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인터랙티브 사이언스 리딩~
"인터랙티브 사이언스 리딩~"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영어를 접해주는 것은 참으로 어렵습니다. 흥미 위주의 스토리가 있는 책만 접해주자니, 나중에 책 편식으로 non-fiction을 쳐다보지도 않을 것이 걱정되고, non-fiction을 고르자니, 엄마도 지식이 짧아 아이들을 가이드해주기 어렵고, 그런 딜레마를 겪다가 만나게 된 <interactive science reading Plus> 한번 들여다 볼까요~~     목차를 한
"인터랙티브 사이언스 리딩~"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영어를 접해주는 것은 참으로 어렵습니다.

흥미 위주의 스토리가 있는 책만 접해주자니, 나중에 책 편식으로 non-fiction을 쳐다보지도 않을 것이 걱정되고,

non-fiction을 고르자니, 엄마도 지식이 짧아 아이들을 가이드해주기 어렵고,

그런 딜레마를 겪다가 만나게 된 <interactive science reading Plus>

한번 들여다 볼까요~~

 


 

목차를 한 번 보겠습니다.

 

 

참, 그냥 봐도 부담스러운 Life science, Physical Science, Earth & Space science. 제가 공부해야할 것 같습니다.^^

각 unit는 본문과 word study, word practice, comprehension check, summary로 구성됩니다.

word study 파트는 생소한 단어에 대한 의미 파악과 문장 내에서의 활용을 할 수 있도록 하여 단어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도록 지도합니다.

이렇게 인지한 단어는 word practice를 통해서 복습을 한 번 더 거치게 되죠.

물론 아티클에 대한 이해도를 확인할 수 있는 문제도 나오며,

제가 제일 높이 샀던 부분은 summary 코너로, 아이들이 문장 내 주제를 뽑고 그 주제를 뒷받침 할 수 있는 근거를 찾아볼 수 있도록 지도하는 마지막 부분입니다.



컬러풀하고 사실적인 삽화와 학습이 적절하게 겸비된, 게다가 하이브리드 CD가 같이 있어 PC로 쌍방향적인 복습까지 가능한 멋진 interactive science reading plus, 꼭 마무리를 해보고 싶은 욕심나는 교재입니다^^

c******3 2012.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역쉬 마음에 드는 영어교재^^
"역쉬 마음에 드는 영어교재^^" 내용보기
영어세상에서 나오는 책들은 영어교재로서 최고라는 생각이 들어요. 색상이나 사진들도 미적감각이 돋보이게 잘 꾸며져 있고, 무엇보다도 내용 구성이 늘 마음에 들어 영어 공부가 저절로 하고 싶어지는 느낌이 저만 드는 건 아니겠죠.^^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이나 초급, 중급단계이건 고급단계이건 제대로 된 교재와 내용을 만고 싶은 학생들에게 강추하고 싶다니까
"역쉬 마음에 드는 영어교재^^" 내용보기

영어세상에서 나오는 책들은 영어교재로서 최고라는 생각이 들어요.

색상이나 사진들도 미적감각이 돋보이게 잘 꾸며져 있고,

무엇보다도 내용 구성이 늘 마음에 들어 영어 공부가 저절로 하고

싶어지는 느낌이 저만 드는 건 아니겠죠.^^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이나 초급, 중급단계이건 고급단계이건

제대로 된 교재와 내용을 만고 싶은 학생들에게 강추하고 싶다니까요.^^

영어를 아이와 같이 다시 공부하고 싶어하는 엄마들도 주변에 꽤 있는데

그런분들도 다른 교재와 고민하지 마시고 언어세상교재를 차분하게 살펴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되겠더라고요.

Hybrid CD included 가 돋보입니다. ^^

2개나 들어 있어 교재에서 다루지 못한 내용들도 많아 무척 유익하네요.

과학를 아이 좋아하는 편이라 평소에 관련책들을 즐겨 읽는 편이라

영어실력도 늘릴겸 선택한 책이였는데 의외로 아이가 잘 받아드리는 것 같아요.

기본 영어 실력을 갗추면서 과학의 내용을 영어로 도전해 보고 싶은 친구라면

무척 좋아할 것 같아요.

과학읽기 플러스된 책이지만 3챕터로 나눠 건강한 서식지, 서식환경에 대해

동물과 인간관련하여 흥미로운 과학의 지식들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있네요.

cd와 연계해서 먹이사슬 이야기도 나오고, 기존에 이와 관련된 지식이 있는 아이들에겐

시너지 효과도 얻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것도 그와 관련된 영어표현들과 문장들을 접하면서 과학과 영어를 심층 공부 할 수 있는

계기가 된 책이였던 것 같아요.

상당히 단어들의 수준도 높네요.^^

biomes, particular, determined, climate,element, interact,등...

동물들의 이름도 다양한데 선명하고 알기 쉽게 그려진 동물들의 이름도

친절히 적혀있어요.

자연과학,물리학적인 내용도 실려 있네요.

빛이 무엇인지? 우리가 어떻게 볼 수 있는지? 그와 관련된 단어들도

아주 친절히 뜻과함께 알려주고 있고 예문도 빠뜨리지 않아 정말 센스있는 영어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한페이지마다 적절히 영역분배를 잘 한것 같아요.

암튼 저희 아이에겐 무척 큰 도움이 된 멋진 영어교재였다는 생각이 들어요.

Book 2는 또 어떤 교재일까? 벌써 궁금해진다는 저희 아이 말에 저도

공감이 갑니다.~^^

k***e 2012.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과 영어의 조합, 다양한 독후 활동으로 과학과 영어 두 마리 토끼를 같이 잡아보자!!!
"과학과 영어의 조합, 다양한 독후 활동으로 과학과 영어 두 마리 토끼를 같이 잡아보자!!!" 내용보기
[언어세상] Interactive Science Reading Plus - 1 - 과학과 영어의 조합, 다양한 독후 활동으로 과학과 영어 두 마리 토끼를 같이 잡아보자!!! 어려운 교재를 왜 선택했을까?? 지난 Interactive Science Reading 에 이은 Plus. 제목이 업그레이드 되었으면 당연이 내용도 업그레이드 되었겠죠? 맞습니다. 진짜 그랬습니다. 사실 영어를 전문적으로 공부를.. 했다고
"과학과 영어의 조합, 다양한 독후 활동으로 과학과 영어 두 마리 토끼를 같이 잡아보자!!!" 내용보기
[언어세상] Interactive Science Reading Plus - 1 - 과학과 영어의 조합, 다양한 독후 활동으로 과학과 영어 두 마리 토끼를 같이 잡아보자!!!





어려운 교재를 왜 선택했을까??

지난 Interactive Science Reading 에 이은 Plus.

제목이 업그레이드 되었으면 당연이 내용도 업그레이드 되었겠죠?

맞습니다. 진짜 그랬습니다.

사실 영어를 전문적으로 공부를.. 했다고는 못하고 그냥 정규과정만 했기에~

아들도 저도 한참을 공부하면서 바라보았습니다.

엄마가 하는 스퇄은, 토익 스퇄, 아들은 스토리 위주의 방과 후 수업.

그랬기에 이쪽 영역은 어렵죠.

그래도 안할수는 없는 노릇.

제겐 하나의 도전이라 생각하고, 영어 출판사로는 만족스러운 곳이라 어려워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지금 당장은 활용이 절대적으로 100%는 안된다고 해도 꾸준히 하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면서 말이지요.

제가 공부할때 뉴욕 타임즈를 사서 보던 그런 느낌으로? ^^

대신 부담을 주거나 하진 않으려고 최대한 노력했어요.

결국 저의 공부로 돌아올수 있을지도 모르는, 일종의 부메랑이 될 위기를 감수하고서라도 보고 싶었단 이야기랍니다. ^^

TIP

그럼 이 책은 어디서 볼 수 있느냐...

아래 교재 사이트가 있어서 같이 올려봅니다.

책과 관련하여 다양한 교육 자료들이 많이 있어요.

(문제 답, 번역 자료까지 완벽합니다^^)

사실 첨엔 잘 몰랐는데 저도 하다보니 여기 저기 보게 되어서 찾게 되었답니다.

좋은 자료가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도서 관련 정보는 아래 주소 참고하세요~

http://www.lwbooks.co.kr/book/book.asp?bookcode=Y0011021ISP1S

아래는 제가 직접 다운 받은 이 책과 관련된 자료들입니다.

폴더에서 캡쳐해서 올려보아요^^

보시면 번역본, 추가 단어장, H/W Sheet와 답이 있어요.







ractive Science Reading Plus는 어떤 책일까?


책을 받기 전에 간단히 웹에서 살펴 본 후에 직접 받았습니다.

아직 2학년, 학교에서 과학을 배운적이 없죠.

따로 엄마랑 해본 과학적 지식이 다에요.

본인이 관심이 있어서 보는 과학 이야기 빼고는 말이지요.

기초 지식이 없는 과학 베이스에 영어로?

사실 조금 걱정도 되긴 했답니다.

게다가, 미국 초등학교 과학 커리큘럼이라니.. 전 도대체 무슨 정신으로..ㅋㅋㅋ

그래서 제가 결심한게 있습니다.
(전에 어떤 테스트에서 미국 초등 교재 수준 테스트하는게 있었는데, 중학년 수준 보다 약간 높은? 정도였는데.. 아흑...)

영어를 보기 위해서 이 책을 보는것도 중요하지만, 어쨌든 science 니까, 과학적으로도 접근해보자~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래서 과학으로 접근하면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어를 이해하는 방향으로 나가려고 가이드를 잡고 교재를 살폈어요.

책은 총 3단계로 있습니다.

그 중 1단계가 가장 쉬워보여서 1단계로 선택했어요^^

아무래도 1이니까요. ㅎㅎ

표지가 굉장히 산뜻하죠?

개구리의 호기심 어린 눈망울이 제가 이 책을 선택하게 하는데 지대한 영향을 끼쳤답니다. ㅎㅎㅎ

그러면서 정말 재미날까??

저와 아들의 마음을 표현해보았습니다.

(하긴, 재미로 보는게 아니라는게 문제죠^^;; ㅎㅎㅎㅎ)
아니 재미나게 봐야 하는데 말이에요.


기존에 아이들이 영어 교재로 보던 스토리 북하고는 차원이다르죠?

글양도 많아보여요. 어려운 단어도 정말 많이 나옵니다.
아니 글 양은 스토리북에 비해서 한 unit 기준으로는 많지 않다고 생각해요.
단지 모아놓아서 그렇죠^^;;
그런데 문제는 단어..

저도 보면서 깜짝 깜짝 놀랐어요.

사실 같은 과학이라도 전 공대쪽이고 이쪽은 자연/순수과학 쪽에 아무래도 더 연관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이 책을 보면서 꼭 영단어를 찾아야 했답니다. (에고.. 부끄럽네요.)

그런데, 처음만 찾으면 되구요.

한번 익히면 뒤에 계속 무한 반복이 된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단어도 익혀집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사전도 필요없죠.

우리들이 공부하던 스타일이니까요.~

사전없이 우선 내용을 쭉 보고서, CD를 활용하고 나서 뒤에 문제를 풀어보면 자연스럽게 뜻도 익혀지게 되는 구조에요.

하지만 어린 친구들이 공부할때 내용을 궁금해 한다면, 단어나 문장 내용을 미리 공부해두고 아이들에게 미리 전체적인 내용을 이야기 하고 들어가면 더 좋을듯 싶어요.

※ 교재 구성

- 본문 스토리 (한 unit 당 2가지 이야기)

- Word Study

- Word Practice

- Comprehension CHECK-UP

- Visual Thingking

- Summary

- Hybrid CD 2장

- 기타 워크북 (홈피 다운로드 가능)





교재는 위와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창 시절에 영어 교과서 처럼 되어 있어요.

본문 공부하고 단어 공부하고, 그리고 문제 풀면서 복습하고 요약까지...

익숙하죠? ^^ 어른들은 아마 다들 그런 느낌 받으실거랍니다.

아이들은 교재를 가지고 영어 수업 형태로 받아본 친구들은 낯설진 않을듯 해요.

구성이야 비슷하다 해요, 내용이 문제겠죠.

아무래도 과학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보니 단어 자체가 그에 해당하는 전문 용어들이 많이 나와요

그래서 아이들과 용어 설명을 좀 많이 하는데 할애를 했고, 그래서 다양한 활동을 해볼 수 밖에 없었답니다.

확실히 그러니까 더 이해를 잘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과학쪽이다 보니 사진 자료들도 상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먹이사슬이나 동물들의 사진, 발굴 모습 등도 보입니다.

글만 있을때보다 확실히 이해도가 상승하겠죠?

먹이사슬 공부를 따로 했는데요.

그 결과물을 못 올렸어요.

열심히 물 속 생태계, 육지 생태계 공부를 했는데 말이지요.

아들이 아쉬워 하겠네요. 이런...




발굴은.. 아래 직접 해본 과정 올려보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책 목차를 보면서 활동을 먼저한 파트들도 있거든요^^










ractive Science Reading Plus는 어떤 책일까?


교재는 위와 같고, 이 책이 자랑하는, 그리고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볼 수 있는 CD를 살펴보자구요.

기존 언어세상 교재들도 CD 덕분에 많이 도움을 받았는데요.

이 책도 마찬가지랍니다.

2장으로 이루어진 CD 덕에, 입체적으로 공부를 할 수가 있답니다.

게다가, 책에서 다루지 못했던 추가 정보들도 이 CD를 통해서 더 많이 볼 수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도 들어있답니다^^

CD가 저희 PC에서 자꾸 실행이 안되서 한참 걸려서 봤답니다.

실행하면 아래처럼 나오구요. 참고로 1번 CD를 재생하였습니다.

unit 보시고 내가 볼 내용을 찾아 들어가시면 됩니다.

1~5를 선택하면 두번째 사진처럼 화면이 나오지요.

여기서 내가 볼 unit을 선택하세요.

저희 아이들은 unit3장을 보고 싶다고 해서 그 내용부터 보았습니다.

사진이라 그렇지 영상에선 다람쥐가 정말 생동감 있어 보인답니다.

화면 우축 하단의 ▶ 플레이 버튼을 누르면 두번째 사진으로 넘어갑니다.

지면을 통해서는 그냥 눈으로 보았다면 이젠 귀로도 들을 차례에요.

음성 버튼을 누르면 음성이 재싱됩니다.

그리고 사진처럼 단어게임도 할 수 있답니다.

생물 시간에 배웠던 내용이 가물가물 생각납니다.


서로 먹고 먹히는 먹이사슬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활동입니다.

아이들이 동영상을 활용하는 모습입니다.

영상을 따로 찍어두긴 했는데, 파일 변환이 안되서 지금 못 올라가요. 아궁..

사실 문장 자체를 완벽하게 다 읽지 않은 상태였는데 아는 단어로 유추해서 풀어보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잘 찾아지더군요^^
아이들이 그렇잖아요.

틀리면 의기소침해지고, 맞추면 기분 up이 되는거요.

둘째까지 합세해서 아주... 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Well done!

이 화면을 보기 위해 몇번을 풀었는지~~~ ^^





그 다음으로 좋아하는 펭귄이 나오는 unit을 공부했어요.
좋아하는 영역은 확실히 관심이 가는 듯 합니다~



아이들이 그래도 많이 보고 들은 북금곰 이야기, 낙타 이야기가 나와요.
어떤 동물은 자신의 서식지에서 살아가고 또 어떤 동물은 추운 겨울, 따뜻한 곳을 찾아 떠납니다.
얼마전에 TV에서 한 남극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보면 이게 바로 이해가 됩니다.
전 보고 애들은 보다 말았는데, 같이 한번 봐야겠어요.

어떻게 깊고 어두운 바다에서 생존하는지, 매운 더운 사막에서 왜 버틸 수 있는지, 추운 겨울에 얼어 죽지 않고 잘 견디는 동물들 이야기가 나오는데~
정말 생존의 신비가 느껴지는 나름 경이로움도 느낄 수 있는 내용이 아닌가 합니다.









교재 풀이, 열공 모드!!



형아가 열심히 공부하는데 뒤에서 살짝 방해를 하는 둘째 모습을 살짝^^



사실 생소한 단어들이 많아서, 바로 바로 외우고 쓸 실력으로는 좀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엄마랑 같이 했죠.
단어 이해하고 써보고 하면서 익히는 활동으로요.
확실히 알게 된 단어는...
- food chain
- transfer (트랜스포머란 영화로 설명했지요^^)
- complex
- remove

이외에도 많은 단어들이 나오는데요.
단어 연습을 통해서 익혀나갈 수 있어요.
하지만 아직 혼자서는 좀 어렵구요.
영어를 조금 더 즐기고 아는 베이스가 많아진다면? 더 재미나게 할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그래도 열심히 했죠? 모르는건 답도 참고하면서 거꾸로 풀기도 했답니다. ㅎㅎㅎ








다양한 독후 활동에 푹~ 빠져봅시다~~~



독후 활동 1. 화산 활동과 지형 Study


unit11
에 보면 암석 이야기가 나옵니다. (Rocky Planet)
예전에 화산 실험도 해보고 얼마전에 지형에 관해서 공부도 해서 같이 연결해서 했어요.
아래는 아이가 만든 우리 나라 산맥 활동입니다.
(그레이트북스의 사회탐구교실 수업을 받으면서 만들어 봤어요.)
이 활동을 하면서 화산에 의해서 생긴 분화구나 화산이 뭔지, 분지, 암석, 평야 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과학과 사회의 연계도 확인해볼 수 있던 시간입니다.

이 활동 후 문에 붙여둔 세계지도를 보고 산맥 찾기 여념이 없습니다.
주말 내내 지도만 보고 있었드랬죠~
우리 나라 지도도 다시 붙여줘야겠습니다.
어릴때는 붙여둬도 안 보더니^^;;
확실히 알아야 보이는게 늘어나는듯 합니다.



평야, 분지, 산맥, 산 에 대해서 문제도 풀어보았습니다.
이 덕분에 지도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느낀 시간이었죠.
한라산과 백두산의 차이도 이렇게 공부하면서 알았습니다.
환태평양 지진대, 활화산, 휴화산, 마그마도 배웠구요.
나중에 화산에 의한 암석들, 용암 등 깊이 있게 배우는데 도움이 될듯 해요.
과학공부도 하면서 사회 공부도 하는 그런 시스템이에요~
다 연결 연결이 슝슝~



처음 해본 내용 치고 다 맞았어요^^
아마 바로 풀어서 그렇겠죠?
그래도 꾸준히 지도 보면서 스스로 반복학습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기특합니다~




독후 활동 2. 자연 생태계 & 지진/화산 문제 풀이


연결 unit 11. Rocky Planet / unit 12. The Rock Cycle

<열공 모드>



앞서서 이저것 보았으니 문제도 풀어보기로 했어요.
자연 생태계와 지진/화산에 관한 문제들이랍니다.
영어 공부 후 영어 퀴즈를 풀어야 하는데, 이렇게 퀴즈를 풀었어요.
먹이사슬, 아이슬란드와 같은 화산, 식물 생태계 등
들어본 내용은 복습으로, 처음 듣는 내용은 예습으로 활용했습니다.







(길벗의 손에 잡히는 교과서 시리즈를 방학동안 공부하면서 도움 받은 자료에요^^
맘00 자료)




독후 활동 3. 멸종 위기 동물들을 만들어 보자.


북금곰의 눈물은 익히 알고 있죠.
어제 기사엔가, 북극곰의 얼음 크기가 사상 최악으로 작아졌다고 합니다.
지속적으로 제기 되고 있는 북극의 생물들만의 위기가 아니에요.
정말 많은 동물들이 지구에서 사라질 위기에 있답니다.
예전에 '오션스'라는 다큐멘터리 영화가 있었죠.
듀퐁 등 사라진 바다 동물도 나왔드랬는데요.
육지 동물도 예외는 아니랍니다.
지금 우리가 동물원에서라도 볼 수 있는 동물들이...
언젠간 사라질수도 있어요.
기상 이변으로 인해서 공룡이 지구상에서 한방에 사라진 것과는 다른 차원이지요.


연결 unit 5. Human Touch / unit 2. Sharing Space

어떤 동물이 멸종 위기에 있는지 만들기로 정리해보았어요.





우리 나라에서 사라져가는 동물들인데요.
독수리, 물범, 두루미 등이 그 대상입니다.
판다, 산양, 반달가슴곰도 해당이 되어요.
이 외에도 정말 많은 동물들, 그리고 식물들이 위기에 있답니다.






동식물들이 멸종되지 않도록 정말 개인은 물론이고 기업, 사회, 국가 나아가 전 세계적으로 같이 노력해야 합니다.
위에서 언급한 동물들 외에도 세계적으로는 더 많이 있답니다.
동식물, 지켜야 합니다.




독후 활동 4. 우리의 인체, 심장과 뇌



과학을 다루는 책에서 인체는 빠지지 않습니다.
역시 이 Interactive Science Reading Plus에서도 마찬가지랍니다.
우리의 눈이 어떻게 사물을 볼 수 있는지 unit 7.Light and Sight 편에서 빛과 연관지어 나온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인체 공부를 해보았어요.



예전에 눈과 귀에 관해서는 그림도 그려보고 활동을 해서 이번엔 안해본 놀이를 했습니다.
바로 모형을 가지고 놀이 겸 스터디를 했답니다.
(앞 그림에 힌트들이~~~)





두둥~~
아래는 바로 뇌 모형 만들기입니다.
뇌가 상당히 복잡하잖아요.
주름도 그렇구요.
뇌를 조립해가면서 인간의 뇌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대뇌, 시상, 소뇌, 척수 등등
예전에 둘째가 하도 아파서 뇌수막염 의심도 하면서 뇌파 검사했드랬죠.
그때 일을 큰 아이는 보면서 알고 있거든요.
그 이야기도 하면서 뇌가 얼마나 중요한 기관인지 다시 한번 알아보았답니다.





뇌와 더불어 가장 중요한 우리 신체 기관인 심장.
심장은.. 기능이 정지하면 사망이 됩니다.
그만큼 중요한 기관이죠.


심장도 만들어보았는데요.
정말 복잡했어요.
그래도 열심히 하는 우리 아들들^^





좌심실, 우심실, 우심방, 좌심방...
학교 다닐때 외우던 기관들이 슝슝.. 나오네요^^
시험볼때 외우던 내용들이었는데 말이지요.
이렇게 모형으로 해보니 꼭 병원에서 의사선생님 사무실에 있는듯 합니다.
직접 보면서 이게 뭐고 이게 뭔가 하면서 보니 훨씬 더 생동감 있는 공부 시간이 되었어요.
기회 되면 눈과 귀 기타 여러 기관들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아보려구요.


아이들이 정말 잘 봐서 내심 놀랬답니다.
역시 아이들은 호기심도 풍부하고 엉뚱하기두 하구 그러네요^^








독후 활동 5. 시대를 거슬러 공룡의 세계로 퐁당~



아이들이 요즘 즐겨보는 만화가 있어요.
도라00 이라는 일본 만화죠.
거기에 극장판으로 공룡이 나오는게 있는데 그것만 10번 이상은 본듯 합니다.
아무리 공룡이 좋다지만..
하긴 한반도의 공룡은 그보다 몇배는 더 봤네요^^;;


아이들의 공룡 사랑은 한살 한살 먹어도 여전합니다.
아래 사진은 2년전에 공룡 체험을 하고 왔던 모습이에요.
지금 보니 완전 아가들이었네요^^

그때 본 공룡들 이야기를 아직도 한답니다.
모래 더미 안에서 뼈도 찾아보고 사진도 찍고~
모자쓰고 찍은 모습, 정말 탐사대원 같죠? ^^ 고고학자 같기도 하구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 지난 8월 중반, 거대한 자연사 박물관을 다녀왔어요.
사실 날 잡아서 하루 갔어야 했는데, 유로스타 이동 때문에 겨우 공룡관만 보고 왔답니다.
이것 말고도 엄청났는데 엄청 아쉬웠죠.
그래서 나중에 또 가보자 약속했답니다. (머니는? ^^;;)



정말 차원이 틀리더라구요.
들어가는 입구부터 해서요.
안에 전시된 종류도 엄청나요.
공룡만 봤는데 그 옆에 바다생물관이 더 눈에 띄더라구요.
그래서 더 아쉬웠죠.

이날 공룡 다시 한번 보고 아이들의 눈이 엄청 초롱초롱해졌답니다.
역시 아이들을 데리고 온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참고로 자연사 박물관은 무료 입장이에요. 런던은 무료 입장이 많아요.
그런데 저 위에 우리 나라에서 했던 전시관도 좋았던거 같아요.
자연사는 공룡만 하는게 아니라서 더 좋았던거지,
스케일로 보면 공룡만 따로 했던 우리 전시도 참 멋진거였어요^^
(물론 컨텐츠는 자연사 박물관이^^)



시대를 거슬러 공룡의 세계에 빠진 아이들.
이런 전시는 있다면 찾아서 꼭 다녀보려구요^^



독후 활동 6. 공룡 발굴 놀이, 트리케라톱스야~ 반가워~






아주 오래전에 한번 해보고 다시 시도해본 발굴~
전에는 물에 좀 들 넣어둬서 깨부수는데 오래걸렸거든요.
이번엔 오전부터 한 6시간 이상을 물에 담가뒀습니다.
뭘?
바로 아래 돌덩이를요. ㅎㅎㅎ
정말 돌덩이에요.
맞으면 아프답니다.


이걸 물에 불려서 잘 부서지게 만들어야 아이들이 잘 만들수 있어요.
미리 거실 치우고 돗자리 깔고 준비를 하고~ 스타뚜~~~
흙 깨부수고 뼈 찾고~
제가 큰 덩이만 제거해주고 나머진 애들이 했어요.
하나하나 발견할때마다 다치지 않게 해야 한다고 조심 조심~ 합니다.


(흙이 꽤 많죠? ^^;;)



작은 손으로 발굴하는 모습이에요.
조심스럽게 뼈 다치지 않게요.
그리고 물로 씻고, 솔로 흙빼고~
구멍은 이쑤시개의 도움으로~




물기 없애고 나서 이제 본격적으로 만듭니다.
두 아이 모두 적극적으로 했어요.
그리고 멋진 트리케라 톱스가 완성했죠.

아드님들, 그리도 좋아요? ^^



발굴이 얼마나 힘들고, 또 세심한 작업인지 알 수 있었답니다.
다음엔 또 다른 공룡해보자 하네요.
아.. 좀 나중에 하자~~ ^^



워낙 영어 열기가 뜨겁다 보니 영어 교재도 다양한 과목이 나오더라구요.
사실 이 책 외에도 다른 책으로 과학 영어를 접해보았거든요.
각 출판사마다 각기 다른 점들을 특징으로 가지고 있어서 미리 보시고 아이에게 맞는 교재를 선택하시는게 가장 좋을듯 싶어요.
저도 이 교재를 하면서 좀 수준이 높아서 고학년 되면 더 활용이 잘 되겠다 그 생각을 했답니다.


* 아이랑 하면서 느낀 최종적으로 이 교재의 몇가지 특징을 적어볼게요~ *

하이브리드 CD가 야~ 아이들에겐 역시^^
책만 보기 보단 보다 좀 액티비티한 활동이 좋죠.
이걸 보면서 듣기는 기본, 말하기도 해볼 수 있거든요.
엄마의 저질 발음 대신 원어민의 정확하고 유창한 발음으로~~~~~

반복학습으로 study 효과 up!!
본문에서 배우고, 단어 학습 하고 또 마무리까지... 몇번을 하나요~~~
덕분에 자연스럽게 실력이 쑥쑥~

듣기, 말하기, 쓰기, 읽기가 한방에!
CD까지 있다보니 이게 가능합니다.
교재만 있다면 2가지 밖에 안되었겠죠?

영어 스킬은 물론 과학적 지식도 쌓을 수 있다구~
교재 분류가 과학 쪽이다보니 과학적 지식도 쌓을 수 있어요.

본문이 좀 어려우면 다른 한국어 교재도 참고하고 활동을 통해서 이해도를 높여주어요.
대신 엄마가 좀 바쁘실듯~~~

저는 영어 교재로 접근하는 면 + 우리 일반 동화책이나 다른 책들처럼 우리네 책처럼 접근하려 했어요.
왜냐, 아직은 어려운 부분이라서요.
다행히 그 점이 잘 먹혀들었고~
책 내용을 전반적으로 본 상태에서 디테일한건 활동으로 들어가서 애들도 잘 따라와줬답니다.
교재 활용 측면에선 조금 떨어지겠지만, 아직 수준에서 어려워서 찬찬히 밟아가기로 했어요.
먼저 이해를 하고 단어랑 내용을 보면 좀 수월하겠죠? ^^


Interactive Science Reading Plus는 과학을 이미 배운 초등 고학년, 영어에 기본 실력이 있는 친구들이 본다면 아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생각됩니다.
저희 애도 몇년 후엔 혼자서 거뜬히 할 수 있을거에요^^

 

r*****8 2012.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Interactive Science Reading Plus
"Interactive Science Reading Plus" 내용보기
이미 Interactive Science Reading 을 학습해 본 터라 사실 학습서보다는 하이브리드 CD에 더 많은 흥미를 보이는 민서. 하이브리드 CD에는 학습서에 나온 내용보다 더 풍부한 동영상과 심화 정보, 재미있는 액티비티가 다양하게 포함되어 있거든요. 책 속의 unit은 3장에 불과하지만 하이브리드 CD속엔 방대한 정보가 담겨져있어요.   민서가 즐겨  학습하는 교재의 대부분은 언
"Interactive Science Reading Plus" 내용보기

 이미 Interactive Science Reading 을 학습해 본 터라

사실 학습서보다는 하이브리드 CD에 더 많은 흥미를 보이는 민서.

하이브리드 CD에는 학습서에 나온 내용보다 더 풍부한 동영상과

심화 정보, 재미있는 액티비티가 다양하게 포함되어 있거든요.

책 속의 unit은 3장에 불과하지만 하이브리드 CD속엔

방대한 정보가 담겨져있어요.

 

민서가 즐겨  학습하는 교재의 대부분은 언어세상에서 출판된 교재들이

많은데요. 학습지의 내용과 더불어 홈페이지의 자료실에도

활용할 수 있는 자료들로 가득차 있어서

한권 한권을 알차게 활용할 수 있답니다.

 

 Interactive Science Reading은 일반적인 과학정보가 담겨있다면,

Interactive Science Reading Plus에는 좀 더 전문적이고 심화적인 내용이

담겨있어요. 과학에 대한 기본 상식이 풍부하면 이해하기 더 쉬울텐데..

아직 민서에겐 모르는 단어도 많고 지문을 해석해도 내용이 좀 어려워요.

 

그럼 좀 더 심화된 Interactive Science Reading Plus를 알아볼까요?

논리적 사고 능력도 키우고 NEAT문제 유형이 수록되어 있어서

Reading은 물론 과학에 대한 자신감도 키워주는

Interactive Science Reading Plus!

 

 

 Interactive Science Reading처럼 단계별 3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초등학교 과학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Science와 Reading을

결합해 놓은 학습서라 영어와 과학을 동시에 학습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요.

 

 

책 한권과 오디오와 CD-Rom이 함께 포함되어 있는

하이브리드 CD 2장이 본 구성입니다.

기존 과학관련 도서가  Life Science, Physical, Earth/Space Sience 에 대해 다루었다면

위의 세가지 주제에 Technology and Society 영역까지 포함되어 있답니다.

사실 과학이란 과목 자체가 무작정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쉬운 과목은 아닌데요. 학습서 속의 내용을 하이브리드 CD 속에 담겨있는

생생한 동영상과 관련 정보를 눈으로 보면서 익힐 수 있어

과학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과학 실험활동도 병행할 수 있는 페이지가 마련되어 있는데요 

과학과 영어, 그리고 간단한 실험까지

이 한권으로 과학에 대한 기초지식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어요.

 

 

본문의 양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Interactive Science Reading에서는 본문의 여백을 이용해

중요어휘에 대한 설명을 해 놓았다면,

어려운 어휘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따로

페이지를 마련해서 어휘에 대한 설명과 이해를 돕고 있어요.

 

 

아직 학교에서 과학이란 교과목을 배우고 있지 않아서..

Unit의 중심이 되는 단어인 Biome을 한글로 번역해주어도..

어떤뜻인지 알쏭달쏭한가봐요.

 

 

단어의 사전적 어휘와 다양한 단어 연습문제를 풀고도 모자란 느낌이 든다면

언어세상 홈페이지 (www.lwbooks.co.kr)에서 추가적인 자료를

다운받아 학습할 수 있어요.

 

 

그리고 너무나 기대했던 하이브리드 CD

책에 실린 단순한 내용과는 달리 여러 생물군계에 대한 설명과

컴퓨터 속의 여러 아이콘을 통해 이곳저곳 현미경으로

살펴보듯 구석구석 볼 수 있어서 책과는 또 다른 느낌입니다.

CD를 이용하는 동안에는 영어공부라는 느낌없이

마치 게임을 하는 기분이라네요.

 

아직은 나이가 어려서 Interactive Science Reading으로 복습을 하고

조금 더 고학년이 되면 잘 활용해봐야겠어요.

교재는 좋은 것이 분명한데 아직 활용능력이 따라주지 못해서 아쉽네요.

하지만 고학년이라면 과학을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Interactive Science Reading Plus시리즈를 꼭 권해주고 싶어요.

 

 



f******i 2012.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과 영어를 멋지게공부해 볼 수 있어 좋은 교재
"과학과 영어를 멋지게공부해 볼 수 있어 좋은 교재" 내용보기
과학과 영어를 이 한권으로 마스터 해볼 수 있어요~ << Interactive science reading plus >> 체험아동 : 10세 여아 미국 아이들이 배우는 과학 과목의 내용을 이제 우리 아이들도 이 Interactive science reading plus 교재로 만나볼 수 있어 좋아요~ 생생한 과학이야기를 영어로 공부하고 논리적인 사고도 영어로 습득할 수 있어 기대감이 큰 교재 인것
"과학과 영어를 멋지게공부해 볼 수 있어 좋은 교재" 내용보기

과학과 영어를 이 한권으로 마스터 해볼 수 있어요~

<< Interactive science reading plus >>

체험아동 : 10세 여아

미국 아이들이 배우는 과학 과목의 내용을 이제 우리 아이들도

Interactive science reading plus 교재로 만나볼 수 있어 좋아요~

생생한 과학이야기를 영어로 공부하고 논리적인 사고도 영어로

습득할 수 있어 기대감이 큰 교재 인것 같네요~

개구리의 모습이 그려져 있는 교재,,,

일단 교재를 열어보니 도입부에 책의 구성에 대한 설명과

하이브리드 cd에 대한 활용법을 설명해 주고 있어요~

다른 영어교재와 달리 2장의 cd가 들어있는 이 교재는

동영상으로 책 속 내용을 다시 생생하게 확인하고 복습해

볼 수 있는 기능이 있어 색다르고 특별한것 같아요~

UNIT 1의 내용부터 쭉 훑어보는 아이,,,,

영어학원에서 열심히 공부를 하고는 있지만 Interactive science reading plus

교재의 수준이 약간 높아 당황해 하네요~

단어 수준도 높고.... 과학내용을 중심으로 다루고 있는 교재라

과학전문 단어들이 많아서 단어찾으며 리딩하느라 진도가 더디 나가긴 해요~

하지만 이런 양질의 교재를 계속 접하고 경험하고, 학습하는게

아이에게는 자극이 되고 영어공부의 수준도 향상시켜 줄 수 있을것 같아

한 단원씩 차근 차근 학습하려 합니다.

본문의 내용을 읽고, 주제에 대한 중심내용을 논리적으로 생각해

표현하도록 유도하고, 단어를 공부하고, 외우며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했는지 다시한번 체크업 해봅니다.

하이브리드 CD가 있는지라 동영상으로 활용해 다시한번 생생한

내용을 떠올리고 복습하며, 전체적으로 내용을 CD로 듣고 요약해

세세한 부분까지 꼼꼼하게 확인하고 완벽하게 이해하며

1 UNIT을 끝내면 되네요~~~

총 15개의 UNIT으로 구성되어 있고, 다양한 과학분야를 다루고 있어

주제의 다양성이 마음에 들었어요~

과학을 배우기 시작한 3학년이라 이런 영어교재로 과학의

전반을 접해보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 기대감이 큰 교재랍니다.

전체적으로 훑어보니 난이도 상으로

이 교재는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이 활용하기에 좋을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d**2 2012.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 고학년~중학생이 봐도 좋을 영어 과학책
"초등 고학년~중학생이 봐도 좋을 영어 과학책" 내용보기
전에 이 책의 전 시리즈인 <Interactive Science Reading> 시리즈로 아이들을 가르쳤고 지금도 가르치고 있는데, 마침 후속 교재가 나왔다고 하여 반가운 마음에 훑어봤습니다. 전보다 양도 늘어났고 내용도 더 어려워 보이는 책입니다. 표지만 봐도 어떤 책일지 보고 싶은 책인데요.   이전 시리즈가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했다면 이번 시리즈는 그보다는 좀더 높은 초등 고학년이
"초등 고학년~중학생이 봐도 좋을 영어 과학책" 내용보기

전에 이 책의 전 시리즈인 <Interactive Science Reading> 시리즈로 아이들을 가르쳤고 지금도 가르치고 있는데, 마침 후속 교재가 나왔다고 하여 반가운 마음에 훑어봤습니다. 전보다 양도 늘어났고 내용도 더 어려워 보이는 책입니다. 표지만 봐도 어떤 책일지 보고 싶은 책인데요.

 

이전 시리즈가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했다면 이번 시리즈는 그보다는 좀더 높은 초등 고학년이나 중학생 저학년이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단어가 좀 어려워보여서(과학 단어인지라 어쩔 수가 없을 듯 하네요) 아이들이 어려워하지 않을까 싶은 걱정은 있지만, 단어 공부에 대한 비중이 커서(2페이지) 강사 입장에서도 아이들에게 숙제를 낸다거나, 아이들이 단어를 연습하기에 좋아 보이네요. 책 나온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추가 확장 단어도 다운받을 수 있다고 하니 유용할 것 같습니다.

 

리딩 지문도 이전보다 더 양이 많아졌는데 그래도 사진도 자세하고 본문 내용과 연관된 활동인 Visual Thinking이나 Summary가 있어서 독해 문제 푸는 것 외에도 다양하게 활동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특히 마음에 들었던 건 리스닝 받아쓰기도 같이 할 수 있는 Summary와 NEAT 문제 유형을 적용해서 연습할 수 있는 Review였습니다. NEAT를 학부모들이 많이 원해서 가르치긴 해야되는데, NEAT 본격 수험서로 하기에는 조금 부담스럽기도 했는데 초 중등 과학 교과에도 도움이 되면서 독해도 동시에 연습할 수 있는 책이 NEAT 문제 유형을 다뤄줘서 조금이나마 아이들이 NEAT의 문제 유형에 익숙해 지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문제는 가히 쉽지만은 않은 개념들이 들어있는데 이걸 어떻게 가르치느냐인데, 이건 이전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하이브리드 cd를 열심히 활용해봐야될것같습니다. 액티비티나 추가 재미있는 정보들, 동영상, e-book이 많아서 아이들을 끌어들이는 힘이 있거든요.. 이번 시리즈에는 부수적으로 제공하는 것들이 많아서(특히 Homework sheet 정답 해석은 정말 최고!) 그래도 걱정이 덜하네요..

 

이런 걸로 저도 공부했더라면...하는 아쉬움은 역시나 아무 의미 없는 거겠죠..? ㅎㅎ

 

s*****7 2012.08.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