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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좋아서 2권 더 구매했어요. 마침 세일도 해서 부담없이.. 이런 나라도 있었나 신기하고 알게 되고.. 아이들도 나라 이름 자연스레 익히게 되고.. 아이들은 기억력과 좋아서 비슷비슷한 국기도 잘 구분해 내더라구요.. 심심할때, 엄마가 다른 일 하느라 옆에서 못 봐줄 때 혼자 하기 참 좋네요.. 7세 아이 사 줬다가 11세 아이도 좋을 것 같아서 2권 더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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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여러나라 이름과 수도, 국기를 접해볼 수 있어서 좋아요. 7세 아이 놀게 하려고 구매했는데 11세 아이에게도 유용한 것 같아요. 대륙별로 어떤 나라들이 있는지도 알 수 있어서 좋아요 몇권 더 구매해두고 가끔씩 놀이식으로 나라, 국가명, 수도 등을 익히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림 색감도 좋고 접착력이 좋아요. 7세 아이랑 책 배송 받자마자 1권 끝났어요.. 몇권 더 주문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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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재미 스티커북 할 나이는 지난지라 나라별 국기 익힐 겸 사주었어요. 세계지도는 방에 있어서 지도는 익숙하다고 생각했는데 세계의 나라가 이렇게 많은지는 몰랐을 것 같아요. 국기 스티커 붙이면서 그 페이지에 있는 국기끼리 비교하면서 다른 점 같은 점 찾아가면서 붙이네요. 이 스티커북으로 국기를 익히는 데 큰 도움을 주리라고는 생각되진 않지만 가볍게 궁금증이나 동기 유발하는 데는 도움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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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에 세계여러나라 공부할 때 일반 지도로 보는 것과 달리 유치하지만 스티커로 하니 재밋고 쉽게 암기 합니다. 학교 친구들도 같이 하고 싶어 했다고 하네요. 추천합니다 2학년에 세계여러나라 공부할 때 일반 지도로 보는 것과 달리 유치하지만 스티커로 하니 재밋고 쉽게 암기 합니다. 학교 친구들도 같이 하고 싶어 했다고 하네요. 추천합니다 2학년에 세계여러나라 공부할 때 일반 지도로 보는 것과 달리 유치하지만 스티커로 하니 재밋고 쉽게 암기 합니다. 학교 친구들도 같이 하고 싶어 했다고 하네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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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 카드 보고서 나라 이름이랑 국기 구별을 제법하기에 샀습니다 그리고 세계지도 퍼즐을 하며 국기 퍼즐도 해서 스티커북도 잘 할 줄 알았는데 크게 흥미를 갖지는 않네요 유럽의 비슷한 국기 모양때문에 많이 헷갈려하더라구요 그냥 스티커를 붙이는 재미만 있는 것 같습니다 좀 더 지도와 국기에 친숙해지는 나이가 되면 더 재미있게 할 것 같습니다 지금은 냅두고 시간이 지나서 꺼내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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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와 국기 스티커북 우와~ 이렇게 알찬 책이 이 가격이라니 믿기지 않는데요 정가 6천원에서 재정가 3천원 거기에 10% 할인! 아이 키우는 집은 아실거에요 문구점에서 그냥 스티커 하나만 들어도 3천원이라는 것을 아이 방학용으로 주문했어요 4살 아들이 요즘 국기에 푹 빠져서 저보다 더 나라를 많이 안답니다 거기에 아직 말도 못하는 2살 아들까지 나라 이름을 말하면 척척하고 손가락을 대니 신기할 따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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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와 국기 스티커북] 출시일이 오래 되어서, 디자인이나 편집이 완전 세련되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가격 생각하면 한 번 놀기에는 괜찮아요~ 5살 딸아이 국기 카드로 놀면서 세계 여러 나라에 관심이 많이 생겼는데 이 책을 사주니 스티커를 붙이며 재미있게 놀더라구요 코로나 시국 집콕템으로 한 시간 정도는 떼울 수 있으니 가성비 최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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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인데도 스티커 붙이기는 재미있나 봅니다. 딸이 밥 먹을 때 마다 하는 말 중에 "엄마, 세계여라나라 대기 하자", "엄마 세계 여러나라 수도 이름대기 하자", "엄마, 세계 여러나라 이름으로 끝말잇기 하자" 입니다. 스티커를 붙이겨 다시 한 번 세계 여라나라에 대해서 스스로 다양한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어느 날은 필리핀의 수도 마닐라에 대해 이야기 하기도 하고, 어느 날은 세인트루시아의 국기가 멋지다며 세인트루시아에 가보고 싶다고 하기도 합니다. 대륙별로 있어서 좋고, 국기 스티커 뿐 아니라 다양하게 있어서 스스로 활동하며 놀기에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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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와 국기 스티커북 나라와 국기 알아보기 나라도 많고 비슷한 국기도 많고 어른들도 잘 구분 못 하는데 아이들이라고 잘 하겠냐만은... ㅋㅋ 초등학교 들어가면 이런 내용도 배우니 이런 이름의 나라와 이런 국기도 있네 하는 것 정도만으로 봐줘도 좋을 것 같다. 국기만 나오는 것이 지도를 통해서 어느 대륙에 있는 나라 인지도 알아보고 전통의상 등을 통해서 어떤 생활을 하는지도 알아보고 배울 것이 나름 많은 스티커북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