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꿈할멈님의 팬이다. 표현한 적은 없지만 할머니의 글을 읽고 있다보면 가슴이 따스해지고 눈물이 난다. 그래서 나에게는 요리책이 아니고 그 어떤 에세이보다 따듯한 한 권의 에세이다. 따라하진 못하고 소장용? 이랄까.. 하지만 일주일치의 음식재료 준비 과정이나 색다른 요리법 등은 참고할 만하다. 존경하는 이유다. 이런 따스함을 가진 사람으로 나이들고 싶다. 감사합니다..
정말 꿈할멈님의 팬이다. 표현한 적은 없지만 할머니의 글을 읽고 있다보면 가슴이 따스해지고 눈물이 난다. 그래서 나에게는 요리책이 아니고 그 어떤 에세이보다 따듯한 한 권의 에세이다. 따라하진 못하고 소장용? 이랄까.. 하지만 일주일치의 음식재료 준비 과정이나 색다른 요리법 등은 참고할 만하다. 존경하는 이유다. 이런 따스함을 가진 사람으로 나이들고 싶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