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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치즈키 준 작가의 판도라 하츠(PandoraHearts) 13권입니다. 차기작인 바니타스의 수기를 최근 보고 있어서 그런지, 해당 작품보다 그림이 덜 화려하고 덜 세련되었다는 느낌은 있습니다만 프로 작가의 5년은 상당히 긴 기간이라, 그만큼 실력향상이 되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머리 샤냥꾼을 추적하기 위해, 봉인석의 위치를 찾기 위해 오즈일행과 판도라는 이슬라 유라의 저택에 침입합니다. 그리고 사블리에의 비극을 모방한 사건에 휘말리게 됩니다. |
| 주인공 외에 다른 인물들이 나오는 게 지금은 너무 늘어진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13권정도는 괜찮았던 것 같다. 사람은 상호작용을 통해서 성장해 나가는 것이고 이런 이야기에는 언제나 동료와 납득할만한 무력을 지닌 적이 필요하고 또한 이 주인공을 이끌어 줄 수 있는 사람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주변인물들을 보여주는 것도 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잘 보여주고 있는 만화라는 생각이 들었다. |
| <판도라 하츠(PandoraHearts) 13권>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항상 생각하는 건데 그림이 너무 제 취향입니다. 13권은 이슬라 유라의 저택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중심입니다. 머리사냥꾼과 배스커빌 가문의 개입이 시작되며 점점 긴장감이 깊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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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보다 보면 등장인물이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는데 막상 이야기 도중 에 이야기 상대가 환상이라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이야기 상대가 순간적으로 사라지고 그곳에는 아무도 없는데 등장인물은 이야기를 처음 시작할때는 느끼지 못하는데 이처럼 가상의 인물과 대화를 나누는 경우가 이 만화에는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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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미도리카와 유키 작가님의 < [대여] 판도라 하츠(PandoraHearts) 13권> e-book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 만화 그림체는 볼 수록 정말 정교하고 섬세한 느낌이 든다고 생각합니다. 작가님 손목이 괜찮으실지 걱정이 될정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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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속의 동물 이나 상상속의 친구 의 공통 점은 자신을 제하고 다른 동료들에게는 보이지 않는다는 것 물론 이것은 가치적인 것으로 실제 상상속의 동물이나 친구 라는 것이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에너지의 영향으로 보일수도 있습니다.물론 이 경우에도 이 상상속의 존재를 만날수 있는 것은 소수입니다. |
| 미도리카와 유키 저자의 '판도라 하츠(PandoraHearts) 13권' 은 대여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세계관이나 기본적인 설정이 굉장히 탄탄한 편인데, 회차가 진행되면서 이 복선을 바탕으로 한 떡밥 회수도 잘 되는 편입니다. |
| 한결 포근해지고 나츠메의 성장이 눈에 보여서 흐뭇했어요 사람들과의 관계가 조금씩 깊어지는 게 좋아요 사람들을 경계하는 나츠메를 볼 때마다 마음이 아픈데 서서히 적응해 나가는 모습이 이 작품의 따뜻한 관점 포인트 중 하나예요 그리고 냥코샌새 너무 궈엽습니다 |
|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Jun Mochizuki 작가님의 작품 <판도라 하츠(PandoraHearts)> 1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작가님 만의 개성있는 작화와 독특한 세계관의 조화가 잘 어울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많이 나오고 그림도 예뻐서 보고 있는데 스토리 중반을 넘어가다보니 더 복잡해지고 있네요. 사건이 터지고 인물들의 관계도 복잡, 떡밥도 많은 만큼 꼼꼼하게 챙겨서 볼 게 많은 작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즈 일행의 봉인석을 찾는 과정이나 머리 사냥꾼 이야기도 흥미로웠습니다. |