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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졸업하고 지금까지.. 몇 군데 회사에서의 직장인 생활과 두 번의 사업경험을 해봤다.. 내가 좋아하는 일과 돈을 벌 수 있는 일.. 내 적성에 맞는 회사와 남이 볼때 부러워할만한 회사.. 지금 대우가 좋은 회사와 미래가 기대되는 회사.. 여러 가지의 선택의 기준들이 있었는데.. 현재 계속 직장이 바뀌는 것을 보면.. 그 동안 직업을 구하는 내 판단기준이 명확하지 않았다는 느낌이 든다.. 이 책은.. 내 적성과 내 자신을 먼저 생각해보게 하는 것이 와 닿았고.. 작가의 진실성이 느껴져서 좋았던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