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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동물클럽, 네스호의괴물* 생명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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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 - 영국 스코틀랜드 지방 인버네스 지역에 있는 네스호에 산다고 전해지는 환상동물이다 작은 머리에 긴 목, 거대한 몸뚱이를 한 모습은 흡사 쥐라기의 수장룡을 닮았다. 일명 '네시' 라고도 불리며 1933년과 1975년, 사람에게 목격된 기록이 남아있다.     환상동물클럽2권의 주인공은 네스     인류에겐 실제로 존재하지 않으나. 존재했을것 같은, 존재하기를 희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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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 - 영국 스코틀랜드 지방 인버네스 지역에 있는 네스호에 산다고 전해지는 환상동물이다

작은 머리에 긴 목, 거대한 몸뚱이를 한 모습은 흡사 쥐라기의 수장룡을 닮았다.

일명 '네시' 라고도 불리며 1933년과 1975년, 사람에게 목격된 기록이 남아있다.

 

 

환상동물클럽2권의 주인공은 네스

 

 


인류에겐 실제로 존재하지 않으나. 존재했을것 같은, 존재하기를 희망하는 환상동물이있다,

동양에는 용 드래곤이 대표적이고 서양에서는 뿔달린 말 유니콘이 있다.

 

그 외로 더욱 경계해야 할 사항으로 지금 세계는 너무 만은 생명체가 멸종되어간다. 거기엔 지구온난화와 환경파괴, 자신들만이 주인인 듯 착각하며 다른 생명체를 경시하는  사람들이있다. 정말 대단한 착각으로 무슨 잘못을 저지르는지도 모른 채 지금 이순간도 소중한 것들을 놓고 있는것이다.

더불어 살아가는 동등한 생명체가 아닌 아이들에겐 놀이개감이요 어른들에겐 돈벌이로 전락한 현실 말이다.

 

웅진주니어의 환상동물클럽은 어린이 판타지 문학 장르를 빌어 생명경시의 현실에 경종을 울린다.

모험과 스릴감, 문학이 가져다주는 감성과 감동이 얹어지며 더욱 더 마음깊은 울림을 가져다 준다.

 


 

 


 

 

 

1권에서 히말라야 고지에 살고있는 설인을 구해 낸 19세기의 유령 클로렌스경과 그의 집사 지브스, 그리고 샤일라 바이올렛 밸리언트 3명의 아이들이  2권에서는 쥐라기 시대의 수장룡을 닮은 네스를 구하기위해 영국의 인버네스 지역으로 시간여행을 떠나고있다

 

2권째 환상동물클럽을 만나면서 느끼게 된 것이라면  실제 존재했으면 싶어지는 환상동물을 소재로하여 위험에 빠진 전 세계의 동물을 구하라는 프로젝트엔 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이라는 교육적 효과와 재미, 문학적 감수성까지 모두 갖추고 있다는 것이다.

어떻게 살아야하는가는 본질에 모험과  첨단기기가 가져다주는 과학적 흥미, 그리고 시간이동과 탐험,  쫓고 쫓기는 추격전까지 가미된 서스펜스가 아이들의 마음을 무장해제시키고 있었는데  나 또한 무척이나 재미있게 읽게 되었다.

  

 

 

 

 

다락방에 사는 19세기의 유령과  왕성한 호기심과 용기를 갖춘 세명의 아이들 그들과 대결하는 랩터부터 대원들 거기에 어린시절 보았던 미생명체에 대한 탐구의 꿈을 실현하는 라프랑크까지 각자가 가진 제각각의 이유를 들어  베일에 가려져있는 고생물체를 추적해 가는데~~~

 

속고 속이는 과정이 속출하고, 혹시나 발각될까 조마조마한가하면 포기할 줄 모르는 탐구와 인내가 등장하는 가운데 아이들만이 구할 수 있는 환성동물들은 미래에 살아갈 자신들의 세상을 스스로 개쳑해나가는 모습으로 비춰지고도 있었다.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전개될까 긴장감과 궁금증으로 한장 한장 책장을 넘기는 사이 그렇게 수많은 생각들이 획획 지나가고 있었다.

 

과거에서 출발하여 현재의 노력으로 미래를 만들어가던 이야기는 아이들이 갖춰야 할 모든 필수 요소들이 가미되었기에 문학과 현실  이상과 자아를 완성해가는 자양분이었던 것이다.

책 말미에선 다음 환상동물을 예고하고도 있었으니 다음 편에서 펼쳐진 모험이 또 한번 기다려진다

 

 

 



d****0 2013.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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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 호의 괴물, 네시를 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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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존재하는지 아니면 전설 속의 동물을 이야기로 살려낸 것인지 헷갈릴 만큼 박진감 넘치는 이 시리즈는 환상 동물 클럽이라는 제목처럼 1편 히말라야의 설인에서 2편에선 쥐라기 시대 수장룡 같은 네시가 등장한다. 환상동물인 네시는 실제로 1933년과 1975년 영국 스코틀랜드 지방 인버네스 지역에 있는 네스 호에서 사람에게 목격된 기록이 남아 있다고 한다 . 전설이나 상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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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존재하는지 아니면 전설 속의 동물을 이야기로 살려낸 것인지 헷갈릴 만큼 박진감 넘치는 이 시리즈는 환상 동물 클럽이라는 제목처럼 1편 히말라야의 설인에서 2편에선 쥐라기 시대 수장룡 같은 네시가 등장한다.

환상동물인 네시는 실제로 1933년과 1975년 영국 스코틀랜드 지방 인버네스 지역에 있는 네스 호에서 사람에게 목격된 기록이 남아 있다고 한다 .

전설이나 상상을 통해서만 그려지는 것이 아니라 이들을 목격한 기록이 남아 있다 하니 이야기는 허구가 아닌 실제처럼 다가온다.

사람의 눈을 피해 살고 있는 환상 동물들과 멸종 위기에 처한 이들을 구하려는 블루엔티티 유령 둘과 세 여행자, 그리고 이들을 쫓는 악당 마마 듀크 블랙배트와 랩터 부대의 이야기는 첫 권을 시작으로 계속해서 박진감과 스릴이 넘친다.

 

히말라야 티벳에서 설인을 구했던 세 여행자 바이올렛과 샤일라, 밸리언트에게 다시 블루엔티티의 지브스 집사가 나타나 새로운 임무를 준다.

영국의 스코틀랜드 지방 네스 호에 있는 네시를 살피고 그 전에 네시의 은신처를 알고 있는 중개자를 만나는 것이다.

레드캐슬의 숨겨진 다락방에서 공간 이동머신을 타고 순식간에 네스 호에 도착한 이들은 그곳에서 고생물학자인 마르타 라프랑크 박사를 만난다.

어린 시절에 네시를 본 그녀는 그것을 계기로 고생물학을 공부하고 이번엔 네스 호를 파헤쳐 네시를 찾으려 한다.

마르타 라프랑크를 견제하고 자신들을 도와줄 중개자를 찾기까지의 과정엔 역시나 그들을 쫒는 랩터 부대와 쌍둥이 자매가 있다.

블루엔티티의 은신처와 정체를 알기 위해 레드캐슬로 잠입하는 랩터 부대원들과 그것을 막는 클래런스 경과 집사 지브스, 돈을 위해 랩터 부대에 하수인이 된 맥밀리언, 세 여행자를 호수 동굴까지 추격하는 랩터 부대와 중개자인 미스터 골렘이 쌍둥이 자매에게 납치되고 미스터 골렘의 집에서 은신처의 암호를 찾아내 그것을 풀어내는 과정 등은 이야기의 극적 위기감을 더해 준다. 

 

2편에서도 공간 이동 머신과 비취반지, 프로테우스의 구슬과 네시가 갖고 있던 호박 알 등 최첨단 소재가 그 힘을 발휘한다.

19세기에 살았던 클래런스경과 지브스는 현재는 물론 미래로까지 시공간을 초월한 힘을 갖고 있어 세 여행자의 모험에 과학적인 판타지를 더해주는데 아이들에겐 재미난 상상과 호기심을 자극시킬 거 같다.

그리고 책에는 네시의 해부도와 사진이 실린 신문 그림이 있어서 이야기가 실제같단 느낌을 더해 주었다.

 

전 세계 곳곳에 숨어 살고 있는 환상의 동물이 지구에서 영원히 사라지는 것을 막기 위한 블루 엔티티의 유령들과 숨겨진 동물을 찾는 어린 세 여행자.

어른들에게는 절대 접근을 허락하지 않는 환상의 동물들, 다음 편엔 어떤 동물이 등장할까??

'야프 섬에 사는 불꽃 신사'는 과연 어떤 동물일까?

그리고 아이들이 우드브리지에 가지 않았다는 것을 안 키키 아줌마에게 클래런스 경은 어떤 이야기를 전할까?

1편에서 기발함이 우세했다면 2편에서는 이야기 흐름이 빨라 더 흥미롭고 긴박감이 더해지고 있다.

어른도 이런데 모험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이 이야기의 판타지 요소와 재미에 푹 빠질 것이다.

 

a*****6 2013.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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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재미가 네스호의 괴물과 만나다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재미가 네스호의 괴물과 만나다" 내용보기
환상동물... 그들은 실존하는 동물인가 전설 속에만 등장하는 가공의 존재인가?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존재라고 할 수 있다.모험심 강하고 용기있는 아이들과 환상동물과의 조합은손에 땀을 쥐는 스토리 전개를 단번에 예상할 수 있을만큼 흥미롭다.<환상동물클럽> 2편은 히말라야의 설인을 다루었던 1편에 이어 현재까지도 실존 여부가 사람들의 뜨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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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동물... 그들은 실존하는 동물인가 전설 속에만 등장하는 가공의 존재인가?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존재라고 할 수 있다.모험심 강하고 용기있는 아이들과 환상동물과의 조합은손에 땀을 쥐는 스토리 전개를 단번에 예상할 수 있을만큼 흥미롭다.<환상동물클럽> 2편은 히말라야의 설인을 다루었던 1편에 이어 현재까지도 실존 여부가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의 대상인 네스호의 괴물 '네시'를 다루고 있어 더욱 흥미롭다.'네시'라고 불리는 네스호의 괴물은 영국 스코틀랜드 지방 인버네스 지역에 있는 네스 호에 산다고 전해지는 환상 동물인데작은 머리에 긴 목, 거대한 몸뚱이를 한 모습이 수장룡의 형상을 하고 있으며몇 차례의 목격담이 전해지고는 있지만 아직 실체가 파악되지 않아신화적, 판타지적 요소와 결합되어 언제나 사람들의 관심과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환상동물클럽>은 용감한 트위스트 남매와 친구 샤일라, 세 어린이가 경험하는시공간을 초월한 판타지 모험 이야기인데 흔히 볼 수 있는 어린이 판타지 작품들과 다른 점은모험의 방향을 안내하며 세 아이를 돕는 멘토로 유령들이 등장하며,빅토리아 시대의 고풍스런 옛 분위기와 함께 최첨단 아이템들이 함께 등장하여 전혀 어울리지 않을 듯한 가운데 묘하게 어울리는 색다른 재미를 준다는 점이다.레드 캐슬이라는 이름을 가진 저택 다락방에 있는 비밀 방에 사는 유령들,지브스와 클래런스 경은 차갑고 무자비한 유령과는 거리가 먼 인간적인 유령들이다.'푸른 영혼'을 뜻하는 '블루 엔티티'로 불리는 걸 더 좋아하는 그들은세 아이(세 여행자)에게 마마듀크 블랙배트가 보낸 랩터 부대와 싸우며 위험에 빠진 환상동물을 구하고 그들이 가진 부적을 안전하게 보관하도록 하는 임무를 부여한다.세 여행자는 랩터부대를 지휘하는 매콜로 자매와 고생물학자 마르타 라프랑크와도 긴장감 넘치는 대결을 벌이는데1편보다 더욱 스펙터클하고 흥미진진한 사건 전개가 눈을 뗄 수 없는 스릴을 선사한다.어린이 판타지라고 시시할 거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영화화된다면 기존의 어떤 판타지물에도 뒤지지 않는 멋진 작품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환상 동물 클럽> 시리즈에 등장하는  동물 가운데 실존 가능성이 가장 높은 '네스호의 괴물'은실제 네시의 해부도와 네시의 사진이 실린 신문이 수록되어 있어 더욱 실제감을 높인다.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신비로운 판타지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환상 동물 클럽>!네스호의 괴물 편에서 그 정점을 경험해 보기를... 

o*******8 2012.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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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동물을 지키기 위한 모험. 이번엔 스코틀랜드의 네스호다!!
"환상동물을 지키기 위한 모험. 이번엔 스코틀랜드의 네스호다!!" 내용보기
현실과 상상의 경계에 존재하는 환상동물을 구하기 위해 떠나는 세 여행자의 이야기입니다. 상상속 동물이라고 생각하지만 현실세계에서도 존재하는 증거가 있고, 그러나 그 증거를 믿을 수 있는건지 확실하지는 않은 미스테리한 동물들이 있는데 이 동물들을 지키고자 하는 유령들과 유령의 부탁을 받고 여행을 떠나는 세 아이들과 미스테리한 환상동물을 해코지하고자 하는 악당들이
"환상동물을 지키기 위한 모험. 이번엔 스코틀랜드의 네스호다!!" 내용보기

현실과 상상의 경계에 존재하는 환상동물을 구하기 위해 떠나는 세 여행자의 이야기입니다.

상상속 동물이라고 생각하지만 현실세계에서도 존재하는 증거가 있고,

그러나 그 증거를 믿을 수 있는건지 확실하지는 않은 미스테리한 동물들이 있는데

이 동물들을 지키고자 하는 유령들과 유령의 부탁을 받고 여행을 떠나는 세 아이들과 미스테리한 환상동물을 해코지하고자 하는 악당들이

세계를 누비면서 환상과 현실을 오가는 이야기입니다.


요즘 판타지를 바탕에 둔 청소년소설이 많이 출간되고, 또 영화화한다는 얘기들도 간간히 듣곤 하는데

"환상동물클럽"도 만일 영화화한다면 재미있을만한 스토리와 배경을 지니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책에서는 스코틀랜드의 네스 호수에 등장하는 네스 괴물이 환상동물입니다.

예전에 사람들에게 목격된 적이 있는 네스괴물의 윤곽을 어렴풋하게 볼 수 있는 사진은 많이 보셨을거에요.

물속에 살았던 잠룡과 비슷하게 생긴 모습인데 책 속에 네스괴물의 해부도와 신문 속 사진이 실려있어서

네스괴물 이야기가 책 속 이야기인지, 실제 있는 이야기 인지 아리송 하게 만드는 재미가 있습니다.

 

블루엔티티 본거지인 다락방의 첨단 컴퓨터와 장비들과 19세기 빅토리아 시대의 옷을 입은 유령들은 언발란스 하면서도

과거와 현재를 유쾌하게 연결짓는 그림을 보여줍니다.

현실과 상상의 경계에 있는 환상동물들을 보호하고자 하는 모험담이니 고전적인 옷을 입은 유령과 최첨단 기기가 같이

등장하는 것이 이상할리가 없을거 같습니다. 묘하게 어울리는 것 같아요.

1편부터 등장했던 랩터부대가 더 집요하게 세 여행자를 추격하고, 아이들에게 임무를 부여하는 유령의 정체를 파악하고자 레드캐슬에 잡입하기도 합니다.

두 유령 또한 랩터부대의 본부를 알아내기 위해 작전을 펼치구요. 2편에서는 랩처부대와 유령들간의 싸움이 더 흥미진진하게 이어져

다음편까지 연결됩니다.

더 나아가 환상동물을 지키기 위한 임무를 위해 선택된 세 아이들의 비밀이 점점 드러나고 부모님과 가정부 아줌마의

의심스러운 행동들도 드러나게 됩니다.

네스괴물을 목격하고 고생물학자가 된 마르타 라프랑크에 대해서도 궁금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고요.

환상과 현실, 과거와 현재,유령과 실제 인간 등 어울릴 수 없는 것들이 교묘하게 얽혀서 모험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판타지 어드벤처로 재미과 스릴을 즐기고 싶다면 강추합니다.

3편,4편에는 어떤 환상동물이 또 등장할런지도 궁금해집니다.

n*****4 2012.1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