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오지혜 작가님의 <푸른유리(총 7권)> 리뷰입니다.
그림체 너무 예뻐요.. 보는 내내 그림체가 너무 예뻐서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리고.. 여주 남주 상황이 너무 안타까워서 보는 내내 그냥 여주 남주가 빨리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계속 했어요......... 특히 여주 오빠라는 사람 진짜 이상해요;;; 여주 언니도 너무 불쌍함..... |
|
작가님이 인물 설정과 이야기를 잘 짰고 그림도 매우 훌륭해서 보는 내내 오만 감정이 들었다. 인물 하나하나 마음이 가고 그런데 작가님이 대뜸 휴재하셔 버린 작품. 흔치 않게 고대사가 배경이지만 어색하지 않게 그렸고 스토리도 쭉쭉 나가면 될 것 같은데 작가님이 약간 완벽주의 성격이 있으신 듯하다. 천천히 부담없이 연재하는 것도 어렵다는 것을 알기에 재촉하지는 않으리~~읽어보면 좋은 만화! |
| 오지혜 작가님의 푸른 유리 리뷰입니다. 처음에는 그림체에 반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뒤로 갈수록 스토리도 좋았습니다. 어쩜 이렇게 캐릭터들이 다 매력있게 생겼는지 하나를 손꼽을 수 없을 정도로 좋아요ㅠㅠㅠㅠ 시대적인 배경 때문에 답답한 부분도 많이 있지만 점차 솔이 성장해나갈 모습에 두근두근 거리네요ㅎㅎㅎㅎ 아쉬운 점은 오직 연재 중지 작품이라는 점...ㅠㅠ |
|
오지혜 - 푸른 유리 일단 작화부터가 너무 맘에 들어서 미완결임에도 단행본을 구매해 읽게 되었습니다, 고대 동양풍 시대인 낙랑국의 막내 공주인 솔이 남성 중심의 억압된 사회에서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면서 세 남자와 얽히며 그려내는 에피소드를 매력있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작화 하나만으로도 소장가치가 충분한..아쉽게도 작가님 개인사정때문에 연재가 꽤 오랫동안 중단된 상태인데 완결까지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