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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 전 전자상거래를 하고 있는 동생을 돕느라 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강좌를 신청하여 공부를 했었습니다. 현재 저는 동생이 사진 찍는 상품의 이미지를 포토샵을 활용하여 이미지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포토샵 공부를 스스로 차근차근 전문서적을 보면서 공부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yes24서평단 포스트에 「20일 완성 포토샵 마케팅 디자인」책의 서평단 모집을 보게 되었고 신청하여 당첨 후 이 책을 받고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이 첵의 20일 학습 전략을 따라 반복적으로 연습하다보면 자신감도 생기고 실력도 향상될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일단 제1강과 2강을 학습하였는데요, 그중 불러온 이미지 레이어를 축소하여 회전, 복사, 이동하고 레이어를 자동 선택하고 수동 선택하는 작업을 연습했습니다. 10여년 만에 다시 포토샵 학습을 시작하였는데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알고 있는 이론이라도 겸손한 마음으로 열심히 연습하려고 합니다. 이 책은 따라 하다보면 포토샵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입니다^^ 리뷰어 클럽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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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샵 마케팅 디자인 당신이 포토샵 프로그램 설치부터 해야하는 왕초보라고 가정한다면 한달안에 SNS콘텐츠 디자인을 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그것이 가능하다며, 심지어 20일만에 가능하다며 손들고 나 좀 봐주세요!하는 것만 같은 책 한권과 만나게 됐습니다. 제가 두꺼운 책만 샀었던 것인지... 그간 띄엄띄엄 봤었던 포토샵 책들은 그 두께에 질려서 끝까지 본 기억이 별로 없어요. 그에 비해 이 책은 포토샵의 실전 기능만 알차게 담아서일까요? 그 두께가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게 느껴져 책에 대한 첫인상은 일단 좋았습니다. ![]() 저자 원다예씨는 현장에서 다수의 프로젝트들로 경험을 쌓으며 실무 디자인 활동을 하다가 현재는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는 디자이너라고 합니다. 책을 본격적으로 살펴보기에 앞서 지금 나의 포토샵에 대한 이해 정도가 어느 수준인지 부터 확인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별 거 아닌 거 같아도 이런 시간이 책 한 권 앉아서 진득허니 보기 힘든 바쁜 세상에서 책 한권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 또한 이 책의 독자는 포토샵이라는 그래픽 툴을 알고 싶은 완전 초보자는 물론, 살짝 발만 담궜는데 좀 더 알아가고 싶은 이들, 그리고 이미 알지만 확인하고 다져보고 활용해보고 싶은 사람들까지의 굉장히 폭넓은 독자층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요. ![]() 포토샵 설치하는 것부터 상세하게 설명하는 1단계에서부터 시작이 됩니다. ![]() 포토샵으로 카드뉴스,모바일초대장,엽서 등의 실전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4단계 수준까지 이 책 한 권에 모두 담겨 있습니다. 군더더기를 덜어내고 저자의 설명대로 따라가면 뚝딱 어느새 멋진 작품 하나가 만들어지는 포토샵책~ 부담스럽고 어렵지 않게 하지만 실용적인 포토샵이라는 프로그램을 배울 수 있는 책을 찾으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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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완성, 포토샵 마케팅 디자인 요즘 SNS 콘텐츠를 직접 제작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직접 SNS 콘텐츠 제작을 하고 있으시거나, 시작하려는 분들께 추천드릴 만 한 책이 있어서 소개 드리려고 합니다. 물론 포토샵을 본격적으로 다루어보고 싶으신 분들에게도 자신 있게 추천을 할 수 있는 만큼 주목해주시길 바랍니다. 한빛미디어에서 나온 '20일 완성 포토샵 마케팅 디자인'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하면 20일이라는 시간 동안 따라 할 수 있도록 스케줄이 짜여 있는 것인데요. 책에 있는 대로 따라 하다 보면 20일이 지나면 포토샵과 SNS 콘텐츠 제작을 하는데 어려움을 겪지 않을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책의 디자인은 위와 같습니다. 민트색 톤의 깔끔하면서고 아기자기한 것이 '20일 완성'시리즈의 특징인데요. 이 책도 이러한 특징이 도드라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전반적인 책의 디자인이 깔끔하면서도 알아보기 쉽게 되어 있으며, 이는 책의 내부 디자인도 동일하게 적용되어 있어서, 책을 읽어가는 데 있어서 가독성이나 알아보기 힘든 부분은 전혀 없었습니다. 초심자와 어느 정도 포토샵을 활용해보았던 사람들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구성과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쉽게 쓰여 있으며, 꼼꼼하게 작성되어 있어서 따라 하면서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따로 검색을 하지 않아도 될 만큼 잘 구성이 탄탄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 다른 특징이자 장점은 20일에 맞춰 콘텐츠를 제작을 하기보다는 기능적인 부분에 대해서 한 번 더 나누어져 있다는 점인데요. 포토샵을 어느 정도 다루어보신 분들이라면 20일에 맞추어 공부를 하지 않아도 목차에 있는 콘셉트에 PART 별로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는 점인데요. 작가의 배려심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전반적으로 깔끔하게 잘 쓰인 책이라는 인상을 받았는데요. 다만 포토샵을 능숙하게 다루는 분들에게는 큰 도움이 되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여러 응용 부분에 대해서는 배울 부분이 많지만, 포토샵을 자주 사용하고 사용에 대해서 익숙하신 분들은 다 알 고 있을 법한 내용이라서 추천드리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전반적인 평을 하자면 기본기에 충실한 책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는데요. 포토샵을 활용해 자신만의 색깔이 담긴 SNS 콘텐츠 제작을 꿈꾸시는 분과 기존의 포토샵 관련 활용 서각 조금은 어렵고 부담스러우신 분들이라면 이 책은 좋은 해답이 될 것입니다. 저의 경우에는 이 책을 접하기 전에 '20일 완성 SNS 콘텐츠 만들기 with 파워포인트 '라는 책을 먼저 접했는데요.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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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혹은 SNS 글 작성 시 첨부하는 사진을 원본 그대로 올리는 유저는 거의 없을 것입니다. 전문적인 보정은 아니더라도 사진의 크기를 조정한다든지 사진의 특정 부위만 자르거나 해서 원하는 포맷으로 편집하여 업로드를 합니다. 또, 회사 홍보를 목적으로 운영하는 페이스북 페이지나 네이버 포스트 등에 콘텐츠를 편집하거나 카드뉴스 등을 제작할 때도 사진의 콘텐츠에 맞게 편집해서 글을 올립니다. 이렇게 다양한 분야에서 사진 편집이 필요한데 오늘은 그래픽 편집 프로그램 중에 카테고리 킬러라고 할 수 있는 ‘포토샵’을 주제로한 기초 활용서인 “포토샵 마케팅 디자인”이라는 책을 소개합니다. 이 책은 포토샵을 처음 사용하는 사용자를 대상으로 SNS 콘텐츠 마케팅 디자인이 가능하도록 기초, 고급 기술 학습에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다른 포토샵 기초 서적과 비교해서 책 페이지는 304 페이지로 적은 편이지만, 독자가 전문 그래픽 디자이너로 진로를 두고 있는 분이 아니라면, 사진을 편집하여 SNS를 멋지게 꾸미는데 이 정도의 학습 분량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책은 4가지의 핵심 주제로 천천히 학습 난이도를 높여갑니다. ‘PART1. 포토샵 시작하기’에서는 포토샵의 설치와 기본 사용법을 설명합니다. ‘PART2. 포토샵 기본기 다지기’에서는 가장 기본적인 창 열기, 레이어, 이미지 변형, 이미지 자르기에 대해서 다룹니다. 예제를 따라하고 기능을 쉽게 이해시키기 위한 실용적인 사진이 예제 마다 다르게 제공됩니다. (예제 파일은 한빛미디어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습니다.) ‘PART3.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포토샵 주요기능 학습하기’에서는 포토 편집에서 많이 사용하는 실전 기술을 학습합니다. 포토의 보정과 리터칭 부분은 여러 사진을 콘텐츠에 자연스럽게 삽입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익혀야 하는 고급기술이라 많은 페이지에 관련 내용이 할애되어 있습니다. ‘PART4. 포토샵으로 실전 콘텐츠 만들기’ 편에서 이제까지 학습한 내용으로 개인 SNS나 기업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봅니다.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카드뉴스라든지 모바일 초대장, 적립 쿠폰, 홈페이지 배너, 블로그 배경 이미지 제작 등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그래픽 서적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기능을 핵심만 요약해서 서술할 수 있는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측면에서 “포토샵 마케팅 디자인”은 포토샵을 개인 콘텐츠를 소비하는 다양한 미디어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기능들로 뽑아서 엮어낸 SNS 콘텐츠 디자인 가이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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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SNS 콘텐츠 디자인 할 수 있다! 포토샵 마케팅 디자인
포토샵은 꽤 써봤습니다. 2000년대 초부터 쓴 거 같습니다. 실무용으로 사용한 건 대략 10~15년 정도
어느정도 알긴 한데.. CS5 이후론 새로운 기능등에 대해선 잘 몰라서.. 참고서가 있었으면 했습니다. 거기다.. 이번에 읽은 이 책은 SNS 콘텐츠 디자인이라는 특정한 분야를 다루는 책이라는 점도 상당히 유용할 듯 싶었구요.
책을 살펴보면..
첫 장은 포토샵 시작하기입니다. CC설치부터 인터페이스, 패널, 레이어 등의 기본적인 도구들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두 번째 장은 포토샵 기본기 다지기입니다. 제목대로 포토샵의 기본적인 기능들을 소개합니다. 작업창 만들기부터 이미지 자르기까지의 내용들을 다루고 있는데 적은 분량이지만 많이 쓰이는 부분들 위주로 잘 알려준다는 느낌이 괜찮았습니다. 책에선 예전버전과 차이점도 알 수 있었습니다.
예전 포토샵에선 어떻게 보면 당연하지만 작은 이미지를 키우면 깨졌습니다. 비트맵이 커지면서 사진 크기는 커지지만 아무래도 흐릿한 이미지가 되기 쉽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알아서 좀 덜 깨지게 키워줍니다. ... 포토샵. 버전업 될 때 마다 느끼지만.. 기본은 그대로지만 추가되는 것들이 참 괜찮습니다.
세 번째 장은 보정이나 이미지 선택, 리터칭, 필터 등의 두 번째 장보단 조금 복잡한 기능들을 학습합니다. 이 정도만 익혀도 포토샵. 어느정도는 사용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네 번째장은 이 책의 주제에 부합되는 최종장으로 카드뉴스, 모바일 초대장, 적립 쿠폰, 배너, 온라인 영상용 썸네일 만들기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기본에 충실해서 좋고 실전예제도 쓸만하고 한글판이라 더 좋은 책입니다.
전문가에게 필요한 책은 아닙니다. 입문자나 초보자라면 이 책으로 포토샵. 시작해 보는 거 괜찮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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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디자인을 조금 더 정교하게 하고자 할 때 기본 폼의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책이 되겠다. 콘텐츠는 창작의 산물이니 책이 모든걸 줄수는 없다.
이 책을 참고하고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진짜 콘텐츠로 만들 수 있다.
포토샵 수업 두 번 듣고도 아직도 잘 하지 못하는 입장에서 콘텐츠 욕심을 나고 시간은 쫓기고 외주 주고싶지는 않다. 명함에서부터, 상품의 디자인, 마케팅용으로 사용할 카드뉴스, 행사 배너, SNS 홍보용 표지, 행사 초대용 초대장 등등은 우리가 직접 만들 수 있다.
이 책은 약 한달 안되는 20일을 매일같이 투자하여 콘텐츠 디자인을 할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만들어 졌다. 15일 동안은 숨어있던 기본기를 확실히 익히고 나머지 5일은 실전 콘텐츠를 만드는 수업을 한다.
포토샵이 정말 어려운 나같은 경우는 타인의 세배의 시간을 들여야 하지만 책의 설명이 잘되어 있어 일단 따라하고, 또 따라하고, 눈과 손으로 기능들을 익히고 외운다.
물론 파워포인트로도 충분한 콘텐츠를 만들 수 있겠지만 포토샵으로 적은 시간을 투자한 대비 머릿속에 있는 아이디어를 최고의 상태로 만들어 낼수 있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저자가 무료 폰트 다운로드 사이트로 안내해주어 콘첸츠 디자인을 하는 입장에서 정말 큰 자원을 공짜로 선물받은 것이다.
콘텐츠가 가져야 할 가장 큰 책임은 전달인데 이슈의 정확한 전달은 가독성에 있다. 가독성의 완전함을 이루려면 머릿속의 이야기와 만들어낸 이미지 컷의 일맥상통이고 명확함에 있다.
명확한 이미지의 구현을 원한다면 외국어사전처럼 콘텐츠 사전으로 이 책을 옆에 두고 참고하길 바란다.
가장 중요한건 셀프로 명함 디자인을 완성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따라하고 수정하고 반복하면서 일단 이뤄냈다. 다음은 초대장에 도전해야 겠다. |
![]() 이번엔 좀 제대로 배워봐야겠다고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포토샵마케팅디자인 !아이를 키우면서 자연스럽게 sns 를 시작하게 되었고 이젠 개인미디어, 개인 콘텐츠를 만들어보고 싶단 생각이 들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뭔가 시작하기엔 어려워보이는 콘텐츠 만들기. 차근차근 기초부터 쌓아보잔 마음으로 첫장을 펼쳐보았답니다.
PART4 로 나누어 각장에서 다양한 기능들을 소개해주어요.
PART2에서는 콘텐츠 제작순서를 감안한 기능설명을 해주고 PART3에서는 앞서 다루지않은 다양한 기능 설명 및 심화학습 소개를 해주어요. PART4 에서는 콘텐츠 만들기와 같은 실전 예제를 바탕으로 종합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해주어요. 예시사진들과 함께 설명이 짧고 간결하게 잘 설명되어져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어요.
학습진도를 옆 인덱스를 보며 확인할 수 있는점이 신선했네요.
저희집에 포토샵이 있어서 포토샵 창을 열어 책을 함께 보며 학습해보았는데요, (한글버전으로 설명이 되어있으니 한글버전으로 지정해 따라해보시길^^) 책속 패널 설명이 잘되어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저는 아주 기본적인 설명을 한 PART1부분은 넘어가고 PART2 부분 기본기 다지기 부터 집중해서 배워보았어요, 집에있는 이미지를 활용하여 책을 보고 그대로 따라 작업해보면서 익혀보았는데요, 이미지를 여러 단축기를 사용하여 변형시켜보면서 이미지작업 위주의 설명이 마음에 들었어요. 사실.. 블로그 글을 적을때 좀더 신경써서 이미지를 올리고 싶었는데 어렵게 설명된 책은 처음부터 안넘어가지더라구요.ㅠㅠ 이 책은 설명이 쉽게 되어있어 어려움없이 따라해볼수 있었네요 ^^
인터넷에서 캡쳐한 이미지를 깨짐을 보완하여 확대하는 꿀팁이나, 캡쳐 프로그램없이, 포토샵에서 간단히 화면 캡쳐하는 방법 등 이미지 작업할때 알수록 좋은 꿀팁들을 제공해줘서 좋았어요. 이렇게 PART2에서는 이미지를 갖고 다양한 툴을 사용해서 알아가는 방법들을 잘 알려주어요 기본기를 좀 다졌다고 생각될때~PART3으로 넘어가기!!
PART3 에선 이미지 밝기, 채도 등을 보정해보기도하고 다양한 도구틀을 이용해서 이미지에 다양한 효과주는 방법을 알려주는데요, 저는 간단하게 블로그에 올릴 정도의 사진보정을 따라해보았어요.
![]() 페이지 152, 패턴으로 채우기 따라서 만들어봤어요,^^ 무료패턴 다운받아 해봤는데 신기하게 착 만들어지는 거보고 완전 신나했다는 !!ㅎㅎ 이어서 PART2 CAPTER 6 에서는 브러시를 활용해 다양한 효과 익히는 법을 알려주어요. 브러시로 먹그림 효과내기,점선 브러시 만들기, 스티치 브러시 만드는법 등을 알려주는데요, 이미지로 만들수 있을법한 것들을 브러시하나로 다양히 표현될수 있다는걸 알수 있었어요, 따라해보는게 재밌어 앉아서 책보고 하다보니~ 한두시간이 훌쩍 지나가더라는..^^; 다른 책들보다 설명이 잘 되어있어, 따라해보는 재미도 있고- 따라해보면서 재밌는 기능을 많이 알게 되어 책 보는 내내 만족감을 많이 느꼈던 것 같네요. 무료폰트 다운로드 사이트도 알려주고 ㅎㅎ 정말 컨텐츠 만들때 필요한 정보가 많네요.
차근차근 진도를 나가 ,마지막 장의 유투브 동영상 섬네일 만들기도 도전해보고 싶어요! PART4 마지막 장에서는 실제로 카드뉴스, 동영상 섬네일, 모바일초대장, 블로그 상단이미지 적립쿠폰만들 등을 만들어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요, 책을 보고 열심히 따라해본 블로그 이미지 올려봅니다~~^^ p.288 참고했어요.
![]() 포토샵 책 찾고 계신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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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바뀜에 따라 전문적인 웹 디자이너가 아니더라도 기본적으로 블로그나 SNS를 운영하는 사람들에게 포토샵은 점점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고 있다. 직접 그래픽 디자인을 통해 SNS나 블로그를 다른 사람과 색다르게 운영할 수 있으며 마케팅하는 사람들도 포토샵을 이용하여 제품을 두드러지게 홍보하거나 소비자에게 확 와닿는 광고를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포토샵을 활용한 디자인을 하고 싶지만 학원을 다니기에는 시간과 돈이 부족한 사람들에게는 이 책이 딱 제격이다. 포토샵을 처음 다루는 사람들이라도 예제를 다운받아 이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차근차근 따라하기만 하면 기본적인 포토샵 기능을 다 습득할 수 있다. 기본적인 포토샵 기초부터 다지고 싶지만 시간이 부족한 사람들을 위해, 또는 학습 스케쥴을 세우기 어려워 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은 친절하게 20일이면 이 책을 독파할 수 있는 스케쥴을 자체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하루에 1일차 기능만 예제를 통해 따라한다면 지치지 않고 어려움 없이 충분히 누구나 20일만에 포토샵 기능의 전반적인 부분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파트3까지는 기본적인 기능을 알아보는 단계로 되어 있다면, 파트4는 포토샵으로 실전 콘텐츠를 만들어 보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바로 완성본을 만들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더욱 유용하다. 카드뉴스 커버 만들기, 모바일 초대장 만들기, 엽서나 배너 만들기를 예제를 통해 연습하고 자신이 만들고자 하는 디자인을 직접 해 보면 충분히 자신만의 콘텐츠를 쉽게 만들 수 있는 점이 좋았다.
SNS나 블로그를 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유튜버 등 크리에이터를 위한 이미지나 동영상 섬네일 만드는 방법까지 마지막에 수록되어 있어 포토샵 기능을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앞 단계를 건너뛰고 바로 파트4를 학습하는 것도 도움이 될 듯 하다. 학습할 때 단축키와 TIP도 상당히 유용하게 이루어져 있어서 이 책을 전체적으로 두 번 정도만 따라서 연습하면 포토샵의 기본 내용은 마스터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배움에는 왕도가 없다. 특히 IT 분야는 연습과 실전의 반복만이 기능 습득의 절대적인 부분을 차지하지 않을까 싶다. 이 책 한권으로도 포토샵 마스터가 될 수 있다. 반복, 그리고 자신만의 작품을 계속 만들어 보고 조금 더 고급 기능은 인터넷 검색이나 유튜브 검색을 통해 수정 보완한다면 전문가 못지 않은 포토샵 기능을 습득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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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은 예전에 배운 적이 있었지만, 진짜 기본만 알고 있어서 제대로 활용을 못하고 있었다. 이미 아는 포토샵 기본기도 이번에 이 책 보면서 다시금 제대로 배워봐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20일 완성 나도 SNS 콘텐츠 디자인 할 수 있다! 포토샵 마케팅 디자인> 이 책은 총 4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part 1,2는 포토샵 기본기를, part 3, 4는 다양한 기능과 콘텐츠 만들기를 할 수 있는 실전 연습을 해볼 수 있다. 특히, 사진 그림 설명으로 되어 있어서 따라하기가 쉬웠다. 이미지 이동, 크기변경, 회전, 이미지 선택, 이미지 자르기등 포토샵에서 자주 쓰이는 기본기도 쉽게 손에 익힐수 있었다. 요즘은 휴대폰이나 디카로 사진찍을 일이 많은데, 노출부족 등으로 사진이 어둡게 나오거나 피사체의 크기나 위치가 맘에 들지 않을 때가 많이 있다. 노출, 레벨, 활기, HDR토닝과 같은 이미지 보정도 제공 되는 이미지를 가지고 따라 해볼수 있고 아니면, 자신이 찍은 사진을 직접 보정해봐도 된다. 작업하다보니, 포토샵 기능으로 자신이 원하는 이지미를 만들어 낼수 있다는 점이 참 매력적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능별 다른 이미지의 결과 차이를 보면서 포토샵 기능을 하나하나 배워볼 수 있다는 점 또한 이 책이 가지는 장점이다. 레이어 패널 기능은 제대로 사용을 못했었는데, 다양한 모드로 이미지 합성도 해보고 클리핑 마스크로 특정 형태 안에 이미지도 넣어보기도 하면서 하나하나 익힐 수 있었다. 실제 포토샵 화면과 더불어 이미지의 변화까지 살펴보면서 배울수 있는 포토샵의 기능들.... 직접 포토샵 작업을 해보면 정말 쉽다는 느낌을 체감 할수 있다. 특히, <20일 완성 나도 SNS 콘텐츠 디자인 할 수 있다! 포토샵 마케팅 디자인> 이 책 마지막 part 4 에서는 카드뉴스 커버, 모바일 초대장, 크리스마스 배너, 유튜브 동영상 섬네일, 브로그 상단 이미지등 전부터 배워보고 싶은 실전 콘텐츠들이라 책보면서 따라 익히는 재미가 쏠쏠하다. 이 책 보면서 따라 연습해보고 직접 만들어 보다보면,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 수 있으리라 본다. 처음부터 시작하면 20일 완성 ~ 포토샵 기본 기능을 아는 사람이라면 15일 정도 꾸준히 하면 마무리 할 수 있다. 지금부터라도 실전 연습을 해봐야 겠다. ‘이 포스팅은 해당업체로부터 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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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개성을 살리고, 내 삶의 소중한 사람, 반려견, 나의 멋진 일상 사진 등으로 꾸며서 블로그, 카톡 프로필 사진, 배너만들기, 유튜브 섬네일등을 만들 일이 있는데, 이때 필요한 것이 포토샵이라는 생각이 든다. 사실, 나도 멋지게 사진을 편집해서 꾸미고 싶은데 포토샵을 몰라서 어플을 사용하는데 한계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포토샵 마케팅 디자인』책을 읽었다. 이 책은 20일만에 완성할 수 있다고 해서 어렵게 생각하는 포토샵이 쉽게 할 수 있을까 의문이였는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초보자를 위해 쉽게 설명하고, 자세한 설명을 담고 있다는 점이다. 친절하게 사진을 같이 첨부해서 책만 보고도 포토샵을 따라서 할 수 있다. 포토샵을 설치하는 방법부터 나와서 초보자가 보기 좋고, 실용적인 책이다.
이 책을 보기 전에, 포토샵을 접하면서 어렵게 느낀 것이 사실 용어였는데, 용어도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고, 비슷한 것은 비교해서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설명해서 헷갈리는 부분을 정리 할 수 있어서 이 부분도 장점중에 하나이다.
여러 효과를 스타일에 따라 어떤 느낌인지, 다른 것과 비교해서 하나씩 안해보고도 바로 필요한 효과를 찾아서 할 수 있도록 사진으로 비교할 수 있게 정리를 잘 해서 효과별 느낌의 차이를 바로 비교할 수 있어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책 앞에는 기본 방법에 대한 설명이 있고, 뒷 부분에는 활용해서 만들 수 있는 것을 정리해놨다. 뒷부분은 실용적이라서 바로 활용하기 좋게 구성이 되어 있다. 유튜브 셈네일 만드는 것이 사실 어려운 것인줄 알았는데, 이 책을 보면서 하나씩 따라서 하면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어서 신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