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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러스트 빨간 고래 작가님 신간이라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답니다. 일러스트는 관심이 있지만 일러스트레이터에 무지한지라 한번 배워보고 싶었습니다.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그래픽 입문서 맛있는 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 책은 간단한 실습 따라 하기가 정말 재미있더군요. 다른 책에 예제 와 틀리게 설명도 자세히 가이드 되어있고 일러스트레이터 cc 2019 신기능에 대해 서술되어 있어 따라 하기에 좋아요. 일러스트에 기초인 패스 설명 또한 너무 잘되어 있어 저 같은 초보자에게 딱!. 선과 면으로 캐릭터 만들기 창작 문외한인 저도 쉽게 따라 하니 작품이 되더라고요. ^^ 이 책에 가장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내용은 체계적으로 수업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일러스트에 기초 패스 선과 면 등 일러스트에 가장 기초적인 내용이 탄탄하게 작성되어 있어요. 일러스트에 장점을 정말 책으로 잘 구성해 둔거 같아요. 모든 디자인이 저처럼 전공하지 않고 독학하는 이들에게, 색감 또한 어려워서 어떻게 하지 생각을 많이 하는 초보자들에게 예제를 따라 하다 보면 색감 구별법도 점점 공부가 될 수 있는 듯합니다. 예제대로 따라 하고 내 마음대로 색감도 바꾸고 변화도 주고 하다 보니 정말 일러스트에 관심이 갑니다. 소개된 예제 파일들의 색감도 너무너무 이뻐요.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 하다 보면 뭔가 자신감이 붙는듯한 느낌. 다양한 이펙트 부분을 활용해 제가 원하는 입체형 글자 도형들을 제작해서 뭔가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일러스트를 시작하는 많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책의 구성이 단계별로 체계적으로 수업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반복해서 공부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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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장 완벽한 디자인 레시피, "맛있는 디자인" 시리즈 누구나 쉽게 배워 제대로 써먹는 그래픽 입문서, 맛있는 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 CC 2019 2018년초, 일러스트레이터를 학습하기 위해 처음 선택했던 책은 "맛있는 디자인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CC 2017" 이었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렸으면 2018 버전을 기준으로 설명한 책들이 나올 참이었는데 조금 급했었습니다. 여하튼, 입문자로서 기본기를 익히는데 매우 큰 도움이 되었으나, 책 자체가 포토샵 반, 일러스트레이터 반으로 구성되어 있다 보니 이모티콘 제작이나 애니메이션 제작에 사용할 캐릭터 제작 실무에 적용하기에는 배움의 깊이가 조금은 얕은 것 같았습니다. 그런가 하면, 일러스트레이터 CC 자체도 2017 버전과 최근의 2019 버전과는 서로 상이한 부분이 있는지, 최근에 취미삼아 보기에도 조금 혼란스러운 면이 없잖아 있었습니다. 제가 내용을 잘 못 이해하고 제대로 못 따라 했을 수도 있겠지만, 2017 버전을 설명하는 책에서는 분명 이렇게 하면 된다고 되어 있는데 실제 사용하는 2019 버전에서는 책의 내용대로 실행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서 답답함을 느끼던 차에 "맛있는 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 CC 2019"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 최근 들어 유튜브를 통해 일러스트레이터 강좌를 종종 보고 있는데 한국어 자료보다는 영어로 된 외국자료들이 더 다양하고 잘 되어 있어서 자주 보는 편입니다. 문제는 버전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변화된 기능도 꽤 생겼는지 영상에서는 이렇게 하면 된다는데 2019 버전에는 적용이 안 되는 경우도 만났습니다. 간혹 영상에서 사용한 예전 버전에서는 현재와는 다른 방식으로 이용되는 툴들이 있어서 종종 혼란스럽기도 했던 것이죠. 그러던 차에 "맛있는 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 CC 2019"는 일러스트레이터에 대한 지식을 최신으로 끌어 올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 사실, 겪어 보면 일러스트레이터 자체는 굉장히 쉬운 프로그램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따라서 학습을 위한 책도 그렇게 어려울 필요가 없고 너무 방대한 양의 지식을 전달하려고 노력할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친절한 설명과 함께 실전 노하우를 잘 전달할 수 있는 책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 전작인 "맛있는 디자인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CC 2017"에서도 느꼈지만, 빨간고래 작가의 "맛있는 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 CC 2019"는 컴맹도 따라 할 수 있을만큼 쉽고, 필수 기능만 콕콕 찝어서 빠르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년간 실무를 경험하고 학생들을 가르치고 관련 서적을 여러권 집필한 노하우덕인 것 같습니다. ![]() 예를들어, 책의 초반에 이 책은 일러스트레이터 영문판을 기준으로 설명하고 있으니 일러스트레이터를 영문판으로 변환하는 방법부터 설명한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저도 입문을 겨우 벗어난 초보자이긴해도, 어도비 앱 사용팁을 유튜브에 영상으로 만들어 올린 적이 몇 번 있는데, 어도비 앱 설치시 기본이 한글판으로 설치 되기 때문에 어도비 앱들을 영문판으로 다시 변환하는 방법을 설명한 영상의 조회수가 꽤 나오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한글로 번역된 메뉴보다는 영어로 표현된 메뉴명이 더 이해가 잘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책은 이렇게 세밀한 부분부터 설명을 시작했으니 더 이상 말할 것 없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 특히나, 일러스트레이터 같은 프로그램은 눈이 익히면 안 되고 손이 익혀야 합니다. 그만큼 일러스트레이터를 사용하는 다양한 실무상황과 연관된 실습예제가 풍부하게 제공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이 책의 모든 것을 따라할 필요까지는 없을 것입니다. 물론, 책의 반정도 분량에 해당하는 p217 까지의 기본편까지는 반드시 꼼꼼하게 따라가야 합니다. 해당 챕터명은 "일러스트레이터 맛보기" 라든가 "이것만 알아도 디자인이 된다" 라고 되어 있으나 실제로는 이 정도는 반드시 알고 있어야 일러스트레이터를 쓸 수 있다 라는 의미가 강한 내용들 입니다. 음식 만드는 레시피로 친다면 기본 재료 준비와 요리하기 위한 도구에는 무엇이 있으며 어떻게 사용해야 한다 정도를 몸에 익히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반드시 익혀야 하는 내용들이죠. 저는 Pathfinder 패널이나 그레디언트 기능처럼 헷갈리는 부분을 설명하는 페이지에 작은 포스트잍을 붙여 놓고 필요할 때마다 보곤 했습니다. 반드시 알아야 하는 기능인데, 생각지도 않게 도형치인지 희안하게 매번 사용할 때마다 헷갈려서요. ![]() 그 다음 "중급 테크닉으로 실력 업그레이드하기" 부터는 눈으로 쓱 훑어 보면서 현재 내게 필요한 테크닉이 책의 어디쯤에 있구나 라든가 지금 이 기능은 내게 필요하니까 바로 따라 해 봐야 겠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먼저 학습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어디서 본 듯한 작업물인데 어떻게 하는지는 알지 못했던 것들을 죽 훑어 보게 됩니다. 적어도 제가 진행해야 했던 작업에 있어서는, 이후로 필요할 때마다 책을 펼쳐 볼 수 있도록 손이 닿는 곳에 이 책을 두는 것으로 충분했습니다. ![]() "중급 테크닉으로 실력 업그레이드하기" 부터는 각 레슨을 시작하면서 '이 예제를 따라 하면' 익힐 수 있는 기능들, 즉 레슨목표 같은 것을 따로 표시해 두고 있습니다. 눈 여겨 봐 두었다가 필요할 때 해당 부분을 보고 익히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p310 정도부터 시작하는 "지금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활용편"부터는 초보자로서 내가 만든 일러스트에 나만의 개성을 부여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실무에서 많이 사용하는 디자인 소스 만들기, 글자에 생명을 불어 넣는 타이포 그래피, 다양한 이펙트로 마법 같은 효과 내기, 실무에서 사용가능한 알짜배기 디자인 실전 프로젝트와 같은 활용위주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뭔가 만들었는데 무언가 좀 더 양념을 치고 싶을 때 참고하면 좋겠습니다. 제 직업과 그다지 연관은 없지만, 이모티콘도 그려 보고 있고 로고나 아이콘도 만들어 보고 있습니다. 게임 만들고 싶은 욕심도 있어서 캐릭터도 그려 보고 있습니다. 이런 여러가지 목표들을 위해 일러스트레이터 활용 실력을 업그레이드 하려고 인터넷에서 구한 이미지를 따라 그려도 보고, 유튜브에서 외국 일러스트 강좌 영상을 따라 해 보고도 있습니다. 간혹 단순히 영상만 봐서는 따라서 하기 힘든 부분을 만나기도 했는데, 이 책을 찬찬히 따라 한 후에는 일러스트레이터의 툴 기능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면서 조금씩 감이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한단계 한단계 고수가 되어 갈 수 있는거라고 기대합니다. 끝으로, 제 경우, "맛있는 디자인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CC 2017" 을 통해 입문자 딱지를 땠다라고 한다면, "맛있는 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 CC 2019" 를 통해 정식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어 가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그렇다고 "맛있는 디자인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CC 2017" 부터 봐야 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맛있는 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 CC 2019" 에 기초부터 활용까지 제대로 배울 수 있게 해 주는 다양한 레시피가 들어 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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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빨간고래’. 책 표지 디자인과 너무도 잘 어울리는 필명이다. 본명은 박정아. 웹페이지를 가보니 다음과 같은 말이 써있다. ‘등이 빨간 빨간고래를 캐릭터 삼아 따뜻한 색감으로 마음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일러스트레이터 CC 2019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를 위한 완전 초보 입문서이다. 하지만, 챕터 3의 ‘이것만 알아도 디자인이 된다’에서 보여주는 기본기는 그동안 파워포인트의 기본 도형으로 그림만 그리던 내게 완전히 딴 세상을 알게 해주었다. 나아가 챕터 4의 ‘중급 테그닉으로 실력 업그레이드하기’를 하나 하나 따라하면서 마치 진짜 ‘디자이너’가 된 듯한 착각이 들었다. 그동안 인터넷에서 힘들게 찾아가며 발표자료에 쓸 자료나 소프트웨어의 아이콘을 구하곤 했는데, ‘이제 나도 나만의 디자인’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 물론 갈길은 멀겠지만^^ 포토샵, 프리미어, 엑셀 등등 소프트웨어의 활용을 다룬 책들은 어쩔 수 없이 많은 스크린 샷이 책에 포함된다. 스크린샷이 많은 경우, 자칫 구성이 난해하고 쉽게 질리는 경향이 있는데, 이 책은 독자를 고려하는 작가님의 배려와 뛰어난 디자인 감각 때문인지 함께 하는 내내 즐거웠다. 더불어 ‘기능꼼꼼익히기’ 코너는 이야기의 흐름 상 넘어가긴 했지만, 꼭 필요한 정보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기 때문에, 이 책이 주는 또 하나의 선물이다. 작가님이 알려주신 기본기를 바탕으로 얼른 아내와 두 딸을 위한 예쁜 카드를 디자인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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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에 처음 입문했던 게 언제였더라? 아마도 10년 전이지? 프로젝트 진행하고 있는데 스크린 UI 디자이너가 나가버리는 거야. 아이고... 구할 때까지 어쩔 수 없이 임시 땜빵으로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를 배웠지... 정말 뭔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더라. 영문 메뉴에 디자인 개념도 없지... 참 많은 삽질과 또 삽질... 지금은 추억이라고 생각한다. 둘 사이의 차이점을 그 때 알았는데, 포토샵은 래스터 그래픽. 일러는 벡터 그래픽이라는 거. 일러를 써보고 느낀 건 작업하고 나서 디자인을 다시 수정할 수 있는 게 참 신기했다. 옛날 얘기는 그렇고 어쨌거나 이제 다 까먹은 터라 다시 한번 리뉴얼(?) 하는 마음으로 책을 봤다. 한빛미디어에서 출간한 맛있는 디자인 AI. AI라고 하니 꼭 인공지능 같다. ㅋㅋ 자주 읽는 한빛미디어 책의 경우, 이제는 어느정도 출판사 특유의 구성이 익숙해졌다. 맛있는~ 시리즈의 경우 초심자를 위해 각 메뉴의 구성이나 용어 설명이 자세한 것 같다. 또 단계별 화면 컷도 많다. 이 시리즈는 초보 입문자들에게는 괜찮아 보인다. 대신 좀 하는(?) 분들이 보기에는 그다지 비추. 많이 알고 있는걸 또 얘기하니 종이가 아깝. ^^ 내 경우는 전혀 모르는 건 아니지만 워낙 오래전에 썼던터라 새로 배우는 입장에서 봤는데. 내 수준에 딱이네. 처음 용어랑 개념 이해 설명하는 게 지루할 수 있는데, 기초가 튼튼해야 나중에 확실히 잘 써먹더라능. 예전이나 지금이나 일러의 큰 줄기는 안 바뀐 거 같다. 결국 아트보드에 도구들을 이용해서 오브젝트들을 그리고 그걸 다양한 방법을 이용해서 변경하는 거지. 업그레이드되면서 좀 편리한 선택, 수정, 기타 등등의 기능들이 나온 거네. 책 읽다 보니 캘리그래피 작업해보고 싶은 마음이 쑥쑥 든다. 요즘 너무 바빠서 어디 그림 그릴 시간이 없다. 아... 어디 시원한 곳, 혼자 놀면서 그림 그릴 곳이 없을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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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프로그램과 친하지는 않지만 뜨개도안작업을 할 때 필요한 순간들이 있어 컴퓨터 프로그램과 친해져야겠다는 생각을 종종하는 요즘이다. 많은 프로그램들 중 요즘 가장 필요하다 생각하는 것은 '일러스트레이터'인데 포토샵이나 그림판으로 만든 파일은 확대 시킬 경우 깨지는 경우가 많아 수학 함수로 바꿔 확대 시켜도 깨지지 않는 일러스트레이터 프로그램이 그림파일을 자주 쓰는 나에게는 더 적합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전문가만큼 능숙하진 못하더라도 필요한 순간에 써먹을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은 필요하단 생각에 일러스트레이터와 관련 된 책을 여러권 구매해서 보고 실습해 보려하고 있지만 생각보다 높은 난이도와 나에게 필요한 내용이 없어 중도 포기하는 경우도 여러번 있었다. 그런데 '맛있는 디자인 Ai 는 누구나 쉽게 배워 제대로 써먹는 그래픽 입문서라는 부제에 맞게 쉽고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는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점과 선을 이용해서 캐릭터를 그리는 방법이나 캘린더, 메뉴판과 같은 문서를 말들 수 있는 방법들도 설명되어 있어서 직업이 아닌 생활에서 일러스트레이터를 쓰고 싶은 사람들에게 적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단계단계 모두 사진으로 이루어져 있어 헤매지 않고 쉽게 따라할 수 있다는 장점과 새로워진 일러스트레이터 프로그램도 설명하고 있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또한 목차도 상세하게 나눠져 있어 두꺼운 책임에도 불구하고 필요한 부분을 발췌해서 먼저 볼 수있다는 점도 무척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일러스터레이터를 배워보고 싶지만 학원수강료도 부담되고 시간도 부담되는 사람이라면 이 책 한권이라면 적어도 생활에 필요한 필수요소는 배울 수 있을 것 같으니 이 책으로 일러스트레이터를 시작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든다. 나도 이번에는 책에 나와있는 목차를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하나 만들어 내것으로 만들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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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적으로 일러스트레이터를 가끔 사용하다보니 어디가서 잘 쓴다고 하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아예 다룰 줄 모른다고 말하기도 애매한 상황이었다. 제대로 배워본 적은 없지만 간단한 현수막 디자인은 가능한 상황인데, 그렇다고 어려운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건 불가능 했다. 이 책을 통해 일러스트레이터를 전문적으로 배워보고자 한다. 이 책의 앞부분은 아마 초심자라면 모두 알고 있을 것이다. 기본적인 단축키를 안다면 더 말 할 필요도 없다. 이 책의 꽃은 중급 테크닉으로 실력 업그레이드하기 부분 부터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총 두 파트에 여덟 챕터로 이루어져 있다. 그 중 첫 파트인 기본편은 일러 파헤치기, 맛보기, 이것만 알아도 디자인이 된다, 그리고 바로 중급 테크닉으로 실력 업그레이드 하기로 이루어져 있고 둘째 파트는 활용편으로 디자인 소스 만들기, 타이포그래피, 마법같은 효과 내기, 실전 프로젝트로 이루어져 있다. 두번째 파트부터가 진짜 실력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일러 프로그램이 없어도 이 책에서 어떻게 다운 받아 학습할 수 있는지, 예제파일은 어디서 구해야 하는지 친절하게 가르쳐 주기 때문에 이 책만 구입한다면 한달정도는 공부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다. 또한 컴퓨터 화면을 꼼꼼하게 캡쳐해서 소개하기 때문에 초심자도 쉽게 따라해 볼 수 있다. 이런 책의 특징은 모든 기능이 소개되어 있지만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책을 찾아 꾸준히 연습하고 자신의 개인기로 만들 수만 있다면 이 책 하나로도 일러 고수가 되는 건 시간문제 아닐까. 일러 CC 2019 에 새로 만들어진 기능도 소개하니 최신 버전을 사용 중인 사람이라면 이 책을 권해주고 싶다. 책의 마지막 장에 오려서 세모로 접어 책상위에 둘 수 있는 단축키 모음이 실려 있는데 뒷면에 맥 사용자를 위한 단축기도 소개되어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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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엄청 좋아하는 시리즈 '한빛미디어의 맛있는 디자인'입니다. 맛있는 디자인으로 프리미어, 포토샵을 공부해보았고 이번에는 일러스트레이터를 공부해봅니다. 일러스트레이터는 대학교 다닐 때 집중적으로 사용하고, 그 뒤로는 기본 기능만 사용하였습니다. 그래서 몇 년 사이에 너무나 확 바뀐 디자인을 따라가기 힘들어 이번에 새롭게 CC 2019를 보고 싶어졌습니다. 맛있는 디자인 책 시리즈는 우선 보기 쉽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책보다 보는데 쉽습니다. 이 책은 일러스트레이터의 기초부터 활용까지 정리되어 있어서, 일러스트레이터를 처음 접하는 독자나 저처럼 기본적인 것을 알고 있지만 너무 바뀐 환경에 대해 다시 한번 점검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추천할 만합니다. ![]() 맛있는 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 CC에서 [간단 실습-곡선 그리기] 페이지를 보면 아주 기본적인 것부터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비 디자이너 또는 실무에 막 입문한 신인 디자이너가 보기에 적합합니다. 저같이 신기능 위주로 보고 싶은 분들은 이런 페이지는 패스하셔도 좋습니다. ![]() 일러스트레이터 CC 2019의 신기능을 빠르게 찬고, 익히려는 1~3년 차 디자이너, 업무나 취미 등으로 활용하고 있는 일반인 등은 이렇게 별표 되어 있는 중요 페이지 위주로 보아도 좋습니다. 환경설정 Advanced 등에서 기능을 바꿔 써야 하는 유저를 위한 페이지도 꼼꼼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 맛있는 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 CC는 이렇게 기능 꼼꼼 익히기 페이지가 있어요 왕초보도 알 수 있는 [기능실습] - 눈으로 바도 이해되게 [한눈에 실습] - 당장 써먹는 [실무 실습]으로 구성되어 잇습니다. 지금 보는 페이지처럼 예제 실습에서 여러 가지 기능을 조합하여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맛있는 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 CC 2019는 Part01 과 Part02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Part01에서는 기초를 다루고 Part02에서는 일러스트레이터 활용 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바뀐 기능까지 알고 싶었기에 Part01부터 천천히 다시 보았습니다. 바뀐 기능을 눈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고 레슨별로 실습 예제가 가득해서 툴 기능들이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구성되어 있어서 지금까지 본 일러스트레이터 책 중에서 가장 편집과 구성이 좋았습니다. 다른 일러스트레이터 책들은 실습 예제 디자인이 너무 단순해서 별로였던 적도 있고 그 반대로 예제가 너무 어려워서 부담이 된 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딱 중간에 맞춰서 이론과 실습하기 참 좋았습니다. 맨 뒤에 있는 특별부록도 매력이 있습니다. 단축키 스탠드가 있는데요. 일러스트레이터에서 파일 관리에 유용한 단축키가 있습니다. 책상에 세워놓고 보기 너무 좋게 만들어져서 저는 이 특별부록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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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진이나 그림등을 편집하는 것을 포토샵을 통해 한다.
그래서 잘 다루지는 못하지만 간단한 작업을 하며 약간 익숙해져 있다.
예전에 예천에서 도자기 컵을 맞추면서 캐릭터 작업을 해서 가져갔다.
포토샵에서 시간 들여 작업해서 갔는데 이걸로는 쓸수가 없단다... 왜?
포토샵이 아닌 일러스트레이터 작업을 통해 저장된 파일이어야 가능하다고 했다.
어쩔수 없이 비용주고 도자기 가게에서 맡긴 업체어서 일러스트 파일로 다시 작업을 해야했다.
일러스트레이터는 웬지 전문가들이 다루는 것인가 보다 생각했었는데 ㅎㅎ 나중에 알고 보니 포토샵과 크게 다르지 않은 프로그램이었다.
진작에 알았으면 좋았을텐데 하며 나중에 해봐야겠다 생각만 하다가 어느새 몇년이 지났다.
요즘은 책들이 너무 잘 나와서 관심있던 일러스트레이터를 배워보기로 했다.
일단 앞에서 기본적인 것들을 잘 일러준다.
머리말에 '탄탄한 기본기와 실무 예제를 배운다!' 로 시작되는 내용에는 이 책이 어떤 방향으로 집필되어 있는지를 간략하지만 명확하게 이해 할 수 있게 해 놓았다.
첫인상이 중요하다고 한다.
머리말의 1페이지안에 담긴 글을 통해 이 책을 통해 일러스트레이터를 어렵지 않게 제대로 배울 수 있겠구나 하는 기대가 생긴다. ![]() 일러스트 파일이 필요하다고 하는 것만 알았지 포토샵이 있는데도 왜 이걸 따로 해야하나? 솔직히 번거롭다는 생각이 든다.
우선 '일러스트레이터'가 무엇인지? 어디에 사용되는 것인지? 에 대해 알 수 있다.
우리가 주위에서 흔히 볼수 있는 포장, 문구나 여러 물건들에 넣는 캐릭터 등등 상품화 되어 있는 것들에 들어가는 것들이 일러스트레이터를 이용해야 한단다.
일러스트레이터안에서 그리는 작업들의 형태를 '패스'라고 한다.
그래서 책 내용에서 '패스로 선 그리기, 면그리기 등등' 의 문구들을 흔하게 접하게 된다.
이런 기본적인 과정과 용어들에 대한 것들을 앞부분에 이론으로 탄탄하게 잡아준다.
![]() 포토샵이 있는데 왜 일러스트레이터를 사용해야 하나? 늘 궁금했는데 그 답을 만날수 있다.
흔히 작은 사진을 다운 받아서 크게 확대하면 작은 정사각형의 결합된 형태가 깨져서 보이는 걸 보게 된다.
이건 포토샵이나 그림판에서 작업한 비트맵 형태다.
일러스트레이터에서 작업한 파일은 수학함수에 의해 만들어지는 이미지여서 확대를 해도 그림이 깨지지 않는다.
그래서 더 선명하다.
이제야 궁금했던 것이 해결되었다.
출판사 홈페이지를 찾아가서 이 책으로 연습할 수 있는 자료를 다운받아 설치하고 기초부터 차근차근 해 볼 수 있게 아주 기본이 되는 기초부터 잘 일러준다.
용어 설명과 기능 및 즐겨 사용하는 나만의 도구 만들기 등등
내가 어떤 것을 주로 다루게 될지 알수 없으니 끝까지 해 보고 즐겨 하면서 필요한 것들을 모으면 될것 같다.
![]() 책 맨 뒤에는 실속단축키와 찾아보기 및 따로 떼어내서 놓고 보기 좋게 단축키를 모아놓은 두꺼운 종이가 따로 한장 더 첨부되어 있다. 이 페이지를 떼어서 작업하는 컴퓨터 옆에 두고 쓰면 좋을것 같다.
![]() 여러 캐릭터를 그리고 편집하는 법을 다양하게 해 볼 수 있게 여러 예제들이 실습용으로 진행된다. 단순하게 쓴 글씨를 붓글씨로 캘리그라피 한듯이 작업하는 방법도 흥미롭다.
예전에 포토샵으로 작업했던 캐릭터를 일러스트레이터로 어떻게 작업했을까 궁금했는데 책 내용을 따라 가면서 보니 작업 방법이 떠올려진다.
여러 캐릭터 저장해서 선따라 작업을 하며 익숙해져야겠다.
다운로드한 설치파일을 실행하다 보면 <구독을 찾을 수 없음>이란 문구가 나올때가 있다고 한다.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미리 일러주어서 사용하면서 당황하게 되는 일이 없도록 세심하게 알려주니 좋다.
예전 작업했던 캐릭터는 아는 동생이 해 줬지만 앞으로는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내가 스스로 단순한 것부터 연습하며 머리속에 그려본 캐릭터들을 하나씩 만들어 봐야겠다.
완성되는 작업들이 무척 흥미롭고 재미있고 완성되는 작품들마다 뿌듯하고 더 잘 만들고 싶은 의욕이 마구 생길것 같다.
누구나 쉽게 배워 제대로 써먹는 그래픽 입문서로서 일러스트레이터 CC 2019를 접하게 되어 스스로 해 볼 수 있게 되어 정말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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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완벽한 디 자 인 레 시 피 프로그래밍이든 뭐든 컴퓨터에 능숙한 이들을 보면 부러웠다. 딱히 내 주변엔 그런 인물들이 없지만. ^^;; 사진 찍는 걸 좋아하고 블로그 꾸미는 걸 좋아하다 보니(지금은 그렇지 않지만) 포토샵에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 한때 배워보기도 했는데 인내심 부족과 실행력 부족으로 아무 소득 없이 접어 버렸다. 같은 맥락에서 일러스트레이터도 나의 관심분야 중 하나이다. 처음엔 복잡하고 어려워 보여도 막상 배워보면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는 저자의 말을 믿어 볼 생각이다. 일러스트레이터는 미국 어도비 사에서 만든 그래픽 프로그램이란다. '벡터 방식으로 이미지를 만드는 프로그램'이라고 하는데 사실 쉽고 간단해 보이지 않는다, 절대. 그래도 시작이 반이라고 포토샵은 굿-바이 했지만 너와는 꼭 친해지리라 다짐하며 악수를 건네본다. 예쁘고 귀여운 그림. 무엇보다 내가 원하는 대로 디자인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 생각한다. 어려워도 하다 보면 뭔가 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우선 쭉 훑어보았다.
- 누구나 쉽게 배워 제대로 써먹는 그래픽 입문서
탄탄한 기본기와 실무 예제를 통해 일러스트레이터를 배울 수 있게 구성되어 있는 도서다. 1단계와 2단계, 3단계로 기본 편을 습득 후 활용 편으로 넘어간다. 모든 기능을 다 알 필요는 없고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필수 기능 위주로 구성되어 있기에 좀 더 빨리 학습이 가능하다. 그리고 자꾸 하다 보면 기능도 숙달되고 새로운 기능도 터득하게 될 것이다. 생소하고 낯선 느낌이 컸다. 그래도 결과물을 보면 꼭 익히고 싶은 일러스트레이터이기에 욕심내어 시작해 본다. 다양한 기능. 머리가 지끈거리기도 하겠지만 익히고 나면 분명 뿌듯함이 날 감싸줄 것이기에 그 과정을 잘 넘겨 보련다. 일러스트레이터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도서로 부족함이 없다. '가장 완벽한 디자인 레시피'! 이 책과 함께라면 가능하다,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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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있어서 포토샵을 독학했던 기억이 있다. 하나 하나 배워가면서 느끼는 성취감과 재미는 해본 사람만이 알게 될 것이다. 아쉬운 부분들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사용하는데도 아무런 불편을 느끼지 않는 수준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하지만 조금 더 많은 것들을 배워보고 싶은 마음에 누구나 쉽게 배워 제대로 써먹는 그래픽 입문서인 일러스트레이터 cc 2019를 선택하였다. 책 표지에 나와 있는 가장 완벽한 디자인 레시피, 맛있는 디자인이란 표현이 일러스트레이터에 대한 흥미를 갖게 만들기에 충분한 상상력을 일으켰다. 마치 맛있는 식탁을 앞에 두고 있는 마음이 책을 앞에 두고서 들었다.
누구나 쉽게 배워 제대로 써먹는 그래픽 입문서인 일러스트레이터 cc 2019는 말 그대로 초보자들도 쉽게 배울 수 있는 입문서이다. 이 책의 저자는 20년간 디자인 실무에서 익히고 다져온 노하우와 다년간 학생들을 가르쳐온 배경을 바탕으로 최대한 빠르고 정확하게 쉽게 일러스트를 마스터 할 수 있도록 이 책을 구성하였다. 저자가 추구하는 바는 온갖 잡다한 기능을 백과사전식으로 외우는 방식이 아니라 기초 기능만 제대로 익혀도 웬만한 작업은 충분히 할 수 있도록 기초에 초점을 맞추어서 초보자들에게는 딱 맞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가 말하기를 일러스트레이터는 기초 기능만 잘 다지면 굉장히 쉬운 프로그램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는 일러스트레이터의 기본과 핵심 기능들을 익히게 해 주었을 뿐만 아니라 실무 예제로 디자인 실력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자신의 수준에 맞게 밟아 나간다면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이어갈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을 가지게 해 준다. 또한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림에 나오는 번호를 따라서 해 나간다면 누구나 쉽게 기본적인 기능들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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