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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위연호(광동위가의 차남) |
| 비가작가님의 태존비록 7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진짜 신박한 게으름뱅이 위연호. 비급을 제대로 팔아서 떼돈을 벌었습니다. 돈에 진심인 게으름뱅이가 이렇게 대단합니다 여러분... 그리고 신기수사의 혈압에는 애도를 표합니다. 아마 앞으로도 많이 올라갈거 같아요. 연호가... 흔히 볼수있는 게으름뱅이가 아니죠. 하지만 위연호는 자면서도 수련을 하는건데! 이건 제가 다 억울해지는 부분인거 같아요. 잠이 잠이 아니라니ㅠㅠ 소림의 무산스님은 꼭 화귀의 혜연이를 보는거 같습니다. 보인다 점점 변해갈 성격이...! 수업부분은 보면서도 웃긴데 안쓰러웠어요. 얼마나 맞은거람ㅠㅠ 마지막부분의 배후세력은 성이... 걸리는군요. 그사람의 후손이 맞을까요? 맞다면 어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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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위연호가 가족들과 만나는 권.
번번이 연호를 놓쳐서 화나있는 가족들과 산호를 제외하고 우연히 수련이가 가장 먼저 만났는데. 정상인인척 하지만 수련이도 예사 인물이 아님... 게으름뱅이인 오빠들 봐서 그런가. 연호가 어느 정도의 게으름을 부려도 수련이는 우리 오빠가 성실해졌어 하면서 감탄할 인물임.
이미 광동위가는 연호한테 물들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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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작가님 태존비록 7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약간 포함되어 있습니다. 소재 자체들은 여러모로 무협에서 많이 나오는 사건들인데 그걸 풀어나가고 주인공이 대응하는 방식이 골때리는 편이라 웃겨요. 비급이 나와서 사람들이 모여들고 지들끼리 치고 받고 싸우고 장보도 얻겠다고 피바람 부는 전개는 비슷한데 주인공이 비급 돈받고 공공재로 팔고 장사하고 이런 부분이 특이합니다. |
| 위연호의 허리춤에서 천으로 둘둘 말아놓은 검이 뽑혀 나왔다. 그러고는 위연호의 검이 하늘로 쭉 뻗더니, 빛나는 광채를 뿜어내기 시작했다. 중인들의 눈이 말 위에 탄 위연호에게로 모였다. ‘저게 뭐지?’ 그들 역시 이미 위연호가 고수들을 때려눕히는 것을 본 적이 있었다. 하지만 그때는 그저 검으로 후려치는 모습을 보여주었을 뿐이다. 위연호의 검이 빛을 뿜어내기 시작하자 중인들이 기겁을 하여 뒤로 물러나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