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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시와 퍼시의 모험4 : 오싹 오싹 유령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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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시와 퍼시의 모험 4 오싹 오싹 유령의 집 글 _ 셜리 휴즈 / 그림 _ 클라라 벌리아미 by. 국민서관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수상자 셜리휴즈가 딸과 함께 만든 모험 이야기 :)  유령에 한참 빠져있는 아들과 재미나게 읽을수 있었답니다 ^^  단짝친구 강아지 딕시와 퍼시의 모험이야기 캠핑을 떠났다 생긴일 :)        모든걸 함께 하는 단짝친구 딕시와 퍼시 도시를 벗어난 캠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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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시와 퍼시의 모험 4

오싹 오싹 유령의 집

글 _ 셜리 휴즈 / 그림 _ 클라라 벌리아미

by. 국민서관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수상자 셜리휴즈가 딸과 함께 만든 모험 이야기 :)

 

유령에 한참 빠져있는 아들과 재미나게 읽을수 있었답니다 ^^

 

단짝친구 강아지 딕시와 퍼시의 모험이야기

캠핑을 떠났다 생긴일 :)

 

 

 

딕시와퍼시3.JPG

 

 

 

모든걸 함께 하는 단짝친구 딕시와 퍼시

도시를 벗어난 캠핑을 꿈꾸며 ,

여러가지 챙겨서 차를 타고 모험을 떠나요

 

텐트를 치고, 물놀이를 즐기며 ... 즐겁기만 하던 캠핑

갑자기 쏟아지는 비에 몸을 피할곳이 필요했네요

 

 

 

딕시와퍼시5.JPG

 

 

뭔가 으스스한 집으로 들어간

딕시와 퍼시

 

할머니의 손짓이 보이는듯한건 착각이 아니겠져 ㅎㅎ

그렇게 이끌려 한쪽방에서 잠이드는 딕시와 퍼시

 

딕시와퍼시6.JPG

 

 

 

알고보니 ...

집주인이 돌아가신지 오래됐다고 하네요 ㅎㅎ

 

딕시와 퍼시가 낡은집에서 보냈던 하룻밤의 일들 ...

여전히 수수깨끼로 남은 부분이 많은것 같아요 ㅎㅎ

 

 

딕시와 퍼시의 모험 동화책

초등 저학년들이 가볍고 재밌게 읽기 딱인것 같아요 ㅎ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재밌는 부록들이 더해져 책읽는 재미를 더하는

오싹 오싹 유령의 집

 

 

 

딕시와퍼시9.JPG

 

 

동화책을 읽고

초상화를 그려봐도 되구요

아이와 캠핑을 떠나기에도 딱인것 같아요 ㅎㅎ

 

저는 7살 아들과 캠핑지도를 그려봤다져 ㅎㅎㅎ

 

퀴즈부터 다른그림찾기 인물들 인터뷰까지 놓칠게 하나도 없는

딕시와 퍼시의 모험 4

오싹 오싹 유령의 집

 

딕시와퍼시10.JPG

 

 

사실 글밥이 좀 많아서

잘 읽을수 있을까 걱정도 잠시

7살 아들도 스토리에 빠져들더라구요 ㅎㅎㅎ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스토리에

앉은 자리에서 7장까지 읽어나가는 아들 ㅎ

 

딕시와퍼시15.JPG

 

 

딕시와 퍼시가 묵고갈 으시으시한 집

그집에서 아들은 이미 그림자를 발견했더라구요 ㅎ

 

 

딕시와퍼시16.JPG

 

읽기독립한 아이들이

재미나게 읽어나갈수 있는 창작동화책

딕시와 퍼시의 모험 4

상상력 자극하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손에서 내려놓지 못할것 같아요 :)

 

 

딕시와퍼시18.JPG

w******9 2019.06.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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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유령의 집(딕시와 퍼시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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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시 오데이와 그의 단짝 친구 퍼시는 언제나 모험에 나설 준비가 되어 있어요.드넓은 자연으로 나가서 꿈의 캠핑을 갈꺼라네요.     다른 등장 인물들이예요.    딕시는 필요한 물건만 챙겼는데, 퍼시는 조각 퍼즐, 라디오, 수수께끼 책 같은 것들을 잔뜩 챙겨 오네요.1박 2일 캠핑 처음 해보니 뭘 챙겨야할지 몰랐던 때가 생각나네요.아이 어릴 때 해본 캠핑 또 가자며 좋아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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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시 오데이와 그의 단짝 친구 퍼시는 언제나 모험에 나설 준비가 되어 있어요.
드넓은 자연으로 나가서 꿈의 캠핑을 갈꺼라네요.

 

 

 

다른 등장 인물들이예요.

 

 

딕시는 필요한 물건만 챙겼는데, 퍼시는 조각 퍼즐, 라디오, 수수께끼 책 같은 것들을 잔뜩 챙겨 오네요.
1박 2일 캠핑 처음 해보니 뭘 챙겨야할지 몰랐던 때가 생각나네요.
아이 어릴 때 해본 캠핑 또 가자며 좋아했는데 캠핑 가고 싶네요.

 

 

너무 신나서 경고문을 못보고 텐트를 치네요.

 

 

갑작스런 비바람에 번개까지 치네요.
즐거워야할 캠핑인데 날씨때문에 그냥 집으로 가기로 해요.
차에 기름도 없어서 근처 집에 가기로 해요.
집이 낡고 으스스해 보이네요.

 

 

집주인 할머니가 다행히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딕시와 퍼시는 푹 쉴 수 있네요.


오싹오싹한 이야기, 모험 이야기를 좋아하다보니 책 제목 유령의 집 처럼 무섭지는 않고 재미있다고 하네요.
딕시와 퍼시의 좌충우돌 캠핑 이야기가 재미있다며 캠핑 가자고 하네요.

 

YES마니아 : 로얄 d*******7 2019.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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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시와 퍼씨의 오싹 오싹 유령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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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은 언제나 즐거운것 같아요오싹 오싹하는 느낌도 들고 ~~이책은 그런 즐거움을 느끼게해주는 책이예요주인공 딕시는 퍼시와 함께 캠핑을 떠났어요그런데 갑자기 몰아치는 비바람에 놀라고 텐트까지 무너져 버렸어요~얼마나 무서웠을까?간신히 몸을 피할 낡은집을 찾았는데.....그집은 오싹 오싹 으스스 하는 기운이 느껴지는데~딕시와 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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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은 언제나 즐거운것 같아요
오싹 오싹하는 느낌도 들고 ~~

이책은 그런 즐거움을 느끼게해주는 책이예요

주인공 딕시는 퍼시와 함께 캠핑을 떠났어요
그런데 갑자기 몰아치는 비바람에 놀라고 텐트까지 무너져 버렸어요~

얼마나 무서웠을까?

간신히 몸을 피할 낡은집을 찾았는데.....
그집은 오싹 오싹 으스스 하는 기운이 느껴지는데~

딕시와 퍼시를 안내해준 할머니는 보이지 않고~~
유령인걸까요?


캠핑하면서 읽어보기에도 정말 쓰릴있고 재미난 책이예요~
그림도 예쁘고 부담없이 읽기에 너무나 좋은 책이예요~~

YES마니아 : 로얄 6*****s 2019.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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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시와 퍼시의 모험_오싹오싹 유령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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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시 #퍼시 #모험 #유령의집 #셜리휴즈 #국민서관   워낙에 유명한 작가의 책이라 읽기도 전부터 설레는 기분~^^아이가 어느새 컸는지 요즘들어 유령, 귀신 이야기에 홀릭이다. 게다 캠핑 소재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 오싹오싹 유령의 집 ] 이니 아이가 더우 빠져들수 밖에~   셜리 휴즈를 사랑하는 독자라면 그녀의 독특한 구성에 감탄을 하게 되는데 이 책 역시나 본론을 읽기도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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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시 #퍼시 #모험 #유령의집 #셜리휴즈 #국민서관

 

 

 

워낙에 유명한 작가의 책이라 읽기도 전부터 설레는 기분~^^

아이가 어느새 컸는지 요즘들어 유령, 귀신 이야기에 홀릭이다. 게다 캠핑 소재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 오싹오싹 유령의 집 ] 이니 아이가 더우 빠져들수 밖에~

 

 

 

셜리 휴즈를 사랑하는 독자라면 그녀의 독특한 구성에 감탄을 하게 되는데 이 책 역시나 본론을 읽기도 전에 구경? 거리가 풍부하다. 주인공인 딕시와 퍼시를 인터뷰하는 형식이라니.... 게다 등장인물의 소개와 마을지도까지 아이와 책 읽고 독후활동하기에도 굿이다.

 

 

이제 이야기를 시작해 보면 단짝친구인 딕시와 퍼시는 캠핑을 떠나기로 한다. 미니멀라이프가 추세인건 어찌 아는지 멋진 친구들이다.

 

 

허나 어찌나 성격 차이가 나는지 캠핑 준비하는 것부터 재미지다.

 

 

딕시와 퍼시는 캠핑장을 뒤로하고 으스스한 고택을 지나 텐트를 치게 된다. 여기부터 이야기의 본격적인 시작이랄까? 사유지에 들어가게 되며 여러 어처구니 없는 일들을 겪게 되니 말이다.

 

 

그 중 가장 압권은 비바람에 텐트가 휘청이고 심지어는 빗물이 들어차 비를 피할 곳을 찾아만 했다.

 

 

 

운명의 장난인지 딕시와 퍼시는 오싹오싹한 느낌을 받았던 낡은집에 들어가게 된다. 아무도 보이지 않던 그때 갑자기 할머니가 나타나 그들을 안내하고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한다.

 

 

 

하지만 알고 보니 그 할머니는 이미 돌아가신지 50년~~~ 두둥!!!

세상에 드디어 유령의 존재가 언급되었다. 아이가 어찌나 몰입해 책을 보던지 이 장면에선 "흐억!" 외마디 비명을 ㅋㅋㅋㅋ

 

 

 

어른이 보기에 뻔한 전개일지 모르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심하게 무섭지 않고 재미난 요소가 곳곳에 숨어 있어 이제 막 이런 류의 책에 관심을 보이는 아이라면 적극 추천할 만하겠다.

처음 읽었을때 무섭다고 책 높이 안보이게 치우라하더니 며칠 지나 다시 읽고는 너무 재밌다고~~~ ㅎㅎㅎ

 

 

 

덕분에 책의 뒷 부분에 실린 셜리와 클라라도 만나볼 수 있었고 재미난 그림 찾기도 해볼 수 있었다.

 

 

 

와~ 이 책 구성 정말 맘에 든다. 진심 아이 눈높이의 책임에 박수를~

 

 

단숨에 후루룩 읽고 끝내는 재미있는 책이 아닌 다시 한번 생각하고 독후활동까지 하게 만들다니.

 

 

 

 지도도 그리고 캠핑간다고 짐도 챙기고 빨래건조대 밑으로 캠핑을 떠나보기까지 그리고 오싹오싹한 유령의 집을 그림으로 그려보기까지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다.

y*****e 2019.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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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시와 퍼시의 모험 ::: 오싹오싹 유령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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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시와 퍼시의 모험:::오싹오싹 유령의 집딕시와 퍼시가 캠핑을 떠나서 경험하게 되는 이야기를 기대하게되는모험심 가득한 책이에요.이번에 초등 1학년된 아들이 좋아할것 같아서 읽어보라했더니생각지도 못한 반응을 했답니다^^;;;캠핑에 대한 로망이 있는 우리집 꼬마..사실,, 아빠가 캠핑을 좋아하지 않으셔서 ;;;우리집 꼬마는 캠핑을 딱 한번 경험했어요.기대감을 잔뜩안고 귀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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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시와 퍼시의 모험:::오싹오싹 유령의 집



딕시와 퍼시가 캠핑을 떠나서 경험하게 되는 이야기를 기대하게되는

모험심 가득한 책이에요.


이번에 초등 1학년된 아들이 좋아할것 같아서 읽어보라했더니

생각지도 못한 반응을 했답니다^^;;;



캠핑에 대한 로망이 있는 우리집 꼬마..

사실,, 아빠가 캠핑을 좋아하지 않으셔서 ;;;

우리집 꼬마는 캠핑을 딱 한번 경험했어요.


기대감을 잔뜩안고 귀여운 그림이 그려진 책 속으로 빠져봅니다~










딕시와 퍼시가 반겨주네요^^




딕시와 퍼시의 인터뷰도 정말 재밌네요.

양말을 잔뜩 준비해서 가라는 경험담 ^^


아이들이 이 책에 빠지는건 순식간이었어요~


초1 아들도 재밌게 읽었지만, 초4 딸아이가 더욱 좋아하며 읽었답니다. ㅎㅎ




딕시와 퍼시 외의 다른 인물들에 대한 설명도 재밌네요~




아들은 이런 지도 그림을 정말 좋아해요.

책을 읽으면서도 중간 중간 지도를 보는데,, 그 집중하는 모습이 왜이리 이쁘던지요~




딕시와 퍼시는 단짝친구~*


이제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요.

도시에서의 삶에서 자연으로의 삶을 경험할 수 있는 캠핑을 제안하는 딕시!




단순한 일상을 꿈꾸며 캠핑을 떠나는 딕시와 퍼시~*










준비물이었떤 우쿨렐레로 노래도 연주하고, 캠프파이어도 하고...

분위기 제대로네요^^




그런데,,, 비바람이 불어 닥쳐서 캠핑을 하지못하게되고

어둠속에서 길을 헤메다가 이층집을 발견하고 안으로 들어서게 되는데요...


그곳에서 벌어지는 공포와 상상력의 시간을 경험하게되요~~;;;




오싹한 기분의 이층집에서 경험하는 일들을

1학년 아이는 무서워하면서 읽더라구요;;;


딸래미는 집중집중하면서 엄청 재미나게 읽구요...^^


책을 통해 경험하는 오싹오싹함이 두 아이들에게 다르게 다가오는것을 관찰하는것도

재미있었어요.


아마, 나이에 따라.. 경험해 따라 아이들이 느끼는 오감이 다른듯합니다.


아들도 3-4학년쯤 되면 더욱 재밌게 이 책을 읽을듯해요~








캠핑 여행길 지도도 재밌구요,, 딸은 지도그리기 따라거 본인의 지도도 그려보고,

책 한권을 통하여

다양한 활동도 해보고, 감정을 느끼고 경험하는

솔직한 체험을 하게되오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낯선곳에서 느껴보는 다양한 감정을 책을통해 간접적으로 경험할수 있는 책-


딕시의 퍼시의 모험..


아이들에게 책이 왜 중요한지 다시한번 알게해준 고마운 책이에요.

어른이 읽어도 재밌네요^^*

b********y 2019.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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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시와 퍼시의 모험 ::: 오싹오싹 유령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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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시와 퍼시의 모험:::오싹오싹 유령의 집딕시와 퍼시가 캠핑을 떠나서 경험하게 되는 이야기를 기대하게되는모험심 가득한 책이에요.이번에 초등 1학년된 아들이 좋아할것 같아서 읽어보라했더니생각지도 못한 반응을 했답니다^^;;;캠핑에 대한 로망이 있는 우리집 꼬마..사실,, 아빠가 캠핑을 좋아하지 않으셔서 ;;;우리집 꼬마는 캠핑을 딱 한번 경험했어요.기대감을 잔뜩안고 귀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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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시와 퍼시의 모험:::오싹오싹 유령의 집



딕시와 퍼시가 캠핑을 떠나서 경험하게 되는 이야기를 기대하게되는

모험심 가득한 책이에요.


이번에 초등 1학년된 아들이 좋아할것 같아서 읽어보라했더니

생각지도 못한 반응을 했답니다^^;;;



캠핑에 대한 로망이 있는 우리집 꼬마..

사실,, 아빠가 캠핑을 좋아하지 않으셔서 ;;;

우리집 꼬마는 캠핑을 딱 한번 경험했어요.


기대감을 잔뜩안고 귀여운 그림이 그려진 책 속으로 빠져봅니다~










딕시와 퍼시가 반겨주네요^^




딕시와 퍼시의 인터뷰도 정말 재밌네요.

양말을 잔뜩 준비해서 가라는 경험담 ^^


아이들이 이 책에 빠지는건 순식간이었어요~


초1 아들도 재밌게 읽었지만, 초4 딸아이가 더욱 좋아하며 읽었답니다. ㅎㅎ




딕시와 퍼시 외의 다른 인물들에 대한 설명도 재밌네요~




아들은 이런 지도 그림을 정말 좋아해요.

책을 읽으면서도 중간 중간 지도를 보는데,, 그 집중하는 모습이 왜이리 이쁘던지요~




딕시와 퍼시는 단짝친구~*


이제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요.

도시에서의 삶에서 자연으로의 삶을 경험할 수 있는 캠핑을 제안하는 딕시!




단순한 일상을 꿈꾸며 캠핑을 떠나는 딕시와 퍼시~*










준비물이었떤 우쿨렐레로 노래도 연주하고, 캠프파이어도 하고...

분위기 제대로네요^^




그런데,,, 비바람이 불어 닥쳐서 캠핑을 하지못하게되고

어둠속에서 길을 헤메다가 이층집을 발견하고 안으로 들어서게 되는데요...


그곳에서 벌어지는 공포와 상상력의 시간을 경험하게되요~~;;;




오싹한 기분의 이층집에서 경험하는 일들을

1학년 아이는 무서워하면서 읽더라구요;;;


딸래미는 집중집중하면서 엄청 재미나게 읽구요...^^


책을 통해 경험하는 오싹오싹함이 두 아이들에게 다르게 다가오는것을 관찰하는것도

재미있었어요.


아마, 나이에 따라.. 경험해 따라 아이들이 느끼는 오감이 다른듯합니다.


아들도 3-4학년쯤 되면 더욱 재밌게 이 책을 읽을듯해요~








캠핑 여행길 지도도 재밌구요,, 딸은 지도그리기 따라거 본인의 지도도 그려보고,

책 한권을 통하여

다양한 활동도 해보고, 감정을 느끼고 경험하는

솔직한 체험을 하게되오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낯선곳에서 느껴보는 다양한 감정을 책을통해 간접적으로 경험할수 있는 책-


딕시의 퍼시의 모험..


아이들에게 책이 왜 중요한지 다시한번 알게해준 고마운 책이에요.

어른이 읽어도 재밌네요^^*

b********y 2019.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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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시와 퍼시의 유령이야기
"딕시와 퍼시의 유령이야기" 내용보기
<딕시와 퍼시의 모험/ 오싹오싹 유령의 집> 귀엽고 사랑스러운 두 캐릭터 딕시와 퍼시가 캠핑을 떠나는데요.이 녀석들도 유행을 아는지 캠핑 컨셉을 '단순하게 살아보기'로 정하고 편의시설도 없고, 인적도 드문 곳으로 장소를 정하네요. 하지만 캠핑초보라 온갖 어려움을 당하는데요. 수영하기에는 너무 수위가 낮은 개울을 고르고, 나오는 길에 가시나무에 걸려 수영복이 찢기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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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시와 퍼시의 모험/ 오싹오싹 유령의 집>


 


귀엽고 사랑스러운 두 캐릭터 딕시와 퍼시가 캠핑을 떠나는데요.


이 녀석들도 유행을 아는지 캠핑 컨셉을 '단순하게 살아보기'로 정하고 편의시설도 없고, 인적도 드문 곳으로 장소를 정하네요.


 


하지만 캠핑초보라 온갖 어려움을 당하는데요.


수영하기에는 너무 수위가 낮은 개울을 고르고, 나오는 길에 가시나무에 걸려 수영복이 찢기기도 해요. 설상가상 복귀한 텐트는 소들이 난입해서 아수라장이 되어 있고요.



비가 대차게 오고, 바람까지 불어 텐트 안에 들어가 책이라도 읽으려고 했지만, 하필 가지고 간 유일한 책이 <유령, 악귀 그리고 실제로 존재하는 다른 귀신들> 이었어요ㅋ


텐트 안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잠을 청하지만 텐트마저 무너저버리고 딕시와 퍼시는 집에 돌아가기로 해요. 그런데 기름이 똑 떨어진 거 아니겠어요.


하룻밤 묵을 요량으로 찾아간 농가에서 문전박대를 당하고 나니 낮에 보았던 낡은 집이 떠올랐어요.


어쩌면 딕시와 퍼시가 낮에 이 집을 지나칠 때부터 다시 이 집에 올 수 밖에 없는 운명이었나봐요.

 


아무도 없는 줄 알고 들어온 집에서는 기괴한 일이 계속 생겨납니다.


자꾸 나타났다 사라지는 할머니를 따라 방 하나를 찾고, 그곳에서 잠을 청하는데요.




 


다음 날 새벽 그 집의 관리인이 봅 벡의 집으로 다시 옮겨옵니다.

그리고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전해듣게 되죠.



"만약 그 집 할머니가 올라오라고 손짓하지 않았다면 그 침대에서 잠이 들 일은 없었을 거예요. 그런데 그 할머니는 누구신가요? 고맙다는 인사라도 드려야 할 텐데요.

할머니요?

아, 그 할머니....

그 분이 그 집 주인이세요?

네, 주인이에요. 아니 주인이셨지요. 돌아가신 지 한 50년은 된 것 같네요"




어른들은 익숙한 무서운 이야기의 구조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네요.


날이 안 좋은 날 하룻밤 묶으며 여러가지 일을 겪었는데, 다음 날 다시 보니 사람이 살지 않는 흉가였다는........


예상 가능한 결말이지만 이야기를 들으며 집중하다 보면 또 얼마나 소름돋는지 몰라요.


무서운 이야기를 말하고, 또 듣는 심리는 이것 때문이지요.


요즘 자극적인 이야기들이 범람하는 중에 <딕시와 퍼시의 모험/오싹오싹 유령의 집>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공포를 경험할 수 있는 이야기책입니다.

 


긴장하며 읽어내려간 후에 무서운 여운이 남았을 때 부록으로 나와있는 '다른 그림 찾기'를 하면 기분전환이 되고 좋겠네요.




이야기 속에 나왔던 초상화 그려보기도 해보고, 이야기를 잘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퀴즈 코너도 있어요.


아이가 공포물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다면 걱정없이 처음 보여줘도 좋은 작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딕시와 퍼시의 다른 모험 시리즈들로 확장해서 읽기에 도전해볼 수도 있고요.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u****h 2019.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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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유령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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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시와 퍼시의 모험 이야기 책은 초등학교 저학년인 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그래서 새로운 시리즈가 나오면 다음 시리즈는 언제 나오나 기다리기도 하고요. 3편이 나온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그래도 4편은 일찍 나온 것 같아요. 이번 이야기는 여름에 딱 맞는 이야기인데요. 바로 오싹 오싹한 이야기이기 때문이지요. 아이가 딕시와 퍼시 책들을 좋아하는 이유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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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시와 퍼시의 모험 이야기 책은 초등학교 저학년인 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그래서 새로운 시리즈가 나오면 다음 시리즈는 언제 나오나 기다리기도 하고요. 3편이 나온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그래도 4편은 일찍 나온 것 같아요.

이번 이야기는 여름에 딱 맞는 이야기인데요. 바로 오싹 오싹한 이야기이기 때문이지요. 아이가 딕시와 퍼시 책들을 좋아하는 이유는 바로 모험 이야기가 담겨져 있기 때문이랍니다. 어디든 떠나보고 위험해보이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도전하는 이야기. 그래서 재미있답니다.

 

이번 시리즈에서 딕시와 퍼시는 집에서 떠나 캠핑을 떠나기로 한답니다. 자연을 벗삼아 즐기고 오려고 하는데요. 멋진 장소를 찾아 텐트를 치고 딕시와 퍼시는 수영을 즐긴답니다. 하지만 모험이라는 것이 늘 그렇듯이 항상 어려움이 닥치기 마련인데요. 딕시와 퍼시가 만나게 되는 어려움은 한 두가지가 아니랍니다.

하지만 딕시와 퍼시가 그 위험을 극복해나가는 이야기가 아이에게는 참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저 역시도 그래서 이 책을 좋아하고요. 딕시와 퍼시는 수영을 하다가 가시나무에 걸려서 넘어지고요. 딕시의 수영복은 찢어지기까지 했답니다. 그리고 텐트로 돌아가자 텐트도 암소들로 인하여 아수라장이 되어 있답니다.

하지만 딕시와 퍼시는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불을 피워 몸을 말리고, 구운 콩과 소시지로 맛있는 저녁을 해먹는답니다. 그리고 노래도 부르고 텐트속에서 잠을 잔답니다. 그런데 새벽에 비가 많이 내려 어쩔 수 없이 집으로 돌아가려고 하지만 차에 기름이 떨어지는 어려움을 만나고 만답니다. 그래서 딕시와 퍼시는 오싹오싹 유령의 집으로 향하게 되는데요.

 

이렇게 여러가지 어려움들을 만나고 또 해결하는 이야기. 그래서 딕시와 퍼시 시리즈는 참 매력적인 것 같아요.

l*****y 2019.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국민서관] 딕시와 퍼시의 모험 - 오싹오싹 유령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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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시와 퍼시의 모험 오싹오싹 유령의 집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수상자 '셜리 휴즈'가 딸과 함께 만든 두근두근 으스스한 모험 이야기   자연에 가까운 삶 단순한 일상을 꿈꾸며 캠핑을 떠난 딕시와 퍼시의 이야기랍니다   저희 가족도 캠핑을 즐겨한답니다!! 다음주에도 캠핑이 계획되어 있네요   딕시와 퍼시의 캠핑은 우리들과의 캠핑과는 다른거 같죠?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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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시와 퍼시의 모험

오싹오싹 유령의 집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수상자

'셜리 휴즈'가 딸과 함께 만든

두근두근 으스스한 모험 이야기

 

자연에 가까운 삶

단순한 일상을 꿈꾸며 캠핑을 떠난 딕시와 퍼시의 이야기랍니다

 

저희 가족도 캠핑을 즐겨한답니다!!

다음주에도 캠핑이 계획되어 있네요

 

딕시와 퍼시의 캠핑은

우리들과의 캠핑과는 다른거 같죠?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궁금하네요

 

 

딕시와 퍼시는 단짝 친구예요

캠핑 갈 계획을 세우고 있던 딕시는 퍼시에게 함께 가자고 했어요

 

"도시의 삶은 너무 복잡해

우리는 좀 단순하게 살 필요가 있어"

 

가끔 도시를 떠나 자연과 함께 하는

시간 넘 좋고 행복하긴 하더라고요

 

하지만 캠핑가기 위해 준비할 것들은 엄청나지요

아무리 줄이려고 해도 이삿짐 수준이 되는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따뜻한 물이 나오는 샤워장과 필요한 물건을 바로 살 수 있는

가게가 있는 캠핑장을 뒤로하고

딕시와 퍼시는 달렸어요

 

금방이라도 무너질 것 같은 집이 나타났어요

 

보기만 해도 으스스한 집이였어요

 

딕시와 퍼시는 한참을 더 차를 타고 갔어요

 

둘은 텐트를 쳤어요

 

텐트 치는 일은 생각했던 것보다 어려웠어요

 

캠핑을 오래 다녔지만

텐트 치는 일은 힘들어요 ㅋㅋ

 

그리고 둘은 개울로 향했어요

 

더운날 수영이 최고죠!!!

 

그런데

메이블과 마저리라는 암소가

딕시와 퍼시의 텐트를 구경왔는데

 

말 안해도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다들 짐작이 가시죠?!

 

딕시와 퍼시는 나름 수습을 하고

저녁을 먹고 캠프화이어를 했어요

 

그런데...갑자기 바람이 불더니 점점 더 세졌어요

급기야 번개도 쳤어요

 

거센 바람이 몰아쳤고

결국 텐트 한쪽이 무너지면서 딕시와 퍼시를 덮쳤어요

빗물이 물밀듯이 들어왔어요

 

둘은 텐트를 포기하고 자동차로 갔어요

그런데 자동차 시동이 걸리지 않았어요

기름을 채워 둔다는 걸 깜빡한거였어요

 

농부는 딕시와 퍼시를 외면했어요

 

딕시와 퍼시는 어떻게 했을까요?

아까 올때 본 그 으스스한 집 기억하시나요?

네 맞아요 그 집으로 갔답니다

 

할머니는 어둠 속에 몸을 반쯤 숨긴 채 위로

올라오라는 듯이 손짓을 하고 있었어요

 

이 으스스한 곳에 할머니가 살고 계시다니?!

할머니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책 뒤에는 인터뷰, 퀴즈, 다른 그림 찾기 같은 부록이 있답니다

꼭 해보세요!!

 

이런 으스스한 캠핑은 너무 무서울 것 같아요

저희 가족은 딕시와 퍼시가 이 곳에 오기 전에

봤던 그런 캠핑장을 선호한답니다 ㅎㅎ

 

하지만 이들이 그런 캠핑장을 선택했더라면

이런 짜릿한 경험은 하지 못했겠지요?!

 

참 그리고 캠핑갈때

꼭 날씨를 확인하시길 바래요 ㅋ

 

밤을 무서워하는 딸램

그래서 혼자 잠을 못잤는데

얼마전부터 자신의 방에서 혼자 자고 있어요

 

유령이 나타날까봐

무서워서 방문을 꼭 잠그고 잔다는 딸램 말에

웃음이 피식 났답니다

 

밤은 우리의 상상력이 총 가동되어서 그런지

더 오싹한것 같아요

 

책을 읽고 공포와 두려움을 간접 경험해보면서

용기를 키웠으면 하네요!!

 

오늘 밤, 우리를 찾아오는 으스스한 공포와 상상력의 시간

속으로 풍덩 빠져보시길 바래요!!!!

 

s****6 2019.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싹오싹 유령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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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시와 퍼시의 모험을 우리 아이들이 너무도 재밌게 봤었던터라 기대가 컸었답니다. 언제나 모험에 나설 준비가 되어 있는 딕시와 퍼시가 이번에는 드넓은 자연으로 캠핑을 떠난다고 합니다. 따듯한 물에 샤워는 좀 할수 없어도 사람이 없고 오롯이 자연만 있는 곳으로 말이죠. 드디어 두 친구는 큰 도로를 지나 아름다운 시골을 넘어 처음 본 낡은 집앞에 도착합니다. 출입금지라고 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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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시와 퍼시의 모험을 우리 아이들이 너무도 재밌게 봤었던터라 기대가 컸었답니다.

언제나 모험에 나설 준비가 되어 있는 딕시와 퍼시가 이번에는 드넓은 자연으로 캠핑을 떠난다고 합니다. 따듯한 물에 샤워는 좀 할수 없어도 사람이 없고 오롯이 자연만 있는 곳으로 말이죠.


드디어 두 친구는 큰 도로를 지나 아름다운 시골을 넘어 처음 본 낡은 집앞에 도착합니다.
출입금지라고 씌여진 사유재산지 안으로 들어간 퍼시와 딕시는 그곳에서 식사도 하고 텐트도 쳤답니다. 퍼시와 딕시는 근처에서 수영을 하고 돌아왔는데 텐트는 엉망이 되어있었고 곧 비까지 쏟아졌지요.
도저히 방법을 목찾던 두 친구는 집으로 돌아가기위해 차에 탔지만 설상가상으로 기름도 바닥이 났답니다. 퍼시와 딕시는 과연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나갈까요?

우리 둘째아이는 글밥있는거라면 아직까지는 엄마한테 읽어주라하거든요. 딕시와 퍼시의 모험  세번째 시리즈도 전체를 읽어줬었는데 이번 시리즈인 《오싹오싹 유령의 집》은 읽으라고 줬더니 그새 읽었다며 재밌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오메~ 기특한거~ 했다니깐요.^^

작은 아이가 이야기 해준걸 그대로 적어봤네요.

"딕시와 퍼시가 어떤 섬으로 갔는데 거기 있는 표지판에 <들어가지 마시오>가 써있었는데도 그걸 못보고 들어가서 거기에 텐트를 치고 놀았어요. 나중에 집에 들어가봤더니 거기서 살고 있던 농부가 왜 들어왔냐면서 뜨거운 맛을 보여준더고 해서 더 가까운 집으로 갔는데 거기서는 어떤 할머니가 있었어요. 거기서 자고 일어나 벽난로에서 쇼파에 앉았는데 여우 두마리가 나와서 차를 챙겨줬어요. 그 다음 연료를 채워서 집에 돌아갈수 있었어요."

다 읽고 나면 뒷부분에 딕시의 캠핑 여행길이 나오는데 책을 읽었던 부분이 눈에 훅 들어오더라구요. 그리고 이 책의 작가들과의 인터뷰도 또다른 재미를 느낄수 있었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른 그림 찾기>코너는 우리 둘째가 손가락을 접어가면서 10개를 다 찾아내더라구요. 딕시 오데이 퀴즈도 기억을 되돌려보며 재미나게 풀수 있었답니다.

셜리 휴즈 글작가와 클라라 벌리아미 그림작가의 딕시와 퍼시의 모험 4번째 시리즈 《오싹오싹 유령의 집》 도 너무 재밌게 읽은것 같아요.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출수 없을 정도로 재미난 모험을 떠난 느낌이 들었던것 같습니다. 약간의 공포가 재밌다고 생각하는 우리 둘째아이의 취향을 저격한 책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네요. 무서운 얘기일수 있지만 그리 무섭지도 않으면서 재미난 책이었던것 같아요.

단짝친구 딕시와 퍼시와 함께 떠나는 으스스한 캠핑여행을 통해 스릴넘치는 모험을 즐기길 원하신다면 《오싹오싹 유령의 집》으로 들어가보시길 바랍니다.


 

c*******1 2019.05.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