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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이 괜찮은 메다카 박스다. 드디어 부회장이 결정된다.
최종보스 포스를 자랑하는 안심원씨가 등장하는데 골때리는 것은 1경의 스킬이다.
그 정체는 더 골때린다.
여기서 인간을 재능으로 구분하는데 노말 스페셜 어브노말 마이너스
드디어 언이퀄 즉 악평등으로 등장한다. 비인간이면서 인간을 인간으로 보지 않고 사물로 보는 전형적인 커다란 악 즉 거악이다.
악평등은 네이버 국어사전으로 무엇이든지 무조건 평등하게 하는 일 즉 하나의 이상적 사상으로 자연스러운 것을 거슬리는 것이다.
공산주의로 유명하게 역사에도 등장을 한 사상이다. 일본 제국주의하에서 한 인간실험부터 유물론에 입각한 초기 자본주의까지 다양하게 기생하고 있다.
궁극적으로 자신의 사상 이외 하나하나 물건으로 보고 차별 분류한다. 그 본질은 타락 즉 모든 것을 하향평준화시킨다.
본질적으로 인간에게는 유물론이 그래서 위험한 것이고 심지어 초기 불교에도 오염이 있다.
불타의 말을 오해해서 세계의 본질을 유물로 보고 개인이나 집단이 자살한 것이 유행했는데 해탈과는 거리가 먼 것으로 오늘날 불교의 독중 독이다.
심지어 권력이나 명성 그리고 막행막식과 결부되서 깨달음이라고 착각하고 전하는데 그 위험성은 보이지 않아서 더 큰 문제다.
하여간 경허 스님 같은 진정한 깨달은 분의 행의 겉모습 진짜 뜻 즉 법과는 거리가 먼 것을 모방하는데
요즈음 불교의 가장 큰 문제중 하나로 최근에 터졌지만 쉬쉬하던 것이다.
깨달음으로 말한다면 공을 착각해서 모든 사물을 차별없이 즉 인간=동물 심지어 식물 무생물로 본다.
중간단계를 최종단계로 착각한다는 말이다. 이런 경우 겸손한 것처럼 보이려고 해도 그 안은 오만하다.
또 삼천포 리뷰가 가서 줄이는데 인간은 선과 악 두가지가 혼용된 존재여서 항상 조심해야 한다는 말이다.
특별히 순수하게 선이나 악인 경우는 드물다. 만약 그렇다면 대기라고 보면 되는데 이것은 모방하거나 노력한다고 되는 것은 아니다.
만화로 말한다면 천년에 한명정도 메다카처럼 저절로 생겨난 존재다.
현존 세상에는 없는 존재로 근대에도 없었고 잘해야 예수님 부처님 같은 대성인 정도로 어떻게 보면 설정용 인물이라고 봐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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