여행, 여행정보 _ 5개의 소주재로 분류되어 있다. 스위스는 북쪽으로는 독일, 동쪽으로는 오스트리아, 남쪽으로는 이탈리아, 서쪽으로는 프랑스에 접하는 요충지같은 역할을 하는 곳이다. 그렇기 때문에 배낭여행시 루트를 짤 때 기준점 역할을 해주기도 한다.
Part 1. 스위스를 여행하기 위해서는 스위스에 대한 기본정보를 알아야 할 것이다. 스위스의 문화, 역사, 음식, 전통, 쇼핑리스트 등 여행자들에게 꼭 필요한 알짜배기같은 기본정보들이 수록되어 있다.
※ 스위스 기본정보 수도 : 베른 언어 : 독어, 불어, 이태리어, 로망슈어 전압 : 230V 전화 : 국가번호 +41 비자 : 90일 내로 무비자 여행가능 환율 : 1프랑 = 1140원(변동가능) 시차 : 한국보다 8시간 느리다. 서머타임중에는 7시간 느리다. 물가 : 빅맥지수 세계1위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스위스는 푸른 녹음과 알프스산맥 빼고는 볼것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스위스 여행 경험자로서 액티비티의 천국이라 불릴 정도로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수 있다. 스키, 번지점프, 트레킹, 기차여행, 에어 체르마트, 카약, 패러글라이딩 등이 책안에 소개되어 있다. 다만 아쉬운 점을 한가지 뽑으라면 캐너닝이라는 익사이팅 스포츠가 소개가 안되어 있어 많이 아쉬웠다. 캐너닝이란 산 정상까지 올라가서 잠수복같은 점프수트를 입고 폭포에서 뛰어내리거나 암벽등반을 하는 익사이팅 스포츠인데 내 기억으론 3시간, 8시간짜리가 있는데 8시간을 추천하고 싶다. 한국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이색스포츠일뿐만 아니라 진짜 죽음의 문턱까지 맛볼수 있는 레저스포츠라 평소 짜릿한 운동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추한다.
Part 2. 여행기간에 따른 스위스 베스트 코스를 소개해 주고 있으며, 스위스는 기차 패스권이 여러 종류가 있기 때문에 여행성향이나 스타일에 맞게 패스권을 구매하면 경비삭감뿐만 아니라 효율적인 여행이 될 수 있다. 스위스 열차 종류에는 스위스 트래블패스, 세이버 데이패스, 빙하특급, 고타드 파노라마 익스프레스, 골드 패스라인 등이 있다.
Partr 3. 관광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지역들을 소개해 주고 있다. 취리히, 루체른(필라투스, 리기, 티틀리스), 바젤, 베른, 인터라켄, 제네바, 몽트뢰, 로잔, 체르마트, 생모리츠, 루가노에 대한 정보가 담겨있다. 아마 여행객들이 가장 찾는 곳은 루체른, 인터라켄, 체르마트, 몽트뢰 정도이고 바젤이랑 베른의 경우는 다른 나라나 지역으로 이동할 경우 잠시 들르는 인터체인지 역할을 한다. 또한 '파라마운트' 영화사와 초콜릿 브랜드 '토블론'의 로고이기도 한 체르마트의 마테호른을 가기 위해서는 스위스 특급열차인 '빙하특급'을 타야한다.
Part 4. 요즘 여행추세는 누구나 다 가는 여행루트를 선택하기 보다는 자신이 좋아하는 테마를 설정해서 여행을 많이 한다. 트렉킹을 좋아하는 사람들, 고급스파와 리조트, 먹방, 그리고 헐리웃 영화 촬영장소 등 개인의 취향에 걸맞은 테마들을 소개해 주고 있다. 특히 광할한 자연경관 때문인지 007 시리즈, 천사와 악마, 스타워즈,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등 스케일이 큰 영화촬영 배경지로 각광을 받는거 같다. 영화속 주인공이 되어 멋진 사진을 남기는 것도 스위스 여행의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
Part 5. 여행준비, 출국소속, 스위스 입국과 출국 등에 대한 여행 기본정보들을 소개해 주고 있다.
그 밖에 QR코드를 이용한 '인조이 맵' 지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자신이 가고자 하는 목적지를 쉽게 찾을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으며 별책부록으로 손바닥 크기만한 휴대용 여행 가이드북이 달려있다.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힐링하고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시키기 위해 스위스 여행계획을 하고 있는 인싸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여행 가이드북 <인조이 스위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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