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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의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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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의 시작이 마음의 병이나 스트레스라는 말은 많이 듣고 살지만, 실제 증상이 피부로 느껴지지 않으면 평소에는 무관심하게 된다. 우리가 겪는 외부의 일들은 내면에서 일어나고 가지고 있었단 모습이 드러아는 것일지도 모른다. 많은 일이 외부보다는 내면에서 생길 때가 많다. 그래서 마음이 아프면 몸도아프다. 몸에는 아무 이상이 없는 것 같은데 자꾸 여기저기 몸이 아플때가 있다.
"감정의 중요함" 내용보기

병의 시작이 마음의 병이나 스트레스라는 말은 많이 듣고 살지만, 

실제 증상이 피부로 느껴지지 않으면 평소에는 무관심하게 된다. 

우리가 겪는 외부의 일들은 내면에서 일어나고 가지고 있었단 모습이 드러아는 것일지도 모른다. 

많은 일이 외부보다는 내면에서 생길 때가 많다. 

그래서 마음이 아프면 몸도아프다. 

몸에는 아무 이상이 없는 것 같은데 자꾸 여기저기 몸이 아플때가 있다.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유없이 아프고 피곤함이 몰려온다면 먼저 감정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봐야 한다. 

감정은 스스로 컨트롤 할 수 있을 때 건강하게 작용한다.


-<마음의 병이라고 하던데요>


자꾸 여기저기 아팠던 때가 있었다.

몸도 마음도 아팠지만 사실 마음이 아파 몸도 아픈 것이라는 걸

나는 알고 있었던 것 같다.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실제로 병이 된다고 하지만

정말 와닿지는 않았던 것 같다.


마음을 살피고 관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크게 아프고 나서야 깨달았다.


휴식을 취하고 나으려고 노력하고

아프지 않게 되었더니 금새 까먹고 마음을 살피는 것을 잊어버렸다.


이 책을 통해서 나의 마음을 다시 한 번 되돌아 볼 수 있어서 참 좋았다.


감정은 스스로 컨트롤 할 수 있을 때 건강하게 작용한다는 말처럼

건강하게 나의 마음을 다스릴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d*******3 2019.05.28.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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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감정에 대해 솔직해지는 법
"내 감정에 대해 솔직해지는 법" 내용보기
감정이라는 것이 생각처럼 쉽게 표현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지금의 이 나이에서 알았다. 싫으면 싫다 좋으면 좋다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왜 그리 어려운 걸까.그래서 이 책의 제목을 접했을 때. 사소한 내 감정을 어떻게 표현한다는 것인지가 선뜻 이해 되지 않았다. 자신의 감정을 적은 '감정일기'라니. 굉장히 단순한 것 같은 발상이지만, 참신했다.  자신의 감정을 이렇게 솔직하게 표
"내 감정에 대해 솔직해지는 법" 내용보기

감정이라는 것이 생각처럼 쉽게 표현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지금의 이 나이에서 알았다. 

싫으면 싫다 좋으면 좋다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왜 그리 어려운 걸까.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을 접했을 때. 

사소한 내 감정을 어떻게 표현한다는 것인지가 

선뜻 이해 되지 않았다. 


자신의 감정을 적은 '감정일기'라니. 

굉장히 단순한 것 같은 발상이지만, 참신했다.  

자신의 감정을 이렇게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은. 

나 스스로를 위로하여 치유하는 일이라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 


그것이 얼마나 많은 에너지와 용기가 필요한지를...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지 못했다면, 

당장은 힘들더라도 노트에 한 줄 메모라도 해보자. 

이 책의 작가처럼 말이다. 

i*****a 2019.05.28.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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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의 알아차림, 내 감정을 돌아보는 시간
"감정의 알아차림, 내 감정을 돌아보는 시간" 내용보기
감정에 대한 많은 책들이 있지만 대부분 전문가들의 책이다.그런 책들에서는 '이런 감정은 이래서 느끼게 되는 것이고, 그럴 땐 이렇게 해라' 라고 말한다.나는 그것에 대해 거부감이 있었다.어째서 사람 마음이라는 걸 이론적으로 결정짓고 지시를 내릴 수 있을까. 이 책은 호기심에 미리보기를 통해 글을 읽다가 뭔가 색다른 매력을 느껴 구매했다.일상의 에피소드와 그 안에서 느끼는
"감정의 알아차림, 내 감정을 돌아보는 시간" 내용보기

감정에 대한 많은 책들이 있지만 대부분 전문가들의 책이다.

그런 책들에서는 '이런 감정은 이래서 느끼게 되는 것이고, 그럴 땐 이렇게 해라' 라고 말한다.

나는 그것에 대해 거부감이 있었다.

어째서 사람 마음이라는 걸 이론적으로 결정짓고 지시를 내릴 수 있을까.

 

이 책은 호기심에 미리보기를 통해 글을 읽다가 뭔가 색다른 매력을 느껴 구매했다.

일상의 에피소드와 그 안에서 느끼는 감정, 그리고 전문가 인터뷰와 대화까지 수록된

편하게 읽히면서도 알찬 에세이 같았다.

감정일기? 어디선가 많이 들었던 것 같긴한데 써본적도 없고 제대로 본 적도 없으니

그게 뭔지 잘 몰랐다.

 

저자는 일상속에서 본인에게 일어나는 일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마주한다.

점점 읽을수록 진짜 솔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자신에게조차 솔직하지 못하다. 감정을 숨기고 거짓으로 좋은 척하며

참고 넘어간다. 그러다보니 그냥 그렇게 사는 게 편하다는 생각까지 한다.

 

하지만 저자의 말처럼 그렇게 마음상자 안에 부스러기들이 쌓이다보면

어떤 형태로든 터져나오게 되어있다. 그러기 전에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솔직하게 마주하고, 돌봐야한다.

 

누군가에게는 사소하지만 나에겐 소중한 내 감정이니까. (에필로그 중에서)

 

몸을 챙기듯 내 감정을 챙겨야겠다.

오늘부터 나도 감정일기를 쓰기로 했다. 물론 작가처럼 잘 쓰지는 못할 것이다.

 

작가는 관찰력이 좋다고 해야할까?

보통 사람들은 그냥 지나치는 사소한 순간도 세세하게 기록한다.

그게 때로는 슬프고, 웃기고, 감동적이다. 관찰력과 필력이 좋아야 가능한 일이다.

 

작가처럼 잘 쓰지는 못해도 어차피 감정일기는 나 혼자 보는 것이니,

글솜씨는 어설퍼도 솔직하게 써봐야겠다.

 

우선 자신에게 솔직한 게 첫 번째니까.

 

 

k*****1 2019.06.10. 신고 공감 4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