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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중기 정조때 실약자로서 맹활약했던 정약용선생에 대한것은 거중기를 만들어 화성을 만들때 편리하고 빠르게 성을 축조할수 있었다는것과 그가 남긴 책 `목민심서` 정도의 기본적인 내용만 알고 있었는데..그가 쓴책이 무려 542권에 달하고 역사와 지리, 의학,음악,화학과 정치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공부했으며 무기제작도 관여했다는 사실에다 그의 책인 `목민심서`는 중국과 베트남에서도 번역해서 읽을정도로 유명하다는 사실은 이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심지어 일곱살때 먼산과 가까운산의 실물을 보고 그림과 다른점을 발견..시를 썼다니 그야말로 천재인것 같다.그런 그가 공부법에 대해 알려준다니..너무 궁금하다
일단 여기서는 공부법 10원칙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항상 왜?하고 물어보자고 이야기한다.
일상생활에서도 궁금한점은 주위에 물어보고 찾아보며 왜 그런지에 대해서 끊임없이 생각에 생각을 키워나가야 한다.정약용선생도 그런 식으로 늘 사물을 보고 연구했는데..그가 멀리 있는 산이 더 작게 보인다는 사실을 깨닫고 일곱살때 쓴 시는 유명하다.모두.. 왜? 그런지에 대해 늘 생각하고 고민한 결과이다. 이책에서는 이렇게 따라하기와 실천하기로 나눠서 쉽게 그 공부법을 익힐수 있게 훈련시킨다
그리고 책을 많이 읽으라고 권하는데.. 책을 많이 읽는게 좋은건 다 알고 있는데 여기에서 제시하는 방법은 좀 색다르다. 책을 더럽히며 읽도록 권하고 있다.밑줄도 치고 접기도 하고 멋진부분이 나오면 찢어서 책상에도 붙여놓고 시간이 날때마다 사이사이 틈틈이 책을 읽으라는 것이다. 우리가 흔하게 하는 독서랑 많이 달라서 좀 당황스럽다.하지만 글을 읽고 보면 납득이 가는것이 이제껏 우리는 늘 책을 소중히 다뤄야하는 귀중품취급을 한것 같다.책은 놀잇감처럼 가지고 놀고 찢고 하다보면 더욱 친밀해지고 그러다보면 머리에 남는것도 있는것 같다.정약용선생은 엄청난 독서가인데 책을 빌려서 읽기도 하고 늘 책을 곁에 두었다고 한다.그리고 여기에선 도서관이용을 권하기도 하고 서점에 가서 책을 직접 골라보기도 권하고 있는데..조만간 실천해봐야겟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공부를 재밌게 하라는 것이다. 공부를 놀이처럼 해보는것인데 노래를 좋아하면 노래로 외우고,아님 드라마 대본처러 써서 외우거나 다양한 지도를 잘게 오려서 퍼즐처럼 맞추기를 하는등..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공부법을 접목해서 좀더 쉽고 재밌게 공부하면 기억에도 오래남고 좋은 공부법이라고 한다.이밖에도 재밌게 공부하기 따라하는 방법에는 학교에 가지않는 요일에는 절대 공부하지않기와 남는 시간에 엄마,아빠일을 돕거나 집안일을 하기,청소하기등을 하고 그래도 남으면 공원 같은곳의 휴지를 주는 방법을 제안한다.이렇게 힘든일을 하다보면 공부가 어려운일이 아님을 알수있게 하려는 지혜인것 같다.
읽어보면 특별한 공부법이 있는건 아니지만 알면서도 이제껏 실천하기가 어려웠던것 같다. 특히 독서법과 휴일에는 공부를 시키지말아라는 부분과 수학공부를 소홀히 하지마라는 부분이 인상적으로 남는다.이 부분만 실천해도 상당히 도움이 될것 같다.아이에게 강요하는 공부가 아닌 스스로 재밌게 하는 공부,그리고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새롭게 지식을 습득할수 있도록 돕는 일이 부모로서 내가 할일인것 같다.공부천재가 제안하는 방법...한번 실천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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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 선생은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진 대학자로 목민심서등 수많은 업적을 남기신 분이예요. 정약용 선생에 관련된 이야기도 들어보면서 그가 왜 천재성을 지닐수 밖에 없었는지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알수있어요. 공부하는데도 다 때가 있기 때문에 더 아이들한테 공부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워주면서 스스로 학습할수있는 습관을 들여주고 싶은데 그게 쉽지 만은 않은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다양한 공부법 원칙들을 통해서 공부를 잘할 수 있는 여러 방법들을 제시해 주네요. 다양한 분야에서 관심을 가지게 되면 자신이 제일 잘하는 일을 더 잘할수 있다고 해요. 정약용은 늘 자기가 본 것에 대해 왜? 라는 의문을 품고 그것을 풀기위해 노력했다고 해요. 정약용의 어린시절의 일화를 통해서 자세히 알수 있어요. 꼬리에 꼬리를 물고 질문을 하다보면 해답을 찾을수가 있다고 해요. 책속에는 따라하기와 실천하기를 통해서 아이가 스스로 도전해 보면서 하나씩 올바른 공부습관을 잡아주면 넘 좋을것 같아요. 무조건 책상에 오래 앉아 있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올바른 공부법을 통해서 아이가 공부에 대한 재미를 느끼면서 학습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잘 나와있어 아이한테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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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공부하는데, 왜? 라는 질문을 던지는 광고를 본 기억이 있다. 물론 그 광고는 어떤 제품을 홍보하기 위한 것이었지만 정말 똑같은 공간에서, 똑같은 공부를 하는데 왜 어떤 이는 공부를 즐기면서 하고 어떤 이는 죽지 못해 공부를 하나 싶다. 이왕 하는 공부라면 재미나고 신나게 할수 있다면, 그렇게만 한다면 더 효과적인 공부가 될텐데 하는 생각이 든다. 나도 분명 그 시간대를 지나왔지만, 결코 공부를 즐기는 스타일은 아니었다. 어쩔수 없이, 다 하니까 하는 심정으로 그 시간에 충실했을뿐이다. 그런데 이제 나이가 들고 엄마가 되다 보니 한번밖에 오지 않는 그 학창시절때 정말 열심히, 즐기면서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 그리고 그때는 왜 그렇게 똑같은 24시간인데도 할수 있는 일들이 많았나 의문스럽기도 하다. 물론 공부가 쉽지도 않고, 즐겁지도 않을 것이다. 그렇지만 그반면 잘하고 싶은 욕구도 강할것이다. 그렇다면 그러한 공부를 적으로 대하기보다는 나와 절친으로 만드는 방법을 강구해야 하지 않을까? 이 책은 정약용의 일상생활을 통해 어떤 방식으로 책을 읽고 공부를 해야 하는지를 스스로 깨달을수 있게 도와준다.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닐것이다. 물론 1회성으로 끝나버리면 그것은 백해무익한 일이 될것이다. 총 10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공부법원칙을 비롯하여 따라하고 실천할수 있게 설명해주고 있다. 무엇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들을 만화형태로 보여주고 있어 더 쉽고 재미나게 읽을수 있다. 예전에는 한우물만 진득하니 파자라고 했다면 요즘은 다방면에 박학다식해지자가 관건일것이다. 일단 그 옛날 살았던 정약용선생님도 한가지만 좋아한것이 아니라, 다방면에 관심을 가졌었고, 그분야에 대한 공부를 하려 애쓴것을 보면 선견지명을 가지고 있었다 해야 할 것이다. 또 "왜"를 항상 생각하라고 했다. 에디슨의 후예가 되라는 소리일까? 뭐든 궁금한것이 있어야 거기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 공부하려 할 것이다. 맞는 말 같다. 그리고 책을 많이 읽으라고 했다. 독서의 중요성은 이제 어느 누구도 부인할수 없는 절대불가의 진리가 되었다. 그다음으로는 글을 쓰라고 했는데, 당장 거창한 계획을 가지고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읽은 책에 대해 독후활동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재미있게 공부하라고 안내하고 있다. 그게 아마도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해내고 싶은 목표가 아닐까? 어떤 연예인은 집에서 쉬면서도 EBS방송이 재미있어서 애써 그 채널을 고집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얼굴도 예쁜 사람이 참 하는 행동도 예쁘다 싶었다. 나도 따라해보려 했지만 결코 쉽지 않음을 안다. 또다른 공부의 원칙은 새로운 지식을 흡수하라는 것이다. 이건 어쩜 다방면의 지식을 쌓으라는 내용과 연결되어 있지 않을까? 편견을 갖지 말고, 또 시험과 상관없이 공부하라는 말도 있었다. 이 책을 읽고 깨닫고 공감하고 하나하나를 따라하며 실천하다 보면 정말 공부에 대한 생각과 자세가 달라져 있을 것 같은 믿음이 왔다. 어렵지 않은 내용이지만 글로만 풀어냈더라면 자칫 지루해할수도 있었을텐데, 적당히 코믹스런 그림과 만날수 있어 더 재미나게 읽을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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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천재 정약용 따라하기<공부법을 알려주마>는 한마디로 '참 쉬운학습 지도서'라고 말할수있다. 그것도 초등학생들이 봐도 쉽게 이해 되는 .... 제목 그대로 정약용 선생님 따라하며 이 책에서 공부법도 배우고 어떻게 하면 공부하면 좋은지에 대해서도 정말 쉽게 알려 주는 책이다. 특히, 공부법 10원칙을 차근히 설명해 주면서 책을 읽는 아이들로 하여금 자신의 공부법을 돌아보게 해준다.
특히, 책을 많이 읽자와 재미있게 공부하자 라는 공부법은 강한 설득력을 주는 거 같았다. 아이들이 책에 밑줄도 그어가며 읽기도 하고 어느덧 책에서 제시되어 있는 학습법을 따라하기도 하네요.. 차근 차근 논리 정연하게 설명을 듣는 기분이 들어서 굳이 엄마의 잔소리가 필요 없을 정도이다.
각 공부법에 대한 <정약용선생, 과연 그랬을까?>와 <따라하기>, <실천하기>를 차례로 따라 하면서 계획적인 공부를 시도해 볼수 있게 도와준다... 거기다 자기주도 학습을 만들어 가려는 아이들에게도 많은 도움을 줄수 있을거같다. 큰아이가 이책을 다 읽고 나서 책 읽기에 대한 생각이 바뀐것 처럼 작은 아이에게도 차분히 따라 하도록 권해 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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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해야하는 일 중에 가장 중요한것이 공부라는 것이죠. 안할 수도 없고, 당연히 해야할 일이지만, 너무 강요하면 아이들을 힘들게 만들수도 있으니까요.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공부를 알려주고 싶어지더군요. 옛 선조인 공부천재 정약용 선생은 글을 많이 읽고, 책도 많이 펴냈습니다. 세상을 떠난지 200년 가까이 되었지만 지금까지도 그의 사상을 연구하고 본받으려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정약용 선생님의 공부법을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공부법을 알려주마'를 읽어봅니다.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갖고, 항상 "왜?"라고 물어보고, 책을 많이 읽고, 글을 써 보는것입니다. 재미있는 공부를 하고, 새로운 지식을 많이 알아가는것과 편견을 갖지 말아야 합니다. 시험과 상관없이 공부를 하고, 수학을 소홀히 하지 말고, 열린 마음을 가지라고 하시네요.
정약용 선생, 과연 그랬을까?, 따라하기, 실천하기를 쓰고, 공부를 시작합니다. 책속에서 만나는 정약용 선생은 유쾌하고, 즐거워 보이십니다. 공부를 하는 아이들은 재미를 가지고 하는 아이들은 없을거예요. 조금 더 편안한 마음으로 공부를 하고, 즐겁게 생각을 하면서 공부를 해야할것 같아요. 공부에 재미를 느낀다면 공부를 하기 싫어하지는 않을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책에 밑줄을 치고, 중요한 정보가 있는 페이지라면 책을 접어 놓고, 멋진 부분을 보다보면 책을 찌저도 되고, 책은 어디에서고 틈틈히 읽어야 한다고 합니다. 정약용 선생이 위대한 학자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역시 책을 좋아했기 때무입니다. 정약용 선생은 어린 시절 부터 많은 책을 읽었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도 열심히 책읽기 해야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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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가장 싫어하는 소리가 아마 '공부 좀 해라 '일것입니다.
하지만 열심히 한듯한 아이의 성적은 생각만큼 오르지 않고 그에 따라 또다시 싫은 소리를 들어야 하니 아이 스스로도 여간 신경쓰이는 것일겁니다. 이러한 아이의 고충을 알기에 아이에게 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있었으면 했었는데 반갑게도 '글로연출판사'에서 열심히만 한다고 되는 공부가 아닌 재미있게 따라하기만 하면되는 공부법을 알려주는 책이 나와서 아이를 위해 선택했습니다.
공부법을 알려준다는 책이라 크게 기뻐하지 않은 아이였지만 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한번 보기라도 하라고 했더니 금세 푹빠져 드네요. 책에서 만나는 공부법은 정약용 선생님이 공부를 하면서 썼던 방법들 10가지를 만날 수 있습니다. 정약용 선생처럼 공부하고 실천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책을 썼다는 명로진 저자의 글과 아이가 좋하는 이우일 작가의 그림으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공부법을 익힐 수 있도록 해줍니다.
공부를 억지로 하는 공부가 아닌 놀이처럼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방법, 재미있게 공부하려면 필요한 7가지 방법들을 비롯해 아이가 그동안 공부에 대해 가지고 있던 편견을 없애고 공부가 재미있는 것이라는 걸 아이에게 알려줍니다. 아이도 책을 보더니 따라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알려 준다고. 생각했던 거 보다 좋다고 하네요
아이에게 올바른 공부법, 재미있는 공부법을 알려주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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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 공부도 무조건 무대포로 한다고 된는것이 아니다? 공부는무조건 해선 안된다. 올라븐 방법에 따라 해야 한다. 공부 하면 재미없게 생각하는 아이들이 아주 많다고 할수 있답니다. 아이들에게 공부하라고 하면 어렵다고 놀기는 쉬운데 공부 너무 어렵당. 아이들이 하는 말이랍니다. 같은 책을 보아도 공부관련 책을 보라고 하면 인상부터 ^6 만화책을 보라고 하면 웃음이 먼저 ^^ 헐 세상에 공부 만큼 재미 있는게 없다 ? 공부가 재미 없다면 생각 한다면 그것은 어른들이 잘못이다?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반은 어린이 반은 청소년이 된다? 맞은 말인것 같아요 ^^ 미래에 대한 계획도 어렴풋이 세워야 하고 중학교 갈 준비도 해야한다. 밥도 많이 먹어 키가 쑥쑥 자라고, 어른이 되어 가는 준비 시기지요.
공부의 원칙 1 -----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갖자! 그옛날 정약용 선생님은 한가지만 좋아한것이 아니라 이미 200년전에 문학, 과학, 건축, 정치, 생물등 여러가지 학문에 대해 깊이 있는 공부를 했답니다. 미래를 내다보는 선구자적인 지혜를 가지고 있었답니다.
공부의 원칙 2 ---- 항상 "왜?" 라고 물어보자 ! 이집트 사람들은 나일강에 의문의 질문으로 그곳에 맞추어 살았답니다. 인류 문명 발전은 "왜?: 라고 물어보는 것에서 시작했다? 아이들중에 질문이 많은 아이들은 무엇이던지 관심이 많고 발전이 더 있다.
공부의 원칙 3 --- 책을 많이 읽자!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책을 귀하게 여기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요.
책에 밑줄을 치자,,,, 책을 접어 놓자 ,,, 책을 찢자 ,,,, 책을 틈틈이 읽자 ,,,
빌게이츠는 오늘의 나를 만든 것은 우리동네도서관이 었다. 오프라 윈프리는 어린시절나는 가난한 동네에서 자랐다 이때 나를 지켜준 것을 책이었다.
공부의 원칙 4 ---- 글을 써 보자 ! 글을 쓴다는것은 자신의 생각을 문자로 나타내는 것이다
공부의 원칙 5 ㅡ ---- 재미있게 공부하자! 서울대 수석합격하고 사법 시험에 합격한 한 장승수 아저씨의 한마디 "세상에서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 " 사실 이분은 가스배달,공사장일꾼, 택시기사일을 하다가 공부의 재미를 알게 되었답니다.
공부법 원칙 6 -- 새로운 지식을 흡수하자 ! 새로운 지식을 흡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새로운 책을 읽고 향상 새로운것을 받아들이자
공부의 원칙 7 ---- 편견을 갖지 말자 ! -- 편견이란 한쪽으로 치우친 생각이다
공부의 원칙 8 ----- 시험과 상관없이 공부하자 ! - 학교시험에 나오는 것만 공부하고 그 이외의 것은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고 ? 그건 전혀 올바른 공부법이 아니지요.
공부의 원칙 9 ---- 수학을 소홀히 하지 말자 ! 수학은 모든 공부의 기초이다
공부법 10원칙 10 --- 열린 마음을 가져라 ! 열린마음이란 뭘까요 ? 감정에 치우치지 않는 마음, 모든가능성을 인정하는 마음, 무조건 이라는 말을 쑤지 않으려는 마음, 무엇이든 선입견ㅇ르 가지지 않고 대하는 마음
이책은 우리 선조 정약용 학자의 공부하고 실천한 마음을 이곳에 담았답니다, 우리 친구들이 이 마음으로 공부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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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천재 정약용 따라하기" "공부법을 알려주마"를 읽고..... 이 책을 보는 순간 공부법을 빨리 아이들에게 전수하고 싶은 마음에 저절로 미소짓게 만드는 책입니다.. 몇장 넘겼는데 만화로 되어있어 아이들에게 흥미롭게 다가갈 책이라 생각하니 눈에 더 잘 들어왔다.. 만화인줄 알았는데 한장만 만화이고 나머지는 만화가 아니었다. 아이들에 만화라니 서로 볼려고 하다가 그만 멈춘다.ㅎ 책속내용을 보니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갖고 항상 "왜?" 라고 물어보고 책을 많이 읽고 글을 써보자는 내용이 실려있다.. 그리고 생각처럼 잘 안되지만 재미있게 공부 하자와 새로운 지식을 많이 흡수하고 편견을 갖지 말고 시험과 상관없이 공부해야되며 수학을 소홀히 하지 말 자고 쓰여있다.. 마지막을 열린마음을 가져라고 당부한다. 모두 맞는 말이지만 생각처럼 잘 안되니 문제다.. 모든 사람들에게 많은 가능성이 있으니 다양한 분야의 관 심을 가져야 된다는 말을 새겨 들어야될것이다.. 단락마다 정약용 선생, 과연 그랬을까?와 따라하기 코너 에서 여러분이 어떻게 해야 할지가 실려있어 더 좋은것 같았다.. 마지막에 실천하기를 통해 계획을 세워 미루지 말고 실천해보는게 제일 중요한것 같다.. 책을 많이 읽을 때 책에 밑줄을 치고 틈틈히 짬날때 마다 책을 읽는 것도 좋은 방법중 하나인것 같다.. 그리고 어렵다고 글을 쓰지 않는것 보다 새로운 지식을 알때까지 글로 표현하는 방법도 좋다고 적혀있다.. 말로는 알지만 글쓰기는 아이들이 귀찮아하며 싫어 하는 것 같아 억지로 강요할 수가 없다.. 글쓰기를 잘하는 방법이 책에 실려있으니 따라해도 좋을 것 같다.. 좋은책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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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 따라 실천하는 생활 밀착형 공부법 10원칙
공부? 무조건 열심히만 하면 안된다! 올바른 방법을 따라야 한다. 공부법을 알고 공부를 하면 공부가 재미있다.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공부법을 알려주마! 누구나 잘 하고 싶은 공부!
그러나 대부분의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하는 게 ‘공부’겠죠~ 유쾌한 글쓰기에 누구보다도 능한 명로진 작가는 정약용 선생의 일화 속에서 10개의 공부법을 찾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제시하고 있는데요. 정약용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 하나씩 따라하고 실천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공부에 대한 자세가 조금씩 변해가고 ‘공부’의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공부법을 익히게 된답니다.
정말 누가 공부가 가장 쉽다고 했던가요~~ 올해 4학년이 된 울 아이에게 스스로 공부를 한다는 것을 기대하기란 아직 멀고 먼 길인것 같은데요,, 이번 <공부법을 알려주마>이 책에서는 바로 10개의 공부법을 찾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제시해 주고 있어서 이보다 좋은 공부 비법서가 있을까?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 스스로 공부의 비법을 터득하게 된다면 정말 좋은 공부 습관을 들일 수 있겠죠~~ 지켜라, 라고 말해주고 실천하게 해준다면 아이들은 자신도 모르게 따라오다 습관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기대감을 가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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