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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아메리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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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시리즈는 공부에 대한 흥미와 궁금증을 풀어주면서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유익하게 구성되었어요. 공부가 되는 아메리카 이야기를 통해서 아메리카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세계사의 흐름을 알수가 있어 세계사에 대한 관심을 넓혀주면서 지식을 쌓을 수 있을것 같아요.아메리카 대륙 지도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데 세계 강대국인 미국부터 캐나다, 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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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시리즈는 공부에 대한 흥미와 궁금증을 풀어주면서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유익하게 구성되었어요. 공부가 되는 아메리카 이야기를 통해서 아메리카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세계사의 흐름을 알수가 있어 세계사에 대한 관심을 넓혀주면서 지식을 쌓을 수 있을것 같아요.

아메리카 대륙 지도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데 세계 강대국인 미국부터 캐나다, 멕시코, 브라질, 칠레등 다양한 민족이 어우러져 있는 아메리카 대륙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어요.
콜럼버스는 자신이 발견한 대륙이 끝까지 아메리카 대륙이 아닌 인도였고 그곳의 원주민들을 인도인으로 생각해서 인디언이라 불렸다고 해요.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기 전 오래전부터 그곳에 살고 있는 원주민들은 그들만의 문화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데 유럽에서 온 개척자들로 인해 많은 인디언들의 살던 곳 뿐만 아니라 고유의 문화까지 없애버렸어요.
개척자들과 싸움을 벌이며 끝까지 저항한 인디언 아파치족의 정신을 높이사서 미국 공격용 헬기에 아파치란 이름을 쓰고 있다니 흥미롭네요. 종교의 자유를 위해 영국을 떠나는 청교도인들은 신대륙을 개척해나가며 많은 유럽인들이 이민오게 되고 영국은 미국 13개주를 영국의 식민지로 만들었어요. 영국과 프랑스의 7년전쟁과 그 비용을 아메리카로 떠넘기며 갈등은 시작되고 영국의 세금 정책에 반대해 일어난 보스턴 차 사건, 영국과의 독립전쟁, 남북전쟁, 제 1차 세계 대전, 제2차 세계 대전을 겪으며 많은 발전을 거듭하게되는데 세계, 경제, 문화에 이르기까지 세계의 중심에 선 미국에 대해 알 수 있고 역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네요. 미국의 역사에 있어 위대한 인물들도 함께 살펴볼 수 있어요.
아이스 하키와 단풍잎의 나라 캐나다, 멕시코, 브라질등 나라마다 특색을 지닌 문화와 역사에 대해 알게 있어요. 신대륙 큰 바다라는 뜻을 가진 오세아니아의 여러 나라들도 만나볼 수 있어 호기심을 가지고 보면서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도 넓혀주면서 재미와 함께 배경지식도 넓혀줄 수 있어 유익하게 볼 수 있었어요.

 

l*******7 2017.09.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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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아메리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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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계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아메리카를 제대로 이해하는것은 세계사의 흐름을 알 수 있는 지표가 된다 아이들이 공부가 되는 아메리카 이야기를 읽으면 좋은 이유1,,,신대륙 아메리카의 문화와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다2,,,미국을 이해하고 세게의 흐름을 알 수 있다3,,,또 다른 신대륙 오세아니아4,,,공부의 즐거움을 깨치는 공부가 되는 시리즈   아메리카 대륙지도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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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계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아메리카를 제대로 이해하는것은 세계사의 흐름을 알 수 

있는 지표가 된다

 

아이들이 공부가 되는 아메리카 이야기를 읽으면 좋은 이유

1,,,신대륙 아메리카의 문화와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2,,,미국을 이해하고 세게의 흐름을 알 수 있다

3,,,또 다른 신대륙 오세아니아

4,,,공부의 즐거움을 깨치는 공부가 되는 시리즈  

아메리카 대륙지도를 통해 나라들을 익혀봅니다 

미국외에 아이들이 알지 못했던 나라들을 알아갑니다

 

아이가 재미있다고 표현하는  [공부가 되는 아메리카 이야기]

아메리카 대륙을 제일 처음 발견한 사람은   컬럼버스 라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런데 콜럼버스는 죽는날까지 아메리카 대륙을 인도로 착각했었다고 한다

후에 신대륙 탐험에 나섰던 이탈리아 항해사 "아메리고 베스푸치"는 콜럼버스가 발견했던

대륙이 인도가 아니라 새로운 대륙이라는것을 알았고 그래서 아메리카라는 대륙의 이름은

대륙을 처음 발견한 콜럼버스의 이름이 아니라 아메리고 베스푸치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

아메리카대륙에 대한 상세히 알고 미국이야기속으로 빠져본다

아이가 미국이 이렇게 넓은지 몰랐다고 한번 가보고 싶다고 이책을 통해 미국에 대한

세계를 생각해 볼 기회도 가져본다

매년 10월 31일이 되면 아마 전세계 모든 아이들이 할로윈 데이를 기다리고 있는듯한

아이들이 즐기고 좋아하고 하고 싶어한다

우리아이도 호박초롱을 구매해 가지고 있는데 아이들이 너무나도 신나게 하는 행사인데

할로윈 데이에 대한 정확한 것을 알고 넘어간다

이책은 아이뿐 아니라 부모님  온가족이 함께 읽어야할 책이다

세계사나 남의 나라 우리나라에 대해 공부하는것도 어려운데 이책은 아주 쉽고 싶게 풀이해주고 있어

아이가 이책을 읽고 재미있다,,,는 말을 먼저  하게 된다

재미있게 아메리카 대륙을 횡단해본다

k*****6 2017.09.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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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아메리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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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아메리카 이야기아름다운 사람들에서 나온 공부가 되는 시리즈40편인 아메리카 이야기입니다.이 시리즈 여러 책을 읽었는데요,  읽기 시작하니깐 다른 것도 궁금해지고 다음은 어떤 것을 공부할까? 상상도 해보네요..이번엔 아메리카이야기편을 만나보았어요...뉴스나 다큐멘터리로 아이들이 봐왔던 건물들과 상징을 사진을 보니 우와 ....우와 하면서 보네요.북아메리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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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아메리카 이야기





아름다운 사람들에서 나온 공부가 되는 시리즈40편인 아메리카 이야기입니다.

이 시리즈 여러 책을 읽었는데요,

  읽기 시작하니깐 다른 것도 궁금해지고 다음은 어떤 것을 공부할까? 상상도 해보네요..

이번엔 아메리카이야기편을 만나보았어요...

뉴스나 다큐멘터리로 아이들이 봐왔던 건물들과 상징을 사진을 보니 우와 ....우와 하면서 보네요.

북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의 차이점도 비교해볼 수 있고

이번 방학때 아이들이 미국을 다녀와서 더 관심있게 읽어보네요.^^




아메리카 대륙지도를 보니 정말 우리나라와는 비교도 안될만큼

큰 땅덩어리를 가지고 있는 나라가 많네요.

반면 아주 작은 도시같지만 작은 나라도 있구요.

칠레는 위아래로 길쭉하게 생겨서 한쪽면은 태평양과 만나고 있네요.






먼저 다녀온 미국부터 읽어봅니다.

아이들이 다녀온 캘리포니아주는 서부쪽인데 미국 전부를 보려면 몇달은 걸릴것 같네요.

미국의 역사와 상징물과 유명한 인물들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깨끗하고 환경좋은 나라 하면 캐나다를 꼽을 수 있는데요.

사실 미국보다 캐나다를 더 가보고 싶답니다.

캐나다의 상징인 단풍잎과 캐나다의 나이아가라폭포는 정말 유명한 곳이죠.

이외에도 야구의 나라인 쿠바와 브라질,아르헨티나,칠레등

아메리카의 발견부터 나라의 역사와 인물과 문화까지 공부가 되는

이야기를 알차게 만나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s*******3 2017.09.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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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아메리카 이야기 - 아메리카는 한 권으로 볼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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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아메리카 이야기 - 아메리카는 한 권으로 볼 수 있는 책. 제목 : 공부가 되는 아메리카 이야기 저 : 글공작소 출판사 : 아름다운사람들 약 12년 전에 신입사원 시절, 미국 땅을 밟아봤더랬습니다.아.. 정말 넓긴 넓더라구요.비행기 타고 이동하고 날씨가 전혀 다른 커다란 땅.그 넓은 나라에서 딱 2군데만 거쳐서 다녀왔던, 그리고 일로 다녀왔던 곳이지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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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아메리카 이야기 - 아메리카는 한 권으로 볼 수 있는 책.


제목 : 공부가 되는 아메리카 이야기
저 : 글공작소
출판사 : 아름다운사람들



약 12년 전에 신입사원 시절, 미국 땅을 밟아봤더랬습니다.
아.. 정말 넓긴 넓더라구요.
비행기 타고 이동하고 날씨가 전혀 다른 커다란 땅.
그 넓은 나라에서 딱 2군데만 거쳐서 다녀왔던, 그리고 일로 다녀왔던 곳이지만 아직도 잊혀지지는 않더라구요.
확실히 생소했고 특별한 경험이었지요.


아메리카.
지도를 보면 쭉~ 위ㆍ아래로 이어진 땅이지요.
미국, 캐나다, 멕시코가 북 아메리카, 콜롬비아, 브라질, 베네수엘라 등 여러 나라들이 남아메리카죠.
생각보다 많은 나라들이 남아메리카에 있답니다.
얼마전에 우리가 브라질 축구에 졌죠.
브라질,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등 축구 강국이 많이 포진해 있는 대륙이기도 합니다.



여러 대륙 중 전 세계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 아메리카에 대해서 이 책을 가지고 공부해볼 기회를 가지게 되었어요.
어떤 내용들이 어떻게 펼쳐질지가 너무 궁금했답니다.
 



미국, 캐나다, 멕시코, 브라질, 쿠바, 아르헨티나, 칠레, 과테말라, 파나마, 페루 를 비롯하여
오세아니아 대륙인 호주, 뉴질랜드, 솔로몬, 통가 까지 다루고 있답니다.
오세아니아까지 나올줄은 몰랐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이민을 가는 대륙이기도 하죠. 아름답고 살기 좋다고요.


각 나라의 특징, 그리고 주요 내용들이 자세하게 나와 있어요.
유럽에서 발견한 신대륙은 그 당시에는 작은 나라였지만 현재는 엄청난 힘을 발휘하는 나라가 되었죠. 특히 미국이요.
미국의 영향력은 말로 다 못하죠.
우리 나라도 많은 영향을 받고 있구요.

국기 및 지도도 다 나와서요.
요즘 올림픽이 치뤄지고 있는데 딱 공부하기 알맞은 책이었던거 같아요.



각 나라별 설명과 아래처럼 다양한 사진 기록들이 굉장히 많이 나와요.
이 시리즈는 이 사진들이 많아서 아이들에게도 어른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역시나 빠지지 않는 메모들.
부연 설명이 필요한 내용에 대해서는 이렇게 메모들이 가득합니다.



아래 사진들을 보니 왠지 떠나보고 싶단 생각 안드세요? ^^
얼마전에 어떤 카페에서 여행 후기를 보는데 전 세계 여행을 1년간 하고 온 분의 글을 봤어요.
사실 동남아, 유럽 쪽만 생각하다가 그 분이 올린 남미 쪽 사진들을 보고선...
반해버렸죠.
언제 한번 가봐야지.. 하는 계획을 세우게 되었답니다.


호주 쪽도 마찬가지에요.
대학교 선배고 입사 동기였던 한 오빠는 어느 날 호주로 이민을 갔답니다.
지금은 잘 살고 있으려나.....
생각보다 이민 가시는 분들이 많아서 놀랍더라구요.
나중에 오세아니아도 한번 꼭 가보고 싶어요.
특히 뉴질랜드요.
예전에 반지의 제왕을 찍었던 곳이라고^^



아무래도 다양한 대륙과 나라가 나오니 궁금한게 많았죠.
퀴즈 형태의 문제들을 풀어보았습니다.
글씨가 좀 날아가지만^^;;;



오대양 육대륙이 있지요.
이번에 아메리카를 봤으니 다음엔 아시아 쪽과 아프리카도 보고 싶어요.
아프리카는 왠지 조금 슬플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꼭 알아야 하지 않을까 해서요.
역시 공북 되는 시리즈는 온 가족이 봐야 하는 책이 맞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했구요.
아이들에게는 많은 교육적인 효과도 기대할 수 있게 하는 책이네요^^
쉽고 많은 사진 자료가 도움이 되거든요^^

 

r*****8 2012.08.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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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아메리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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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아메리카 이야기지음 글공작소/추천 오양환아름다운 사람들  아메리카에 대한 이야기를 알기 쉽고 그림과 함께 풀어낸 <공부가 되는> 시리즈 아메리카 이야기가 출간되었다.처음에 이 책은 막연히 미국에 대한 이야기라 생각했는데 책을 받아보니 미국 뿐 아니라 남. 북으로 연결 되어있는 아메리카와 오세아니아 대륙의 여러 나라를 하나씩 콕 집어 자세하게 이야기 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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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아메리카 이야기

지음 글공작소/추천 오양환

아름다운 사람들

 

아메리카에 대한 이야기를 알기 쉽고 그림과 함께 풀어낸 공부가 되는시리즈 아메리카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처음에 이 책은 막연히 미국에 대한 이야기라 생각했는데 책을 받아보니 미국 뿐 아니라 남. 북으로 연결 되어있는 아메리카와 오세아니아 대륙의 여러 나라를 하나씩 콕 집어 자세하게 이야기 해주어 엄마인 나도 잘 어설피 알았었고 잘 알지 못했던 이야기에 대해 잘 알 수 있게 되었다.

이 책과 더불어 아이와 지도를 보며 서로 이야기하고 부족한 부분은 설명을 해주기 위해 프린터로 지도만 뽑아서 참고해 보았다.

집에 지구본이 없는 관계로 이것으로 하였다. 아이가 엄마와 지도를 펴놓고 이야기 하니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며 책을 더욱 재미있게 본다.

지도에 나온 여러 나라의 대표적인 특징과 설명을 앞쪽에 있는 목차에 따라 잘 정리 해 놓았기 때문에 나라만 찾으면 알 수 있게 해 놓은 백과사전과 같은 책이다.

미국이 인도라고 믿었던 콜롬버스에 대한 설명이다. 인도라 생각했기에 그곳에 사는 원주민들을 인도인, 인디언이라 불렀고 시간이 흐른 후 아메리코 베스푸치라는 탐험가에 의해 그곳은 신대륙인 아메리카라고 불리우게 되었다 한다.

그 뒤 영국과의 관계를 비롯한 미국 내에서의 남북전쟁과 제 1,2차 세계대전 그리고 대공황을 겪으면서 지금의 미국이 있기까지의 일들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잘 기술되 있다. ​

캐나다는 원래 영국의 식민지였지만 퀘벡 지역은 프랑스의 식민지였다. 그래서 퀘벡에 살던 프랑스인들은 자신들의 문화를 지키기 위해 캐나다로 부터 독립을 원했지만 그렇게 하지는 못했다. 지금도 그 문제는 계속 되고 있고 주민 대부분이 프랑스어를 쓰고있어 캐나다 속 프랑스라고 이야기한다.

미국과 인접해있는 멕시코는 세계적인 술 데킬라로 유명하고 300년 동안 스페인의 식민지로 있었다. 또한 스페인은 끝이 평평한 피라미드가 있는 곳이다.

피라미드의 수로 본다면 이집트보다 많다고 한다.

1960년대 이후 멕시코 경제가 크게 발전 했지만 경제정책의 실패로 인해 타격을 받고 다시 일어서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페루는 과테말라가 마야 문명의 원천이었다면 잉카 문명의 탄생지이기도 하다. 여행자 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유명하고 잉카 최후의 도시인 마추픽추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 신비의 도시 마추픽추도 가고 싶은 곳 중 하나이다.

 

우리가 잘 아는 나라부터 잘 알지 못하는 나라까지 속속들이 설명해주는 공부가 되는 아메리카 이야기는 벌써부터 다른 시리즈도 궁금해지는 이야기로 기대가 된다.

지금 한창 역사와 세계사를 배우고 있는 초등학교 아이들의 사회과 부도 책을 펼치고 더욱 심도 있고 찾아보고 공부할 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j***y 2017.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부가 되는 아메리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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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공부가 되는 아메리카 이야기랍니다 ㅎㅎㅎ어린이를 대상으로 만든 책인 것 같은데 엄마들이 쉽게 습득하기에도 아주 좋은 책이었어요. 단언컨데 얉지 않은 깊고 넓은 좋은 지식책이에요!!비문학이지만 이유나 원인, 배경등을 나름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사진이 많아서 이해하기 쉽고 재미나서 스펀지처럼 흡수가 쫙쫙 되네요.아이들에게는 여전히 좀 어렵겠지만 엄마랑 함께 읽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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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공부가 되는 아메리카 이야기랍니다 ㅎㅎㅎ


어린이를 대상으로 만든 책인 것 같은데 엄마들이 쉽게 습득하기에도 아주 좋은 책이었어요. 단언컨데 얉지 않은 깊고 넓은 좋은 지식책이에요!!


비문학이지만 이유나 원인, 배경등을 나름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사진이 많아서 이해하기 쉽고 재미나서 스펀지처럼 흡수가 쫙쫙 되네요.

아이들에게는 여전히 좀 어렵겠지만 엄마랑 함께 읽고 이야기 해보고 나중에 영화나 책을 볼때 꺼내보면 참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좀 멀긴 하지만 함께 여행해보는 것도 참으로 좋아보입니다.


엄마들 읽으시면 역사, 세계사, 정치, 문화적으로 큰 도움이 될 책~ 한번 만나보실까요?



 


미국이야기가 아니에요 ㅎ

아메리카 이야기랍니다.


후반부에 오세아니아와 태평양도 나오긴 하지만 메인은 아메리카 이야기에요

 


여기에 보이는 모든 나라가 소개가 된답니다~~~

오늘은 아메리카로 가보자~~~!!



미국과 캐나다의 북아메리카


자원이 풍부한 남아메리카 혹은 라틴 아메리카


* 남아메리카를 다른 말로 라틴 아메리카라고 부르기도 해요.

라틴 아메리카라는 말은 아메리카 대륙에서 과거에 라틴 민족의 지배를 받았던 지역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에요.

라틴 민족이란 유럽 중에서도 남부 유럽에 주로 분포하는 민족을 말하는데,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포르투갈, 루마니아 등에 사는 사람들이 주로 라틴 민족에 속해요.

 


1번은 미국 이야기랍니다.


미국의 꽤 많은 주(네바다, 유타, 몬타나등)의 이름이 아메리칸 인디언의 말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네요


 


곧 다가오는 할로윈~~


Trick or Treat


할로윈은 주로 미국과 캐나다에서 기념하는 날이에요...


매년 10월 31일


* 원래 할로윈 데이는 기원전 500년경에 아일랜드 지역에 살고있는 켈트족에 의해서 시작이 되었어요.

 켈트족은 새해 첫날을 11월 1일로 생각했어요. 그들은 사람이 죽으면 그 영혼이 1년 동안 다른 사람의 몸속에 있다가 하늘나라로 간다고 믿었어요.

 그래서 한 해가 끝나는 10월 31일 밤을 죽은 사람의 영혼이 나타나 자신이 머무를 인간의 몸을 찾는 날이라 여겼다고 해요.

 그래서 켈트족은 귀신 복장을 해서 죽은 자의 영혼이 들어오는 것을 막았어요.

 이 풍속이 오랫동안 전해지면서 미국과 캐나다로 건너갔고 지금은 축제같이 변하여 할로윈 데이로 이어지고 있어요.




1차 세계대전, 뉴딜정책, 2차 세계대전등 미국의 역사가 재밌고 상세히 나와 있답니다.






아이스하키와 단풍잎의 나라 캐나다의 이야기도 나오구요, 멕시코 이야기도 나온답니다.





이번에는 브라질 이야기를 잠깐 소개해볼께요~


축구와 삼바의 나라 브라질



 


지구의 허파, 아마존


아마존 강은 페루 안데스에서 데서양 하구까지 6,440킬로미터가 넘는 거리를 흐르는 길고 큰 강이에요.



사진이 인상적이네요


 



삼바는 브라질의 전통 춤이에요.


라틴 댄스의 한 종류인 삼바는 백인들이 흑인들을 무시하며 부르던 '삼보'라는 단어에서 유래되었다고 해요.

다시말해 삼바는 '흑인의 춤', '혼혈아의 춤'이란 말에서 시작된 것이지요.

삼바는 강하고 개성있는 리듬에 맞춰 추는 춤으로, 움직임이 커요. 삼바가 지금의 모습으로 브라질에 퍼지게 된 것은 1925년 경이었어요.

아프리카 흑인들이 사탕수수 재배를 위해 노예로 브라질 북부 바하아라는 곳에 끌려오면서 삼바가 브라질에 들어오게 된 것이지요.

시간이 지나면서 삼바에 아프리카적인 요소는 줄어들고 변형되면서 브라질의 국민적인 춤으로 발전했어요.

삼바는 일 년에 한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대규모의 축제인 리우 카니발에서 선보이게 되며 점점 널리 알려졌어요.


 


룰라 대통령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쿠바 이야기에요


알고 계신가요?


아메리카 유일의 사회주의 국가


바로


쿠바



문득 저의 학창시절이 떠올랐어요.

학교 선생님들은 무조건 미국미국, 유럽유럽 하셨죠.

선진국!

우리는 이래서 안된다!

진짜 그런줄 알았음

나중에 나가보니 다 똑같았고

세상에 젤 나쁜것들은 선진국들이었음.... 약간 제가 오버했나요? 공감하시죠? ^^



아메리카 이야기를 읽다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무슨 권리로 남에 나라에 쳐들어와서 짓밟고, 남에 나라에까지 끌고와서 노예로 부리고 나쁜노므 시키들


쿠바는 어디 입밖으로 내어서도 안되는 불한당으로 생각했었어요.


제가 읽고 너무 충격적이었던 '미국사 다이제스트 100'을 통해서 흠... 미국의 만행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죠.


아메리카 이야기는 미국사 다이제스트 100을 어린이, 청소년 기준에서 쉽고 재밌게 배우기 좋은 수준으로 만든 느낌이 드네요.

볼거리는 훨씬 풍부하구요



 


쿠바는 중앙아메리카에 있는 아름다운 섬나라랍니다.


스페인 정복자들은 쿠바 원주민에게 금을 캐고 사탕수수를 재배하도록 하는 등 강제로 일을 시켰어요.

유럽에서 들어온 전염병이 많은 원주민의 목숨을 앗아가자 아프리카 흑인들을 쿠바로 데려와서 일을 시켰다고 하네요.

그래서 현재 쿠바 인구의 대부분이 흑인이 되었다고 합니다.



미국은 쿠바의 독립을 도와주는 척하다 스페인으로부터 독립한 쿠바 정치에 간섭을 시작합니다.

미국의 전형적 스타일!


미국의 횡포와 미국을 등에 업은 독재자에 신물이 난 쿠바국민들은 기존 정권을 물리치고 사회주의 선언을 하게 된답니다.




 


바로 미국의 복수!

미국은 쿠바를 봉쇄하게 되고 모든 국가와 무역을 하지 못하게 만들었어요.


국제연합의 노력끝에 2000년부터 법이 완화되었다고 하니 천만 다행입니다.



도와주는 척 하다 뺏아서 내정간섭하기

피해당한척 전쟁일으켜서 무기팔기

전쟁끝나면 도와주는척하면서 이득보기


 


파나마


역시


미국의 도움을 받아 콜롬비아부터 독립한 후 미국에게 이권내어주기



운하란

배의 운항이나 기타 목적을 위하여 육지에 파 놓은 물길을 말해요.

파나마 운하는 중앙아메리카 파나마를 횡단하여 카리브 해와 태평양을 잇는 운하를 말하지요.

아시아와 태평양으로 진출하려던 미국은 배가 쉽게 왕래할 수 있는 물길이 필요했어요.

콜롬비아에게서 파나마 운하를 사용할 수 있도록 계약을 따내려다 실패하자, 파나마 주민들을 도와 파나마를 콜롬비아로 부터 독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답니다.

미국은 많은 이권과 파나마 운하를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얻어냈어요.




 


페루 이야기


비밀 공중도시 마추픽추



페루 전통옷을 입은 아이들과 알파카





담고 싶은 내용이 너무 많았지만.... 많이 줄였어요. 그래도 길죠? ㅎ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분야라 전 해마다 꺼내 읽을 듯 합니다.

언젠가 다운이와 아메리카를 모조리 여행해보고 싶네요 ^^






YES마니아 : 골드 j*****l 2017.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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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아메리카 이야기/글공작소/아름다운사람들/초중등 사회를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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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아메리카 이야기/글공작소/아름다운사람들/초중등 사회를 위한 책~~   초등학교 다니는 아이가 봐도 좋을 책인데요. 아메리카의 역사와 문화, 지리, 민속 등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좋네요. 더구나 <공부가 되는 아메리카 이야기>는 북아메리카와 중아메리카, 남아메리카는 물론 오세아니아까지 담았기에 공부가 되는 아메리카와 오세아니아인 셈인데요. 읽을수록 재미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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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아메리카 이야기/글공작소/아름다운사람들/초중등 사회를 위한 책~~

 

 

 

초등학교 다니는 아이가 봐도 좋을 책인데요. 아메리카의 역사와 문화, 지리, 민속 등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좋네요. 더구나 <공부가 되는 아메리카 이야기>는 북아메리카와 중아메리카, 남아메리카는 물론 오세아니아까지 담았기에 공부가 되는 아메리카와 오세아니아인 셈인데요. 읽을수록 재미있어서 빠져들기에 먼나라 역사와 문화산책을 다녀온 기분입니다.

 

 

<공부가 되는 아메리카 이야기> !

이 책에는 미국 이야기, 캐나다 이야기 부터 시작해서 멕시코, 브라질, 쿠바, 아르헨티나, 칠레, 파나마, 페루이야기가 있는데요. 덤으로 호즈와 뉴질랜드, 솔로몬 제도, 통가 이야기까지 있기에 읽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미국의 흐름을 아는 것은 세계의 흐름을 이해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세계 제2차대전 이래로 미국의 영향력은  세계적인 추세였는데요. 이 책에서도 신대륙 문화를 통해 세계적인 흐름을 알 수 있어서 좋네요.

 

 

 

 

 

아메리고 베스푸치의 이름을 딴 아메리카는 원래는 원주민들이 살던 곳이었는데요. 자신들이 태어나고 자란 땅을 빼앗긴 인디언들의 처절한 투쟁의 장이었다는 것을 생각하니 새삼 눈물겹네요. 끝까지 저항한 인디언, 아파치족의 조상들께 새삼 존경을 표합니다. 지금은 인디언들의 이름이 땅이름 정도로 남아있다니 아쉽네요.

 

 

 

천혜의 자연환경이 멋진 캐나다는 1051년 12월에 캐나다 자치령에서 '캐나다'로 바뀌고 오늘에 이르렀는데요. 캐나다에서도  원주민들과의 충돌을 피할 수 없었답니다. 

 

 

 

 

 

태풍 '어마'상륙 피해를 많이 본 멕시코는 테킬라의 나라인데요. 화가이자 여성 운동가  프리다 칼로의 나라이기도 합니다. 멕시코 최초의 문명인 올베크 문명도 있고 피라마드도 있다니, 가보고 싶어집니다.

삼바 춤, 축구왕 펠레 등으로 유명한 브라질은 리우 카니발, 아마존 지역으로도 유명한데요. 

포르투칼의 식민지에서 독립했기에 현지어는 포르투칼어랍니다. 브라질을 이끈 서민 대통령 룰라 대통령도 나와 있고요. 브라질 사람들이 즐겨 먹는 빵 폰데케조, 브라질 커피 등 먹고 싶네요.

 

 

 

 

 

 

젊은이의 우상 체 게바라는 아르헨티나 사람이지만 쿠바 등지에서 유명세를 떨친 사람인데요. 피델 카스트로를 도와 쿠바 혁명을 이끈 그의 정신을 높이 사 그는 생전에 국립은행 총재, 공업 장관 등 주요 직책을 맡았다고 합니다.  아메리카 유일의 사회주의 국가인 쿠바는 60년 전이나 다를 바 없지만 야구 강국 등 유명한 것이 많군요, 헤밍웨이가 머물 던 숙소도 있고요.

 

 

 

 

 

 

 

공부가 되는 아메리카 이야기!

책을 읽으면서 인디언의 자리를 뺏고, 다시 유럽의 지배를 받았던 나라들이구나 싶었는데요. 역사란 뺏고 뺏기는 싸움을 통해 이어졌구나 싶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인디오들의 고유 문명과 유럽 문화와의 만남이 어우러지는 장면도 있었고요. 세계 속의 아메리카 공부였어요.

 

 

 

 

 

 

  

a******7 2017.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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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서 자꾸만 믿음이 가는 < 공부가 되는 아메리카 이야기 >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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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아메리카 이야기 글공작소 벌써 공부가 되는 시리즈가 40권이나 되었어요~ 그동안 우리 환이를 저절로 공부시켜 준 책들이지요~ 이번 책은 영어권의 나라들이라서 아이에게 영어의 중요성까지도 알려주었네요~ 모르면 답답한게 본인이잖아요~ 그쵸 미국이야기에서는 할로윈 데이와 자유의 여신상, 추수감사절, 콜럼버스의 신대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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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아메리카 이야기

글공작소

벌써 공부가 되는 시리즈가 40권이나 되었어요~

그동안 우리 환이를 저절로 공부시켜 준 책들이지요~

이번 책은 영어권의 나라들이라서 아이에게 영어의 중요성까지도 알려주었네요~

모르면 답답한게 본인이잖아요~ 그쵸

미국이야기에서는 할로윈 데이와 자유의 여신상, 추수감사절,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

영국에서 신대륙으로 탈출한 사람들... 등

많은 이야기들이 전달되고.. 세계의 주도권을 잡고있는 미국을 이해하기에 충분했지요~

그외에도 캐나다, 멕시코, 브라질, 쿠바, 아르헨티나, 칠레, 과테말라, 파나마, 페루의 이야기가

생생한 사진들과 함께 문화를 엿 볼 수 있어요

신대륙 아메리카의 문화와 역사를 한권의 책을 읽으면서 세계의 강대국, 미국을 이해하고

세계의 흐름을 알 수 있었어요~

한국사를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는 우리 환이는 이제 세계사로 눈을 돌리려는데...

공부가 되는 아메리카 이야기를 읽으니..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요..

또 다른 신대륙 오세아니아는 많은 섬들로 이루어져 형성되어 있지요~

캥거루, 코알라 등 다른 대륙에서 볼 수 없는 특이한 생물들과 자연의 신비로움, 원주민들의 독특한 문화가 남아있는 대륙을 생생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 사우스다코타 주 러시모어 산 국립기념공원의 미국 대통령 조각상.

왼쪽부터 워싱턴, 제퍼슨, 루벨트, 링컨

정말 멋진 사진이예요~ ^^*

▶ 미국과 캐나다의 국경에 걸쳐 있는 나이아가라 폭포

우리 환이와 꼭 같이 가기로 약속했지요~

▶ 칠레 이스터 섬의 모아이 석상

▶ 꼭대기가 평평한 멕시코 피라미드

책을 읽고 난 후에 아메리카와 오세아니아 여러나라를 알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세계사와 그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있는 듯 해서 뿌듯했어요~ ^^*

r******t 2012.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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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되는 아메리카 이야기 -신대륙발견~아메리카문화,역사,경제가 담겨있는 소장가치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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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시리즈 40 공부가 되는 아메리카 이야기   지음 글공작소 ㅣ 추천 오양환(前 하버브대 교수) 아름다운 사람들 *예스24 (50%할인)  http://www.yes24.com/24/Goods/7334088?Acode=101   아름다운 사람들이 출간하는 공부가 되는 시리즈는 한국사,삼국유사,어휘사전,식물도감등 아주 다양하다! 공부가 되는 시리즈 접한 책들마다 하나같이 소장가치있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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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시리즈 40

공부가 되는 아메리카 이야기

 

지음 글공작소 ㅣ 추천 오양환(前 하버브대 교수)

아름다운 사람들

*예스24 (50%할인)

 http://www.yes24.com/24/Goods/7334088?Acode=101

 

아름다운 사람들이 출간하는 공부가 되는 시리즈는 한국사,삼국유사,어휘사전,식물도감등 아주 다양하다!

공부가 되는 시리즈 접한 책들마다 하나같이 소장가치있고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기에

아메리카 이야기 또한 부푼 마음으로 이 작은 책속에 또 어떤 다양한 지식이 들어있을까

한장한장 펼쳐보았다!

집에 있는 책이 미국외에는 없던지라 이 책은 미국에 관한 이야기인줄로만 알았는데~


 착각-----

와우~  대륙을 남아메리카/북아메리카/오세아니아/아시아/아프리카/유럽 6대륙으로

분류했을때 이 책 한권에 남,북아메리카/오세아니아 이야기가 다 들어있다!

콜럼버스가 발견하고 아메리고 베스푸치의 이름을 딴 아메리카

신대륙 아메리카를 발견하면서 원주민들과 영국,프랑스,스페인,포르투갈 등 유럽의 많은나라에

정복당하면서 생겨난 문화이야기등....


17세기 노예로 끌려온 아프리카 흑인들이 북아메리카에 정착하게 되고

유럽과 아시아,남아메리카에서 이민을 많이 받아들이면서 매우 다양한 민족과 인종들이 모여살게 된 이야기....

딸아이와 이 책을 함께 보면서 페이지마다 담겨있는 실사들이 많아 아주 흥미롭게 재미있게

볼수 있어 좋았고 역사서들은 다른책에서 봤던 내용들과도 연계가 되며

아이의 머리속에 세계사의 작은 흐름이 잡히는듯 하다!

그 전에 봤던 학고재의<착한 설탕 사오너라>의 흑인들과 아시아인들이 사탕수수밭에

노예나 일꾼으로 갔던 이야기와

내인생의 책<우리집 정원에는 코끼리가 산다>의 제2차 세계대전

내용들이 어우러지면서 역사의 참맛이 묻어나는 느낌이다~

신대륙 발견~세계제1차 대전으로 땅을 뺏기위한 전쟁~그후 세계대공황~대공황을 극복하기위한 뉴딜정책등 미국이 주들을 통합해

발전해가는 이야기~세계제2차 대전 등 아메리카의 세계사를 한눈에 확~ 잡아준다..

사진이 많아 재밌고 실감난다..

혼자 읽기엔 아직 어려 나랑 이야기하듯 책을 같이 보지만 ...

그래도 3~4학년 되면 혼자서 봐도 어느 정도는 이해할 듯 싶다!

영국과 프랑스의 식민지였던 캐나다 이야기외 오페라하우스와 캘거루의 나라 호주, 뉴질랜드,솔로문,통가 이야기까지

정말 꼭 소장해야할 책으로 강력 추천한다!

안보면 후회 꼭 봐야할 책이다~

정말 꼭!꼭 보시길 바란다~

 

 
h******e 2012.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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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들] 공부가 되는 아메리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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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들에서 이번에 공부가 되는 아메리카 이야기 책이 나왔어요!!   우리 아이들~ 세계 각국 나라 이야기에 무척 관심이 많답니다 !!!  이번에는 아메리카 편으로 미국캐나다는 물론 남아메리카 멕시코, 브라질, 쿠바, 칠레, 페루, 아르헨티나, 과테말라 등 찬란한 마야 문명, 잉카 문명이 탄생한 나라 이야기까지 엿 볼 수 있답니다 !!   세계의주인공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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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들에서 이번에 공부가 되는

아메리카 이야기 책이 나왔어요!!

 

우리 아이들~ 세계 각국 나라 이야기에 무척 관심이 많답니다 !!! 

이번에는 아메리카 편으로 미국캐나다는 물론 남아메리카

멕시코, 브라질, 쿠바, 칠레, 페루, 아르헨티나, 과테말라 등

찬란한 마야 문명, 잉카 문명이 탄생한 나라

이야기까지 엿 볼 수 있답니다 !!


 

세계의주인공이된 신대륙 아메리카는 크게 북 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로 살펴볼 수 있는데

 

미국하면 헐리우드, 라스베이거스, 자유의 여신상등이 대표적이죠!!

실사 사진과 함께 미국의 삶을 보며 공부도 된답니다 !!

 자원이 풍부한 남아메리카에도 여행을 떠나보고 싶네요 !!

 

이 책이 좋은 이유도 나와 있어요 !!

아메리카의 문화와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고

미국을 이해하고 세계의 흐름을 알 수 있으며

오세아니아 이야기까지 곁들여져 있어요 !!

이 책으로 공부가 이렇게 즐겁구나!! 하며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도 동시에 해결된답니다 !! 

 

미국이 영국으로부터 독립할 때 프랑스는 많은 도움을 주었고

미국 독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프랑스는 자유의 여신상을 선물로 주었답니다 !!

 

뒷장에는 칠면조 퍼레이드가 나오는데

그 해 첫 수확을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며 받치고

추수감사절을 기념하며 큰 행사를 벌이는 모습을 보니

무척 즐겁고 기쁘네요!!!!  

 

미국의 대통령하면 링컨이지요!!

저도 링컨을 참 존경합니다 !!

우리 아이도 링컨의 마음세계,

정신을 닮아 살 길 기도하고 있답니다 !!

 

 

이어 남미로 가 보면 풍부한 포도를 맛 볼 수 칠레도 나와요!!

포도를 선별해 와인을 만들어 많이 수출 하는데

포도가 많이 생산되는 이유는 일교차카 크고 안데스 산맥의 빙하에서

녹아내리는 맑은 물과 병균에 강한 토양등 포도가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이 잘 갖춰져 있기 때문이랍니다 !!

  

잉카문명을 만나 보려면 페루로 떠나요 ~~ !!

안데스 산맥을 중심으로 잉카 제국의 수도였던 쿠스코나

태양신이 아들과 딸을 내려 보냈다는 '티티카카 호수' 등

신비로운 잉카 문명이 고스란히 남아 있어서 많은 여행자들이 찾는 페루 !!

 

우리 아이들도 페루에 꼭 가보고 싶어하네요 ~~ !!

 

아이와 1주일 만에 북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 오세아니아등

이 책을 통해 여러 나라를 만나 보았어요 !!

진짜 아메리카 여행을 하고 온 느낌이 드네요 !!

 

생생한 실사 사진과 함께 짜임새 있는 구성이 참 맘에 들고

세계사와 그 흐름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고

교과서에서 다 배우지 못했던 부분들을 이 책으로 더

세밀하게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

 

세계사에 흥미를 갖게 해 주고 아이들 스스로 잘 꺼내본답니다!! 

 

 

a****5 2012.08.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