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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치즈키 준 작가의 판도라 하츠(Pandora Hearts) 08권을 대여로 읽고 쓴 리뷰입니다. 중간에 후기가 아닌 중기라는 형태의 작가 코멘트가 있는데 아날로그 방식으로 만화를 그리는 건 정말 체력을 소모하는 일이구나 느꼈습니다. |
| 판도라 하츠 8권 리뷰입니다. 앨리스의 정체성 문제가 좀 더 깊이있게 다뤄지고... 브레이크의 과거도 완전히 밝혀지면서 궁금했던 게 해소되는 느낌입니다. 캐릭터들 관계가 점점 더 복잡해지는데, 그래도 이야기는 재미있게 잘 흘러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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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장면도 기쁘게 웃는 장면이 있고 다소 기괴한 웃음이 있을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웃음은 전염되기도 합니다. 자신이 웃음을 지으면 다른사람도 미소를 짓게 되는 것입니다.하지만 이 만화에 나오는 웃음은 자신이 기뻐서 웃는 미소와는 차이가 있어서 그건 슬픈상태 에서 나오는 음울한 웃음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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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여기 나오는 인물중에 이름을 불러주는 것에 마음에 민감하게 반응 하는 남자가 있습니다.자신이 좋아하는 사람들이나 가족들이 자신의 이름을 제대로 불러주었으면 하고 바라고 있습니다. 사실 이름이라는 것은 별거 아닌거 같아도 오랜만에 만나는 지인이 자신의 이름과 얼굴을 기억해주는것이 좋은 것은 일상 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
| '판도라 하츠(PandoraHearts)' 8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그림체가 예쁘기도 하고, 여러 등장인물이 나오는데 그 각각의 캐릭터에 대한 표현도 좋은 것 같습니다. 단순한 스토리가 아니어서 과거와 현재, 인물의 감정선도 잘 표현된 작품입니다.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Jun Mochizuki 작가님의 작품 <판도라 하츠(PandoraHearts)> 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작가님 만의 개성있는 작화와 독특한 세계관의 조화가 잘 어울려요. 다음권이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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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모치즈키 준 글,그림작가님의 < [대여] 판도라 하츠(PandoraHearts) 08권> e-book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권수의 숫자가 커져 갈수록 책속의 갈등과 시련도 깊어 가는 게 도파민 중독자인 저에게 매우 흥미로운 만화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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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 하츠 8권입니다. 오즈의 이야기가 밝혀집니다. 따흑. 과연 순탄치만은 않았겠지만. 아직 너무 어린데도요. 그 상처를 어떻게 보상받을 수 있을까요. 길버트 너는 언제까지나 오즈 곁에 있어줘야한다. 앨리스 너도. 잘봤습니다. |
| 모치즈키 준 작가의 판도라 하츠(PandoraHearts) 08권을 읽고 쓰는 개인적인 리뷰 감상평입니다. 매 권 표지가 바뀌는 거 보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8권에서는 오즈의 가족사가 그려지는데 눈물버튼 제대로 눌렸네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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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하츠 8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피로 이어진 관계는 가장 날카로운 고통이 되어 돌아옵니다. 오즈의 내면은 무너지고 있지만, 그를 붙드는 손길들은 다정하다. 사랑이 없었던 것은 아닌데, 왜 그토록 외로웠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