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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접어들며 3학기도 앞으로 한 달만 남았다. 초등학생의 모습으로 나타난 마이. 이번엔 어떤 일이 일어난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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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모시다 하지메 작가의 청춘 돼지 시리즈 일본내에서도 발매된지 3개월밖에 안된 신간이 애니메이션화와 국내 팬들의 인기를 힘입어 빠르게 9권이 정발되었다 이번에 애니메이션화 된 청춘 돼지 시리즈는 기존에 26화 예정에서 13화 분량으로 대폭 줄었는데 원작을 다루는 범위가 넓어서 자칫 기존에 봐왔던 원작 홍보용정도로만 쓰이는 애니메이션이 아닐까 싶었는데 화수 제한상 물론 빠진부분도 있지만 청춘 돼지 독자 입장에서는 만족할만한 결과물을 내줘서 좋았다. 애니메이션에서 다루지 않은 그리고 청춘돼지 1부를 끝마치고 2부에 진입한 지금도 기존과 마찬가지로 새로 발매될 청춘돼지 신간이 기대되고 즐겁게 읽고 있다. 양산형 이세계 먼치킨 라노벨에 질리신 분이시라면 한번쯤 읽어보시길 추천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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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목을 봤을때는 뭐지 싶다가 우연히 애니를 접하게 됐는데 애니가 너무 재미있어서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제가 본 다른 라노벨들과는 다르게 내용이 매우 고급지면서도 재미도 있고 감동도 받을만큼 글이 매우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 내용이 고급지다고 해서 어렵다는것이 아니기 때문에,재밌게 접할 수 있다고 장답합니다. 이 책을 구매하실려는 분이 있다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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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2기 소식에 미리 정독하려고 구매했습니다. `사춘기 증후군` 사실상 사건의 핵심이지만 말도 안돼는 소재를 진행시키고나서 `사실 사춘기 증후군 입니다` 라는 말한디로 억지를 쓰는것과 같습니다 뭐 재미있으니까 됐다고 생각합니다!!! 억지스러울수 있지만 작가의 역량과 캐릭터성으로 재밌게 풀어나갑니다. 약점이 있어도, 잘 나가는 작품은 이유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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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돼지 시리즈의 9번째 이야기입니다 매우 재밌으니 꼭 읽으시길 바랍니다 3월에 접어들며 3학기도 앞으로 한 달만 남았다. 그리고 드디어 맞이한 마이의 졸업식. “아저씨는 누구야?” 시치리가하마의 해변에서 마이를 기다리던 사쿠타의 눈앞에 아역 시절의 마이를 쏙 빼닮은 초등학생이 나타나는데……?! 한편, 카에데 사건 이후로 따로 살고 있던 사쿠타의 아버지에게서 전화가 온다. “너희 엄마가 말인데……. 카에데를 만나보고 싶다는구나.” 그것은, 카에데에게 일어난 일을 받아들이지 못한 나머지 오랫동안 병원에 입원해있던 어머니의 「만나고 싶다」는 소망이었다. 가족의 유대, 새로운 사춘기 증후군의 징조……. 이야기가 급격하게 전개되는 시리즈 제9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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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접어들며 3학기도 앞으로 한 달만 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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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로맨스물? 이라고 하기에는 그렇지만 마이와 사쿠타의 연애(?) 이야기와 그리고 재미있는 사건들이 서로 잘 이어나가면 이야기가 전개 된다 ㅇ연애물로서 두근 두근 하냐고 하면 그건 아니지만 손에서 책을 놓을수 없는 몰입감을 준다 빨리 10권도 이북으로 나와 볼수 있었으면 좋겠다 단점이라고 하면 이 작가 글 쓰는 속도가 매우 느려서 1년에 한권 이상 나오긴 힘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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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돼지는 책가방 소녀의 꿈을 꾸지 않는다는 청춘 돼지 시리즈의 9권에 해당하는 작품입니다. 카모시다 하지메오 ㅏ미조구치케이지가 다시 힘을 합쳐 내놓은 작품입니다. 춘삼월에 학교는 이제 3학기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입니다. 주인공의 히로인 마이의 졸억날에 시치리가하마 해변에서 사쿠타는 초등학교 학생정도 되어 보이는 마이의 판박이인 소녀를 만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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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청춘 돼지는 책가방 소녀의 꿈을 꾸지 않는다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이런식으로 시작합니다. 3월에 접어들며 3학기도 드디어 한 달만 남았습니다. 그리도 드디어 맞이한 마이의 졸업식 시치리가하마의 해변에서 마이를 기다리더 ㄴ사쿠타의 눈앞에 아역 시절의 마이를 쏙빼닮은 초등학생이 나타나는데... 정말로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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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돼지 시리즈 그 9번째 권! 되겠습니다. 이 시리즈는 권 넘버링을 제대로 하지 않아 항상 헷갈리네요..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되는 이야기는 아닌 것 같지만요.. 이번 에는 우리의 마이 센빠이! 가 무려 초등학생이 되어! 나타납니다. 그분의 어린시절 역시 비범하네요 제목의 책가방 소녀 라는 표현은 일본어로는 란도셀 쇼죠 가 되구요 란도셀이란 일본 초등학생들이 매는 그 가방 되겠습니다. 명탐정 ㅋㄴ 같은 만화에서도 찾아 볼 수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