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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인물들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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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와 프랑켄 슈타인 그리고 M-21, 타오, 타키오를 비롯해 세이라와 레지스까지… 어느새 대가족이 되어버린 그들. 아리스로 일어난 소동 뒤 그들에겐 평온한 한때가 계속 되었다. 프랑켄 슈타인은 M-21, 타오, 타키오의 부탁으로 그들의 육체를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실험을 거듭했고, 라이는 신우, 레지스, 세이라와 함께 학교를 다니며 인간들의 생활을 즐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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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와 프랑켄 슈타인 그리고 M-21, 타오, 타키오를 비롯해 세이라와 레지스까지… 어느새 대가족이 되어버린 그들. 아리스로 일어난 소동 뒤 그들에겐 평온한 한때가 계속 되었다. 프랑켄 슈타인은 M-21, 타오, 타키오의 부탁으로 그들의 육체를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실험을 거듭했고, 라이는 신우, 레지스, 세이라와 함께 학교를 다니며 인간들의 생활을 즐기고 있었다. 그러던 중 귀족 집단에서 레지스와 세이라의 가주인 흰머리의 늙은 신사가 학교에 방문하게 되는데….
그는 바로 레지스의 할아버지자 레지스 가문의 가주였다 그는 로드의 명령으로 세이라와 레지스를 보러 왔던 것인데 그리고 게슈텔 K 란데그르는 라이와 프랑켄슈타인과도 마주한다

 

게슈텔은 레지스에게 인간의 생활을 더 해보라며 떠나고 그들은 다시 평화가 찾아온줄 알았다 로드에게 간 게슈텔은 현재의 로드에게 라이의 얘기는 빼고 보고를 한다 그의 보고를 받던 로드는 다시 세이라를 조용히 몰래 불러오라 하는데 여기에 또 하나의 귀족이 등장한다

 

바로 라엘 케르티아 10년전 세이라에게 청혼했다 거절당하고 엉뚱한 곳에 힘을 쓴 벌로 근신하고 있던 그는 형이자 가주인 라자크에게 그가 직접 가겠다고 하는데... 라자크는 라엘에게 세이라를 데려오라고 명한다 하지만 다시 말썽을 일으키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말한다 그리고 명을 받고 세이라를 데리러온 라엘은 세이라와 레지스를 보자마자 그것도 학교에서 레지스와 충돌하는데...

 

생각지도 못한 인물들의 등장으로 평화롭게 지내던 이들 앞에 뭔가 불길한 기운이 스며드는데 과연 라이와 프랑켄슈타인은 어떻게 이 난관을 헤쳐나갈까 그리고 귀족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더군다나 로드마저 나서기 시작하는 상황에서 라이는 어떤 선택을 할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16.10.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