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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관심이 있어서 본 만화.
"나무에 관심이 있어서 본 만화." 내용보기
추리적 기법에 복수 마법 흥미로운 소재로 재미있다.   1권에서 적이라고 생각한 부류가 시작의 나무를 없애기 위해서 절원의 나무를 부활시키는데 타당한 이유가 있다.   반전에 반전이 거듭되고 시간의 감옥이라는 패러독스를 부수는 과정도 꽤 재미있다.   내용은 읽으면 재미있다.   그것보다 내가 관심을 가진 것은 나무다. 오행중 하나라고 하는데 우리나라 기운으로
"나무에 관심이 있어서 본 만화." 내용보기

추리적 기법에 복수 마법 흥미로운 소재로 재미있다.

 

1권에서 적이라고 생각한 부류가 시작의 나무를 없애기 위해서 절원의 나무를 부활시키는데

타당한 이유가 있다.

 

반전에 반전이 거듭되고 시간의 감옥이라는 패러독스를

부수는 과정도 꽤 재미있다.

 

내용은 읽으면 재미있다.

 

그것보다 내가 관심을 가진 것은 나무다.

오행중 하나라고 하는데 우리나라 기운으로 불리기도 한다.

 

정확히 말하면 천목(혹자는 생식기라고 한다.우리나라 모양이 호랑이 토끼라고 하는데

실상은 생식기에 해당된다고 보면 된다.)

 

에 해당되어서 선천 후천의 봄에 강해지는 기운을 가진다.

대단한 것처럼 보이지만 귀찮아서 길게 말하는 것은 패스함.

 

우리나라는 유달리 산이 많은데 일제시대에 산의 기운을 끊으려고 한 점이나

명상이나 수행 또는 기도를 한다면 어디 산에 들어간다는 점에서 한번 살펴보면 된다.

 

창세기에도 나올 정도로 그 의미가 깊은데

가볍게 읽으면 넘어가기 쉽지만 실상은 지혜와 생명의 뿌리이다.

 

봄을 상징하고 동쪽 태양과도 연관된 단군신화에도 간접적으로 등장하는

샤머니즘 성격이 강한 것이지만 오행 자체에 대해서 그렇게 깊게 들어갈 필요는 없다.

 

지구의 역사로 본다면 나무가 살면서 드디어 지구가 생명이 사는 곳으로 변했다는 점에서

달이나 화성에 식민지를 만들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 나무를 우선 살려야 뭐가 되든지 된다.

 

환타지 설정에서는 세계수가 나오는 것처럼 특별한 의미는 없다.

 

시작의 나무나 절원의 나무나 그냥 설정이다.

나무는 산소를 만드는 고마운 존재 이정도 생각하면 된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12.06.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