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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영어를 접해주는 것은 참으로 어렵습니다. 흥미 위주의 스토리가 있는 책만 접해주자니, 나중에 책 편식으로 non-fiction을 쳐다보지도 않을 것이 걱정되고, non-fiction을 고르자니, 엄마도 지식이 짧아 아이들을 가이드해주기 어렵고, 그런 딜레마를 겪다가 만나게 된 <interactive science reading Plus>
한번 들여다 볼까요~~
목차를 한 번 보겠습니다.
참, 그냥 봐도 부담스러운 Life science, Physical Science, Earth & Space science. 제가 공부해야할 것 같습니다.^^ 각 unit는 본문과 word study, word practice, comprehension check, summary로 구성됩니다. word study 파트는 생소한 단어에 대한 의미 파악과 문장 내에서의 활용을 할 수 있도록 하여 단어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도록 지도합니다. 이렇게 인지한 단어는 word practice를 통해서 복습을 한 번 더 거치게 되죠. 물론 아티클에 대한 이해도를 확인할 수 있는 문제도 나오며, 제가 제일 높이 샀던 부분은 summary 코너로, 아이들이 문장 내 주제를 뽑고 그 주제를 뒷받침 할 수 있는 근거를 찾아볼 수 있도록 지도하는 마지막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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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세상에서 나오는 책들은 영어교재로서 최고라는 생각이 들어요. 색상이나 사진들도 미적감각이 돋보이게 잘 꾸며져 있고, 무엇보다도 내용 구성이 늘 마음에 들어 영어 공부가 저절로 하고 싶어지는 느낌이 저만 드는 건 아니겠죠.^^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이나 초급, 중급단계이건 고급단계이건 제대로 된 교재와 내용을 만고 싶은 학생들에게 강추하고 싶다니까요.^^ 영어를 아이와 같이 다시 공부하고 싶어하는 엄마들도 주변에 꽤 있는데 그런분들도 다른 교재와 고민하지 마시고 언어세상교재를 차분하게 살펴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되겠더라고요.
Hybrid CD included 가 돋보입니다. ^^ 2개나 들어 있어 교재에서 다루지 못한 내용들도 많아 무척 유익하네요.
과학를 아이 좋아하는 편이라 평소에 관련책들을 즐겨 읽는 편이라 영어실력도 늘릴겸 선택한 책이였는데 의외로 아이가 잘 받아드리는 것 같아요. 기본 영어 실력을 갗추면서 과학의 내용을 영어로 도전해 보고 싶은 친구라면 무척 좋아할 것 같아요.
과학읽기 플러스된 책이지만 3챕터로 나눠 건강한 서식지, 서식환경에 대해 동물과 인간관련하여 흥미로운 과학의 지식들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있네요. cd와 연계해서 먹이사슬 이야기도 나오고, 기존에 이와 관련된 지식이 있는 아이들에겐 시너지 효과도 얻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것도 그와 관련된 영어표현들과 문장들을 접하면서 과학과 영어를 심층 공부 할 수 있는 계기가 된 책이였던 것 같아요.
상당히 단어들의 수준도 높네요.^^ biomes, particular, determined, climate,element, interact,등... 동물들의 이름도 다양한데 선명하고 알기 쉽게 그려진 동물들의 이름도 친절히 적혀있어요.
자연과학,물리학적인 내용도 실려 있네요. 빛이 무엇인지? 우리가 어떻게 볼 수 있는지? 그와 관련된 단어들도 아주 친절히 뜻과함께 알려주고 있고 예문도 빠뜨리지 않아 정말 센스있는 영어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한페이지마다 적절히 영역분배를 잘 한것 같아요. 암튼 저희 아이에겐 무척 큰 도움이 된 멋진 영어교재였다는 생각이 들어요. Book 2는 또 어떤 교재일까? 벌써 궁금해진다는 저희 아이 말에 저도 공감이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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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세상] Interactive Science Reading Plus - 1 - 과학과 영어의 조합, 다양한 독후 활동으로 과학과 영어 두 마리 토끼를 같이 잡아보자!!!
지난 Interactive Science Reading 에 이은 Plus. 제목이 업그레이드 되었으면 당연이 내용도 업그레이드 되었겠죠? 맞습니다. 진짜 그랬습니다. 사실 영어를 전문적으로 공부를.. 했다고는 못하고 그냥 정규과정만 했기에~ 아들도 저도 한참을 공부하면서 바라보았습니다. 엄마가 하는 스퇄은, 토익 스퇄, 아들은 스토리 위주의 방과 후 수업. 그랬기에 이쪽 영역은 어렵죠. 그래도 안할수는 없는 노릇. 제겐 하나의 도전이라 생각하고, 영어 출판사로는 만족스러운 곳이라 어려워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지금 당장은 활용이 절대적으로 100%는 안된다고 해도 꾸준히 하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면서 말이지요. 제가 공부할때 뉴욕 타임즈를 사서 보던 그런 느낌으로? ^^ 대신 부담을 주거나 하진 않으려고 최대한 노력했어요. 결국 저의 공부로 돌아올수 있을지도 모르는, 일종의 부메랑이 될 위기를 감수하고서라도 보고 싶었단 이야기랍니다. ^^
책을 받기 전에 간단히 웹에서 살펴 본 후에 직접 받았습니다. 아직 2학년, 학교에서 과학을 배운적이 없죠. 따로 엄마랑 해본 과학적 지식이 다에요. 본인이 관심이 있어서 보는 과학 이야기 빼고는 말이지요. 기초 지식이 없는 과학 베이스에 영어로? 사실 조금 걱정도 되긴 했답니다. 게다가, 미국 초등학교 과학 커리큘럼이라니.. 그래서 제가 결심한게 있습니다. 영어를 보기 위해서 이 책을 보는것도 중요하지만, 어쨌든 science 니까, 과학적으로도 접근해보자~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래서 과학으로 접근하면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어를 이해하는 방향으로 나가려고 가이드를 잡고 교재를 살폈어요. 책은 총 3단계로 있습니다. 그 중 1단계가 가장 쉬워보여서 1단계로 선택했어요^^ 아무래도 1이니까요. ㅎㅎ 표지가 굉장히 산뜻하죠? 개구리의 호기심 어린 눈망울이 제가 이 책을 선택하게 하는데 지대한 영향을 끼쳤답니다. ㅎㅎㅎ 그러면서 정말 재미날까?? 저와 아들의 마음을 표현해보았습니다. (하긴, 재미로 보는게 아니라는게 문제죠^^;; ㅎㅎㅎㅎ)
글양도 많아보여요. 어려운 단어도 정말 많이 나옵니다. 저도 보면서 깜짝 깜짝 놀랐어요. 사실 같은 과학이라도 전 공대쪽이고 이쪽은 자연/순수과학 쪽에 아무래도 더 연관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이 책을 보면서 꼭 영단어를 찾아야 했답니다. (에고.. 부끄럽네요.) 그런데, 처음만 찾으면 되구요. 한번 익히면 뒤에 계속 무한 반복이 된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단어도 익혀집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사전도 필요없죠. 우리들이 공부하던 스타일이니까요.~ 사전없이 우선 내용을 쭉 보고서, CD를 활용하고 나서 뒤에 문제를 풀어보면 자연스럽게 뜻도 익혀지게 되는 구조에요. 하지만 어린 친구들이 공부할때 내용을 궁금해 한다면, 단어나 문장 내용을 미리 공부해두고 아이들에게 미리 전체적인 내용을 이야기 하고 들어가면 더 좋을듯 싶어요.
교재는 위와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창 시절에 영어 교과서 처럼 되어 있어요. 본문 공부하고 단어 공부하고, 그리고 문제 풀면서 복습하고 요약까지... 익숙하죠? ^^ 어른들은 아마 다들 그런 느낌 받으실거랍니다. 아이들은 교재를 가지고 영어 수업 형태로 받아본 친구들은 낯설진 않을듯 해요. 구성이야 비슷하다 해요, 내용이 문제겠죠. 아무래도 과학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보니 단어 자체가 그에 해당하는 전문 용어들이 많이 나와요 그래서 아이들과 용어 설명을 좀 많이 하는데 할애를 했고, 그래서 다양한 활동을 해볼 수 밖에 없었답니다. 확실히 그러니까 더 이해를 잘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과학쪽이다 보니 사진 자료들도 상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먹이사슬이나 동물들의 사진, 발굴 모습 등도 보입니다. 글만 있을때보다 확실히 이해도가 상승하겠죠? 먹이사슬 공부를 따로 했는데요. 그 결과물을 못 올렸어요. 열심히 물 속 생태계, 육지 생태계 공부를 했는데 말이지요. 아들이 아쉬워 하겠네요. 이런... 발굴은.. 아래 직접 해본 과정 올려보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책 목차를 보면서 활동을 먼저한 파트들도 있거든요^^
교재는 위와 같고, 이 책이 자랑하는, 그리고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볼 수 있는 CD를 살펴보자구요. 기존 언어세상 교재들도 CD 덕분에 많이 도움을 받았는데요. 이 책도 마찬가지랍니다. 2장으로 이루어진 CD 덕에, 입체적으로 공부를 할 수가 있답니다. 게다가, 책에서 다루지 못했던 추가 정보들도 이 CD를 통해서 더 많이 볼 수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도 들어있답니다^^ CD가 저희 PC에서 자꾸 실행이 안되서 한참 걸려서 봤답니다. 실행하면 아래처럼 나오구요. 참고로 1번 CD를 재생하였습니다. unit 보시고 내가 볼 내용을 찾아 들어가시면 됩니다. 1~5를 선택하면 두번째 사진처럼 화면이 나오지요. 여기서 내가 볼 unit을 선택하세요.
저희 아이들은 unit3장을 보고 싶다고 해서 그 내용부터 보았습니다. 사진이라 그렇지 영상에선 다람쥐가 정말 생동감 있어 보인답니다. 화면 우축 하단의 ▶ 플레이 버튼을 누르면 두번째 사진으로 넘어갑니다. 지면을 통해서는 그냥 눈으로 보았다면 이젠 귀로도 들을 차례에요. 음성 버튼을 누르면 음성이 재싱됩니다. 그리고 사진처럼 단어게임도 할 수 있답니다. 생물 시간에 배웠던 내용이 가물가물 생각납니다.
아이들이 동영상을 활용하는 모습입니다. 영상을 따로 찍어두긴 했는데, 파일 변환이 안되서 지금 못 올라가요. 아궁.. 사실 문장 자체를 완벽하게 다 읽지 않은 상태였는데 아는 단어로 유추해서 풀어보기도 했습니다. 틀리면 의기소침해지고, 맞추면 기분 up이 되는거요. 둘째까지 합세해서 아주... 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Well done! 이 화면을 보기 위해 몇번을 풀었는지~~~ ^^
형아가 열심히 공부하는데 뒤에서 살짝 방해를 하는 둘째 모습을 살짝^^ ![]() 사실 생소한 단어들이 많아서, 바로 바로 외우고 쓸 실력으로는 좀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엄마랑 같이 했죠. 단어 이해하고 써보고 하면서 익히는 활동으로요. 확실히 알게 된 단어는... - food chain - transfer (트랜스포머란 영화로 설명했지요^^) - complex - remove 이외에도 많은 단어들이 나오는데요. 단어 연습을 통해서 익혀나갈 수 있어요. 하지만 아직 혼자서는 좀 어렵구요. 영어를 조금 더 즐기고 아는 베이스가 많아진다면? 더 재미나게 할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그래도 열심히 했죠? 모르는건 답도 참고하면서 거꾸로 풀기도 했답니다. ㅎㅎㅎ ![]()
워낙 영어 열기가 뜨겁다 보니 영어 교재도 다양한 과목이 나오더라구요. 사실 이 책 외에도 다른 책으로 과학 영어를 접해보았거든요. 각 출판사마다 각기 다른 점들을 특징으로 가지고 있어서 미리 보시고 아이에게 맞는 교재를 선택하시는게 가장 좋을듯 싶어요. 저도 이 교재를 하면서 좀 수준이 높아서 고학년 되면 더 활용이 잘 되겠다 그 생각을 했답니다.
저는 영어 교재로 접근하는 면 + 우리 일반 동화책이나 다른 책들처럼 우리네 책처럼 접근하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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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Interactive Science Reading 을 학습해 본 터라
사실 학습서보다는 하이브리드 CD에 더 많은 흥미를 보이는 민서. 하이브리드 CD에는 학습서에 나온 내용보다 더 풍부한 동영상과 심화 정보, 재미있는 액티비티가 다양하게 포함되어 있거든요. 책 속의 unit은 3장에 불과하지만 하이브리드 CD속엔 방대한 정보가 담겨져있어요. 민서가 즐겨 학습하는 교재의 대부분은 언어세상에서 출판된 교재들이 많은데요. 학습지의 내용과 더불어 홈페이지의 자료실에도 활용할 수 있는 자료들로 가득차 있어서 한권 한권을 알차게 활용할 수 있답니다. Interactive Science Reading은 일반적인 과학정보가 담겨있다면, Interactive Science Reading Plus에는 좀 더 전문적이고 심화적인 내용이 담겨있어요. 과학에 대한 기본 상식이 풍부하면 이해하기 더 쉬울텐데.. 아직 민서에겐 모르는 단어도 많고 지문을 해석해도 내용이 좀 어려워요. 그럼 좀 더 심화된 Interactive Science Reading Plus를 알아볼까요? 논리적 사고 능력도 키우고 NEAT문제 유형이 수록되어 있어서 Reading은 물론 과학에 대한 자신감도 키워주는 Interactive Science Reading Plus! Interactive Science Reading처럼 단계별 3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초등학교 과학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Science와 Reading을 결합해 놓은 학습서라 영어와 과학을 동시에 학습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요. 책 한권과 오디오와 CD-Rom이 함께 포함되어 있는 하이브리드 CD 2장이 본 구성입니다. 기존 과학관련 도서가 Life Science, Physical, Earth/Space Sience 에 대해 다루었다면 위의 세가지 주제에 Technology and Society 영역까지 포함되어 있답니다. 사실 과학이란 과목 자체가 무작정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쉬운 과목은 아닌데요. 학습서 속의 내용을 하이브리드 CD 속에 담겨있는 생생한 동영상과 관련 정보를 눈으로 보면서 익힐 수 있어 과학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과학 실험활동도 병행할 수 있는 페이지가 마련되어 있는데요 과학과 영어, 그리고 간단한 실험까지 이 한권으로 과학에 대한 기초지식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어요. 본문의 양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Interactive Science Reading에서는 본문의 여백을 이용해 중요어휘에 대한 설명을 해 놓았다면, 어려운 어휘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따로 페이지를 마련해서 어휘에 대한 설명과 이해를 돕고 있어요. 아직 학교에서 과학이란 교과목을 배우고 있지 않아서.. Unit의 중심이 되는 단어인 Biome을 한글로 번역해주어도.. 어떤뜻인지 알쏭달쏭한가봐요. 단어의 사전적 어휘와 다양한 단어 연습문제를 풀고도 모자란 느낌이 든다면 언어세상 홈페이지 (www.lwbooks.co.kr)에서 추가적인 자료를 다운받아 학습할 수 있어요. 그리고 너무나 기대했던 하이브리드 CD 책에 실린 단순한 내용과는 달리 여러 생물군계에 대한 설명과 컴퓨터 속의 여러 아이콘을 통해 이곳저곳 현미경으로 살펴보듯 구석구석 볼 수 있어서 책과는 또 다른 느낌입니다. CD를 이용하는 동안에는 영어공부라는 느낌없이 마치 게임을 하는 기분이라네요. 아직은 나이가 어려서 Interactive Science Reading으로 복습을 하고 조금 더 고학년이 되면 잘 활용해봐야겠어요. 교재는 좋은 것이 분명한데 아직 활용능력이 따라주지 못해서 아쉽네요. 하지만 고학년이라면 과학을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Interactive Science Reading Plus시리즈를 꼭 권해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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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영어를 이 한권으로 마스터 해볼 수 있어요~
<< Interactive science reading plus >>
체험아동 : 10세 여아
미국 아이들이 배우는 과학 과목의 내용을 이제 우리 아이들도 이 Interactive science reading plus 교재로 만나볼 수 있어 좋아요~
생생한 과학이야기를 영어로 공부하고 논리적인 사고도 영어로 습득할 수 있어 기대감이 큰 교재 인것 같네요~
개구리의 모습이 그려져 있는 교재,,, 일단 교재를 열어보니 도입부에 책의 구성에 대한 설명과 하이브리드 cd에 대한 활용법을 설명해 주고 있어요~
다른 영어교재와 달리 2장의 cd가 들어있는 이 교재는 동영상으로 책 속 내용을 다시 생생하게 확인하고 복습해 볼 수 있는 기능이 있어 색다르고 특별한것 같아요~
UNIT 1의 내용부터 쭉 훑어보는 아이,,,, 영어학원에서 열심히 공부를 하고는 있지만 Interactive science reading plus 교재의 수준이 약간 높아 당황해 하네요~
단어 수준도 높고.... 과학내용을 중심으로 다루고 있는 교재라 과학전문 단어들이 많아서 단어찾으며 리딩하느라 진도가 더디 나가긴 해요~
하지만 이런 양질의 교재를 계속 접하고 경험하고, 학습하는게 아이에게는 자극이 되고 영어공부의 수준도 향상시켜 줄 수 있을것 같아 한 단원씩 차근 차근 학습하려 합니다.
본문의 내용을 읽고, 주제에 대한 중심내용을 논리적으로 생각해 표현하도록 유도하고, 단어를 공부하고, 외우며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했는지 다시한번 체크업 해봅니다. 하이브리드 CD가 있는지라 동영상으로 활용해 다시한번 생생한 내용을 떠올리고 복습하며, 전체적으로 내용을 CD로 듣고 요약해 세세한 부분까지 꼼꼼하게 확인하고 완벽하게 이해하며 1 UNIT을 끝내면 되네요~~~
총 15개의 UNIT으로 구성되어 있고, 다양한 과학분야를 다루고 있어 주제의 다양성이 마음에 들었어요~ 과학을 배우기 시작한 3학년이라 이런 영어교재로 과학의 전반을 접해보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 기대감이 큰 교재랍니다.
전체적으로 훑어보니 난이도 상으로 이 교재는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이 활용하기에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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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이 책의 전 시리즈인 <Interactive Science Reading> 시리즈로 아이들을 가르쳤고 지금도 가르치고 있는데, 마침 후속 교재가 나왔다고 하여 반가운 마음에 훑어봤습니다. 전보다 양도 늘어났고 내용도 더 어려워 보이는 책입니다. 표지만 봐도 어떤 책일지 보고 싶은 책인데요.
이전 시리즈가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했다면 이번 시리즈는 그보다는 좀더 높은 초등 고학년이나 중학생 저학년이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단어가 좀 어려워보여서(과학 단어인지라 어쩔 수가 없을 듯 하네요) 아이들이 어려워하지 않을까 싶은 걱정은 있지만, 단어 공부에 대한 비중이 커서(2페이지) 강사 입장에서도 아이들에게 숙제를 낸다거나, 아이들이 단어를 연습하기에 좋아 보이네요. 책 나온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추가 확장 단어도 다운받을 수 있다고 하니 유용할 것 같습니다.
리딩 지문도 이전보다 더 양이 많아졌는데 그래도 사진도 자세하고 본문 내용과 연관된 활동인 Visual Thinking이나 Summary가 있어서 독해 문제 푸는 것 외에도 다양하게 활동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특히 마음에 들었던 건 리스닝 받아쓰기도 같이 할 수 있는 Summary와 NEAT 문제 유형을 적용해서 연습할 수 있는 Review였습니다. NEAT를 학부모들이 많이 원해서 가르치긴 해야되는데, NEAT 본격 수험서로 하기에는 조금 부담스럽기도 했는데 초 중등 과학 교과에도 도움이 되면서 독해도 동시에 연습할 수 있는 책이 NEAT 문제 유형을 다뤄줘서 조금이나마 아이들이 NEAT의 문제 유형에 익숙해 지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문제는 가히 쉽지만은 않은 개념들이 들어있는데 이걸 어떻게 가르치느냐인데, 이건 이전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하이브리드 cd를 열심히 활용해봐야될것같습니다. 액티비티나 추가 재미있는 정보들, 동영상, e-book이 많아서 아이들을 끌어들이는 힘이 있거든요.. 이번 시리즈에는 부수적으로 제공하는 것들이 많아서(특히 Homework sheet 정답 해석은 정말 최고!) 그래도 걱정이 덜하네요..
이런 걸로 저도 공부했더라면...하는 아쉬움은 역시나 아무 의미 없는 거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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