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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자의 손자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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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도 신은 규격 외의 모습을 보여주었으니.. '마석'이라는 것을 직접 만들어내는 기행을 보여주었다가 할머니한테 제대로 혼나는 장면이 이번 권에서 세 번째로 기억에 남았다. (마석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다이아몬드가 생성되는 원리에서 찾지 안았나 싶은 생각이 들긴 했다.) 이 와중에 마인의 침공을 막기 위한 국가간의 교섭은 실패로 돌아가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불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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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도 신은 규격 외의 모습을 보여주었으니.. '마석'이라는 것을 직접 만들어내는 기행을 보여주었다가 할머니한테 제대로 혼나는 장면이 이번 권에서 세 번째로 기억에 남았다. (마석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다이아몬드가 생성되는 원리에서 찾지 안았나 싶은 생각이 들긴 했다.) 이 와중에 마인의 침공을 막기 위한 국가간의 교섭은 실패로 돌아가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불온한 움직임이 보였는데 이것이 다음 권에서 어떤 모습으로 보여질지 기대가 되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f*******a 2019.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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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작입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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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의 인기작이ㄴ 먼치킨중에 먼치킨 고자도 아닌 우리의 바람직한 주인공이 등장하는 현자의 손자입니다. 이야 초반부터 사랑에 빠져서 당당하게 고백을 하고 당당하게 약혼이라니 정말 라이트노벨계에서는 상상도 못했던 작품입니다. 하지만 나름 재미있고 지루하지 않아 더 그런게 아닌가 합니다. 이번귄에서도 우리의 주인공은 대활약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활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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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의 인기작이ㄴ 먼치킨중에 먼치킨 고자도 아닌 우리의 바람직한 주인공이 등장하는 현자의 손자입니다. 이야 초반부터 사랑에 빠져서 당당하게 고백을 하고 당당하게 약혼이라니 정말 라이트노벨계에서는 상상도 못했던 작품입니다. 하지만 나름 재미있고 지루하지 않아 더 그런게 아닌가 합니다. 이번귄에서도 우리의 주인공은 대활약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활약을?
d********2 2019.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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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자의 손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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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발간되고 있는 요시오카 츠요시 작가분의 현자의 손자 시리즈 5권입니다. 해당 시리즈는 일본 현지에서 본편 8권 외전 2권이 발간되어 있는 도서입니다. 또한 현재 애니화도 확정되어 있는 상태이기도 합니다. 방송이 시작되면 정발 속도도 더 빨라지려나요..? 이번권에서는 삼국회담에 개최되지만 결국 자신들의 이권만 챙기는 상대국들 때문에 결렬되고 이런 작품이면 꼭 한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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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발간되고 있는 요시오카 츠요시 작가분의 현자의 손자 시리즈 5권입니다. 해당 시리즈는 일본 현지에서 본편 8권 외전 2권이 발간되어 있는 도서입니다. 또한 현재 애니화도 확정되어 있는 상태이기도 합니다. 방송이 시작되면 정발 속도도 더 빨라지려나요..? 이번권에서는 삼국회담에 개최되지만 결국 자신들의 이권만 챙기는 상대국들 때문에 결렬되고 이런 작품이면 꼭 한번은 나오는 타락한 종교인이 등장하는 등의 이야기가 그려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h*******9 2018.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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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 그런 건 사랑으로 넘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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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노벨 <현자의 손자> 시리즈는 뒤로 갈수록 점점 표지가 과감해지고 있다. 작품은 그렇게 야한 작품은 아니지만, 가슴 계곡을 아예 드러내는 표지는 평소 애독자가 아니라면 '에? 이 정도의 표지인 걸 보니 분명히 야한 작품이군.'이라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도록 한다. 한국 여성 개인 방송의 붐을 일으킨 여성들의 가슴 계곡이 드러나는 탱크톱 방송을 떠올리게 하는 <현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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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트 노벨 <현자의 손자> 시리즈는 뒤로 갈수록 점점 표지가 과감해지고 있다. 작품은 그렇게 야한 작품은 아니지만, 가슴 계곡을 아예 드러내는 표지는 평소 애독자가 아니라면 '에? 이 정도의 표지인 걸 보니 분명히 야한 작품이군.'이라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도록 한다.


 한국 여성 개인 방송의 붐을 일으킨 여성들의 가슴 계곡이 드러나는 탱크톱 방송을 떠올리게 하는 <현자의 손자 5권> 표지이지만, 딱히 내용은 야한 일을 하는 건 전혀 그려지지 않는다. 오히려 아직도 건전하게 사랑을 키워가는 주인공 신과 히로이 시실리의 모습이 그려질 뿐이다.


 <현자의 손자 5권>은 신이 '마석'이라는 존재를 알게 되고, 마석이 발견되는 곳이 화산지대 근처 땅속 깊은 곳이라는 사실에 한 가지 가설을 세운다. '혹시 마력을 고온과 고압으로 압축하면 마석이 되지 않을까'라는 가설. 그리고 신은 그 가설을 훌륭히 증명해보인다.


 세계의 수수께끼로 남아있던 마석을 직접 만들어낸 신은 이 마석을 통해 '이물배제'라는 아이템을 만드는데, 이 아이템만 있으면 감기 같은 바이러스성 질환에도 걸리지 않는다고 한다. 정말 아직도 감기가 낫지 않아 고생하는 나로서 꼭 가지고 싶은 아이템이었다.


 그리고 이 이물배제 아이템이 신이 생각지 못한 또다른 용도로 활용될 수도 있다는 게 밝혀지면서 대폭소를 터뜨리기도 했다. 아이템을 걸친 사람의 몸에 들어오는 이물질 배제. 만약 여성이 이 아이템을 지니고 있다면, 어떤 의미에서 사용할 수 있는지 잘 상상해보자.


 아무튼, 마석을 직접 만드는 해프닝과 함께 <현자의 손자 5권>에서 다루어진 주요 사건은 삼국 회담과 그 회담을 뒤에서 이용해 신을 폭주시키려는 마인 일당의 계책이다. 이 계책은 실패로 돌아갔지만, 삼국 회담에서 신 쪽이 주도권을 잡는 데에 큰 기여를 했다.


 결혼을 향해 나아가는 신과 시실리의 관계, 그리고 한쪽에서는 마인과 싸울 준비를 탄탄히 하는 과정. 여러모로 가볍게 읽으면서도 내용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현자의 손자 5권>이었다. 역시 <현자의 손자> 시리즈는 이런 재미로 읽는 작품이 아닐까? (웃음)


 아, 정말이지, 나도 시실리 같은 히로인을 만나고 싶다. 아하하하하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o*****s 2018.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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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적인 캐릭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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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하는 인물들의 개성이 뚜렷하고 매력적이며 이야기에 잘 녹아드는 조화를 이룬 작품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현자의 손자 5권입니다.이번 권은 이야기 전체의 흐름으로 보았을 때 커다란 사건을 앞둔 상황에서 여러 나라들과 사전교섭을 하고 사건에 대비하는 에피소드입니다. 이런 복잡한 정세의 전개 속에서 주인공 일행들과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를 볼 수 있는데 이번 권은 각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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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하는 인물들의 개성이 뚜렷하고 매력적이며 이야기에 잘 녹아드는 조화를 이룬 작품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현자의 손자 5권입니다.

이번 권은 이야기 전체의 흐름으로 보았을 때 커다란 사건을 앞둔 상황에서 여러 나라들과 사전교섭을 하고 사건에 대비하는 에피소드입니다. 이런 복잡한 정세의 전개 속에서 주인공 일행들과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를 볼 수 있는데 이번 권은 각 인물들의 성격을 더욱 잘 부각시킨 내용이 아니었나 보여 집니다. 특히 주인공과 히로인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고 있다는 점과 그런 주인공의 모습을 지켜보는 주변 인물들의 성격이 잘 드러난 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작품은 전체적인 스토리의 진행도 무척 중요하지만 주인공과 그 외의 인물들의 개성적인 캐릭터성에 집중해서 읽으면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작품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야기 속에서 각자의 인물들을 잘 드러내고 있는 것이 이 작품을 읽는 독자들에게 만족감을 주고 더욱 즐겁게 한 권을 읽도록 만드는 것 같습니다.

이번 현자의 손자 5권을 읽으면서 이 이야기도 어느 정도 전개가 진행된 작품이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커다란 적의 세력도 등장했고 앞으로의 흐름이 무척 기대를 가지게 만드는 내용이었습니다.

앞으로 전개가 지금처럼 잘 이루어진다면 재미있는 라이트노벨 시리즈로서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p*****9 2019.0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