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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치즈키 준 작가의 판도라 하츠(Pandora Hearts) 09권을 대여로 읽고 쓴 리뷰입니다.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스토리의 흐름이 빨리빨리 전개되어서 답답함을 느낄 틈 없이 이야기를 따라갈 수 있습니다. |
| 매 권 표지 등장인물이 누구일지 궁금해하면서 보게 되네요. 스토리오즈는 길과 앨리스에게 각인의 비늘이 움직이고 있다는 걸 계속 비밀로 했었는데 어제 길이 나이트레이 가에서 돌아왔을 때 들키고 말았습니다. 왜 말 안했냐는 물음에 오즈는 쓸데없는 걱정 끼칠까봐 라고 했지만..길의 상처받은 모습이 마음쓰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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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에서 유독가스가 있어서 출입이 안되는 공간이 있습니다.유독가스는 사실 동굴 같은 공기가 순환이 안되는 곳에서 더 치명적 입니다.그리고 어느정도 공기가 순환이 안되는 곳에서는 사람이 많이 있을수록 공기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꼭 유독가스가 아니어도 위험한 경우가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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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그녀는 미로를 걷고 있습니다. 미로 라는 것은 길이 구불구불해서 정상적으로 시간이 오래 지나도 길을 찾아내기가 쉽지 않습니다.그런데 만화에서는 미로 라는 개념이 현실적인 개념의 미로와 정신적인 개념의 미로로 구분 되어 질수 있습니다.그녀는.미로를 헤매고 있습니다.너무 어두운건 둘째로 쳐도 미로를 지나는 것은 인간으로 하여금 스트레스를 주게 됩니다. |
| '판도라 하츠(PandoraHearts)' 9권에서도 사건 전개가 흥미로웠습니다. 연재를 기다려야 하는 작품이 아니라 한꺼번에 볼 수 있는 작품이라서 더 좋네요. 사건 전개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감정선의 변화도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Jun Mochizuki 작가님의 작품 <판도라 하츠(PandoraHearts)> 9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작가님 만의 개성있는 작화와 독특한 세계관의 조화가 잘 어울려요. 다음권이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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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모치즈키 준 글,그림작가님의 < [대여] 판도라 하츠(PandoraHearts) 09권> e-book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표지도 그렇고 내용도 보고 있으면 뜨겁고 습한 축축함 보다는 메마르고 서늘한 스산함과 차가운 축축함이 느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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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치즈키 준의 판도라 하츠 9권입니다. 길버트듸 동생인 빈센트가 등장합니다. 과연 빈센트는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런지. 넌 어떤 역학을 할런지. 나쁜 쪽은 아니었으면 하지만. 그럴리가 없겠지요. ㅠㅠ 밝게가자 애들아. 잘봤어요. |
| 판도라 하츠(PandoraHearts) 09권을 읽고 쓰는 리뷰 감상평입니다. 새로운 캐릭터인 빈센트가 등장하면서 분위기가 반전되는 회차입니다. 조금 무거운 분위기인데 빈센트의 광기를 느낄 수 있었네요. 긴장감도 있고 꽤 흥미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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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하츠 9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형제라는 이름으로 불러도 서로를 온전히 안지 못했던 두 사람. 빈센트의 불안정함과 길버트의 상처가 맞물리며 애절함이 깊어집니다. 증오와 애정이 동시에 흐르는 시선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