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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미국 대학시험인 SAT와 ACT를 가르치고 있는 강사이면서 유학 컨설턴드로 활약하고 있다. 본인도 해외에서 학교를 다녔기 때문에 해외 대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자 이 직업을 선택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 책 제목을 왜 그렇게 정했는지 처음에는 무척 궁금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알게 되었다. 지금껏 수많은 학생들, 학부모들과 상담을 하면서 저자가 느낀건 우리나라에 국한된 생각을 하지 말라는 것이다. 태평양을 건너 미국 또는 다른 나라의 대학으로 지원해도 되는 것이다. 보통 사람들이 미국 대학, 특히 유명한 아이비 리그에 속해 있는 대학들로 진학하려면 정말 공부를 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도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그 학교의 입학 담당관들의 관점은 다르다. 지원하는 학생의 미래보다는 과거에 어떻게 지내왔고, 어떤 자아를 형성해왔는지를 잘 표현하면 입학할 수 있는 것이다. 자신이 지원한 미국 18개 학교에서 모두 입학허가서를 받은 마이클 브라운 의 자기소개서를 보면 자신을 어떻게 표현해야하는지에 대해 확실히 알 수 있다.
그런데 한가지 의문의 든다. 왜 굳이 미국 대학, 해외 대학을 가야하는 것일까? 왜 저자는 해외 대학에 진학하라고 강조할까? 우리의 슬픈 현실이지만 국내 명문대학을 나와도 취업이 어렵고, 취업을 해도 본인이 원하지 않는 일을 할 때가 많기 때문이다. 책에서 소개된 단적인 예로 서울대 출신의 9급 공무원 얘기가 우리의 현실을 말해준다. 공무원도 정말 좋은 직업이지만, 정작 서울대 입학하기 위해 부단히 공부를 했고, 공무원이 되기 위해 서울대에 입학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저자는 취업을 위해 대학에 지원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예전과 다르게 대학에 진학하지 않아도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다. 그래도 대학을 진학하길 원한다면 국내보다는 해외 특히 미국 명문대학으로 목표를 삼으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그 이유는 책에 여실히 드러나있다. 교과서에 나오는 교수님께 직접 강의를 들을 수 있고, 유명한 CEO가 자신의 학교의 동문이 될 수 있으며, 무엇보다 인생 최고의 시간을 맛볼 수 있다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미국의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SAT나 ACT를 시험을 치르고 그 점수를 바탕으로 지원할 수 있지만, 이러한 시험 외에도 해외 대학으로의 진학의 길은 많이 열려 있다고 한다. 책에서는 저자가 가르치는 SAT를 국내 학생들이 왜 어려워하는지 5가지 이유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그러면서 그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이 분야 전문강사답게 아주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국내에도 좋은 대학은 정말 많다. 또 그 대학들을 쉽게 들어갈 수 있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목표를 세운다면 국내를 넘어 해외 특히 미국 명문 대학을 목표로 삼으면 보다 나은 결과를 얻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내 아이들에게 국내의 아직 지워지지 않은 획일화된 공부 문화를 뛰어넘어 자신의 인생을 멋지게 펼칠 미국 명문대학으로의 진학을 희망해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자기계발 #태평양에서고래찾기 #SAT #AC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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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에서 고래찾기
학생들과 학부모 그리고 유학을 가려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크나큰 꿈을 구게 해주고 막혔던 공부방법들이 풀릴 수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는 학생마다 잠재능력을 배제하고 등수를 매기며 점수위주로 사람을 평가한다. 수능만 보더라도 생활에 전혀 필요하지 않은 것들을 출제하면서 순위 싸움에만 몰두하는 수능은 그래서 없어져야 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수능 없이도 아이비리그에 입학할 수 있는 기적의 공부법을 말해준다는 이 책은 그래서 솔깃할수밖에 없다.
우리나라보다 해외 입시에 눈을 돌리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참고하여 정리하고 숙지하여 성공의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해보자. 저자 강철호는 강남, 압구정, 대치동에서 미국 대학 입학시험인 SAT와 ACT를 가르치기 시작한 지 3년 만에 5천 명이 넘는 학생들을 세계 각지의 명문 대학에 입학시킨 특별한 이력을 갖춘 명강사이자 전문가다.
때문에 저자는 해외입시에 정보들과 노하우들이 많다. 그래서 믿고 보는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저자는 평생 후회하지 않는 대학을 골라 절대 실패하지 않는 무기를 만드는 전략들을 토대로 세계적인 20개 대학교에 모두 합격하게 한 자소서와 더불어 해외입시에 대한 정보들을 알려주어 합격률을 높여주는 비법을 전수해준다.
사실 우리 대한민국은 할 수 있는게 많은 나라이면서 동시에 할 수 없는게 너무 많은 나라일지도 모른다. 어쩌면 할 수 있는게 많은데도 돈이 안되고 비전이 없으니 할 수 있는 도전이 줄어버렸다는 말이 맞을 것이다. 여러모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것이 요즘 청춘들이다. 지속하기 참 쉽지 않은 세상이다. 이럴땐 용기를 내야 한다. 아무리 세상의 편견에 부딪혀도 자신이 이것을 해야 하고 내가 행복하다면 즉시 행동하는 것이 후회하지 않는 일이며, 성공할 가능성이 그 만큼 커진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무엇보다 긍정의 마음은 필수라는 생각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국내대학보다 해외학교를 졸업하고 영어를 잘하는 인재를 인정해주기에 여건이 된다면 해외입시에 도전하여 꿈을 이루어 미래를 그려보라고 권하고 싶다. 저자는 또한 토플이나 SAT에 대한 자신의 노하우를 전수해주고 세계 명문대학의 전략짜기를 알려준다. 세계가 나의 무대가 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들을과 내 이름이 곧 브랜드가 되는 세상을 미리 말해주어 세상을 넓은 관점으로 바라보게 하고 생각하게 해준다. 이것이 바로 저자가 말하는 태평양에서 원하는 인재가 되는 고래 찾기의 기술이다.
뭔가 간절함을 원하고 변화의 몸부림을 하고 싶지만 선뜻 하지 못하는 모든 학생들에게 그리고 자신의 자녀를 해외유학을 추진하고 싶은 학부모들에게도 이 책은 아주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자신감과 용기를 심어 줄 것이다. 꿈을 꾸고 실현하는데 동기부여를 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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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에서 고래찾기 강철호 지음 350쪽 분량으로 웬만한 유학의 기초자료는 거의 담겨있다. 말랑표지라 궁금한 거 찾아 보기에도 편리하다. 책을 선택한 이유중 하나는 저자분이 공대 출신이라 공대 관련 정보에 좀 더 힘을 싣지 않았을까... 기대감이 많이 컸다. 책은 단순 유학 가이드가 아니다. 그렇다고 구구절절 경험만이 나열된것도 아니다. 저자 본인의 경험과 실제 유학을 준비하는 과정의 사례가 적절히 섞이니 상황 이해가 쉽게 매칭된다. 필요한 것을 전해주려 애쓴 흔적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미국 대학교 정보를 주로 알려주되 캐나다. 홍콩. 일본. 싱가포르의 학교에대한 진학정보도 함께한다. 언제나 플랜1. 플랜2 정도는 같이 진행되어야 덜 힘들다. 수능 없이도 아이비리그에 입학 할 수 있는 기적의 공부법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기적의 공부법이란 없다라는 것이 확실해진다. 목표가 설정되어야 작은 목적, 작은 목표들이 하나씩 모여 큰 뜻을 향한 밑거름, 자산이 된다 그건 노력과 열정, 열심의 산물에 기적이 따라 붙는거다. 가끔 유학 박람회를 간다. 꼭 떠나야겠다, 꼭 보내야겠다라는 굳은 결심이 있던때도 있었지만 언제든 떠날 수 있는 여지를 지니고자함이다. 일종의 마음의 준비라고나할까.. 2000년대초반에 조기유학, 기러기 아빠 , 자녀 유학 뒷바라지로 힘든 아버지들 갈 곳 잃고 방황하는 사춘기 어린 유학생 등등을 소재로 한 프로그램을 자주 볼 수 있었다. 그렇게 떠나서 유학한 아이들은 국내 대학교 재외국민 특별 전형으로 돌아오기도..! p102 저자의 아버님과 학교 선생님은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을까 궁금하다. 상담이 어떠했기에 대학교 선택을 미국으로 했을까.. 돌아오는 학생들이 있는가하면 떠나고자 준비하는 학생들도 만만치않음이다. 다양한 해외여행. 해외에서 한달 살기. 해외에서 방학 생활하기 등등의 경험으로 대한민국 제도권 안에서의 교육에 답답함과 피로감을 느꼈을 수 있고 한국에서 겪을만큼 겪은 경험으로 다른곳에 가서도 잘 해 낼 수 있다는 일종의 자신감으로 준비하는 경우도 있고 교환학생 시스템 활용으로 더 큰 용기를 내는 경우도 보았다. 어떤 결정을 하든 꼼꼼한 준비는 기본이자 필수이니 올바른 가이드, 길라잡이는 절실하다. 입시 바라지를 해 본 선배 수험생맘들 지금 입시 바라지 중 인 수험생맘들 제도권 안 교육에서 어떻게든 입시에 성공하고자 고군분투중이다. 널뛰는 교육정책에 학생과 학부모는 분통이 터진다. 그럴땐 진짜 태평양 건너고 싶은 마음이.... 고생 총량 의 법칙 과학적으로 증명하기 힘들고 기분 나쁠 수 도 있는 말이지만 나 역시 읽으면서 공감되더라. 결과에 대한 부담때문에, 남의 시선 의식때문에, 실패 나 실수할까 두려워하지말자. '나'를 생각하고 과정을 즐겨보자.
더 넓은 곳을 향하여 나아갈거라 곁가지 버릴건 버리고 흘릴건 흘려버린다. 태평양에서 고래찾기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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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호 저의 『태평양에서 고래 찾기』 를 읽고 우선 이 시간에도 자신만의 큰 꿈과 목표를 향해 열심히 매진하고 있을 모든 학생 및 수험생들에게 강력하게 파이팅 및 성원을 보낸다. 물론 당사자 본인보다 못하겠지만 직간접적으로 보고 느끼고 했던 한 사람이었기에 더더욱 실감하면서 주문해본다. 아울러 이 당사자를 뒷바라지 하고 있는 학부모님과 지도하고 있는 교사 및 학원 등에서 애를 쓰고 계시는 담당 모든 분께도 심심한 수고하심에 대한 감사의 인사 전한다. 결코 쉽지 않은 싸움이라 할 수 있다. 누구나 겪어야 하는 과정이라 하지만 더 나은 것을 향한 도전이기에 기꺼이 행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힘이 들어도 참아 내면서 함께 해내고 있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낸다. 내 자신도 어려운 과정을 통해서 교직에 들어설 수 있었다. 비록 중학교 교사였지만 그 누구보다도 학생들 편에서 열심히 임했던 30여 년의 시간을 마무리 하였다. 모두가 다 소중한 꿈들을 이뤄가기를 바라지만 현실은 만만치가 않음을 직접 보고 있다. 결국은 각자가 자신만의 인생을 만들어 내야만 하는 것이다. 이러한 점을 강조해왔다. 잘 한 학생과 못한 학생이 다 자신의 할 역학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 교육 현실은 아직도 여러 면에서 많이 아쉬운 점이 있다. 오직 초점이 '입시 전쟁'에 맞추어지다 보니 자연스레 국내 좋은 대학교에 입학하기 위해, 어려서부터 오직 '수능'만을 바라보며 부모와 아이가 함께 매달린다. 이러다보니 중, 고등학교 과정은 자연스레 여기에 맞춰지게 된다. 그러나 알다시피 문제는 입학 정원은 언제나 입시 인원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우여곡절 끝에 좋은 대학에 입학하더라도 현실은 냉정하기만 하다. 좋은 대학을 졸업하고도 취업을 못하는 경우가 속출하고 있는 현실이다. 국내 입시가 갈수록 어려워지니 자연스레 해외로 눈길을 돌리는 '유학'에 관심을 갖게 된다. 그러나 '유학'도 절대 쉬운 것은 아니다. 많은 비용과 함께 여러 조건이 따르기 때문이다. 세계를 무대로 하면서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좋은 기회인 이런 멋진 세상을 가장 확실하게 알 수 있다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내 자신 솔직히 퇴직은 하였고, 이 방면에는 좁은 식견뿐이었다. 그런데 매해 평균 1,000명 이상의 학생들을 가르치고 지도하며 2,000회 이상의 강의와 강연을 펼치고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유학 컨설턴트인 저자의 글을 보고 감동 그 자체였다. 특히 미국 대학 입학시험인 SAT와 ACT를 가르치기 시작한 지 3년 만에 5천 명이 넘는 학생들을 세계 각지의 명문 대학에 입학시켰다고 한다. 바로 이 책에는 한국인들이 좋은 대학에 합격하지 못하는 이유는 물론, 수시로 급변하는 해외 입시 동향을 완벽히 파악하여 알려주고 있다. 내 자신 지금까지 전혀 생각하지 않았던 남의 이야기로만 알고 있었던 유학관련 내용과 함께 아이비리그와 세계명문대학의 입시 등 입학 동향에 관한 각종 지식, 그리고 가장 중요한 입시에 성공할 수 있는 각종 노하우를 이 분야 전문가로부터 확실하게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이제 주변인들에게도 얼마든지 컨설팅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다. 우리나라를 떠나 전 세계의 무대, 태평양에서 고래의 등에 당당히 올라타고 나아가도록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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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없이도 아이비리그에 입학할 수 있는 기적의 공부법 이라는 소개에 자녀를 키우는 부모로서 궁금하면서도 조금은 어려운 이야기가 아닐까 하는 걱정을 하며 책을 펼쳤다 아이비리그 학교에서는 ‘공부는 잘하되 혼자 잘나지 않은 인재’를 원한다. 좀 더 길게 말하자면 재능이 있고 또 그 재능을 세상과 나눌 줄 아는 학생들을 원한다 는 책 속 이야기가 눈에 들어온다 어찌보면 예전에도 같았을 수 있는 이야기지만 지금 더 중요한 이야기가 아닐까 싶은 생각을 했다 4차혁명시대 보이는 것으로는 더 이상 승부를 가릴 수 없는 시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재능을 나눌 줄 아는 인재를 키워나간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한구절 더 인상깊은 구절을 소개하자면 이 책의 저자인 강철호님의 이야기다 “철호 씨 성공이 별게 아니야, 별로 사랑하지도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들이랑 일하면서도 일이 즐겁고 보람차면 성공하는 거야, 이말 꼭 명심해요.” 라는 저자의 직장 부장님의 애정어린 충고였다. 나도 5월부터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됐다. 그곳의 특징은 모든 사람들이 그 일을 즐거워하고 행복해 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있는 지금 그 분들을 만나고 그곳에서 일하게 된 것이 더욱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그 분들처럼 행복한 일을 꿈꾸며 하루하루 일을 배워가고 있다. 우리나라 교육의 현주소와 우리아이들이 꿈꾸기 어려운 우리 현실을 잘 이야기해주고 있고 유학에 대한 좋은 길잡이 만이 아닌 지금 이 자리 이곳에서도 좀 더 아이를 위한 선택이 무엇일지 고민하고 방향을 제시해 주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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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초등생들은 무척 바쁘다. 영어는 초등 학교때 1등급을 만들어 놓아야 하고, 영어회화는 유창해야하며 토플, 토익은 기본이다.영어를 마스터하고 고학년이 되면 이제 수학에 온 힘을 쏟아야한다. 논술도 토론도 빠뜨리면 안된다. 중학생이 되면 독서과정도 꿈에 맞춰 기록해야 하고, 올 A 내신은 기본이며, 완벽한 생활 기록부는 필수이다. 봉사활동도 게을리 할 수 없고 교내 수상과 각종 경시대회도 섭렵해야 한다. 고등학생이 되어서도 마찬가지이다. 아름다운 학생부와 자기소개서 그리고 완벽한 생기부는 sky에 가기 위한 보증수표이다. 이 전 과정에서 부모의 정보 ,재력과 서포트가 없으면 이 모두가 불가능하다. 아이들은 숨을 쉴 틈도 없고, 어느 하나 완벽하지 않으면 안된다. 가히 완벽을 요구 받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엘리트 코스를 거쳐 소위 명문대에 가면 과연 제대로 된 1프로의 삶이 시작되는가 하면 또 그렇지가 않다. 혼자의 힘으로 스스로 공부할 수 있을리 없다. 세팅해 놓은 대로 따르기만 하였기에 말이다. 심지어 대학을 가서도, 직장 취업을 해서도, 사회 생활에서도 그 악순환이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가슴 한켠이 답답하겠지만 이것이 지금을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청소년이 대학을 가는 과정이다. 만들어진 틀에서 만들어진 방법대로 참으며 견디는 것 . 그것이 우리 아이들의 고된 오늘이다. 인내심을 키울수 있다는(?) 장점은 차지하고라도, 그 어디에서도 창의성을 찾아 볼 수가 없다. 이 틀을 벗어나면 결과를 장담할수 없기에 말이다. 이제 한강을 건너 저 멀리 태평양으로 건너가 보자. [태평양에서 고래찾기]의 저자는 미국교육 전문회사에 몸담고 있는 최고 유학컨설턴트 강철호이다. 그는 싱가포르와 미국에서 화공학을 공부한 후 미국을 중심으로 한 전세계 명문대 입시를 컨설팅하고 있다. 수많은 강연과 강의로 수천명을 세게 각지의 명문대학에 입학시켰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러한 화려한 결과들보다 그만의 독특한 교육철학이 멋지게 다가 왔다. 유학이라고 하면 부유층 자제들이나 도피성으로 떠나는 경향이 짙기도 하고, 또 최근에는 유학 후 취업의 어려움으로 한풀 유행이 꺾인것으로 치부해왔다. 내 이가 어렸을때 우리집 냉장고에 '하버드'라는 세글자를 자석글자로 붙여둔 적이 있었다. 빌 게이츠를 존경하는 아이가 책을 읽고, 빌게이츠가 나온 대학교에 꼭 가고 싶다며 붙여 두었다. 그때는 정말 그런 날이 올것도 같았다. 하지만 아이가 커 감에 따라 유학을 간다는 것 특히 '하버드'는 불가능한 것 같았다. 언젠가부턴가 우리집 냉장고에 그 자석글씨는 사라지고 없었다. 점점 유학은 언젠가 대학을 간 후에 언젠가 막연히 기회가 생긴다면 꼭 가보고 싶은 것.. 마치 오지않을 먼 미래 같은 것이라고 할까? 강철호는 자신있게 말한다. 한국에서 공부하는 이렇게 다재다능한 아이들이라면, 오히려 태평양 너머에서 더 큰 기회가 생길수 있다고 말이다. 그러나 접근법이 달라야 한다고 강조한다. 우리나라에서처럼 취업을 위해 대학을 가는 것이 아니라 인생 최고의 시간을 스스로 질문하고 배우기 위한 접근이어야만 한다. 대학에만 입학하고 나면 펑펑 놀아도 될 것 같은 캠퍼스의 낭만이 아니라, 4시반 하버드의 풍경처럼 모든 열정을 쏟아 부을 마음으로 공부해야 한다. 이 성장의 순간은 누구에게나 괴롭고 또 항상 승리로 돌아오는 것도 아니지만 세계의 명문대학은 안전하고 편한길로만 가는 복서가 아니라 포기하지 않고 살아남는 파이터를 원한다고 한다. 특히 아이비리그와 같은 명문대학교들을 가기 위해서 뛰어난 내신점수 (Gpa), Sat(미국 수능시험)점수와 학교별 특수 활동 등도 중요하다. 여러 학교들은 공통적으로 "다양성"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다. 즉, "다름"을 그들의 원하는 핵심 가치로 제시한다. 한 예로 수퍼주니어의 광패으로 소위 덕후의 기질을 보이던 학생이 블로그를 통해 밴드의 소식과 신곧등을 홍보하면서 케이팝 전도사로서 소통하여 Uc 버클리에 합격하였다. 또 필기실력이 뛰어난 한 학생은 자신이 만든 노트로 성적이 저조한 학생을 도운 일로 스탠포드에 입학제의를 받게 되기도 하는 등 각 학교가 원하는 인재상을 정확히 알고 활용한다면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다고 한다. 태평양을 건너가는 일이 어디 말 만큼 쉽겠느냐마는 이 책을 읽으면 불가능 할 것 같지도 않다. 무엇보다이 책에서 저자는 막연히 [여기가 아닌 다른 곳에서, 여기보다 훨씬 더 좋은 대학에 갈 수 있다]를 주지시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결과를 위해 유학을 권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유학이 필요한 아이들을 찾아 그 아이들에게 적합한 나라와 학교를 찾아주려는 애정이 담겨 있다. 막연한 유학을 구체화 시켜주는 저자의 비법에는 다양한 방법들과 과정 소개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는 본질을 잊고 취업만을 위해 존재하는 우리나라 교육을 진심으로 걱정하며 따스한 충고를 건네준다. 이렇게 말이다. "시야를 조금만 넓히면 가까운 곳에, 또 손이 닿을 수 있는 곳에 수 많은 기회가 있다는 걸 꼭 알려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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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회사에는 부서별 1~2명씩은 해외 유학 경험을 갖고 있다. 이들을 보면, 영어는 당연히 잘 하지만, 특별히 잘 아는 것 같지도 않으면서 윗분들께 아주 쉽게 질문 또는 대답을 잘한다. 한국 교육환경에서만 자라온 나에게는 없는 긍정의 힘과 자신감이 느껴진다.
이제 갓 마흔을 넘긴 나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 둘을 키우고 있다. 부모님께선 시골에서 농사를 지어 넉넉지 않은 형편이라 유학은 꿈도 못 꾸었다. 물론, 유학이 무엇인지 알려줄 사람도 주위에 없어서, 관심도 없이 나의 학창시절은 흘러갔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면서 유학을 다녀온 젊은 직원들을 보면, 부모의 역할을 새삼 크게 느끼며, 나도 잘은 모르지만, 이들에게 유학생활을 어떻게 시작했는지 등등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으면서, 우리 아이들도 기회가 된다면 유학을 보내면 좋겠다라는 막연한 생각을 하곤했다.
그러던 중, 이 책을 읽고나서 그런 막연한 생각들 - 예전에는 유학을 가야 하는 이유를 그저 지금 사회에서 잘 나가는 사람들 중 해외파들이 많기 때문이라 생각했는데, 이제는 보다 구체적이고 확신이 들기 시작했다. 우수한 시설과 환경에서 좋은 동창들과 최고의 교수님의 지도를 받는다는 것은 둘째 치더라도, 다른 의견을 대하는 존중의 자세, 혼자보다는 같이 하고 또 자신이 이룬 것을 나누기 등... 취업을 위한 교육이 아니라, 인생 최고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대학이라, 이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설레였던 것 같다.
그 뛰어난 아이들도 새벽 일찍부터 공부하고, 노력하고, 봉사하는 삶을 보면서, 과연 평범한 내가 노력없이 잘되기만을 바랬던 것은 아닐까 하는 반성도 하게 되었고, SAT 만점이 대학의 합격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면서, 누군가를 뽑고 육성하는 관점에서 어떤 부분을 관찰하게 되는 것인지도 이해하게 되었다. 이는 지금 누군가의 현재의 모습도 중요하지만, 이 누군가가 장래에 어떻게 성장해 갈 것인가 하는 발전 가능성을 보는 미래 지향적인 관점으로 이해되었다. 유학(留學)이 아닌, 유학(有學)을 쫓으라는 작가님의 철학도 너무 가슴깊게 와 닿았던 것 같다.
아직 첫째가 초등학교 3학년이라는 것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제라도 이 책에서 알게된 국가별 주요 대학의 특징들, 대학을 가기 위해 공부해야 하는 내용들, SAT 없이도 갈 수 있는 대학들, 그리고, 각 학교의 정보를 어떻게 찾을 수 있는지 등등 지금 당장은 이 많은 정보들을 이해하고 숙지할 수는 없지만, 이 책을 곁에 두고서 필요할 때면 언제 어디서든 찾아볼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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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아직 초등학생이라 대학은 먼 이야기인 것 같지만 주변에 엄마들보면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야 한다며 대학까지 쭉~계획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저 어렸을 적에는 수능 잘봐서 SKY대학 가는게 최고라고 생각했지만 요즘은 또 생각들이 많이 바뀌고 다양한 나라의 대학으로 눈 돌리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치읓 <태평양에서 고래찾기>는 대한민국 최고의 유학 컨설턴트 강철호씨의 노하우가 담긴 책이예요. 매해 평균 천명 이상의 학생들을 가르치고 지도하며 2천회이상의 강의과 강연을 펼치고 있다는 그.... 서울 강남, 압구정, 대치 등에서 미국 대학 입학시험인 SAT와 ACT를 가르치기 시작한지 3년만에 5천명이 넘는 학생들을 세계 각지의 명문 대학에 입학시켰다고 하는데요. 너무나 유명한 대한민국 최고의 유학 컨설턴트 강철호씨가 이 책에서 어떤걸 알려주실지 궁금해서 읽어봤습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레드오션에서 벗어나라! 수능만 바라보고 달려온 너희들에게..... 얼마전 저도 본 것 같아요. 서울대 나온 학생이 9급 공무원에 되었다는 이야기가 이슈가 되었었죠.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인 서울대 학생이 ‘ 저녁있는 삶 ’을 위해 9급 공무원이 되었다는 사실이 좀 놀랍기는 했죠. 그리고 2018년 청년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청년의 성공을 위한 요인 중 1위는 부모의 재력이였다고 하더라구요. 이건 서민인 저에게는 참 슬픈 설문조사이기도 했죠~ 이런 슬픈 대한민국 현실에서 벗어날 수는 없을까요? 시야를 조금만 넓히면 가까운 곳에, 또 손에 닿을 수 있는 곳에 수많은 기회가 있다~!
이제는 한강이 아니라 태평양으로 눈을 돌려야 할때~!!! 저는 사실 유학이라는걸 생각해본 적은 없었는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딸도 한강이 아닌 태평양 더 넓은 곳에서 배우고 일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유학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이 책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한강이 아닌 태평양으로 가기 위한 노하우~!!! 정보들은 알려주고 있어요. “ 아직 존재하지 않는 직업에 가장 어울리는 인재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표이다.” 미래에 지금 있는 직업에 절반이 없어질거라는 조사가 있더라구요. 아직은 존재하지 않지만 미래에서 생길 직업에 어울리는 인재를 만든다~ 정말 멋지지 않나요?
벌써 유학을 준비하는 분들은 SAT, ACT 공부하시는 분들 많을텐데요. SAT, ACT 시험에 대한 정보도 알려주고 있답니다. 그리고 세계 명문 대학을 갈 수 있는 노하우~ 그리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정확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좋았어요.
치읓 < 태평양에서 고래찾기 >는 우리 아이를 꼭 수능을 위해 공부하게 해야하나~이런 생각 그리고 시야를 넓혀야겠다는 생각 아직은 먼 미래처럼 느껴지지만 이 책을 통해서 준비는 지금부터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강철호 강사님 강연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 책을 통해서 더 인기 많아지시는거 아닐지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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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컨설턴트 강철호의 수능없이도 아이비리그에 입학할수 있는 기적의 공부법
아이가 유치원을 다니고 초등학교에 들어간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중학생이 되었습니다. 주위에서 아들 학원은 보내느냐, 영어공부는 어떻게 시키고 있냐, 입시준비도 곧 시작해야겠다고 말할 때면 내가 너무 아이교육에 무관심한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내다보니 아이가 이렇게 자라버렸는데, 뭘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태평양에서 고래찾기>는 3년동안 해외 명문대학에 5천명을 입학시킨 대한민국 최고의 유학 컨설턴트 강철호님이 쓴 책입니다. 저자는 한강이 아닌 태평양으로 눈을 돌릴 것을 이야기 하면서 수능 없이도 세계 유수의 대학에 입할 할 수 있는 입학 전략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서울대 출신이 9급 공무원으로 살면서 여유로운 저녁시간에 만족하며 산다는 이야기, 수능만을 바라보며 서울대, 연대, 고대를 보내고 싶지만 내신이 부족해서 유학을 보내고 싶어하는 이야기, SAT 만점을 받고도 아이비리스 학교를 떨어지는 이야기 등등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유수한 세계 명문대에만 입학하면 모든 게 바뀔거라는 것은 틀린 이야기입니다. 이 책에서는 모로가도 유학만 가면 된다는 식의 이야기는 하지 않습니다. 기왕이면 평생 후회하지 않는 대학을 골라 유학을 가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왜"라는 질문을 자신에게 던지지 않으면 누구도 변화할 수 없다. 또 발전할 수 없다. 자신이 30분 먼저 아침을 시작해야 하는지 그이유를 진지하게 탐구해 보지 않고, 단지 성공한 누군가가 실행한 방법이라 그저 따라 한다면 절대 오래 실천할 수 없다(본문 36쪽).
"왜?"라는 질문이 굉장히 중요합니다만 우리나라에서는 그냥 공부해야해, 모든 것은 대학 들어가면 다 보상받을 수 있다는 식으로 가르칩니다. 그래서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왜 좋은 대학에 들어가야하는지 이유도 모른채 그냥 죽자살자 공부에 매달립니다. 미국 유학을 다녀온 지인은 유학을 갔더니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졌다고 한 적이 있습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위대한 교수, 학자들과 함께 토론하고 공부할 수 있다는 것 뿐만 아니라, 함께 기숙사에서 지냈거나 수업을 같이 들으며 대화를 나누었던 학생들이 나중에 엄청난 사람들이 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4차산업혁명이후에는 이제 누구도 혼자 모든 걸을 할 수 없습니다. 어떤 일을 하든지 co-work이 필요하고, 더 잘하는 분야에 집중하고, 서로 협력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러니 세계 유수대학에서 만난 인맥들이 나중에 언제 어떻게 도움이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입니다.
미국, 캐나다, 미국, 싱가포르, 일본, 홍콩 등 나라별, 대학별 입학 전략에 대해서도 소개하면서, 우물안 개구리가 아니라 세계를 품고 도전할 것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취업을 하기 위해서 대학을 가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를 먼저 고민해 보고, 목표를 정해서 달려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진진하게 같이 고민해 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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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에서 고래찾기>라는 재미있는 제목에 솔깃하여 이 책의 책장을 열심히 넘겨보게 됩니다. 저자는 '수능 없이도 아이비리그에 입학할 수 있는 기적의 공부법'을 소개한다고 강조하면서 경험담에서 나온 이야기들에 그저 진솔함을 느끼면서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나라의 '입시전쟁'에 대한 걱정, 그리고 국내의 좋은 대학교에 합격하기 위해 '수학능력시험'의 중요성이 지대하기에 우리나라는 벌써 입시에 있어서 레드오션의 오명을 쓰고 있는 것이 사실임을 잘 분석하여 제시하고 있으며, 나아가 자신이 원하는 대학교에 입학을 하더라도 졸업 후 더 높은 취업의 장벽과 부대껴야 하니 얼마나 힘든 길인가에 대한 설명으로 이어집니다.
<태평양에서 고래찾기>에서는 이렇게 우리나라에서 입시에 성공하고 취업으로 이어지는 선에서 힘겨움이 지속되니 국외에서 대학교를 가고, 아니면 유학을 가는 것으로 관심의 방향을 돌려보지만 이 또한 쉽지 않으니, 제대로 잘 정보를 파악하고 유학이나 입학을 계획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관건이 되는지 다시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또 SAT나 ACT 와 같은 입시가 어려워서 엄두가 안난다는 생각이 깔려있기에 더 난항을 겪게 되지만, 제대로 잘 알아보면 성공할 수 있음에 대한 방법론적인 이야기들을 구체적으로 하고 있어서 <태평양에서 고래찾기> 이 책이 더 마음에 들고요. 경험담에서 우러나오는 정보들과 소식들이기 때문에 국내에서는 잘 알지 못했던 내용이어서 더욱 반가운 마음으로 이 책의 내용들을 메모하고 잘 섭렵하는 기분으로 독서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 동안 몰랐던 내용들을 잘 파악할 수 있어서 반갑고 또 배움의 기회와 용기의 시간까지 선물받는 듯했습니다.
<태평양에서 고래찾기>에서 인생 전체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고생 총량의 법칙'에 관한 설명을 고개를 끄덕이면서 들어볼 수 있었던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길고 긴 인생에서 고생은 총량이 정해져 있기에 지금의 노력에 대해서 힘겹게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기에 다시 한 번 힘을 내게 되기도 하고 말입니다. 입시와 유학에 대한 정보를 파악하고자 아이들과도 같이 보기에 좋은 책으로 <태평양에서 고래찾기>는 유용한 친구가 되어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