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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디 머큐리) 우선 보헤미안 랩소디 예고 편을 접했을 땐 이 영화에 대해 큰 관심이 없었다가 나중에 리뷰 영상을 보니 퀸의 라이브 에이드 공연을 고스란히 스크린에 담았다는 말에 재 빨리 영화관에 달려가 돌비 애트모스 전용관에서 이 영화를 즐긴 적이 있는데 역시나 이 영화의 백미는 마지막 부분인 라이브 에이드 무대였다. 그래서 영화가 끝나고도 그 흥분이 쉽게 가라앉지 않았고 어릴 때 방송을 통해서 퀸의 라이브 에이드 공연을 본 기억이 있는데 그 감동이 다시 살아나는 것 같았다. 그 이유 덕분인지 우리나라에서 흥행에 성공을 거두고 막을 내렸지만 그 후에도 보헤미안 랩소디는 계속 회자가 되는 등.........보헤미안 랩소디의 열기는 계속 되었는데 미국은 이미 2월에 프리오더를 시작했지만 우리나라도 계속 출시 소식이 없다가 지난 달에 예판을 시작해 해당 타이틀을 주문 후 오늘에서야 해당 타이틀을 받아 볼 수 있었는데 길다면 긴 기다림에 지치기도 했지만 블루레이를 재생해 다시 감상하니 영화 속에 노래하는 보이스는 프레디가 아니지만 프레디의 파워풀한 가창력을 간접 체험하는 듯한 느낌이였고 저 개인적으론 라이브 에이드에서 프레디가 부른 Radido Ga-Ga가 압권이였는데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로 라이브 에이드를 다시 즐기니 웸블리 구장서 공연을 보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였다. 그래서 퀸과 프레디 머큐리를 몰랐던 세대들도 그의 매력에 폭 빠진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는데 음악 영화답게 사운드가 좋다보니 보는 내내 눈보다는 귀가 더 즐거웠던 것 같다. 아무래도 프레디의 파워풀한 가창력은 그 누구도 따라갈 수 없기에 더 그런 것 같은데 특히 맘에 들었던 건 극장용 영화에선 라이브 에이드 공연이 많이 편집해 상영했지만 부가 영상에선 따로 라이브 에이드 부분을 다 살려서 나온 것이 맘에 들었으며 이외에도 주연 배우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퀸 멤버의 대화도 볼 수 있지만 감독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빠진 건 아쉬웠다. 암튼 이번 기회에 좋은 타이틀 다시 한번 소장할 수 있어서 좋았지만 스틸북 디자인이 좀 더 좋았음 얼마나 좋았을까?란 생각도 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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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골든 글로브 작품상, 남우주연상 수상 및 2019년 전미배우조합 남우주연상 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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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 4K 블루레이 렌티큘러 스틸북 한정판 고유 넘버가 적힌 카드도 들어있네요. 4K를 당장 볼 수는 없지만 영화의 감동을 간직하기 위해 소장용으로 구매했습니다. 아직 바빠서 뜯지도 못했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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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도 왜 그렇게까지 사람들이 광분을 했는지(퀸 팬으로서는 좋지만…) 알 수 없는 영화 Bohemian Rhapsody 입니다. ![]() 렌티큘러라서 제대로 찍히진 않네요…크… 아웃케이스 앞면입니다. ![]() 아웃케이스 뒷면입니다. ![]() ![]() 스틸북인데 좀 심심한 디자인입니다. ![]() …코스프레를 보는 느낌…(브라이언 메이 배우[Gwilym Lee]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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