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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면서 꿈을 꾸게 됩니다. 아이의 꿈이 나의 꿈이 되기도 하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아이들이 함께 즐기기도 합니다. 함께 할 수 있는 가족이 있다는 건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우리집 귀요미 2호의 꿈은 우주인! 개구쟁이 아들을 위해 우주에 관한 책이 보이면 제가 더 관심을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최근 부즈펌에서 출판된 '지구인이 우주로 가는 방법'을 보고 아들을 위한 멋진 선물이 될 것 같아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지구인이 우주로 가는 방법이 궁금하신 분! 우주인이 꿈인 아이가 있는 분! 모두 함께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구인이 우주로 가는 방법'은 우주로 가는 방법을 소개한 최초의 안내서 인네요. 우주의 다녀오는 과정을 함께 살펴보며 우주 여행 준비해 보아도 좋을 것 같네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어쩌면 우주여행이 보편화 될지도 모르겠네요.
'지구인이 우주로 가는 방법'의 저자인 피에르 프랑수아모리오는 프랑스 잡지 기자이자 우주 전문가입니다. 항공 우주 박물관에서 보존 담당자로 활동했으며 아이들을 위한 우주 관련 도서 <우주에서 어떻게 소변을 보나요?>도 출판했답니다. 우주 전문가가 들려주는 '지구인이 우주로 가는 방법' 함께 살펴 볼까요?
'지구인이 우주로 가는 방법'에는 극한 우주에 가기 전에 필요한 지식과 우주에 간 최초의 동물, 지구인 등 우주에 대한 다양한 상식은 물론 우주로 가기 위한 훈련과 우주인이 되는 방법, 우주선 조종 훈련 등 다양한 우주 생활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심취해서 보던 두 남매가 엄마에게 퀴즈를 내 주네요. "우주에 간 최초의 동물은?" 여러분들은 알고 계신가요? 바로 개 '라이카' 입니다. 처음 우주 여행을 준비하면서 안전성 등의 문제로 동물을 우주로 보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동물이 바로 개라고 하는데요. 1957년 11월 3일 소련은 스푸트니크 2호에 '라이카' 라는 이름의 개를 탑승 시켜서 우주로 보냈습니다. 그럼 '라이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안타깝게도 라이카는 우주선 내부의 온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는 바람에 우주에서 오래 버틸 수 없었다고 합니다. 그 이후에도 사람들은 고양이, 침팬지 등 우주로 동물들을 보내게 됩니다. 그 뒷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책을 참고해 주세요~^^
그 밖에도 '지구인이 우주로 가는 방법'에는 우주에서의 멋진 생활, 우주에서 음식을 먹는 방법 등 우주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요. 우주 여행을 마치고 온 우주인들은 지구에 막 도착해서는 걸을 수 없어서 휠체어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무중력 환경에서 생활했던 몸이 원 상태로 돌아오려면 몇 달은 걸린다고 하니 휴~ 우주 여행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닌 것 같네요~ 그렇다고 우리가 우주에 대한 도전을 멈출 수는 없겠지요? 우주의 끝이 궁금한 울 아들! 언젠가는 그 끝을 찾을 수 있길 바래 봅니다. '지구인이 우주로 가는 방법'보며 저도 우주에 대한 많은 상식을 배우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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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로 가고 싶은 어린이를 위한 안내서 <지구인이 우주로 가는 방법> 생각보다 책의 크기가 큼직하고 겉표지도 튼튼해서 고급스러워 보이고 그림도 글씨도 시원시원하고 보기 좋게 되어 있어서 초등학생 정도 아이들이 보기 딱 좋은 책이에요.
책에서는 우주로 가는 방법을 6단계로 소개하고 있어요. 1단계 : 우주에 관한 지식을 쌓는다 - 극한 우주에 가기 전 필요한 지식 2단계 : 우주에 가기 위한 훈련을 받는다 - 우주로 가기 위한 고된 훈련 3단계 : 우주로 가는 공항 바이코누르 기지에 도착한다 - 우주로 출발하는 곳 4단계 : 소유스 우주선을 타고 우주로 출발한다 - 드디어 국제우주정거장 도착! 5단계 :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우주 생활을 시작한다 - 우주에서의 멋진 생활 6단계 : 우주생활을 즐긴 뒤 지구로 돌아온다 - 우주에서 지구로 귀환! - 우주를 다녀와서! 총 39개의 주제로 각각의 단계마다 다양한 정보들이 들어 있어요.
<우주 비행을 견디는 훈련> 어렸을 때 다큐멘터리에선가? 우주비행사들의 훈련을 봤던 것 같은데 이렇게 책으로 간단하게 정리되어 있는 것을 보니 기억이 났어요. 체력단련, 회전의자 훈련, 원심기 훈련, 제트기 훈련 등.. 이 중에서도 특히 회전의자 훈련과 원심기 훈련은 너무 어지럽지 않을지 ㅠㅠ 상상만 해도 못 견딜 것 같아요. ㅎㅎ
<우주인의 위생 관리 방법> 보통 우주 생활을 배경으로 한 영화에서는 위생 관리 방법에 대해 나오지 않아서 궁금했는데 이 책에는 다양한 위생 관리 방법을 소개해줘서 흥미로웠어요. 물이 귀하기 때문에 몸은 일회용 물수건으로 닦고, 물이 필요없는 샴푸로 머리를 감고, 양치질 후에는 치약을 그대로 삼키거나 휴지에 뱉고, 진공청소기를 가까이 대고 머리도 자를 수 있다니! 그나저나 빨래는 할 수 없기 때문에 옷이 더러워질 때까지 최대한 오래 입고 나중에 쓰레기와 함께 버려야 한다고 하지만 나중에는 이런 것도 개선 방안이 나오겠죠?
<지구의 중력에 적응하기> 지구로 돌아올 때는 낙하산과 브레이크 엔진으로 귀환선의 속도를 줄이긴 하지만 부드럽게 지면에 닿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귀환선에 탑승한 우주인들이 다치기도 하고, 무중력 환경에서 생활했던 몸이 원래 상태로 돌아오기까지는 몇 달이 걸리기도 한다고 해요. 정말 우주비행사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닌 것 같아요. ㅠㅠ
우주로 가는 준비부터 발사, 귀환까지 전 과정을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안내서 <지구인이 우주로 가는 방법> 아이들과 함께 흥미롭게 읽어봤어요. 새로운 사실들도 많이 알게 되었구요. 내가 우주인이라면 훈련을 견딜 수 있을까, 우주에 가면 어떤 생활을 하게 될까 등등 다양한 상상을 해볼 수 있는 것도 좋았어요. ^^ 책을 읽으면서 간접적으로나마 멋진 우주여행을 하고 온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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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휴가에는 우주 여행 떠나볼까? 얼마 전 스페이스X사의 CEO 엘론 머스크는 2023년 달 관광 우주선 BFT(Big Falcon Rocket)을 발사할 예정이라고 발표하면서 최근 인류 최초의 민간인 달 관광객이 화제였는데 가까운 미래에는 이런 멋진 말들이 곧 실현되겠지요? 우주는 어떤 곳? 우주로 가는 방법은? 궁금증 많은 아이들에게 이 책은 우주로 가기 전 하는 준비, 우주로 가기 위해 견뎌야 하는 고된 훈련, 우주선 발사기지에서 탑승을 준비하며 치르는 의식, 우주선 발사, 국제우주정거장 도착, 우주에서의 생활, 지구로의 귀환까지 우주를 다녀오는 전 과정을 단계별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어요. 우주로 가고 싶은 우리 어린이를 위한 안내서예요. 지구인이 우주로 가는 방법 우주는 수많은 천체가 공존하는 매우 신비로운 공간이지만, 우주는 대기권 밖에 있기 때문에 생명체가 살 수 없는 위험하고 무서운 곳이예요. 태양빛을 받는 곳은 120'C까지 오르지만, 그 반대쪽은 영하 160'C까지 내려가기 때문에 반드시 우주복을 입어야 해요. 우리가 공부했던 자외선, 감마선 등 생명체에 해로운 빛이 우주인의 몸에 직접 닿으면 건강이 위험해 질 지 몰라요. 그럼에도 불구 하고 우리는 오래전부터 우주에 가고 싶어해요. 그리고 1957년 소련이 세계 최초의 인공위성인 스푸트니크 1호를 지구 궤도에 진입시키면서 마침내 우주로 가는 길이 열리기 시작했어요. 현재 인간은 해마나 우주로 인공위성을 쏘아올리고 탐사선을 보내면서 정보를 수집하고 있어요.
처음으로 우주에 간 동물은 개예요. 소련의 스푸트니크 2호에 '라이카'라는 이름의 개를 탑승시켜 우주로 보냈지만 안타깝게도 라이카는 우주선 내부의 온도가 지상적으로 높아지는 바람에 생을 마감했지요. 이후 우주로 간 최초의 영장류인 침팬지 '햄'(미국) 우주로 간 최초의 고양이 '펠리세트'(프랑스)로 기록되고 있어요. 우주 비행 실험에 희생된 동물들 덕분에 인간도 안전하게 우주에 다녀올 수 있었어요. 이렇게 인간은 아주 옛날부터 밤하늘을 바라보며 달에 가고 싶었어요. 달에는 분화구와 절벽이 있고, 기후조건이 지구와 많이 달라 실패가 잦았지만 1969년 7월 21일 미국의 닐 암스트롱과 버즈 올드린은 아폴로 11호를 타고 달에 첫발을 내디뎠어요. 우주로 가기 위해서는 고된 훈련이 필요해요. 우주선이 발사될 때 생기는 가속도와 열기는 견뎌내야 하고 우주의 무중력환경에도 적응해야 하기 때문이예요. 물론 이런 체력은 기본이지만, 공학, 생물학, 물리학, 수학분야에서 학사학위는 기본에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우주인들이 사용하는 영어와 러시아어를 잘해야 진정한 우주인이 될 수 있어요. 이렇게 우주인은 고립된 우주 공간에서 오랜기간 생활해야 하기 때문에 스스로 여러가지 일을 할 수 있어야 해요. 우주에서 사용할 장비 다루는 일은 물론이거니와 응급처치기술도 습득해야 해요 우주로 출발하는 곳은 우주선 발사기지예요. 재미있는 것은 우주인들은 소유스 우주선에 탑승하기 전 성공적인 우주여행을 기원하며 몇가지 의식을 치르기도 한대요 박물관에 방문하기도 하고 자작나무을 심거나 영화관람, 축복의 기도를 드리고 잘사자아으로 가는 버스에서 내려 오른쪽 뒷바뀌에 소변보기 전통도 있다고 하네요. 모두가 안전한 비행이 되길 기원하며 치르는 의식이예요. 우주에서의 멋진 생활은 사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는 많이 달라요. 무중력의 상태이기 때문에 무거운 것도 가뿐하게 들어올릴 수 있고 가벼운 건 뜨고 무거운 건 가라앉는다는 상식이 통하지 않겠죠. 우주에는 병원도 없기 때문에 우중니은 간편하고 위생적이며 영양이 풍부한 음식을 먹어야겠죠? 중력에 적응했던 몸은 우주에 도착하면 몸의 방향과 균형을 잃으며 우주인의 몸도 변화해요. 막연하게 우주여행하고 싶어하는 아이에게 자세하게 우주인이 되는 방법을 알게 되었어요. 만화처럼 그린 그림이지만 상세한 그림 설명이라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환상 속 우주는 지구와는 달라 위험한 곳이기도 해요. 첨단과학기술이 발전해서 머지 않은 날 우주여행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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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휴가에는 우주 여행 떠나볼까? 얼마 전 스페이스X사의 CEO 엘론 머스크는 2023년 달 관광 우주선 BFT(Big Falcon Rocket)을 발사할 예정이라고 발표하면서 최근 인류 최초의 민간인 달 관광객이 화제였는데 가까운 미래에는 이런 멋진 말들이 곧 실현되겠지요? 우주는 어떤 곳? 우주로 가는 방법은? 궁금증 많은 아이들에게 이 책은 우주로 가기 전 하는 준비, 우주로 가기 위해 견뎌야 하는 고된 훈련, 우주선 발사기지에서 탑승을 준비하며 치르는 의식, 우주선 발사, 국제우주정거장 도착, 우주에서의 생활, 지구로의 귀환까지 우주를 다녀오는 전 과정을 단계별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어요. 우주로 가고 싶은 우리 어린이를 위한 안내서예요. 지구인이 우주로 가는 방법 우주는 수많은 천체가 공존하는 매우 신비로운 공간이지만, 우주는 대기권 밖에 있기 때문에 생명체가 살 수 없는 위험하고 무서운 곳이예요. 태양빛을 받는 곳은 120'C까지 오르지만, 그 반대쪽은 영하 160'C까지 내려가기 때문에 반드시 우주복을 입어야 해요. 우리가 공부했던 자외선, 감마선 등 생명체에 해로운 빛이 우주인의 몸에 직접 닿으면 건강이 위험해 질 지 몰라요. 그럼에도 불구 하고 우리는 오래전부터 우주에 가고 싶어해요. 그리고 1957년 소련이 세계 최초의 인공위성인 스푸트니크 1호를 지구 궤도에 진입시키면서 마침내 우주로 가는 길이 열리기 시작했어요. 현재 인간은 해마나 우주로 인공위성을 쏘아올리고 탐사선을 보내면서 정보를 수집하고 있어요.
처음으로 우주에 간 동물은 개예요. 소련의 스푸트니크 2호에 '라이카'라는 이름의 개를 탑승시켜 우주로 보냈지만 안타깝게도 라이카는 우주선 내부의 온도가 지상적으로 높아지는 바람에 생을 마감했지요. 이후 우주로 간 최초의 영장류인 침팬지 '햄'(미국) 우주로 간 최초의 고양이 '펠리세트'(프랑스)로 기록되고 있어요. 우주 비행 실험에 희생된 동물들 덕분에 인간도 안전하게 우주에 다녀올 수 있었어요. 이렇게 인간은 아주 옛날부터 밤하늘을 바라보며 달에 가고 싶었어요. 달에는 분화구와 절벽이 있고, 기후조건이 지구와 많이 달라 실패가 잦았지만 1969년 7월 21일 미국의 닐 암스트롱과 버즈 올드린은 아폴로 11호를 타고 달에 첫발을 내디뎠어요. 우주로 가기 위해서는 고된 훈련이 필요해요. 우주선이 발사될 때 생기는 가속도와 열기는 견뎌내야 하고 우주의 무중력환경에도 적응해야 하기 때문이예요. 물론 이런 체력은 기본이지만, 공학, 생물학, 물리학, 수학분야에서 학사학위는 기본에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우주인들이 사용하는 영어와 러시아어를 잘해야 진정한 우주인이 될 수 있어요. 이렇게 우주인은 고립된 우주 공간에서 오랜기간 생활해야 하기 때문에 스스로 여러가지 일을 할 수 있어야 해요. 우주에서 사용할 장비 다루는 일은 물론이거니와 응급처치기술도 습득해야 해요 우주로 출발하는 곳은 우주선 발사기지예요. 재미있는 것은 우주인들은 소유스 우주선에 탑승하기 전 성공적인 우주여행을 기원하며 몇가지 의식을 치르기도 한대요 박물관에 방문하기도 하고 자작나무을 심거나 영화관람, 축복의 기도를 드리고 잘사자아으로 가는 버스에서 내려 오른쪽 뒷바뀌에 소변보기 전통도 있다고 하네요. 모두가 안전한 비행이 되길 기원하며 치르는 의식이예요. 우주에서의 멋진 생활은 사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는 많이 달라요. 무중력의 상태이기 때문에 무거운 것도 가뿐하게 들어올릴 수 있고 가벼운 건 뜨고 무거운 건 가라앉는다는 상식이 통하지 않겠죠. 우주에는 병원도 없기 때문에 우중니은 간편하고 위생적이며 영양이 풍부한 음식을 먹어야겠죠? 중력에 적응했던 몸은 우주에 도착하면 몸의 방향과 균형을 잃으며 우주인의 몸도 변화해요. 막연하게 우주여행하고 싶어하는 아이에게 자세하게 우주인이 되는 방법을 알게 되었어요. 만화처럼 그린 그림이지만 상세한 그림 설명이라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환상 속 우주는 지구와는 달라 위험한 곳이기도 해요. 첨단과학기술이 발전해서 머지 않은 날 우주여행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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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신비한 우주에 관해서 관심이 많은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았어요 극한 우주에 가기전에 우리는 우주에 대해서 먼저 알아봐야한다고 해요
신비하지만 위험한 우주, 저도 우주를 생각할때면 우주가 무서운 이유는 대기가 없어서 반드시 우주복을 입어야하고 작은 운석이나 우주 쓰레기들에 빠르게 떠다니다가 우주정거장 밖에서 작업 중인 우주인과 부딪히기도 한다네요
인간은 오래전부터 우주에 가고 싶어했대요 국제 우주정거장이 어떻게 생겼는지 그림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었어요 탐사로봇 말고 우주에간 생명체가 있었어요 프랑스에서 보내진 고양이 펠리세트,
우주에 간 최초의 지구인들에 대해서도 배웠어요 우주인이 되려면 체력 평가를 통과해야하는데 우주인은 아주 똑똑하고 거기다 체력도 뒷받침되어야 한다는걸 배웠어요 우주 비행을 견디는 훈련, 우주선을 조종하는 훈련, 우주정거장 밖에서 움직이는 연습등 아이들이 가장 흥미로워 했던건 우주에서의 생활 모습이였어요
우주에서는 그럼 화장실을 어떻게 갈까요? 또 우주에서는 잘때 벽에 고정괸 핌당에 들어가서 자야한다네요
우주인은 고립된 우주정거장에서 장기간 체류하면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기고 하고
우주에 대해서, 우주인에 대해서궁금한게 많았던 아이들인데 지구인이 우주로 가는 방법 책 한권으로 정말 많은 지식을 배울 수 있었던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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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맘이 참 좋아하는 부즈펌~!! 내용도 알차고 구성이 참 좋아서 좋아하는 출판사인데 윤이 관심갖을법한 <지구인이 우주로 가는 방법>이 출간되어서 얼른 만나보았어요. 읽으면 읽을수록 부즈펌 책들 모두 탐나요^^ #우주로 가고 싶은 어린이들을 위한 안내서 그 어린이 바로 여기 있어요. 어릴 때부터 호기심도 많고 과학을 참 좋아하는 윤인데 특히나 우주의 무한함과 신비로움에 푹 빠져 있어요. 우주가 무척이나 궁금한 윤에게 딱 좋은 책이랍니다.
차례를 보더니 이렇게나 많은 내용이 담겨 있다며 너무나 좋아하는 윤입니다. 94page까지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 우주와 우주로 가는 방법이 궁금한 아이들에게 최적의 그림책이 될 거예요.
페이지수가 많고 글밥이 생각보다 많아서 살짝 걱정했는데 오히려 더 좋아하는 윤이에요. 보다 많은 내용을 알 수 있으니까요.
다양한 일러스트와 함께 책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유리 가가린은 윤도 이미 알고 있는 인물인데 윤의 관심사를 윤과 같이 있으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우주는 아무나 가는 것이 아니구나! 확실히 느낄 수 있었어요. 다양한 훈련을 견뎌야 하거든요. 어렴풋이 알고 있던 것을 <지구인이 우주로 가는 방법>을 통해 확실하게 알 수 있었어요. 체력을 먼저 길러야겠네요~ㅎㅎ
본격적인 우주로 가기에 앞서 다양한 의식을 해야 해요. 이건 정말 몰랐던 이야기네요. 특히 자작나무 심기는 생각도 못한 부분이예요.
그림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이 나와 있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아요. 우주라고 하면 다소 어렵게 느껴지고 가보지 못한 미지의 세계이기 때문에 자세한 설명이 필수거든요.
우주인들은 두세 달에 한 번씩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지구 물품을 받을 수 있어요. 이 또한 참 신기하고 우리의 과학이 이렇게나 발전했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부분입니다. 처음 우주선이 발사될 때 모든 물품을 다 싣고 출발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어요.
#그 동안 우주로 간 지구인들 연도별로 정리가 잘 되어 있어요.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우주에 갔었네요. 언젠가 윤의 이름도 여기에서 볼 수 있을까요?! 기분좋은 상상을 해봅니다.
책이 반짝반짝 빛난다네요~ㅎㅎ 앉아서 순식간에 다 읽어버렸어요. 그만큼 재미있다는 거죠.
꼼꼼하게 읽어보는 윤입니다. 윤맘도 옆에서 같이 읽어봤는데 신기하고 재미있더라고요. 우주에 관해서 몰랐던 이야기를 알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지구인이 우주로 가는 방법에 대해서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새롭게 알게 된 부분에 대해서는 우와 우와를 연발하며 좋아하더라고요. 앞으로 최애 그림책이 될 것 같아요.
<지구인이 우주로 가는 방법>에 대해서 열심히 읽는 윤입니다. 우주의 신비와 우주인이 되고 싶어 하는 아이에게 유익한 그림책인 것 같아요. 역시 부즈펌이네요^^ 당분간 계속 읽게 될 것 같아요. 부즈펌 <지구인이 우주로 가는 방법>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우주로 가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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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누구에게나 호기심 가득한 미지의 세계일텐데요, 특히 어릴 때는 더욱 우주에 대한 환상이 큰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로봇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특히나 더 TV에서 만화로 보던 게 있어서 더욱 관심을 가질 것 같은데요, 이런 우주에 대한, 우주에 가기 위한 내용을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설명해준 책이 있더라구요. 지구인이 우주로 가는 방법이라는 책인데요, 기대했던 것보다 책의 내용과 구성이 더 좋더라구요. 우주에 가기 위한 지식부터, 우주인이 되기 위한 훈련, 우주로 출발하는 곳, 우주 정거장 등 우주로 가기 위한 준비부터 우주 생활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책의 그림도 이해하기 쉽도록 잘 표현되어 있고 설명과 함께 있어서 좋더라구요. 우주에 대한 막연한 환상만 심어주지도 않고, 현실적인 부분을 함께 설명해주기 때문에 우주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심어주는 책입니다. 우주에 대한 역사까지 아우르고 있어서, 우주상식을 키우기에도 좋은 도서입니다. 알지 못했던 우주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모습들까지도 알아 볼 수 있어서 꼭 아이가 아니라 어른이 봐도 괜찮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주인이 되기 위한 비행관련 다양한 훈련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고 있는데요, 아이들에게는 새롭게 보여지는 부분같기도 하더라구요. 그저 멋있게 보이던 우주인이 고된 훈련도 해야되고, 지구에서와는 다른 생활을 해야하는 부분이 결코 쉽지만은 않다는걸 느꼈는지. '우주인 힘들어?'라고 물어보기도 하더라구요 ㅎ 지구인이 우주로 가는 방법은 우주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전해주면서 우주를 좀 더 친근하게 생각하며 접근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평소에 우주를 궁금해하던 아이라면, 늘 우주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호기심을 키워가는 아이라면 꼭 한번 읽어볼만한 좋은 책이죠. 우주에서 지구로 돌아와 다시 지구에 적응해야 하는 모습도 인상적이더라구요. 항상 환상적인 모습으로 바라보게 되는 우주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우주인이 되기 위한 과정 등 우주이야기에 한번 빠져보고 싶다면 꼭 읽어보면 좋은 책입니다. :) |
닐 암스트롱이 인류 최초로 달을 밟은 모습이 전세계에 생중계되고 이제 인간이 우주 여행을 할 시간이 도래했다는 희망의 메세지를 안겨주었습니다. 대기권밖으로 로켓을 타고 우주 여행을 하려면 알아야할 지식도 준비해야할 일들도 참 많은데요. 이 책은 우주에 관한 지식이 총망라되어있는 우주여행 사전과 같은 책이예요. 우주란 어떤 곳인지 우주 개발은 얼마나 진행되었는지 오늘날처럼 인간이 우주에 가기까지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우주로 가기전 꼭 알아야할 지식이 모두 담겨있습니다. 우주는 지구 대기권 밖에 끝없이 펼쳐져 있어요. 얼마나 큰지 또 어디가 끝인지 아무도 알수 없지요. 과연 이 넓고 넓은 우주에 무엇이 있는지 우주로 나가려면 어떤 준비와 훈련이 필요한지 차근 차근 알아볼 수 있어요. 책의 내용중에 가장 흥미롭게 읽었던 부분이예요. 우리가 우주로 나가면 흔히 무중력상태가 된다고 하잖아요. 지구의 중력을 받지 못해 몸이 붕붕뜨고 방향과 균형을 담당하는 반고리관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위 아래를 구분할 수 없게 된대요. 뼈도 중력을 받지 못해 척추와 척추 사이가 벌어지면서 키가 약 3cm정도 커진다고 하네요. 또 뼛속의 칼슘이 혈액에 녹아 소변으로 빠져나오면서 골밀도가 감소해 뼈가 약해진다고 하네요. 심장이나 혈액,뇌에도 무리가 가기때문에 스트레스는 많이 받게 되어요. 막연하게 우주여행이 재미있을거라는 생각만 했었는데 무중력 상태가 되어 여러가지 변화가 생기면 우리의 몸도 영향을 받는다고 생각하니 우주여행을 가게 된다면 준비해야할 일이 정말 많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주에서 음식을 먹는 방법 우주에서 하는 실험 여러 나라가 함께 만드는 우주 연구소 우주로 갈 수 있는 발사기지 지구로 돌아오는 방법 우주에서 지구로 연락하는 방법 등 우리가 알아야할 우주 지식이 포함된 너무 멋진 책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언젠가 우주 여행을 할 날을 기약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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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관한 책은 참으로 많이 쏟아져 나오는것 같은데 우주로 가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보지 못했던것 같아요. 《지구인이 우주로 가는 방법》 은 우주로 가고싶은 어린이를 위한 안내서랍니다. ![]()
![]() 우주가 궁금한 우리 어린이들에게 우주로 갈수 있는 방법을 세세히 알려주고 있답니다. 우주로 가는 준비부터 발사하는 과정과 지구로의 귀환까지 전과정을 친절히 설명해주는 안내서가 바로 《지구인이 우주로 가는 방법》이랍니다. ![]()
![]() 《지구인이 우주로 가는 방법》은 극한 우주로 출발하기전 알아야할 상식에서부터 우주로 가기위한 힘든 훈련들, 그리고 우주선 탑승을 준비하는 과정과 우주선이 발사되는 단계까지 세세히 수록되어져 있답니다. 그리고 국제우주정거장에서의 생활도 엿볼수 있고 지구로 무사히 돌아오기까지의 우주인으로써 겪게 되는 전 과정이 소개되어져 있답니다. ![]()
![]() 신비롭기도 하지만 위험하기 그지없는 우주를 여행하는 과정이 그리 순탄해보이지는 않네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비로운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고픈 사람들의 마음을 어찌할수 없겠지요. 셀수없을 정도로 수없이 많은 은하속 우주 가운데 우리는 우리은하인 태양계로 여행을 떠날수 있답니다. ![]()
![]() 우주가 아직은 무섭다는 우리 큰아이는 아직 가보고픈 마음은 없다네요~ 그래도 우주에 관심많은지 책을 유심히 살펴보더라구요. 우주에는 병원이 없어서 영영 만점인 우주인 음식이 별도로 있다는것도 알게 되었고 샤워를 할수 없어 일회용물수건으로 몸을 닦고 물없는 샴푸로 머리감는 일도 우리 큰 아이에겐 별로라며 머리를 흔들었었답니다 우리 큰 아이는 우주에서 하는 실험들을 더 열심히 봤던것 같네요. 아이들이 우주인이 된것처럼 순차적인 단계별로 차근차근 설명해 놓고 있는 책이라 물 흐르듯 읽어내려가면서 보면 될것 같아요. 이 책은 오랜 시간에 걸쳐 인간이 우주로 향하는 한걸음한걸음을 고스란히 느낄수 있어 좋았던것 같습니다. 책을 통해 과학적인 지식으로 접할수도 있겠지만 단순히 지식정보차원을 떠나 아이들이 우주에 대해 더욱 즐겁게 접근할수 있도록 부분부분 세세히 신경쓴 책인것 같슺니다. 우주인이 되기위한 한걸음한걸음이 쉽지만은 않지만 그래도 우주인을 한번쯤 꿈꿔본 친구들이라면 이 책 《지구인이 우주로 가는 방법》 은 반드시 봐야할 필독서같습니다. 이 책은 저학년에게 적극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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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즈펌 지구인이 우주로 가는 방법 누구나 한 번쯤 로켓을 타고 우주로 가는 상상을 해보셨을 텐데요!! 저희 초딩 3학년 딸램이도 우주영화를 본 이후로 우주에 가고 싶다는 이야기를 자주 합니다 그런 아이에게 막연히 우주에 가는 상상대신 실제로 우주에 가면 무엇을 하고 무엇을 먹는지 또 우주에 가기 위한 훈련과 과정은 어떤게 있는지 아주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책 <지구인이 우주로 가는 방법>덕분에 명쾌한 해답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대박 반전은...ㅋㅋㅋㅋㅋ 본인은 우주에 가지 않겠다고 합니다 냐하하하하하!!! 왜일까요... 실제로 우주에 가는 과정과 훈련을 책에서 본 후 고되고 위험한 훈련과 수많은 공부를 해야하는 것을 인지하고는 넘사벽이라네요 ㅋㅋㅋㅋㅋ 하지만 포기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한 사람에게는 작은 한 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위대한 도약이다" 달에 도착한 최초의 사람 닐 암스트롱이 말한 메시지랍니다 우주이야기에 빠질 수 없는 '달'에 대한 정보를 시작으로 실제로 우주에 가기 위한 준비 과정이 정말 세세하게 담겨있어서 많은 지식을 배웠습니다 동시에 우주인들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보통 열정으로는 감히 도전 할 수 없겠더라구요
우주 비행을 견디는 훈련 우주선 조종 훈련 우주 정거장 밖에서 움직이는 모습 우주인이 받아야 할 교육 우주에서 자는 방법 우주에서 음식을 먹는 방법 우주 생활 중 신체 변화 우주인의 위생 관리 방법 우주에서 하는 실험 우주에서 지구로 연락하는 방법 우와~~!!!!! <지구인이 우주로 가는 방법>은 단순히 우주 지식을 설명하는 지식책이 아니랍니다 우주의 정보만을 나열하는 그동안의 책과는 달리 실제 사람들이 궁금해 할 우주 정보만을 쏙쏙 골라 담은 흥미로운 책이에요
그동안 우주 영화를 보면서 대충~알게된 음식물 먹는 방법도 딱~나오네요 음... 우주 영화 특히 <마션>보면 진공 포장된 비닐팩을 데워 먹잖아요 책을 읽어보니 우주에는 냉장고가 없고 진공 포장된 음식만을 먹는다고 합니다 재수화 장치로 진공 포장된 건조 식품에 물을 주입하여 원래 상태로 되돌리는 거죠!
초딩 딸램이는 <지구인이 우주로 가는 방법>에서 우주인의 위생 관리 방법 페이지를 가장 재미있어 하면서 보더라구요 양치질, 샤워, 화장실, 머리 자르기,빨래 등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물이 귀하기 때문에 물티슈로 몸을 닦고 물이 필요없는 샴푸로 머리를 감는 내용을 읽더니 우주인이 되기를 포기하는 딸램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언제 그렇게 깔끔했다고...참내 ㅋㅋㅋ
참~!! 우주 생활 중 신체 변화도 흥미로웠습니다 뼈는 중력을 받지 못해 척추와 첮추 사이가 벌어져 키가 약 3cm 정도 커지고 뼛속의 칼슘이 소변으로 빠져나와 뼈가 약해진다네요 근육을 쓸 일이 없으니 근육도 약해지고 체액이 위로 쏠리면서 눈압이 올라가 시력도 약해지고 (어이구야....ㅠㅠㅠ) 혈액 속에 적혈구가 감소하면서 빈혈까지!!! 이러니 초딩 딸램이 우주인이 되는 것을 포기 한 듯...ㅋㅋㅋㅋ 그러고보면 우주인들은 정말 대단하네요 이런 신체 변화를 모두 견디는 것 외에도 언어와 모든 분야의 지식까지 섭렵해야 하니까요 그냥 아무생각 없이 우주에 가면 좋겠고 우주인들의 무중력 상태가 재밌어 보였는데 우주인이 되는 길은 쉽지 않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지구인이 우주로 가는 방법> 만화같은 그림과 꼼꼼한 설명으로 우주 여행을 꿈꾸는 아이들에게 기대감과 호기심을 높여 주는 책!!! 진심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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