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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공 책으로 평소 워드며 정보처리 공부를 했던
나에게 이 책은 무척 반가웠다.
전 직장에서 일을 배울 때
엑셀을 못해서 남들보다 한 발 물러 설 수 밖에 없었던
내 모습이 생각나면서 이 책을 꼭 접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선택은 대만족이다.
목차가 요점별로 정리가 아주 잘 되어 있다.
일을 할 때 막히는 순간이 있으면 꽤 유용하게 잘 찾아보게 될 것 같다.
평소 자주 함수 부분에서 고민이 될 때가 많아,
그 부분부터 책장을 펼쳐 보았다.
재무 등등 분야 별로 잘 정리가 되어 있어
역시 바이블이라 부를 만한 책인 것 같다. ^^
책을 펼쳐보면 쉽게 따라할 수 있게끔
사진이 캡쳐 되어 있다.
책 속은 완전 컬러 판이 아니라
전체는 녹색 바탕에 한 쪽의 흑백 캡쳐 사진들로 되어 있다.
(CD도 포함되어 있다!)
천천히 읽어보면서
발자취를 따라가듯이 톡톡 두드려 보면
어느새 내가 원했던 결과물을 뚝딱! 하고 얻어낼 수 있었다.
혹여 헷갈리거나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
시나공 싸이트에서 문의 해보면 될 것 같다.☆
나 뿐 만이 아니라 어려운 현실 속에서 공부하는 대학생이나
직장인들에게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 본다.
엑셀을 마스터 하는 그 날까지 이 책은 나와 함께 갈 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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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의 모든 것을 담은 그야말로 바이블이다! 초보자가 고수에 이르는 과정을 이 책 한 권으로 섭렵할 수 있다.
자격증 공부할 때는 무작정 외웠던 것들을 실무 예제와 함께 다시금 보니 새롭다. 왜 그게 자격증 시험에 나오게 된 것인지 이제야 이해가 된다.
그리고 많은 예제들은 책을 읽는 동안 지루함을 덜어준다.
이제 진정한 엑셀의 고수가 돼 가는 느낌이 든다.
다만 올 컬러가 아닌 점이 다소 아쉽다. 이 점을 제외하고는 엑셀의 지존임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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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엑셀을 할수 있어도 다아는것은 아니다. 그래서 물어봐도, 질문을 받아도 시원하게 답해줄 고수를 찾기란 쉽지않다. 하여, 스스로 해결하려면 좋은 참고서가 필수~~
실무를 위한 지침서라면 더욱더 어떤 상황에 처하게 될지 모르는 예제가 많을수록 좋은데 이런 문제를 해결해 줄 바이블~ '엑셀 실무 바이블' 그 방대한 양에 놀랍다.
모든 상황이 다 들어잇는 듯한 목차들. 엑셀의 매뉴얼을 모두 씹어먹을 기세다. ㅋ
맨위에 난이도를 구분해놓아 공부하는 사람들의 편의성도 제공. 왜 나는 못하겄냐 좌절 방지??용인가? 어려운건 어려우니깐 괜찮아...ㅋ
그림과, 순서도, 부연 설명까지 너무 친절한 안내로 어렵지않게 문제해결. 올 컬러는 아니고 잠깐잠깐 기쁨?과 휴식을위하여 ... 본인생각. 컬러가 보긴 좋다...
이렇게 파일을 제공하는데 다양한 정보가 수록되어있다.
두껍지만 그래도 실무자라면 한권정도 가지고있음 급할때, 어려운 작업을 할때 다른 사람들 눈치?안보고, 물어보는 번거로움 없이 스스로 해결할 수있을 듯 싶다. 완전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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