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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목표로 다짐한 것이 왜 자꾸 실패했는지 명쾌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처음에 너무 크게 목표를 잡았던 것이 문제였다.
애초에 무리하게 목표를 잡으니까 의욕도 생기지 않았던 것이다.
그리고 이걸 미루고 미루다 한 번에 해결하러하니 더더욱 멀리하게 된 것이다.
이 책은 목표를 단계별로 차근차근 밟아나가길 권장하고 있다.
그리고 목표를 달성할 때마다 스스로 보상을 주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하면 부담스럽지도 않고 의욕도 생길 것 같다.
2013년이 한 달이 지난 지금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