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는 롹실히 가뷰장제 사회에서 한국이 점점더 빠져나가고 있는 실정이다. 여성에 댜하누인권 및 목소리가 높아조감에 따라 당연히 사회의 변화는 성장보다는 자유와 평등의 가치에 주안점을 두기 시작한다. 사실 50대 50이라는거누애초에 존재랄수없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지만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는 그 마음가짐과 그것을 실청하려고 하는 행동심만 있다면 충분하다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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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비혼이 아닌 미혼으로서 언젠가 결혼을 할 생각이 있으므로 꼭 읽어보고싶던 책이다! 금방금방 잘 읽히는 책이였다. 내 남자친구는 나보다 요리도 잘하고 짐안일도 잘하고 청소도 잘한다 손이 아주 야무지다. 나는 요리도 못하는 편이다. 직업이 요리관련직업이라 한식조리자격증이 필요한데 강의 2번듣고 6번 시험을 봤으나 합격하지 못했다. 집안일도 대충대충 내 방 하나도 제대로 못치워서 엄마한테 돼지우리라는 말도 종종 들어왔다. 우리집안은 내가 진짜 집안일에 소질이 없는것을 알고 "나중에 남편이 밥 하면 되겠네~ 무조건 못한다고 그래. 나대봤자 너만 고새이야."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과연 미래의 남편의 집안에서는 어떻게 생각할까 싶었다. 내가 바꿔야한다. 현재 가부장제를 부시고싶어하는 래디컬페미니스트들에게 기혼자 기혼페미니스트는 가부장제 지킴이라고 불리운다. 하지만 나는 생각이 다르다. 가부장제라는 큰 틀안에 직접 들어가서 바꿔내고 있는 기혼자들도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나 자신을 페미니스트라고 생각하지만 각자 자신이 할수있는곳에서 여성의 인권을 지켜내고 또한 인권상승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기혼자들도 여남평등이 당연해지는 날이 올때까지 서로 도우며 열심히 살아갔으면 좋겠다. 제3차세계대전은 성전쟁일것이라는 말이 있을정로 성차별적 성전쟁이 일어나고 있는데. 여남이 평등해지자는 것이 페미니즘 운동이라고 생각하므로 서로 성차별적인 발언 하지않고 집안일은 여자만 하는것이 아니라는것을 당연해지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