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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에서도 대활약하는 우리의 주인공! 이뿐만 아니라 상당히 흥미로운 전개로 빠지게 되는데요? 상당히 재미있는 내용이라 나름 정말 재미있게 본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다가 이번권에서 새로운 히로인도 등장해서 상당히 보기 좋았었습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내용의 작품이 기다리고 있을지 정말 기대되게 하는군요! 어서 4권을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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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점을 꼽으라면 작중 신과 친구들, 나아가 알스하이드 왕국과 전 인류의 적이라 할 수 있는 '마인'들의 과거 이야기를 담고 있었던 점이었다. 이유야 어찌되었든 이것 덕분에 적어도 조연급 마인들이 왜 지금과 같은 행동을 보이는지에 대한 개연성을 보여주었달까. 여기에 이번 권에서도 유난히 수위가 강한 장면이 들어있었을 뿐 아니라 S클래스의 조연급 여자 동급생들의 활약이 모처럼 비중있게 다루어졌던 권이있기에 나름 만족스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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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가되자에서 인기리에 연재중이였던 소설을 서적화한 현자의 손자 시리즈의 3권입니다. 의외로 빠른 정발속도를 보여주고 있어서 놀라고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판매량이 좋은거 같네요. 이 시리즈의 주인공은 이세계에 전생한 인물로 작중에서 약간 나가사 빠진 천연을 보여주지만 마법 능력으로는 매우 상식밖의 능력을 보여주는 인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전설적인 적이여도 상대가 안되죠. 그리고 주변인물또한 해당 세계관에서 먼치킨으로 만들어가는 모습을 보는게 묘미인 작품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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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전개 속도가 생각보다 빠르다고 느낀 현자의 손자 3권입니다. 보통 이런 작품의 경우 커다란 사건이 일어나기 전 주인공 주변의 인물 이야기로 분량을 늘리는 것이 보통인데 이 작품은 그런 부분은 거의 없고 주인공 중심의 이야기와 빠른 전개로 무척 긴장감 있게 스토리를 따라 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3권에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주인공과 대치를 이루는 적의 과거 이야기입니다. 보통 주인공에게는 그가 행동 하는 것에 대한 이유를 설명하지만 상대방의 행동에는 정당성을 부여 하는 경우가 잘 없는데 이 작품은 그런 부분까지 챙겨 이야기를 만들어 간다는 것이 무척 신선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주인공과 히로인의 관계가 생각이상으로 빠르게 진행된다는 것과 일상의 모습들을 무척 유쾌하게 잘 그리고 있다는 점에서 만족할만한 이야기가 되는 3권이었습니다. 전반적으로 현자의 손자는 작가의 필력이 좋은 작품이 아니고 무언가 엉성한 설명 문장이 많은 작품입니다. 그럼에도 독자의 입장에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것이 내용의 구성이나 전개가 잘 짜여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며, 작가가 좀 더 나은 문장력을 보여줬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이런 분류의 라이트노벨 장르 작품 중에서는 무척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 현자의 손자라고 생각합니다. 이 작품은 발간 속도가 조금 늦은 편인데 얼른 얼른 다음 권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얼른 다음 4권의 내용을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