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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제 마음이 너무 부끄러워 졌습니다
"제 마음이 너무 부끄러워 졌습니다" 내용보기
이 책을 만나기 전까진...저는 동물 농장도 안보는 그런 매마른 사람이였어요.^^ 우연한 기회에 서점에 진열되어 있는 책을 무심코 펼쳤다가...그동안 내가 알지 못했던 세상을 만나게 되었어요. 사람처럼 우리와 말을 할 수 가없다고...그들에게 감정이 , 아픔이 없는게 아니라는 가슴저림 울림을 잠시 느꼈습니다. 그리고 집 주변에 돌아다니는 강아지나 고양이를 보니 예전에는 비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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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만나기 전까진...저는 동물 농장도 안보는 그런 매마른 사람이였어요.^^

우연한 기회에 서점에 진열되어 있는 책을 무심코 펼쳤다가...그동안 내가 알지 못했던 세상을 만나게 되었어요.

사람처럼 우리와 말을 할 수 가없다고...그들에게 감정이 , 아픔이 없는게 아니라는 가슴저림 울림을 잠시 느꼈습니다. 그리고 집 주변에 돌아다니는 강아지나 고양이를 보니 예전에는 비둘기처럼 귀찮게 여겼던 제 마음이 너무 부끄러워 졌습니다. 좀 더 주변을 사랑해야 겠다는 열린 마음이 자리잡으며...사춘기되어가는 우리 조카에게도 선물하고 싶어요. ^^ 정서가 따듯하게 만들어주는 도서입니다.^^

리뷰 총점 종이책
따뜻한마음이 가득!!
"따뜻한마음이 가득!!" 내용보기
평상시 동물에 관심이 많았지만 유기견에까지 관심을 갖지 못했는데 이 책을 통해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나는 이책을 통해 상처받고 버림받은 동물들인데도 불구하고 주인을 원망하지 않는 동물들의 마음을 읽을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으며,  이책을통해 동물들도 사람과 같은 감정이 있다는 걸 느낄수 있었다.
"따뜻한마음이 가득!!" 내용보기

평상시 동물에 관심이 많았지만 유기견에까지 관심을 갖지 못했는데 이 책을 통해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나는 이책을 통해 상처받고 버림받은 동물들인데도 불구하고
주인을 원망하지 않는 동물들의 마음을 읽을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으며,  이책을통해
동물들도 사람과 같은 감정이 있다는 걸 느낄수 있었다.

y*****2 2012.06.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을 참 좋아하는 내 눈에 번뜩 뜨인 이 책!
"동물을 참 좋아하는 내 눈에 번뜩 뜨인 이 책!" 내용보기
동물을 참 좋아하는 내 눈에 번뜩 뜨인 이 책! 상처를 받은 기억을 품고 사는 여린 동물들의 이야기가 가슴을 뭉클하게 만든다. 물론 지금은 새 가족을 만났거나 보호를 받으며 살아가고 있지만 사진 속에 아이들의 표정은 무언가 슬픔이 느껴진다. 손현숙 시인이 풀어낸 글과 사진이 많은 여운을 느끼게 해준달까... 요즘 동물을 학대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종종 접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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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참 좋아하는 내 눈에 번뜩 뜨인 이 책!

상처를 받은 기억을 품고 사는 여린 동물들의 이야기가 가슴을 뭉클하게 만든다.

물론 지금은 새 가족을 만났거나 보호를 받으며 살아가고 있지만

사진 속에 아이들의 표정은 무언가 슬픔이 느껴진다.

손현숙 시인이 풀어낸 글과 사진이 많은 여운을 느끼게 해준달까...

요즘 동물을 학대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종종 접하게 되는데,

그럴때마다 인간의 악함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사람보다 연약한 존재인 만큼 동물들을 따스하게 바라보는 사람들이

이 세상에 넘쳐 났으면 하는 바람이다.

 

 

s****0 2012.06.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볼 수록 나를 부끄러워지게 한다.
"볼 수록 나를 부끄러워지게 한다." 내용보기
이렇게 나를 반성하게 하는 책은 없었다.   그렇다고 내가 동물을 학대하거나 길가에 버렸다는 얘기가 아니다.   하지만 같은 인간이 저지른 만행에 내가 부끄러워졌다.   말 못하는 동물이라고 못할 짓을 하는 인간들...   정말 반성해야한다.   이 책 수익금은 동물보호소에 기부된다 그래서 여러 권을 사고 지인들에게 선물해줬다.   강아지뿐 아니라 모든 동물들이 생명
"볼 수록 나를 부끄러워지게 한다." 내용보기

이렇게 나를 반성하게 하는 책은 없었다.

 

그렇다고 내가 동물을 학대하거나 길가에 버렸다는 얘기가 아니다.

 

하지만 같은 인간이 저지른 만행에 내가 부끄러워졌다.

 

말 못하는 동물이라고 못할 짓을 하는 인간들...

 

정말 반성해야한다.

 

이 책 수익금은 동물보호소에 기부된다 그래서 여러 권을 사고 지인들에게 선물해줬다.

 

강아지뿐 아니라 모든 동물들이 생명의 위협없이 사는 세상이 하루 빨리 왔으면 좋겠다.

 

그러기 위해선 인간이 노력해야겠지...

d********1 2013.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사랑입니다] 반려동물을 사랑으로..
"[나는 사랑입니다] 반려동물을 사랑으로.." 내용보기
동물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기쁨, 슬픔, 아픔, 사랑과 같은 감정을 느끼는 것을 알고 있는가. 마치 사물을 대하듯 아무 죄책감 없이 버려지는 유기동물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인간으로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모두 함께 고민해 보고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처음엔 넘치는 사랑을 마구 쏟아 부을 것처럼 동물들을 데려가면서 막상 동물들이 아프거나 힘들어지면
"[나는 사랑입니다] 반려동물을 사랑으로.." 내용보기

동물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기쁨, 슬픔, 아픔, 사랑과 같은 감정을 느끼는 것을 알고 있는가. 마치 사물을 대하듯 아무 죄책감 없이 버려지는 유기동물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인간으로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모두 함께 고민해 보고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처음엔 넘치는 사랑을 마구 쏟아 부을 것처럼 동물들을 데려가면서 막상 동물들이 아프거나 힘들어지면 아니 필요 없다고 생각되면 너무도 냉정한 것이 인간인 것인가. 평소 동물들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던 한 사람으로서 이 책은 많은 것을 느끼게 해 주었다. 동물자유연대와 손현숙님이 함께 지은 이 책은 아름다운 눈망울을 가진 유기동물들의 사진과 마치 그들이 사람인냥 이름 하나하나와 그들의 사연들을 시적인 느낌으로 써내려 놓아 가슴 속에 더 와 닿는 듯 하다.

 

 

 

초등 2학년, 5학년인 우리집 아이들은 동물을 보면 키우고 싶다며 어쩔 줄 몰라한다. 길 잃은 고양이를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을만큼 자기가 먹을 우유를 나누어주기도 하고, 불쌍하다며 데려다 키우고 싶다고 어찌나 졸라대던지... 아이의 예쁜 마음은 알겠지만 솔직히 현실적으로 동물을 데려와 끝까지 책임지고 키울 자신이 없어 아이의 말대로 해 줄 수가 없었던 적도 있었다. 햄스터나 물고기 같은 작은 애완동물을 키우다가 그 생명을 다하면 마치 내 잘못인냥 한동안 가슴이 아파 죄책감마저 들 때도 있었다. 엄마의 사랑만으로는 부족한지 외로움을 많이 타서인지 유난히 동물을 키우고 싶어하고 TV 동물농장을 즐겨 보는 우리집 아이들을 위해 언젠가는 스쳐 지나가는 애완동물이 아닌 우리 가족으로 삼아볼까 생각 중이다. 더이상은 동물을 키우지 않겠다는 내 굳은 결심을 이 책이 조금은 허물어준 것일지도 모른다. 이렇게 순수하고 아름다운 생명체들이 더이상 인간에 의해 아파하고 짓밟히는 일이 없기를 간절히 희망한다. 아직 보호소에서 주인의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유기동물들이 좋은 곳에서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날이 오길 기원하며, 모두가 행복한 세상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데 나 또한 보탬이 되고 싶다. 

h********1 2012.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사랑입니다.
"나는사랑입니다." 내용보기
저는 동물을 그냥 바라보는 건 좋아하지만 몸에 붙이거나 접촉하는 건 싫어해요 어릴때 안 좋은 기억이 오래가서 어른이 된 지금도 아주 작은 동물이라 할 지라도 "아이 귀여워, 예뻐"이런 말은 저도 모르게 나오는데 만져보지는 못한답니다. 그런 저를 닮아 혹시나 우리 아이도 영향을 받을까....조심하지만 가끔 아이가 강아지를 만지거나 그러면 "그냥 눈으로 만 봐~~ "이런 말
"나는사랑입니다." 내용보기

저는 동물을 그냥 바라보는 건 좋아하지만 몸에 붙이거나 접촉하는 건 싫어해요

어릴때 안 좋은 기억이 오래가서 어른이 된 지금도 아주 작은 동물이라 할 지라도 "아이 귀여워, 예뻐"이런 말은

저도 모르게 나오는데 만져보지는 못한답니다.

그런 저를 닮아 혹시나 우리 아이도 영향을 받을까....조심하지만 가끔 아이가 강아지를 만지거나 그러면

"그냥 눈으로 만 봐~~ "이런 말을 저도 모르게 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 책을 보게 되었어요

동물들이 어찌 보면 사람과 같은데 살아가는 방식이 다를뿐이란 생각을 저는 가끔 해 왔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동물들의 생각을 좀 더 하게 되고 동물들의 입장에서 또 한번 생각하게 되었어요

우리가 강아지 한마리 키운다고 말하지만 그 키운다는게 주인이 좋아서 기쁨을 얻고자 키우는게 아닐까요

또 그 강아지는 자기를 보살펴 주고 키워주기에 주인을 따르고 사랑받기 위해 노력하는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서로 보완해 가며 사랑을 주고 받는 사이....정도 되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사람도 동물처럼 사랑을 주면 주는 만큼 잘 하려고 노력하고 또 그 사랑을 지키기 위해 또 열심히 노력하고

그 사랑에 행복해하며 평온한 삶을 유지하고 싶어하잖아요

책 속에 우리 눈 맞출까요?라는 제목하에 티라는 녀석이야기가 있어요

티라는 강아지는 처음에 눈을 맞추지도 않았고 표정이 없는 녀석이였다고 하네요

그러다 보호단체에 와서  밝아지고 눈도 맞춘다고 하네요

"상대방과 시선이 맞지 않을 때는 시선을 맞출 수 있는 곳으로 자리를 옮기세요 눈높이를 맞추어서 먼저 눈을 주는 거지요

눈을 준다는 것은 마음을 주는 거랍니다.마음을 먼저 주고 또 두면 상대는 그 마을을 받고 다시 마음을 주게 되지요

사랑을 나누는 법 쉬워요"

이 말이 참 오래도록 마음에 남네요

부부사이에서도 자식과 부모 사이에서도 꼭!! 필요한 것 같아서 읽고 또 읽고 음미해 봤어요

그런 노력을 하고 있는지도... 나를 돌아봐 지더군요

버려진 동물들이지만 사진속에 담긴 동물들의 모습은 너무나도 이쁘고 사랑스러워요

책을 보면서 잘곳이 없어 여기 저기 기웃거리는 동물들 처럼 갈 곳 없어 헤매이는 사람들의 모습도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들에게 우리는 얼마만큼의 관심을 갖고 있는지도...

사진과 이야기로 전개가 되어있는데 그 속에 담긴 글귀들이 마음을 움직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오랜만에 와 닿는 따뜻함이라고 할까요

생각의 차이로 행복해 질 수 있을 것 같고 그런 생각들로 주변을 환하게 만들 수 도 있을 것 같네요

동물들을 학대하는 사람들이 이 책을 꼭!! 읽었으면 합니다.

말못하는 동물이긴 하지만 같은 걸 느끼고 있다는 걸 그들이 알았으면 하는 바램이 드네요

울집 꼬맹이는 동물들이 너무 불쌍하데요

아름답게 세상을 바라보는 사회가 되길 바래봅니다.

g******o 2012.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식의숲] 나는 사랑입니다.
"[지식의숲] 나는 사랑입니다." 내용보기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TV 프로가 바로 동물농장 이에요. 아직은 만화영화가 더 좋지 않나 싶을 나이지만, 일요일 아침 9시 30분을 항상 기다린답니다. 거기에 자주 등장하는 소재가 또 바로 유기견 이야기 인데요, 아주 안타까운 사연들이 많더라구요. 우리 아이는 그건 안타까운 사연을 볼 때마다 우리 집에 데려왔으면 좋겠다고 말합니다. 그럼 저는 그 문제가
"[지식의숲] 나는 사랑입니다." 내용보기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TV 프로가 바로 동물농장 이에요.

아직은 만화영화가 더 좋지 않나 싶을 나이지만,

일요일 아침 9시 30분을 항상 기다린답니다.

거기에 자주 등장하는 소재가 또 바로 유기견 이야기 인데요,

아주 안타까운 사연들이 많더라구요.

우리 아이는 그건 안타까운 사연을 볼 때마다

우리 집에 데려왔으면 좋겠다고 말합니다.

그럼 저는 그 문제가 얼마나 현실적으로 어렵고 힘든지를 설명합니다.

사는 곳이 아파트인게 가장 큰 이유지만, 살면서 지금껏 한번도

반려견을 키워본 적이 없어서 겁도 나는게 또 한몫 한답니다.

또 그만큼 책임감이 따르기 때문에 아주 신중에 신중해야 함을

아이에게 알려주었답니다.

이 책은 많은이들이 읽었으면 좋겠어요.

반려견을 키우는 마음가짐부터 생명은 절대 어떠한 경우라도

함부로 다루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답니다.

 

 


 

한 해에 발생하는 길고양이와 유기견이 무려 10만 마리라고 합니다.

그 숫자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는데요,

왜 버려졌는지 이유를 알지 못한채 그저 텅빈 눈동자로

상처받은 외로운 이 아이들에게는 희망이라는 단어가

아주 절실해 보였습니다.

TV에서 한 번씩 유기견 관련 내용을 볼 때마다

마음이 참 무거웠더랬어요.

동물들은 아무것도 모를거야...  가 아닙니다.

동물들도 감정이 있고, 외로움을 느끼며 나아가서는

우울증을 앓기도 한답니다.

보는 내내 한숨이 절로 쉬어졌는데요,

<part 5 새로운 가족> 편에서는 새 출발, 희망이라는 단어가 함께 했습니다.

새로운 주인을 찾은 아이들의 얼굴이 확 달라진거죠.

이 책은 반려견을 키우던 키우지 않던간에 많은 이들이

함께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싶었어요.

그저 예쁘다는 마음으로 키울 생각도 안되는거 같구요.

조금 키우다가 산만한 성격으로 골머리를 앓다

버리는 경우가 다반사니 정말 신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이 책의 끝자락에는 유기동물 발견 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의 요령과,

동물 입양을 고려하기 전에 반드시 생각해야 할 것 등을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동물자유연대 홈페이지   www.animals.or.kr     ☎ 02-2292-6337

이 책을 읽고 나서 우리 아이도 그저 예뻐하는 것 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것을 이해했습니다.

아이는 커서 아픈 동물들을 치료해주는 수의사가 되는게 꿈이라고 했습니다.  ^ ^

그것도 너무 훌륭하다 칭찬해 주었네요.  ^ ^

새출발로 끝을 맺는 책의 내용을 통해 희망을 엿보았습니다.

꼭 사람들의 의식이 그렇게 바뀌길 바래봅니다.

p*******8 2012.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사랑입니다 : 길 잃은 반려동물을 살리는 따뜻한 사랑 이야기
"나는 사랑입니다 : 길 잃은 반려동물을 살리는 따뜻한 사랑 이야기" 내용보기
혹시 지금 애완견을 입양할려고 생각하시나요? 그런 분들이 있다면 저는 이 도서를 꼭 읽어보시고 나서 입양을 하시라고 권하고 싶어요.         저는 15년전 두마리의 유기견을 입양했어요. 그 아이들은 너무 나이가 많았고 피부병도 심했기때문에 누구도 입양하려고 하지 않았었죠. 하지만 저와 인연이 닿아서 저에게 큰 행복을 주고 노년까지 살다가 하늘나라로 떠났
"나는 사랑입니다 : 길 잃은 반려동물을 살리는 따뜻한 사랑 이야기" 내용보기

혹시 지금 애완견을 입양할려고 생각하시나요?

그런 분들이 있다면

저는 이 도서를 꼭 읽어보시고 나서

입양을 하시라고 권하고 싶어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저는 15년전 두마리의 유기견을 입양했어요.

그 아이들은 너무 나이가 많았고

피부병도 심했기때문에

누구도 입양하려고 하지 않았었죠.

하지만 저와 인연이 닿아서

저에게 큰 행복을 주고

노년까지 살다가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

 

 

 

제가 아침에 눈을 뜨고 일어나면

그 두마리의 우리 천사들은

저에게 다가와서

제 얼굴을 보고 눈을 맞추고

제 뺨에 키스를 해주었지요.

무조건적인 사랑을 저에게 주었던 그 두마리의 친구들이 생각나네요.

 

 

이 도서는

주인에게 버림받고

세상에게 외면받은

가엾은 천사들의 이야기랍니다.

작은 에피소드들이 모여있는 이 이야기들을 읽다보면

현실을 담담하게 써내려간

그 현실속의 이야기가

정말 가혹하면서도 가슴에 깊게 남더라구요.

 

 

 

이 도서의 여는글을 보면

저자인 손현숙님과

동물자유연대의 글로 시작됩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우리 나라 유기견들의 현실을 담담하게 써내려간

현실의 모습을 표현되어 있지요.

 

 

 

도서는 다섯개의 Part로 나누어져 있고

그 Part 안에는

정말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있습니다.

동물자유연대가 지난 10년간 모은 유기동물의 사진과

동물들의 이야기

그리고 그 이후의 이야기가

담담하면서

마음 아리게 전개되고 있어요.

 

 

 

 

순수해 보이는

일구의 모습이

이제 이 세상에서 볼수 없는 것이라는 것을

에피소드속의 일구의 이야기를 모두 읽고 나서

마지막에 짧게 언급되어 있는것을 보면

어쩐지 외로웠을것 같은

사랑을 갈구했을것 같은

그런 짠한 마음이 드는건 왜일까요.

 

 

 

일구가 입양되지 못한 현실이 더 맘 아픈건 현실이 그만큼 가혹하기 때문일까요.

 

 

 

 

세상에서 버려지는 동물들의

수많은 구구절절한 사연들은

모두 가슴이 아프지만

뽀미의 이야기는 더 맘이 아프더라구요.

 

 

 

골절상이라는

수술을 받고 치료를 받으면 살수 있는 진료였는데도

안락사를 원한 주인과

아픔을 참고 참는 뽀미의모습이...

 

이글 속에 적힌것처럼

 

당신 팔이 부러졌을때 아팠나요??

 

라는 그 문구가 가슴에 저미네요.

 

 

이렇게 많이 유기동물이 있고

그 동물들의 아픔을 보고 듣고 느끼고

읽고 나서

입양을 결정하셔도 늦지 않을거라고 생각해요.

유기동물들을 입양하고

사랑으로 감쌀수 있는 사람은

바로 당신이 될수도 있으니까요.

 

 

 

도서의 추천사에는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김국진님의 덕구..

우리가 방송에서 보았던 그 모습처럼

 동물과 마음을 나누고 한 가족이 되는 일은

어쩌면 사랑과 이해로 가능한것 아닐까요?

 

가장 중요한것은

이런 유기동물이 생기지 않게 해야하는것!

그것이 더 근본적인 더 큰 문제라는것을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도서였습니다.

이달의 사락 t******0 2012.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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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사랑입니다
"나는사랑입니다" 내용보기
저는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한사람으로써.. 정말 이책을 읽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사실 집에있는 우리 강아지도 10년이 다된 할머니 견이랍니다. 아이를 낳았을때는 아이때문에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많이 햇고.. 또 어디를 갈때..안데리고 가면 꼭 안되는 아이처럼.. 귀찮은적도 많았답니다. 그리고 워낙 똥오줌도 잘 못가리고 아무곳에나 막 싸버리는통에..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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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한사람으로써.. 정말 이책을 읽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사실 집에있는 우리 강아지도 10년이 다된 할머니 견이랍니다.

아이를 낳았을때는 아이때문에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많이 햇고..

또 어디를 갈때..안데리고 가면 꼭 안되는 아이처럼.. 귀찮은적도 많았답니다.

그리고 워낙 똥오줌도 잘 못가리고 아무곳에나 막 싸버리는통에..

집에서도 오줌냄새가 많이 나고.. 똥냄새도 나고.ㅠㅠ 그런것만 생각하면 정말 안락사를 시켜도 될나이인가?라면서 정말 안좋은 생각도많이 했고.. 누구한테 보내버리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했었답니다.

그렇게 지낸지 언 10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똥오줌은 못가리지만.눈치는 아주 백단이 되었답니다.

사실 마르티스를 키우고 있는데 마르티스는 원래 다리가 약하다고 합니다.

제가 아는 지인들중에도 수술을 몇번한적이 있고..눈물샘도 잘 막혀 수술해줘야하고.등등..

하지만 우리 밍키는 한번도 아픈적도 없고.. 아파도 아마 말을 안했던것 같다는 생각이 너무 들었답니다.

어떻게보면 감사한거일수도 있는데. 병원비가 없어서 버려지거나.. 아이가 있어서 더이상

키우기 싫다고 버려지는 동물들을 보니..너무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우리 밍키도 그중하나일수도 있지만.그래도 우리와 같이 살고있기에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반려견들의 사진을 보니.정말 안타까운 사연들이 너무나 많더라고요..

하지만 그래도 주인이 생겨 행복을 찾아가는  아이들은 정말 행복한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입양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들어요..

저도 나쁜생각말고 우리 밍키 이쁘게 잘 키워야할것 같아요..

한해에 발생하는 길고양이와 유기견이 무려 10만마리라고 합니다. 하긴 우리집 아파트에도 떠도는

고양이도 많더라고요 ㅠㅠ 정말 한생명을 살리는 이야기가 가득 있는 따뜻한 책이랍니다.

유기견들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따뜻한책이랍니다.

많은분들이 읽어봣으면 좋겟네요~

h*******k 2012.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코 끝이 찡해지는 이야기ㅠㅠ
"코 끝이 찡해지는 이야기ㅠㅠ" 내용보기
유기 동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라고 해서 봤는데 역시나 코 끝이 찡해지게 만드네요.   도서 본문 중에서 '나는 마루타입니다' 에 나오는 강아지가 가장 슬퍼보였어요ㅠㅠ   동물자유연대에서 쓴 책인데 인세가 동물보호소 건립에 쓰인다고 하니 뭔가 좋은 일 한 기분입니다!   유기 동물이 점점 줄어가는 세상을 기대하며......
"코 끝이 찡해지는 이야기ㅠㅠ" 내용보기

유기 동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라고 해서 봤는데

역시나 코 끝이 찡해지게 만드네요.

 

도서 본문 중에서

'나는 마루타입니다' 에 나오는 강아지가 가장 슬퍼보였어요ㅠㅠ

 

동물자유연대에서 쓴 책인데

인세가 동물보호소 건립에 쓰인다고 하니 뭔가 좋은 일 한 기분입니다!

 

유기 동물이 점점 줄어가는 세상을 기대하며......

j*******i 2012.06.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