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여행 관련 책들은 공부하듯이 봐야할 것 같은 느낌인데, 트립풀은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져서 좋습니다.꼭 여행을 계획하고 있지 않아도 잡지 보듯이 잘 편집/배치된 이미지와 아기자기한 이야기들을 보는 용으로 소장해도 너무 좋을 것 같네요.다음에 베니스에 또 가게 되면 트립풀에 소개된 곳들을 꼭 방문해보고 싶습니다.다른 도시 편들도 수집하고 싶어요:)
일반적인 여행 관련 책들은 공부하듯이 봐야할 것 같은 느낌인데, 트립풀은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져서 좋습니다. 꼭 여행을 계획하고 있지 않아도 잡지 보듯이 잘 편집/배치된 이미지와 아기자기한 이야기들을 보는 용으로 소장해도 너무 좋을 것 같네요. 다음에 베니스에 또 가게 되면 트립풀에 소개된 곳들을 꼭 방문해보고 싶습니다. 다른 도시 편들도 수집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