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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의 전설과 신화 맛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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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지구상에 등장을 하면서 그들만의 문화를 만들기 시작을 하였고 무리를 지어서 살아가기 위한 방법의 하나로 무리의 장을 만들었고 그들만의 권위를 충족을 시키고 자신들의 무리가 다른 무리들과의 차별화에 대하여서 만들어진 것들이 규모가 거대하면 신화가 되고 규모가 작으면 전설이 된다고 할수가 있을것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많이 알려져 있는 그리스신화만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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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지구상에 등장을 하면서 그들만의 문화를 만들기 시작을 하였고 무리를 지어서 살아가기 위한 방법의 하나로 무리의 장을 만들었고 그들만의 권위를 충족을 시키고 자신들의 무리가 다른 무리들과의 차별화에 대하여서 만들어진 것들이 규모가 거대하면 신화가 되고 규모가 작으면 전설이 된다고 할수가 있을것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많이 알려져 있는 그리스신화만이 아닌 생소한 지역의 신화에 대하여서도 알려주고 있는데 국가는 국민이 중추가 되고 그 국민들은 민족이 모여서 만들어진 것처럼 민족에 대하여서 자세히 알기 위하여서는 그들의 주체가 되어주는 신화에 대하여서 알고 있는것이 많은 도움이 될수가 있는데 신화의 구조를 보면 많은 부분에서 비슷한 형식이 보여진다는 것을 알수가 있고 그러한 형식을 통하여서 일정한 시기에 지구상의 환경의 변화에 대한 기억이 인류으 조상들의 입을 통하여서 알려지고 있다는 사실과 함께 그러한 고난을 경험을 하였지만 끝까지 살아남았다는 사실에 대한 자신들의 위업을 후손에게 알리기 위한 방법으로 신화를 만들었다는 사실도 알수가 있는 부분인것 같습니다.


좁은 지역에서 소수의 무리를 만들어서 살았던 그리스의 신화는 인간을 지배를 한다고 볼수가 있는 신들이 인간의 생활에 밀접하게 관여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신이라는 위상을 벗어나서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것을 알수가 있는데 그러한 모습들은 상대적으로 소수의 무리가 모여서 자신들만의 신을 만들었고 그러한 신들이 가지고 있는 특성을 유추를 하는것이 적은 사람들이 생각을 한다는 사실이 인간적인 특성을 간직을 한 신을 만드는데 일조를 한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중국과 인도의 신화를 보면 신들이 가지고 있는 능력에 대한 사람들의 존경심과 함께 신들의 특징이 보여지고 있는데 두지역모두 강력한 권력을 가지고 있는 지배층의 지배를 받았다는 사실이 신화에도 차용이 되어서 인간과의 관계를 가지고 있는 신들보다는 자신들만의 세계를 만들어서 그곳에서 생활을 하고 신들의 관계를 만드는 일에 집중을 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유럽의 일부 지역과 아메리카를 비롯한 지역의 신화를 보면 그곳에서 원래 살았던 주민들이 간직을 하였던 신화의 뿌리가 새로운 주민들에게 지배를 받으면서 많이 망실이 되었고 문자가 없었던 경우도 있기 때문에 신화의 원류가 망가진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자연에 대한 인간의 존경심을 나타내는 이야기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많이 알려진 신화만이 아닌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지역의 신화와 전설을 통하여서 그곳에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원형을 알아볼수가 있는 기회를 제공을 하고 있고 다양한 이야기를 통한 사람들의 생각을 알아보는 기회를 제공을 하는 책인것 같습니다.


이야기들이 사전의 형식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대강의 줄거리만을 묘사를 하는데 집중을 하고 있는 부분이 자세한 구성에 대하여서 궁금증을 느끼는 사람에게는 부족한 일면이 있을것도 같지만 세계의 이야기들을 한자리에서 알아보는 기회를 제공을 한다는 사실이 부족한 일면을 채워주는 작용을 하는 책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3.05.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