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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즐겁게 읽었습니다. 티비에서 유명한것만 알지 힘든과정 포기하지 않아야 다음이란것 기회가 오는거다. 간접 경험으로 느낄수 있는 책. 스포츠는 다른것보다 더 힘든데 스포츠로 성공이란걸 한다는게 더 어렵다고 느꼈다함. 자기가 뭘 더 잘해야 할지~~(공부)더 노력해야 할지~~많은 생각이 들었다고 하네요. 10대들이 읽으면 좋은 간접 경험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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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에 관한 지식 정보 글일 것이라고 생각해서 가볍게 읽기 시작했는데 막상 내용을 살펴보니 불평등이나 차별과 같은 내용까지도 폭넓게 담고 있는 책이었어요. 하나의 주제가 끝날 때마다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며 다음 내용으로 넘어가는 구성으로 되어 있는 점도 좋았어요. 단 3일 열리는 올림픽을 위해 500년 넘게 이어온 자연을 훼손하는 현실에 대해서도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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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논술책으로 구입하게 되었다. 올림픽은 ‘평화’와 ‘공존’이 아니라, ‘돈’과 ‘명예’를 위한 행사가 되어 버렸어요. 올림픽을 치르느라 빚을 지는 도시가 생겨나요. 올림픽을 활용해 투기를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집을 잃기도 해요. 경기장 건설 때문에 환경을 파괴하기도 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